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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소식들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코너이오니 누구든 소식을 알릴수 있습니다 2018-07-12

토론토에서 일어나는 각종소식들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코너이오니

누구든 소식을 알릴수 있습니다

캐나다 한인상 위원회 이사회가 지난 금요일에 열렸습니다.

2019 설날 잔치가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2019 설날 잔치가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2019 설날 잔치가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2019 신년하례식이 2일 오전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커뮤니티 소개 ( 오늘 방문자 수: 30,  총 방문자 수: 13,147 )
토론토에서 일어나는 각종소식들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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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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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평등, 민족주의 모두 인류사의 소중한 시대정신들이자 가치들입니다아하아이디어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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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 평등주의, 민족주의
 
자유, 평등, 민족주의 모두 인류사의 소중한 시대정신들이자 가치들입니다. 그러나 평등은 민족에 우선하는 가치이며 자유는 평등에 우선하는 가치입니다. 
 
민족이냐 평등중에서 하나만 선택하여야 한다면 평등을 선택하게 됩니다. 한국은 단일 민족국가라 민족우선주의 성향이 강합니다만, 미국, 캐나다 , EU 같은경우를 보면 민족주의만 가지고는 사회를 유지해 나갈 수 없습니다. 민족주의를 탈피하여 평등주의로 가야 저출산 인구감소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종교나 사상이 민족보다 앞섭니다. 부족국가시절에는 민족주의 때문에 전쟁이 일어났고 중세시대에는 종교때문에, 그리고 20세기에는 사상때문에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한국전쟁은 대표적 예입니다. 미국 중국등 지구상의 많은 젊은이들이 왜 한반도에 와서 피를 흘렸었는지에 대한 대답은 민족주의만 가지고는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북한에서 표방하는 "우리민족끼리" 라는 슬로우건은 구시대적 발상이고 세계사적 시대정신과 맞지 않는 생각입니다. 민족보다 자유와 평등이 우선하기 때문입니다.
 
자유와 평등은 프랑스대혁명, 영국의 권리장전등 근대사의 대변혁을 주도한 사상들입니다. 인권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자유와 평등은 금세기 세계의 모범국가인 미국, 캐나다등의 헌법의 근간이 됩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같은 민족이라도 자유와 평등이 빠지면 의미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만약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자유와 평등 다 좋은데 그중에 우선하는 것 하나만 선택하라 하면 어느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평등을 너무 강조하다보면 사회주의가 되고 자유를 너무 강조하다보면 순수자본주의가 되지요. 그래서 미국, 캐나다, 북유럽등의 선진국들은 국가가 나서서 기본 자유주의의 바탕위에 평등의 가치가 훼손되지 않게 사회안정망, 복지등을 행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이 평등의 가치는 자유가 보장된 후에 따르는 부수적인것이지 평등을 위해서 자유가 훼손되어도 좋다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대표를 선출할 수 있는 선거의 자유,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언론의 자유, 정치적 집회 결사의 자유, 통신의 자유, 거주 이전의 자유등은 그 어떤것들과도 바꿀수 없는 인류가 수천년 동안 갈구하고 피흘려 쟁취 해낸 소중한 유산입니다.
 
대한민국은 아시아대륙에서 유일하게 자유의 가치가 보장되는 국가입니다. 아시아대륙에서는 제일의 정치선진국이자 자유의 교두보입니다. 이는 거역할 수 없는 도도한 역사의 흐름이자 시대정신입니다. 앞으로 이 도도한 역사의 흐름은 점차 아시아대륙 전반으로 번져 나갈 것입니다.
 
2019년1월
캐나다(토론토) 자유의 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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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4
현재 미국의 주적은 중국입니다.아하아이디어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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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의 주적은 중국입니다.
 
미국의 입장에서 보면 북한이 핵을 보유해도 친미가 된다면 손해볼게 없다라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중국을 견제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주사파들이 남한내에서 반미운동을 계속하는것을 보면 좀 이상합니다.
 
순수하게 자주독립을 지향해서 그러는 걸까요? 아니면 중국에서 지원을 받아서 그러는 걸까요.
 
김정은은 일본은 100년의 적 중국은 1000년의 적이라고 했습니다.
북한이 중국으로 부터 독립을 유지하고자하는 노력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따라서 남한에 미군 또는 유엔군이 주둔하는것은 북한 입장에서도 그리 나쁜일은 아닙니다. 중국을 견제해 줄 수 있으니까요.
 
