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뉴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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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 드립니다. 2017-11-23

 

캐나다 총연합회 제19대 회장 이취임식을,
2018년1월6일(토요일) 13시.  한인회관에서 개최하오니,
꼭 참석 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ime has no holiday.. Dreams have no expiry date.. And life has no pause button...! 

즐거운 성탄절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즐거운 성탄절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아리랑을 연주한 RESONANCE팀]

청소년 음악 축제 ‘We One Festival’ - 12월 3일 일요일 노스욕 시청 시의회실에서

커뮤니티 소개 ( 오늘 방문자 수: 24,  총 방문자 수: 4,664 )
토론토에서 일어나는 각종소식들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B
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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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 Brown 에 의하면.아하아이디어 2018-02-13

Patric Brown 에 의하면.
첫번째 여성이 2층 침실이라 했는데. 그 당시 패트릭은 방이 따로 없는 단층방에서 살고 있었다. 또한 그 익명의 여성은 ctv 기자와 한집에 살았었던 적있다.

 

두본째 여성은 당시 패트릭이 교제하던 여성이 다른 방에 있었는데도....그 여성이 패트릭에게 키스하려 달겨들기에 즉시  그녀를 말리고서 그녀의 집에 데려다 주었다. 


그 때 3명의 증인이 있었고. 그 중 한명이 ctv에 얘기해주었는데도 그 얘기는 방송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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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보수당 당원 가입과 그 미래아하아이디어 2018-02-08

15년째 장기집권하고 있는 온주자유당 정권은 우리네 편의점 경영주들을 궁지로 밀어넣고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는 6월7일에 치루어질 총선에서

제가 가입돼 있는 온주보수당(Ontario PC Party)이 자유당을 크게 누르고 압승해서

집권하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아래 퍼다가 소개하는 글은 실협 게시판 글입니다. (글쓰신 분: 아이디 새마음)

 

새마음님은 3명의 당수 후보 중 Doug Ford 후보를 지지하자 하셨으나

Christine Elliot or Caroline Mulroney 후보들 중 마음이 끌리는 후보를 지지하셔도 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보수당에 가입하셔서 자유당정권을 무너뜨리는데 힘을 써 주세요.  

 

온주보수당  당원가입 : https://secure.ontariopc.com/Partyjoin

 

감사합니다.

 

임윤식/김치맨 드림    

 

+++++

(온주실협 회원게시판 퍼옴)

 

온타리오주 보수당 당원 가입과 그 미래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어제 실협사무실에서 지구협회장 회의를 하던 도중온타리오주 국회의원인 조성준 의원과 현재 보수당 당수에 도전장을  Doug Ford의원이 방문을 했다고 합니다.

 

조성준 의원은 모두 아시다시피 한국인으로서는 온타리오주에서 처음으로 국회의원 보권선거에 당선된 분이고, Doug Ford 지난 토론토 시장을 역임한 Rob Ford 동생으로서 토론토 시의원으로 있을 당시형과 함께 일반 시민의 이익을 위한 투쟁가로서 유명했던분입니다.

 

 개인 생각으로서는 오랜 세월 여러 안건에 중립을 시키며 몸을 사려오면서 당수대결에 실패를 거듭해  크리스틴 엘리엇이나 똑똑할지언정 정치에는 너무도 문외한인  연방총리 브라이언 멀루니의 캐롤라인 멀루니보다는 시민속에서 강력한 투쟁을 일삼아 Doug Ford 제격이라고 판단합니다.

 

 6월에 주총선이 있습니다수없이 많은 대형 스캔들을 터뜨려왔고 비리의 중심에 있으며 15 이상을 정권을 유지해온  자유당 정부는 더이상 그대로 두어서는 안됩니다.  

 

현재 실협에서 행하는 SOS 캠페인도 자유당이 저질러 놓고 해결할기미도 보이지 않는 5가지의 안건을 놓고 투쟁하고 있습니다불법담배는 물론이고 치솟는 전기세와 우리 회원업소를 옥죄고 있는 규정과 법으로 회원들이 몰리고 문을 닫고 있는 형편입니다.

 

우리와 같은 약자를 위해서 싸워줄 정치인은 Doug Ford 유일하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그는 어제 방문에서도 SOS 캠페인의 주요안건들에 대하여 적극적이고 의욕적으로 하나씩 실협과 실협회원들과 같은 소규모 사업주와 대화하며 해결해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고 합니다또한자신과 많은 보수당 국회의원들은 편의점 주류판매가 안될 어떠한 이유도 찾을수 없다고 강한 어조로 약속을 해주었다고 합니다.

