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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 드립니다. 2017-11-23

 

캐나다 총연합회 제19대 회장 이취임식을,
2018년1월6일(토요일) 13시.  한인회관에서 개최하오니,
꼭 참석 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리랑을 연주한 RESONANCE팀]

청소년 음악 축제 ‘We One Festival’ - 12월 3일 일요일 노스욕 시청 시의회실에서

청소년 음악 축제 ‘We One Festival’ - 12월 3일 일요일 노스욕 시청 시의회실에서

청소년 음악 축제 ‘We One Festival’ - 12월 3일 일요일 노스욕 시청 시의회실에서

청소년 음악 축제 ‘We One Festival’ - 12월 3일 일요일 노스욕 시청 시의회실에서

커뮤니티 소개 ( 오늘 방문자 수: 2,  총 방문자 수: 3,224 )
토론토에서 일어나는 각종소식들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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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연말 가족의 날 - 10일(일) 오후 5시30분 Presidente 뱅큇홀아하아이디어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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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동창회(회장 노문선)는

 

10일(일) 오후 5시30분 Presidente 뱅큇홀(1133 Creditstone Rd. Vaughan)에서

 

연말 가족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문의: 647-226-1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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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토론토총영사에 정태인(鄭泰仁/56세)씨가 임명됐습니다. 김광호 2017-12-08

 

 

<속보> 토론토총영사에 정태인(鄭泰仁/56세)씨가 임명됐습니다. 


▶서울대 인류학과 졸, 미국 미시건대 경제학 석사
▶1987. 4. 외무부 입부(86.3 제20회 외무고시), 주노르웨이2등서기관, 주말레이시아1등서기관, 주러시아1등서기관, 남동아프리카과장, 동북아시대위원회 파견, 주프랑스참사관, 주아제르바이잔공사참사관, 아프리카중동국심의관, 주인도공사겸총영사, 주투르크메니스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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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수도를 텔라비브에서 에루살렘으로 옮기는 것을,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인정 했다고 난리가 난아하아이디어 2017-12-07

 

어제 뉴스를 보니 이스라엘의 수도를 텔라비브에서 에루살렘으로 옮기는 것을,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인정 했다고 난리가 난네요.


자기나라도 아닌데,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이 결정할일을 트럼프가 했네요.
덕택에 쥬이시의 도움을 받고, 트럼프대통령의 마하원의 탄핵안은 300:100 으로 부결.
중동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아브라엠이 하갈이라는 사라의 종 에게서 낳은 이스마엘의 후손들이 들고 일어나고,
본처 사라가 낳은 이삭의 믿음의 후손 천주교 기독교 와의  21세기 종교전쟁이 우려 됩니다.


그곳에는 원유가 있으니, 세계적 분쟁이 더욱 거세 집니다.


우리 나라 남북한 문제는, 여론이 조금 느슨 해지겠네요.
북한은 핵보유국으로 인정 받으려고 중국이 움직이고, 우리나라도 핵보유 하여서 형평성을 이루며,


남북한이 전쟁없는 나라 되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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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성가팀과 함께하는 2017 예수성심 음악피정 ~~12월 10일(주일) 오후1시아하아이디어 2017-12-05

 

생활성가팀과 함께하는 2017 예수성심 음악피정

 

2017년 12월 10일(주일) 오후1시


예수성심 성당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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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아이디어 2017-12-06

김규문(충북 제천- 김치코리아 대표) 형제님이 주관하시는 음악피정에 따스한 성원을 보내드립니다.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 순 없을까?/욕심도 없이 어둔 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 위해 살 듯이/나의 일생에 꿈이 있다면 이 땅에 빛과 소금 되어/가난한 영혼 지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고픈데/나의 욕심이 나의 못난 자아가 언제나 커다란 짐되어/나를 짓눌러 맘을 곤고케 하니/예수여 나를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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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음악 축제 ‘We One Festival’아하아이디어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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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의 시작을 장식한 댄스팀 L13]

 

 

청소년 음악 축제 ‘We One Festival’

 

12월 3일 일요일 노스욕 시청 시의회실에서는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와 토론토 한인회가 주최하는 “We One Festival” 행사가 열렸다. 행사는 1부 “청소년 음악축제”와 2부 북한인권영화 “태양 아래” 상영회로 진행됐다.


 
1부 청소년 음악제에는 노래, 연주, 사진 부문에 무려 23개팀 총 70여명의 학생이 참여해 열띤 재능 경쟁을 벌였다.
 

학생들에게 “오늘은 경연이 아니고 축제입니다. 여러분, 참가한 모든 학생들에게 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심사받는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즐기시면서 여러분의 끼와 재능을 후회없이 발휘하시기 바랍니다” 라고 안내한 주최측의 말처럼 이날 행사는 그야말로 ‘축제의 장’이었다.