남한안에서 일어나는 반미운동의 교사자가 누구냐가 관건입니다.
 
중국인가 북한인가 아니면 둘다 다 인가?
 
아니면 둘다 아니고 진짜 순수한 맘에서 사대주의를 배격한다는 어리석은 민족주의 때문인가?
 
만약에 북한이 연류되어 있다면
겉으로는 미국과 화해 제스처를 쓰면서 실제로는 반미운동을 부추기는 기만책동일거고,
 
연류가 되어 있지 않다면,
중국의 교사이거나 어리석은 민족주의거나 할겁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카톡방의 자유의 기수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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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4
미국대통령에 따라서, 대한민국의 운명이 좌지우지 되면 않됩니다.아하아이디어 2019-02-14
첨부 파일:  

 

안녕하세요.
김내홍입니다.(2019년2월14일)
416-731-0752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기대합니다.
2019년2월27~2월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김정은과 트럼프의 회담에서,
무엇이 결정될까요?
무엇이 변할까요?
 
우리는 무엇을 원하고 있나요?
우리의 원함이 이루어 질까요?
남북을 자유롭게 왕래 할수 있을까요?
 
우선,
종전선언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북한이 원하는 경제제재 완화.
미국이 원하는 핵무기 완전포기.
 
미국,북한,중국은,
1953년 휴전협정을 체결 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북진통일을 원하였기에,
이승만대통령은,
휴전협정을 반대 하였으며,
휴전협정에 나서지 않았습니다.
 
당시 공화당 아이젠하워 미국대통령은,
한국전당시 맥아더원수의 
후임으로 한국전을 지휘 하였던,
장군이었습니다.
한국전은,
미국민주당 루스벨트,트루만대통령,
그리고 미국공화당 아이젠하워미국대통령때에,
휴전되어서 현재까지 66년동안
남북이 대치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유엔사령부의 이름으로,
휴전협정을 하였기에,
국제전쟁, 이념전쟁으로,
2차세계대전후 세계최초의,
이데올로기 전쟁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데올로기의 최초의 전쟁피해국입니다.
 
이제,
북한은 핵무기을 포기하고,
남북한은 평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아이젠하워 미국대통령이후,
민주당 케네디대통령이 암살당하지 않았다면,
죤슨대통령처럼,
베트남을 포기 하였을까요?
 
미국 공화당 트럼프대통령은,
한국을 지켜야 합니다.
 
우방국으로서 책임과 의리를 지켜야 합니다.
미국대통령에 따라서,
대한민국의 운명이 좌지우지 되면 않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북미정상회담을 지켜봅니다.
147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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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아이디어 2019-02-14
김내홍님 (시사평론가)!!!
님이 쓰신글들을 한번도 빼지않고 읽고 있습니다.
토론토 교민으로써 
남북관계.세계정세.
우리 조국의 나아가야 할 방향제시.등등.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내홍님!!
김대중선생이 미국에 계실때 뉴욕에서 신문사 (발행인) 를 운영하며 많은 도움을 주신걸로 들었습니다.
현재 쓰시는 글 모두 민주평통에서 발행하는 월간지 보다 내용이 알차요 ㅎㅎ
감사드립니다^^^
 
카톡방에서 올라온 답글입니다
147510
torontoevent
아하아이디어 2019-02-14
감사합니다.
 
고김대중대통령님께서,
민주평화당 창당하시고 ,
고김영삼대통령님과,
민추협으로 협조 하시기 위해서,
 
당시 위험을 무릎쓰고,
미국에서 한국으로 떠나신후에,
 
뉴욕에서,
김경재(전독립신대표) 현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지원 평화당의원,
유종근 전전북도지사,
기타 여러분들과 인권문제연구소 관여하면서,
 
뉴욕스트릿저널을 경영 하였습니다.
 
 
카톡방의 김내홍님의 글입니다
147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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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4
5.18광주민주화운동의 본질은, 북한군이 아닙니다.아하아이디어 2019-02-12
안녕하세요.
김내홍입니다.(2019년2월12일)
416-731-0752
 
차분하게 생각 해보고 싶습니다.
 
2013년 박근혜대통령때에,
정홍원국무총리는,
5.18광주민주화운동때에,
북한군의 개입은 없었다고 발표 하였습니다.
 