 

문제는 우리가 그를 지지해 주기 위해서는 보수당 당원이 먼저 되어야 하고, 3 5일에 예정된 당수투표에 참여해야 합니다.  

 

일단 Online에서 ontariopc.com으로 가셔서 상단에 있는 Take Action 클릭하시면 Become a Member라는 칸을 누르시면 됩니다빨간색으로 되있는 New Purchase라는 것이 있고최소 $10 /1 year Select하시고, Next 누르시면 본인 이름이나 주소를 삽입하시고 다음 페이지에서 신용카드로 $10 결재하시면 됩니다아마도 당원번호는 본인의 메일로 도착할 것입니다.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않으면 해결되는 것은 없습니다날로 열악해지는 사업환경을 조금이라도 개선시켜 미래를 건설하는데같이 동참할 정치인이 있어야 된다는 사실에 동의하시면 저와 함께Doug Ford 온타리오주 다음 수상으로 만드는 노력에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2월16일전까지 가입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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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아이디어 2018-02-07

캐나다를 비롯한 서양권에서는, 한국과는 달리 제공된 서비스에 대한 감사 차원에서 식당 음식값의 15-20퍼센트 정도를 팁으로 얹어서 줍니다. 


그런데말입니다. 


팁은 반드시 줘야한다는 법은 없구요, (팁 안준다고 감옥안가죠) 또 얼마나 주느냐는 손님이 정하는거죠. 따라서 손님이 팁을 적게 줬다 해도.. 서버가 손님한테 따지지말고, 내가 무엇을 잘못했나 먼저 생각을 해야죠. 여러분들도 가끔가다 내가 간 식당의 서비스가 안좋아서 팁을 깎아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할때가 있으겁니다. 예를들어서 식당에 들어와 자리에 앉았는데 서버가 오랜시간동안 안나타난다던가  음식주문을 잘못 입력해서 더 기다리게 만들던가.. 그외에도 여러 경우가 있는데요. 여러분 같은경우 식당 서버나 식당 자체의 서비스가 여러분의 기대에 미치지 못할경우 팁을 어떻게 주시겠습니까?


참고로 보기에서 깎는다와 아예 안준다는 완전히 다릅니다. 15퍼센트 줘야되는데 10프로 주고싶다면 깎는거고.. 정말 한푼도 안주고 싶다 그러면 아예 안준다 입니다.

 

카톡방의 글을 옮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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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온주 주수상이 될 크리스틴 엘리옷(Christine Elliott) 아하아이디어 2018-02-02

2018년에 온주 주수상이 될 크리스틴 엘리옷(Christine Elliott) 
kimchiman


2015-03-26

 

김치맨은 지난주 목요일에 온주보수당 당수(Party Leader) 후보로 나선 크리스틴 엘리옷 주의원(Christine Elliot, MPP)을 위한 조찬모임(Breakfast for Christine Elliott)에 참석했다. 그 행사는 아침 8시부터 9시30분까지 진행되고 아침을 제공해준다니 아침밥 먹지 않고 40킬로 떨어진 해밀턴으로 부랴부랴 달려갔다. 


김치맨은 15년차 온주보수당 당원이긴 하지만 그런 모임에는 처음 참석하는 지라 은근히 쫄았다. 2018년에는 온주 수상이 될 거라 믿는 여성정치인 크리스틴 엘리옷을 사진에서는 자주 보았지만 실물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싶어 마음이 좀 들떠 있었다. 


한적한 시골도로를 45분 동안 달리면서 “혹시 기회가 되면 무슨 말을 해야 하나?” 궁리했다. 한국말도 유창하게 하지 못하는데 더듬거리는 콩글리쉬로 무슨 얘기를 한다는 건 선뜻 내키지 않는다. 정말 자신이 없다. 그래서 동포들끼리의 모임에서조차 한쪽 구석의 커튼 뒤로 숨기를 잘하는데 하물며 영어를 쓰는 타민족들이 여럿 모여 있을 그 모임에서야! 


크리스틴을 당수로 지지하는 보수당 당원들끼리만의 행사이긴 하지만 보나마나 눈에 뜨이는 동양계 유색인종! 특히 코리언은 나 혼자일성 싶어 초청 이멜을 받고서는 갈까말까 망설이다가 용기를 내어 RSVP란을 클릭하고 참석하겠다 했다. 