 

가장 처음 무대를 연 10인조 댄스팀은 신나는 K-POP 에 맞춰 화려한 댄스를 보여주어 관객들로 부터 큰 갈채를 받았다.
 
1등을 수상한 로자벨(Rosabell Oriakhi)양은 방탄소년단의 일원인 진의 솔로곡 ‘Awake’ 를 흑인 특유의 소울 섞인 감성으로 불러 관객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그리움만 쌓이네’를 부른 김혜민양은 북한에 있는 동포들을 생각하면서 곡을 선정했다며 선곡의 이유를 밝혔다. 애절한 목소리로 곡을 훌륭하게 소화한 혜민양은 2위를 수상했다.
 
‘그대여 아무 걱정하지 말라요’를 부른 세딕 모하메드군은 떨리는 목소리였지만 호소력 있게 노래를 불러 관객들로부터 가장 큰 박수를 받았다. 사회자는 어려운 한국노래를 잘 소화한 세딕군에게 “걱정 안해도 되겠다”고 말해 큰 웃음을 주었다.

 

 


주최측은 관객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며 큰 호응을 얻은 댄스팀 ‘Bungee’에게 예정에 없던 인기상을 수여했다.
 
총 11개팀이 참가한 노래경연부문에는 총 21명의 학생 중 16명이 비한인이어서 큰 의미가 있었다. 또한 대부분의 학생들이 노래뿐만 아니라 한국말도 유창하게 구사해 놀라움을 주었다. K-POP 이 그만큼 우리 캐네디언 학생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반증이 되었다.
 
심사위원을 가장 고심하게 만들었다는 연주부문은 오랜기간 호흡을 맞추고 연습해 온 사물놀이패 ‘천둥소리’가 1등을 차지해 1,000달러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말 그대로 천둥소리 같은 신나는 사물놀이 음악에 관중들은 박수를 치며 어깨를 들썩였다.
 
2등은 ‘아리랑’을 연주한 9인조 앙상블 ‘레조넌스(Resonance)’가 수상했다. 레조넌스는 아리랑을 클래식으로 편곡해 그 구성와 화음이 아름다웠고 학생들이 그 구슬픈 가락을 클래식 악기로 잘 표현했다.
 
주최측은 1등부터 4등까지 모두 탁월해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다며 3등은 공동수상했다고 발표했다. 북과 장구로 구성된 ‘난타’를 선보인 ‘GYL 사물놀이’팀은 13명의 학생들이 완벽한 호흡으로 스트레스를 날려버릴만한 “두드림’을 시원하게 보여주었다.

 

[방탄소년단의 DNA 를 클래식으로 연주하는 PEACE ENSEMBLE]

 

 

 

[아리랑을 연주한 RESONANCE팀]

 

공동 3등을 차지한 ‘피스 앙상블’ 팀은 방탄소년단의 댄스곡인 ‘DNA’를 클래식으로 편곡해 선보여 그 노력과 창의성에 심사위원들이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그 외에도 순위에 들지는 못했지만 박수아, 이다원양의 플룻과 피아노 협주로 연주된 ‘그리운 금강산’은 한국을 그리는 어른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다.
 
학생들 포함 200여명의 행사 참석자들이 부착한 스티커 갯수로 채점한 사진 작품전에서는 1등에 송해림, 2등에 윤예린, 3등에 CJ 마데라조양이 수상했다.
 
이 외에도 수상을 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상품권으로 준비된 참가상이 주어졌고, 모든 참가자에게 서티피케이션과 평창 올림픽을 홍보하는 학용품 등이 주어졌다.
 
행사를 관란함 관객들에게서는 ‘감동의 물결’이었다는 반응이 주를 이루었다. 미시사가에서 이날 행사를 참석한 이병용씨는 “외국 학생들이 이렇게 한국노래를 정확한 발음으로 우리 정서를 이해하며 불렀다는 점에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또 다른 어르신은 “한국이 알려지고 큰 나라가 된 것 같아 기쁘고 감사했다”고 말했다.
 

[경연에 참가한 학생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초청인사로 참석한 강정식 토론토총영사와 조성준 온주 주의원은 축사를 통해 참가학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환영사를 통해 학생들을 격려한 김연수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 회장은 남과 북의 대치상황을 설명하면서 그러나 “우리는 하나다”라며 학생들에게 통일의 공감대를 심어주었다.
 