자유한국당은,
김진태 김순례 이종명의원의,
망언에 대해서 허위사실 유포을,  
인정하였습니다.
발언4일만에 국민에게,
공식적으로 사과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징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5.18광주민주화운동의 본질은,
북한군이 아닙니다.
 
당시에, 전남대생이 학교도서관에
가려할때,
정문에서 가혹하게 출입을 저지당하였으며,
계엄군의 행동에 대항하였던 학생들이 피해를 보기 시작하면서,
시민들이 흥분하며,
전두환에게 항거하며 일어난,
시민운동 이었습니다. 
 
광주 도청은 금란로에 있습니다.
그곳은,
서울의 세종로 중앙청처럼,
전라남도의 심장부 입니다.
 
당시 5.18민주화운동때에,
수많은 광주시민이 죽어 나갈때에,
광주의 택시와 버스가 목숨을 걸고 운집하여,
띠를 이루고 공수부대 계엄군에게 대항하며 시민을 보호 하였습니다.
 
도로변에는,
아낙네들이 피눈물을 흘리면서,
주먹밥과 음료수를 내놨습니다.
광주의 시민들은,
피눈물젖은 주먹밥을 삼키면서,
총칼에 무너져 버렸습니다.
 
이러함이,
5.18광주민주화운동 입니다.
 
우리는,
3.1독립만세운동후,
10년이지나서 1929년11월3일
광주학생운동을 기억합니다.
 
당시 송정리역에서 나주역까지의 통학열차에서,
조선여학생이 일본학생에게,
성적희롱을 받고있을때,
의로운 광주남학생이 일본학생들과의 싸움이 시작이었습니다.
조선전역과 만주까지 확산되었던
학생독립운동.
매년11월3일이 학생의날로서 기념일이었는데,
전두환때 이렇게 의로운 학생의날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광주는 우리 근대사에서,
이렇듯 의로운 메카 입니다.
 
오늘 뉴우스에,
대한민국 국회의장이,
일본 전쟁범죄원흉의 아들인 일본왕에게,
위안부할머니들의 손을잡고 직접사과 하라고 요구하였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일본의 아베수상은 물론 
고노외상, 스가관방장관까지 일제히 반발 합니다.
 
꽃다운 소녀들이,
봄이면 풀뿌리를 메만지며,
푸른 꿈을 키우고,
여름에는 신록이 우거진 자연에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읽으면서,
문학의 소녀가 되기도 하며,
가을에는 들녁의 황금물결을 바라보며 결실의 만추를 노래하며,
겨울에는 따뜻한 온돌방에 눕고 앉아서 아름다운시를 읽으며 가슴에 아름다운 사랑을 꿈꾸어야할 고운 조선의 소녀들을 전쟁의 
소모품의로 군인 위안부로 데려가서,
무자비하게 소녀의꿈을 잣밟아버린,
짐승 보다못한 인간들이,
반성도 하지 않습니다.
 
5.18광주민주화운동의 범죄자도,
그리고 일본의 전범자들은,
진심으로 반성해야 합니다.
147504
torontoevent
아하아이디어 2019-02-12
다 좋습니다.
독재자 전두환 두둔하자는거 아닙니다. 518의 숭고한 시민정신 높이 기리는거 맞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 숭고한 시민정신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정치세력이 있을 수 있음을 지적하려는 것입니다.
 
첫째는 그당시 야당지도자들, 소위 민주화 투사라는 사람들, 518때 현장에 없었읍니다. 사태가 악화되는것을 내심바라고 선동질하고는 모두 빠져버렸습니다. 애매하게 선량한 시민들만 희생양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는 나중에 나타나 내가 518유공자입네 하고 온갖 특혜와 경제적 보상을 누리고 있습니다.
 
둘째는 북한의 존재와 그들의 대남 통일전략입니다. 대한민국은 평화적인데 비하여 북한은 호전적, 진취적이고 베트남식으로 남한내의 민중봉기를 끊임없이 획책하여 왔음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그런 북한이 518에 연류되어 있지 않았겠나 하는것은 합리적인 의심입니다.
 
2013년에 정홍원총리가 북한군개입은 없었다고 발표하였으나 진상규명이 충분치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북한의 교과서에는 518민주화 운동이 김일성의 치적이라고 한다는데 광주시민들의 치적을 도용한 것인지 아니면 진짜로 김일성의 교시였는지 확인해보자는 것입니다.
 