모임장소에 10분 일찍 도착하니 큰 행사가 아니라서 그런지 조용하다. 오늘의 주인공 크리스틴 의원이 현관문 앞에서 기다리며 일부러 시간 내서 오는 당원들을 반갑게 맞아주기를 내심 기대했는데 좀 실망! 하긴 그녀가 오샤와에서부터 2시간 달려오려면 꼭두새벽부터 서둘렀겠지만!


적어도 100명쯤은 참석할 거라 예상했던 바와는 달리 50여명이 간단한 아침을 먹고 있는데 그날의 주인공이 수행원도 없이 혼자서 걸어 들어온다. 사진 그대로! 결코 미인이라고는 할 수 없고 그저 마음씨 좋은 동네아줌마가 정장을 입은 것 같다. 
그녀는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눈다. 김치맨 역시 그녀에게 다가가 인사했다. 나는 15년 전부터 작고한 Jim Flaherty 의원을 지지했음을 밝히고 가볍게 악수하면서 차기 주수상이 꼭 되기를 바란다 말했다. 크리스틴은 금년 만 59세로 직업은 변호사였다. 2006년에 남편이 주의원을 사직하고 연방의원에 도전해서 당선된 후 그녀가 Whitby-Oshawa 선거구에서 주의원 보궐선거(By-Election)에 나서서 당선됐다. 현재 4선 주의원(MPP)이다. 그녀는 세쌍둥이 아들들의 엄마(1991년 출산)이며 오는 5월 초에 실시되는 당수선거에 후보로 나서서 현재 선두주자이다. 

   
그 행사는 연방의원 David Sweet, MP의 개회사 및 소개 후 크리스틴이 짤막하게 연설을 했고 곧 이어 질의응답 시간이 있었다. 김치맨은 한참을 망설이다가 용기를 냈다. 네댓명의 참석자가 질의한 다음 손을 번쩍 들었다. 지명을 받고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참석자들과 크리스틴을 번갈아 보면서 일장 연설(내 딴에는!)을 했다. 


 ‘캐유가에서 죽어가는 편의점을 하고 있다./15년째 보수당 당원이다./지금 자유당정권은 300개 수퍼마켓들에게만 Beer & Wine 판매를 허용하려는가 본데 그건 Big mistake 이다./우리같은 Small guys들을 차별하는 불공정한 일이다.’ 등으로 얘기했다. (박수는 못 받음!) 아! 꼭 그렇게 표현한 건 아니구! 실은 그런 식으로 말하고자 했을 뿐이다. 


그런데 연설(?)을 시작하기 전에 우스개소리 겸 자기자랑을 했다. 즉 집에서 프린트해간 해밀턴신문 1면에 난 김치맨 부부의 사진과 기사를 참석자들을 향해 보여주며, ‘연전에 이렇게 신문에 났기에 나는 유명인사인 줄 알았는데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들 중 아무도 몰라주어 좀 실망했다!”고 능청을 떨었다. 누가 알아듣건 말건 큰소리로 떠들어댔다. 그리고는 그 신문기사 카피를 “I will give you this as a homework!” 하며 크리스틴에게 건네주었다. 


 우리 온주한인사회 50년 이민사에서 몇몇 동포들이 각급 선거에 도전했지만 현역 정치인은 조성준 토론토시의원과 Harold Kim, Aurora 시의원이 있을 뿐이다. 그동안 Ben Chin, Paul Choi, 조성용. 홍석현, 김근래, 박건원씨 등이 나섰지만 애석하게도 뜻을 이루지 못했다.  


우리 이민1세들이야 엄두도 못내지만 우리 1.5세, 2세들에게는 희망을 걸고 싶다. 동포들이 각 정당에 입당하고 틈나는대로 부지런히 이곳 정치활동/행사에 참여하면 좋겠다. 경제대국 선진국인 Korea 출신 캐네디언들이 기죽지 않고 살아 있음을 정치인들은 물론 타민족들에게도 과시하면 좋겠다. 