“WE ONE, 청소년들의 통일을 염원한 축제의 한마당이었습니다. 항상 통일은 기성세대의 전유물처럼 여겨왔지만 이번 공연을 통해 남북분단의 아픔을 상기하면서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기반조성과 세대간의 소통을 통해서 아름다운 관계가 형성되고 보석같은 가치가 생기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이런 소통과 화합을 위한 노력은 통일의 커다란 불씨가 될 것입니다. 청소년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즐기는 모습을 보니 신구세대의 소통이 통일의 공감대 형성에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는 걸 느낍니다”
 
이날 행사에는 경연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 친구, 관객 등 200여명이 참석했고, 참가상을 포함해 경연학생들에게 주어진 상품 총액은 4,500달러에 달했다.
 
행사를 주최한 민주평통은 올해 행사에서 부족했던 점을 보완해 내년에도 동일한 행사를 진행하겠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리운 금강산을 연주하는 박수아양]

[노래부분에서 1등을 한 로자벨양]

[아리랑을 부른 카밀라양]

[GYL 사물놀이팀의 난타 공연]

[TEARS 를 부른 안성은양]

[인기상을 받은 BUNGEE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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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한인회 신임 사무국장 채용아하아이디어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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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한인회 신임 사무국장 채용
 
지난 10월 토론토 한인회 사무국장 채용공고가 나간 후 서류전형 (영문 이력서와 영문 자기소개서)을 통과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한인회이사진으로 구성된 채용관계자들과의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그 결과, Raymond Cho (조성준) 의원의 보좌관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김제시카씨가 이제니 사무국장의 후임으로 토론토 한인회의 새로운 사무국장으로 채용되었다.  
 
이제니 사무국장은 2015년 5월에 토론토 한인회 사무국장으로 선임되어, 지난 2년 6개월간 한인회 사무국의 운영을 담당하였고, 다양한 한인회 행사를 기획하고 이끌어왔다. 특히 캐나다, 한국정부기관 및 기업들과의 소통과 교류를 통해 캐나다 사회에 대한민국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알리는데 이바지하였고, 비영리단체를 위한 다양한 캐나다정부 그랜트를 발굴하여 노후한 한인회관을 개선하고 보수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이제니 사무국장은 토론토한인회 사무국장 업무를 마친 후에도 한인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토론토한인회의 새로운 사무국장이 될 김제시카는 한인 최초의 온주 주의원인 조성준 의원의 한인보좌관으로 활동하며 동포사회에 이미 인정을 받고 있는 인재로서, 앞으로 토론토한인회에서 그 역량을 더욱 발휘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김제시카는 12월에 2주간의 인수인계를 받은 후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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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굶고 있는 동포들이 있습니다”아하아이디어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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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굶고 있는 동포들이 있습니다”

 

 

한인봉사회 ‘사랑의 양식’에 동포사회 관심 호소

 

 

 

 한인사회봉사회(이사장 최종대.사진)가 연말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양식 나누기’ 캠페인에 한인동포들의 관심을 호소하고 나섰다.


 봉사회에 따르면, 성금운동을 벌인지 한 달 가까이 된 29일(수) 현재 개인 및 단체 45곳에서 9,700 달러를 후원한 것이 전부다. 이는 예년에 비해 극히 부진한 것이다.  


 최 이사장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경우는 꾸준한데 모금은 원활치 않아 걱정”이라며 “최근 한인사회에서 큰 모금운동이 전개돼 그 여파도 있는 듯하다. 그러나 연말엔 이웃을 돌아보는 것도 필요하다. 십시일반 정성을 보태주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봉사회는 성금과 물품을 지원받아 생활이 어려운 한인가정에 쌀, 라면, 고추장, 된장, 타민족에게는 통조림을 제공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성금 및 물품을 접수받아 12월 4일~31일 양식을 전달한다.


 캠페인에 동참하려면 쌀, 라면 등 양식이나 현금, 체크를 봉사회로 보내면 된다. ▶Pay to: R.I.S.S, 720 Ossington Ave, Toronto, M6G 3T7. 세금보고용 영수증이 발행된다. 문의: 416-531-6701, 팩스: 416-531-8390. 

 

기사출처 :

http://www.budongsancanada.com/WebPage.aspx?pageid=58&blog=budongsancanada&idx=62334

 

이미지출처 :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154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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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 사회. 법과 질서.상식이 통하는 공정한 사회. 적패청산 ......카톡방이 떴다아하아이디어 2017-11-27

고향 산천 들녁의
온갖 아름다운 풀꽃들이
이곳 카톡방에 모여 있어요.


잘 다듬어 지지 않은체로
얽히고 설켜 자연의 모습

민초의 향연이 
어우러 집니다.


우리의 꾸밈없는 삶의 모습.
참으로 아름다움이
만발 하네요.