북한이 연류되었다고 해서 518의 숭고한 희생이 빛이 바래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그당시 야당지도자는 친북성향이 있었고 현재의 여당지도자도 친북성향이 있습니다. 김일성의 소위 주체사상에 동의하고 북한이 주도하는 연방제, 사회주의 체제로의 남한 사회변혁을 추구하고 있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그당시 야당지도자의 반독재운동을 북한이 지원하였을 수도 있고 아니면 남한의 야당지도자 모르게 이이제이 활동을 할 수도 있었겠지요.
 
어쨓거나 민주화로의 숭고한 518정신이 남한뿐만 아니라 북한영역까지 확산되어 하루빨리 북한도 민주화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카톡방 자유의 기수 의 글을 옮깁니다
147505
torontoevent
아하아이디어 2019-02-12
광주내란선동죄로 김대중선생과 함께 사형아니면 무기징역죄로
실형을받고 교도소에 있었던분들입니다.5.18 유공자는 유공자선정위원회에 엄격헌잣대로
선정된분들입니다.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잘못된 정보로
진실을 왜곡하지않으시기바랍니다.
 
 
5.17계엄때 6개월간  수배당한사람중의 한사람입니다.전두환이는 살아있어서는 안될사람입니다.
 
 
 
 
 
카톡방의  최님의 글을 옮깁니다
147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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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4
*긴급: 무궁화요양원 경매 입찰에서 탈락…아! 이럴수가!!...다음은 추진위원회의 긴급 발표입니다. 아하아이디어 2019-02-11
첨부 파일:  
*긴급: 무궁화요양원 경매 입찰에서 탈락…아! 이럴수가!!...다음은 추진위원회의 긴급 발표입니다.  
 
존경하는 한인동포 여러분, 한인요양원 인수추진위원회와 아리랑시니어센터(AAFCC, Arirang Age- Friendly Community Centre)는 그동안 추진하여온 무궁화요양원 경매입찰에서 탈락되었다는 공식 통보를 받았습니다. 지난 1 월 15 일 마감된 1 차입찰의 결과로는 우리가 여섯 경매응시자 중에서 4 곳의 후보군에 포함되어 희망적이었습니다.
 
그러나 1 월 28 일 마감된 2 차 입찰에서 우리가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자금으로 훨씬 높은 입찰금을 제시하였지만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입찰 참여자 및 제시 금액은 전혀 공개되지 않아 현재로서는 입찰 선정자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인수위가 추정하기로는 도심에 위치한 요양원의 부동산 미래 가치를 높게 보는 영리 기업이 월등히 높은 입찰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보입니다. 법정관리 체제에서의 입찰 특성상 가격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었습니다.
 
최종 선정된 입찰자의 Due Diligence (마지막 검토, 실사) 기간이 남아있고 요양원 매각을 지시한 법원과 보건부(Ministry of Health)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만약 선정된 입찰자가 법원이나 보건부의 승인을 받지 못하는 경우, 입찰이 재개됩니다. 이번 입찰 과정에서의 모든 내용은 기밀 유지 계약에 의해 보건부의 최종 승인 전까지 공개할 수 없습니다. 추진위는 당초 입찰에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에 모금액을 반환한다는 약속대로 입찰 재개의 희망이 전무해지는 시점에 모금액을 반환할 것입니다.
 
동포여러분들의 전폭적인 후원과 많은 분들의 최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동포사회 모두가 소망한 결과를 얻지 못하여 안타까운 마음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의 진행 상황과 추가 소식을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인내와 사랑으로 저희 요양원인수추진위원회를 격려하여 주시고 도와주신 많은 동포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한인요양원인수추진위원회 및 AAFCC 이사회 일동
 
2019. 2.11
147501
torontoevent
아하아이디어 2019-02-11

응찰 가격이 낮았던 것이 주요인인듯...최종 선정때까진 실낱같은 희망...동포사회가 어떻게 모은 자금인데...! 

147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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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설날 잔치가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성대하게 열렸습니다.아하아이디어 2019-02-10

2019 설날 잔치가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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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4
토론토 무역인협회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습니다아하아이디어 2019-02-10

2월 8일 금요일...토론토 무역인협회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습니다. 아래는 김효선 새 회장과 박성원 전 회장이 회기를 인계인수하는 장면과 회원들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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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기도 하며 남겨진 따님과 남편분을 위로 합니다.아하아이디어 2019-02-06

 

싸락눈이 한없이  내리는 아침.
 