그런 면에서 이곳 정치인들과 교류를 갖고있는 박승낙(한인인권신장협의회 회장), 김부행(한인총연맹 총재), 김석창(전 해밀턴실협회장)씨 등에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아울러 앞으로 변호사, 회계사, 교수 및 부동산중개사 등 전문직종의 30-40대의 1.5세, 2세들이 정계진출의 꿈을 키워나가기를 간절히 바란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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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보수당 당원인 저는 처음엔 Vic Fedeli 가 당수되면 좋겠다! 생각했는데아하아이디어 2018-02-01

 

15년차 보수당 당원인 저는 처음엔 Vic Fedeli 가 당수되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그 친구는 아마도 차차기 당대표를 노리고! 이번엔 명망있는 Christine Elliott 여사를 지원하지 않을까 추측합니다. 저는 지난 당수선거 때 Elliott 지지했거든요. 

 

윗글은 카톡방의 김치맨님의 글을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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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아이디어 2018-02-01

Christine Elliot여사가
능력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 온주 Wynne 수상의 추천으로 Health Sector에 Ombudsman 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보수가 22만불인 아주 요직입니다.현재로는 갖고있던 조직이 Patrick Brown 에 참패한후 와해되여서 힘들것 같습니다. 
3월10일 이후로는 새로운 당수가 선출 되여
선거체재를 이끌어 갈것입니다. 
최초 동포2세를 주의원으로 보내자는 교민들의 성원에는 변함이없어야 합니다. 
조후보의 건투를 빕니다.
미시사가에서 동포의 한사람의로써. 

 

 

윗글의 댓글을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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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제가 하도 어이가 없어! 여러분들께서 한번 보시구 생각 좀 해 보십사 부탁합니다.아하아이디어 2018-01-31

사진은 제가 하도 어이가 없어! 여러분들께서 한번 보시구 생각 좀 해 보십사 부탁합니다.
5년전에 무슨 사유로 실협 해당분자!로 모함 당해! 실협이사회(당시 이사장 오승진, 직전 회장)로부터 회원제명처분 억울하게 당했었습니다.


작년 가을, 신임 신재균회장이 들어선 뒤, 
[사유 불문, 제명 회원 전원 자격회복 결의] (실협뉴스 738호, 2017.11.20)  했는 바,
또다시 같은 죄목을 적용해서 저렇게 회원자격 회복 심사에서 부결됐다 통보했습니다. 


그런게 '사유불문'인가 OKBA 회장직 맡아보고있는 동포 신재균씨와 이사장 이성호씨에게 따져 묻고 싶습니다. 

 

[ 카톡에서 옮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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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아이디어 2018-01-31

누가 누구에게 칼질울 할 수 있습니까?

 

지금 한인 상인들이 똘똘 뭉쳐도 헤쳐나가질 못할 주류사회의 망테기에 갗쳐있는 한국인 상인들이 무슨 상벌위원회가 글리도 대단할까요?  선배님은  자격정지되었어도 장사하는데. 아무런 불편없이 영업하였지요. 성서에 누가 저 간음했다는 여인에게 돌팔매질 할 수 있으리요? 라는 예수님 말씀 귀 샤겨들어야 할 때입니다. 전혀 죄 없다고 생각되는 사람 나와봐! 하니 노인부터 하나씩 그 장소를 떠났답니다.

 

부디 새옹지머의 정신을 가지고 꿋꿋이 살아가십시오 정의의 선배님!

 

[ 카톡에서 옮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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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아이디어 2018-01-31

이야!!..
참으로 별희얀한....
북치고 장구친다더니...
조용한 연못에 물결을 일으키는
이런일을 뭐라하는지??..
전에 그런협회소식에 궁금했었는데...이렇케??...
사람을 웃겨고 정도가 있는거
아닌가? ?!!..
어째서 이런지도 궁금!!...
힘내세요..
사유불문이라면 사유불문아닌가??..
(저 자신에게 물어봅니다).
푸하하...

 

[ 카톡에서 옮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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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아이디어 2018-01-31

매사에 의심이 매우 많은 김치맨입니다. 지난 10여년동안 실협과 조합에서 무슨 직책을 맡아 일해온 동포들의 일부는 회원들을 위함이 아니라,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봉사 하는 척만 해왔다 믿고 있습니다.

실협은 작년 여름, 소유 부동산을 매각했습니다. 당시 회장 오승진회원. 그리고 8개월간 매입자로부터 Lease-back 을 해서 조합이 매장을 한시적으로 운영토록 했습니다.   