 

가식없이 행해지는
순수한 토박이들
고향 산천 들녁의 풀꽃들
저절로 어우러지는 


순수한 모습들

사랑합니다.

 

*************************

 

오래전에 지구촌
어느나라에 주재한,
대한민국 영사관에서,
한국에서 방문한 여학생이영사부인으로 부터 허드레
잡일등을 강요받고,
하게되면서,
인권 침해상황이 발생하여
크게 문제 되었던 기사를 보았습니다.

 

교계에서의 비상식적인,
일이 발생하여,
헌금이라는 명분으로,
집을 송두리째 날려버린,
이웃의 억울함을 우리는,
토론토에서 목격 하였습니다.

 

얼마전에는,
한인청년이,콘도 렌트
사기행위로 말미암아서,
일본인 포함 한인 다수에게,
큰피해를 입하고,
경찰에 체포되는 부끄러운모습을 우리는 보았읍니다.

 

반면에,
토론토에서는 한인양로원
돕기위한 너무나 아름다운
교민의 단합을 경험 하였습니다.

 

또한,
치매협회의 지극한,
봉사활동을 잊을수가 없읍니다.

정당하고,아름다운,
정통성있는 우리 사회를 만들어 가지 않겠읍니까?

 

고발정신과 토론문화가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이곳 카톡방이 되어서,
여론을 이끌어가는 카톡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소수이지만 여러분이,
많은분을 초대하여서,
함께 참여하여,
잘못된 갑질,적폐청산의
척결 하는데 한몫을 하였으면 합니다.


소외받고있는 이웃사랑
보듬어 주면서,


모두모두 행복 하고 싶읍니다.
감사합니다.

 

**********************

 

많은분을 초대 하였습니다.

 

우리가 숨쉬고 살고 있는 지구촌의 정치 경제 문화 예술 다방면에 걸쳐서 의견을 나누고 배우고 싶읍니다.


때로는 정부기관이나,언론사,
또는 단체, 개인으로부터,
피해를 보셨다면,


이곳 카톡방 신문고을 두둘겨서,억울한 하소연도 하시고,
잘못된 사안에 대해서는,
합심하여 관계처에 시정조치를 요구하고 물심양면의 보상을,
받을수 있도록 하였으면 합니다.


인신공격성 글은 자제 하시고,
보편적 상식을 벗어나지 않는선에서,
자유롭게 토론하고 의견개진을 하였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정의로운 사회. 
법과 질서.상식이 통하는 공정한 사회.
적패청산 ...


적극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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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탈북민들의 강제추방을 저지하기 위한 위한 각계의 기자회견이 금주말에아하아이디어 2017-11-23

토론토 탈북민들의 강제추방을 저지하기 위한  위한 각계의 기자회견이 금주말 아래와 같이 열립니다.

같은 동포로서 이들에 대해 따스한 관심과 성원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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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아이디어 2017-11-30

감사합니다 캐나다탈북인총연합회 회장 김록봉입니다 저희들이 희망을 가질수 있게 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탈북인들의 추방을 막기위한 서명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해 주시는 사인 하나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지금현재 성당, 교회를 비롯한 한인 컴뮤니티를 비롯하여 길거리 서명운동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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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탈북난민들을 위한 호소문아하아이디어 2017-11-20

 

캐나다 탈북난민들을 위한 호소문

 

현재 캐나다에 있는 탈북난민들은 북한 김부자 독재정권의 압제와 탄압을 피해 살길을 찾아 부모형제가 살고 있는 정든 고향을 떠나 제3국에서 헤매다 대한민국으로 입국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행복하게 정착하여 살기를 바라며 부모형제와 고향을 등지고 떠났지만 아직도 자유와 인간의 권리를 찾아 정처 없이 방황하며 국제고아나 다름없는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인간생지옥의 북한에서 살았기에 인권의 소중함을 알고 자유를 갈망했습니다. 수십 년을 돌고 돌아 인간의 권리와 의사를 존중해주는 자유의 국가를 찾아 캐나다까지 온 이들을 우리가 동포애로 품어주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들이 한국에서 온 것을 숨긴 것도 사실 이고 이름도 바꾼 사실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들을 비난하기 전에 그들이 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는지 어떤  사정으로 그렇게 하였는지 한 번 쯤은 가슴에 손을 대고 생각해보았으면 합니다.

 

그들이 못 찾은 누구나 누릴 권리가 있는 자유를 찾아주기 위해 늦었지만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 이 문제를 해결 해야 합니다.

 

사라져 버린 그들의 선택권과 잃어 버린 그들의 인권을 되찾아 주기 위해 여러분들의 작은 힘들을 한 뜻으로 모으고 모아 캐나다 탈북난민들이 강제추방되는 문제를 해결해 나가려는 데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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