우리들 마음 만큼이나 슬픈 하늘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고 이영실님을 배웅하는 마지막 인사를 나눴습니다.
며칠동안 보여주신 우리 교민들의 하나됨을 통해서  소수  이민 사회의 힘들었던  애환들을 함께 되새겨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떠나신 그분이 남겨주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서 더욱 많은  대화와 앞으로의 따듯한 동포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좋은 시간이기도 하였습니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기도 하며 남겨진 따님과 남편분을 위로 합니다.
 
 
카톡방 김정미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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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event
아하아이디어 2019-02-07
이영실 회장님!
 
추운겨울 혹한 동파에 하늘나라에서 하루저녁
어떻게 보내셨나요..
 
한인회를 바꿔보겠다고 의기투합여 선거에 런닝네이트로
출마할때 어떻게든 當選되어야한다고 대상포진에 걸려서도
하루도 안거르고 선거운동에 올인하던 그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선거에 좌절됬을때 누구보다도
안타까와하고 눈물로 위로해주던 친구같지만 어머니같이
자상한 이회장님의 어른스러운 모습을 지금도 잊을수가 없읍니다.
 
그동안 한인사회에 뿌려놓은
이회장님의 헌신과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을것입니다.
싫어도 내색않고 상대방을 다포용해주고 이해해 주는폭넓은
친화력이 우리곁을 떠난 빈자리가 더 크게 보이는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주님나라에 좋은일만하고 가셨으니 하나님께서 예뻐해주실겁니다..편안하게 永眠하소서..
 
 
최재만님의 카톡방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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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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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1번으로 “건강한 한인사회,건강한 한인회" 아하아이디어 2019-02-06

한인회장직에 도전하는 이진수 전 한인회장은   이수잔 부회장 후보와 김영환 부회장 후보와 같이  제 36대 토론토 한인회장 선거에 나선다

 기호 1번으로  “건강한 한인사회,건강한  한인회"  슬로건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으로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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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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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영실집사님의 훌륭한 천국환송예배였습니다.아하아이디어 2019-02-05

 

고 이영실집사님의 훌륭한 천국환송예배였습니다.

한석현목사님의 집례, 말씀, 고인에 대한 칭송과 소개가 모두 손색없는 특급장례로 치루어졌습니다.

 

이렇게 많은 조문객과 조화도 처음 본 것 같습니다.

 

조문객들로 꽉 들어찬 장례식장. 고 이영실 회장님의가시는 길이 외롭지 않아 보입니다.

 

고 이영실 회장님 영전에 삼가 조의를 표하고 유가족 모든분께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고인의 천국환송길에 카톡방의 글을 옮깁니다

 

147476
cook
국경태 2019-02-05
 
큰 교훈을 남기고 가신 회장님
 

 


이 영실회장님의 마지막 가는 길 
그분의 인생은 결코 헛되지 않았읍니다 
우리에게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 큰교훈을 
남기시고 떠나 셨읍니다.

147477
torontoevent
아하아이디어 2019-02-06
천국에서 해같이 빛날 그분을  이제 마지막으로  이땅에서 보내드립니다 어제 장례식에서 다시 한 번 더 이영실 회장님의 멋진 삶의 자취를 볼 수  있었습니다 
심은데로 거둔다는 말씀이  생각나며 그분은  한인 사회  곳곳에서 향기를 발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고향을 떠나 먼 타국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은 항상  떠나온 고향을 그리며 살아갑니다.  
 
 이영실회장님   장례식을 통하여 우리들이 돌아갈  고향은 천국임을 다시 느낍니다 .
 
많은 분들이 그분을  그리며  애석해하고 있습니다 
이땅에서 유한 된 삶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은 날마다 삶의 무게로 힘들어 합니다 
 
육체적 질병. 경제적 어려움.
또는 관계의 아픔으로 모두들 한가지씩 고난과 아픔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아무도 완전한 삶은 없는 듯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 사랑하며 나누며 살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슬픔속에 남겨진  가족들에게 깊은 조의를 표하며 천국의 소망을  가지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치매협회 최춘해님의 글을 옮깁니다
147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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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아이디어 2019-02-06

토론토한인회장(葬)으로… 외동딸 해나양 조사 낭독 때 장내 숙연 

 

 

 

 

 고 이영실 토론토 한인회장의 장례식(입관예배)이 5일(화) 저녁 7시 30분 본한인교회(200 Racco Parkway Thornhill)에서 토론토한인회장(葬)으로 엄수됐다. 
 한석현 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이날 예식에는 800여 명에 달하는 조문객과 수 많은 조화가 단상을 뒤덮은 가운데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눈물로 작별했다. 