 

[ 카톡에서 옮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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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배터리 방전시 응급처치아하아이디어 2018-01-28
첨부 파일:  

● 자동차 배터리 방전시 응급처치

 

• 아침에 출근하려고 차에 시동을 걸었는데 배터리가 방전돼 있으면 많이 당황하시죠?

이때 보험사 긴급출동을 부르지않고 혼자서 시동을 걸수 있는 방법입니다.

특히 아무도 없는 산이나 계곡 같은, 보험사가 출동하기 어려운 곳에서 자동차 배터리가 방전이 되면 엄청 난감하지요?

통상적으로 배터리가 방전이 되어서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를 크게 다음의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시동키를 돌렸을 때 제네레이터가 힘이 없게 돌아가면서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와 
2. 완전히 방전이 되어서 제네레이터 조차 돌아가지 않고, 툭툭 소리만 나는 경우인데 

이 두 가지 모두에 해당됩니다.

 

조처 방법 

 

첫째, 방전이 되어서 다시 시동을 걸 때는 무조건 사이드브레이크를 올립니다.
만에 하나라도 발진할 수 있는 변수에 대처하기 위해서입니다

두 번째로는 자동차 키를 온(on)에 두고 시동을 걸 수 있는 준비를 합니다.

세 번째는 갑자기 차가 움직일 것에 대비해서 브레이크를 꼭 밟거나 눌러 줍니다.
?
마지막 네 번째는 자동변속기의 기어를 P-R-N-D-2-1까지 내려줍니다 이걸 두 번 정도 반복합니다.

그리고 시동을 걸면 됩니다.

그럼 동영상을 통해서 제대로 시동이 걸리는지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D3A117DCF5B5C637BC719C7372F159B9045E&outKey=V1210120bceb6920c136d6e0ffa1f78aabdfe36b88c79ead5f8986e0ffa1f78aabdfe&width=720&height=438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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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150주년 기념훈장(Canada 150 Medal)' 수상자아하아이디어 2018-01-24
첨부 파일: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 윤덕현위원이 연방정부로부터 '캐나다 150주년 기념훈장(Canada 150 Medal)' 수상자로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목요일 노스욕시청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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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합니다. 한인 경찰 협의회에서 한인회 모금 갈라입니다아하아이디어 2018-01-22

 

초대합니다.

 

한인 경찰 협의회에서 한인회 모금 갈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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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10도 되는 현장에서 5시간 꼬박 일하고 당했습니다아하아이디어 2018-01-10
차마 자존심 상해 그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Bad tenant로 인해 1년간 집세를 못받고 있던분의 집달리 강제집행 현장에 서비스를 요청받고 30분전에 도착했습니다.


집안에는sub lease 로 체류하는 Room rent 세입자가 6명. 집달리 2명에 경찰 3명이 동원되어 locks을 4개 부수고 5명의 세입자를 만나게 됩니다. 집달리 요청에 의해 locket 4개를 파괴하고 Lockset을 5개 (heavy duty 4 sets, 가정용 1set)설치하여 5시간 동안 쉬지않고 업무를 종료햇는데  집주인 왈 " $300이상 줄 수 없다.

 

설치한 lockset을 떼가던지 맘대로 하랍니다. 자기 남편이 러시아 건축업자라나?"고 우깁니다.
그런데 $300 으로는 재료비도 안나오는데 일 끝나고나니 막무가내 입니다.  할 수없이 lockset을 해체하였습니다. 그러더니. 미안스러운지 "100불 줄테니 점심이라도 사 먹으라는 겁니다."


차마 자존심 상해 그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법무사 왈 , 이런 막무가내 한인 아줌마 ㅡ 그냥 invoice만 제출하면 아주 쉽게 혼내주겠답니다.
그러나 정초부터 소송에 휘말리기 싫어 참고 갑니다. 
ㅡ 남을 아프게 하는 사람의 말로는 본인이 더 크게 상처 받습니다.
그 여자 손실금이 15,000불 + 변호사비 ㅡ 족히 2만불 이상됨 

 

연하10도 되는 현장에서 5시간  꼬박 일하고 당했습니다. 
현장에는 한국인 전 남편 + 러시아인 현남편??? 같이 동행 ㅡ 이 무슨 복잡한 가정사 인지 ㅡ 
남자는 2년전 우리집 지하실에 세탁기 설치햇던 사람인데 그사이  이혼햇나봅니다. 

 

 

윗글은 카사모 카톡방의 글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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