 

 

고 이영실 회장과 딸 해나 양

 


 특히 고인의 외동딸인 해나 양이 어머니에 대한 추억을 돌아보며 조사(弔詞)를 낭독할 때 장내가 숙연해지며 눈시울을 적시는 조문객이 많았다. 
 이어 고인의 여동생, 정태인 토론토총영사, 최순실 한인회 이사 등이 고인에 대한 추모사를 하고 이 회장의 생전 문화예술 활동을 담은 영상을 보면서 고인의 넋을 달랬다.      
 이 회장은 6일 오전 10시 본한인교회에서 발인예배를 거쳐 리치몬드힐의 엘긴밀스 공원묘지에 안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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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event
아하아이디어 2019-02-06
안녕하세요. 
김내홍입니다.(2019년2월5일)
416-731-0752
 
고함화신님의 영정이 저와 눈을 
맞춥니다.
한인회관의 스크린에서는,
쉼없이 고이영실님의 활동사진이,
돌아갑니다. 
 
이땅에서는 유한한 삶을 살아
갈수 밖에 없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속절없이 떠나가야 합니다.
 
중국 진나라의 시황도,
떵떵거리는 권력이나 온갖
황금보화로 이땅에서의 무한한 
행복을 잃고 싶지 않아서,
많은신하를 풀어서 장수불로초를 찾으려 하였으나 허사였을
뿐이었지 않습니까?
 
결국은 어느누구 할것없이,
하나님께서 부르시는때가 되면, 
하는일 모두 멈추고 돌아 가십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돌아 가시는데,
도대체 어디로 돌아 가실까요?
돌아 가신다는 뜻은,
국어 사전적의미로 보면,
왔던곳으로 간다는 뜻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어디서 왔길래 어디로 돌아 가신다는 말일까요?
깊이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늘나라가 본향 입니다.
누구나 하늘나라로부터 이땅에
와서 유한한 삶을 살다가,
영원한 하늘나라 우리의 본래의 고향으로 갑니다.
마지막 입고 가시는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읍니다.
이땅에서의 것들은 두고 갑니다.
인간관계는물론 돈이나 명예 
그외의 모든것들 두고 갑니다. 
자식이 나중에 올때도 가져오지 않습니다.
 
이땅에서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두분을 보내드리면서,
깊이 생각 되어집니다.
 
2019년1월28일 하나님께서,
함화신님을 불렀습니다.
3일후 2019년1월31일
이영실님을 데려 가셨습니다.
두분이 너무나 다정하게 지내왔기에,
함께 데려 가셨나 봅니다.
천국에서 영면하소서.
 
고함화신님의 막내딸과,
고이영실님의 외동딸이,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추도사를 
할때에는 가슴이 메어졌습니다.
꺼억 꺼억 입으로 눈물을삼키며,
신음소리를 토해 내면서도,
참아가며,추도사를 이어나가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너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어떤 조문객은,
고함화신님을 보내 드리면서,
흑흑흑 끊임없이 흐느낍니다. 
또어떤 조문객은,
아직은 젊으신 고이영실님을,
보내드리려니 아쉬움과 미련 때문에
어찌 할바를 몰라하며 하염없이 슬피 울기만 합니다.
보는이들의 마음을 슬프게 합니다.
고쳐 드릴수 없는 어머니의 병환때문에 천국으로 보내드리며,
고함화신님의 딸은 자신의 한계를 느끼면서,울먹거립니다.
 
아내를 보내면서,
고이영실님의 남편은,
그리 슬피우는 딸의 모습때문에
더욱 가슴이 아파 견디지 못합니다. 
고이영실님의 관 앞에 앉아 있는,
제가 관을 바리보며,
조용히 물어 보았습니다.
"내친구 영실아!
왜 이리도 일찍 가야되니?
관속의 고이영실님은,
"그것은 내뜻이 아니란다"
답변 하는듯 하였습니다.
 
장례식장에서 돌아오며,
저는 착잡하기가 이루 말할수 없읍니다. 
 
삶과죽음,
이땅과 하늘나라,
천국과지옥,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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