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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life canada 클럽 회원님 및 방문자님들께 2017-05-11

outdoorlife canada 클럽 회원님 및 방문자님들께

 

yesican입니다 참으로 오랫만에 방문해보니 그동안 함께 활동하였던 회원님들과의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이 아쉬움과 함께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어떤 인연으로 그렇게 함께 즐거웠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만남과 헤어짐은 정해진 순리이지만 함께 하였던 순간들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저를 비롯하여 회원님들이 각자의 바쁜생활로 예전처럼 활동 하지 못하지만 항상 마음속에 소중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커뮤니티 소개 ( 오늘 방문자 수: 39,  총 방문자 수: 34,017 )
OUTDOOR LIFE CANADA..........카나다에서 여행과 자연활동에 관한 나눔의 장입니다.
가 볼만한 곳, 갔다 온 곳, 새로운 곳 또는 모르는 곳...
어디든지 소개하고 같이 공유하는 여러분들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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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가볼만한곳!!!. ( 전체 게시글 수: 151 )
d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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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BC주 - 그라우스마운틴 여름 액티비Hungrywolf 2017-07-25

 

 

캐나다 BC주  - 그라우스마운틴 여름 액티비 -  Grouse Mt. Summer A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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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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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관광 일 정표최정호 2013-09-01
첨부 파일:  

 

럭키여행사에서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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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토), 22일(일), 28일(토), 29일(일)

10월: 05일(토), 06일(일), 12일(토), 13일(일), 14일(월)

B. 토버모리 1일 상품금액 : C$80

08월: 31일(토)

09월: 07일(토), 14일(토), 21일(토), 22일(일), 28일(토), 29일(일)

10월: 05일(토), 06일(일), 12일(토), 13일(일), 14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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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꽃병을 세워놓은 모습과 꼭 닮아 이름 지어진 꽃병섬 유람선투어

3. 브루스 트레일 + 브루스 페닌슐라 국립공원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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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토버모리 1박2일 상품금액 : C$179(4인1실) C$189(3인1실) C$199(2인1실)

09월: 28일(토)

10월: 05일(토), 12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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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네스코 선정 '세계3대 청정지역'에 '단풍'을 더합니다.

3. 꽃병을 세워놓은 모습과 꼭 닮아 이름 지어진 꽃병섬 유람선투어

4. 알곤퀸공원 +꽃병섬 유람선 +브루스 트레일 +브루스 페닌슐라 국립공원 전망대

5. 토론토에서 출발하는 1박2일 단풍상품으로 최고의 자연경관을 즐기십니다.

D. 핑거레이크 1박2일상품금액 : U$159(4인1실) U$179(3인1실) U$199(2인1실)

09월: 28일(토)

10월: 05일(토), 12일(토), 13일(일), 18일(금), 19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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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1년 신축된 호텔, 전 객실 냉장고 & 전자레인지 & WIFI포함(객실과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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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버팔로 프리미엄 아웃렛에서의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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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금), 23일(월), 27일(금), 30일(월)

10월: 04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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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업체의 단풍과 관련없는 광산방문으로 비용($25)과 시간의 낭비를 하는 상품이 아닌 순수 단풍관광상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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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식사 - 열차탑승시 기차식당에서의 정식점심식사(기타업체-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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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금), 23일(월), 24일(화), 27일(금), 30일(월)

10월: 01일(화),04일(금), 07일(월), 08일(화),11일(금),12일(토),14일(월),15일(화),18일(금 1. 퀘벡여행 최상의 선택 - 퀘벡여행의 대명사가 된 '퀘벡2박3일 + 단풍여행

2. 북미의 알프스라 불리우는 몽트랑블랑에서의 단풍 + 몽모렌시 폭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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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단풍과 핵심도시들의 도시문화체험도 함께 즐기십니다.

G. 단풍길3박4일상품금액 : C$409(4인1실) C$429(3인1실) C$449(2인1실)

09월: 23일(월), 26일(목), 30일(월)

10월: 03일(목), 07일(월), 10일(목), 14일(월)

1. 알곤퀸-오타와-퀘벡-몽트랑블랑-몬트리올, 캐나다 핵심단풍코스를 망라한 일정

2. 호텔 - 새 호텔(2011년 신축호텔), 넓고 깨끗한 객실, 쾌적한 호텔시설 !!!

3. 차량 - 최신 디럭스버스 사용(2011년형) !!!

4. 단풍과 핵심도시들의 도시문화체험도 함께 즐기십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101 FINCH AVE.WEST,UNIT16, TORONTO,ONT, M3J2C9

전화: 416- 784-4100 / 4200 / 070 -7751 -5666

www.luckytourscanada.com Email: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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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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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명소 3군데만한미라 2013-07-18
첨부 파일:  

캐나다의 명소...라..
캐나다가 너무 넓다보니..
살짝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뭐 로키산맥 등등등
나오겠지만..
그쪽은 아직 제가 가본적이 없기에.. (캐나다 서부에 있고 저희집은 토론토.. 캐나다 동쪽)
제대로 모르면서 그냥 네이버에서 copy/paste해서 이러이러~ 하더라 하면서 쓰는거보다

제가 직접 겪어보고 체험해본
토론토 위주로 써볼까합니다..

보는거는 다 똑같지만
느끼는건 다 다를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나름 토론토에서 3개만 꼽아본다면...

1. CN Tower & Air Canada Center & Rogers Center
2. University of Toronto (토론토대학)
3. Unionville

몇개는 아~ 하는것도 있을수도 있지만..
아마도 Unionville같은곳은 토론토에서 좀 지내시지 않고는 거의 모르실 동네 같아서..
이렇게 세개 꼽아봅니다

1. CN Tower & Air Canada Center & Rogers Center

CN Tower..
이건 아직까진 553m의 높이로 세계에서 가장높은 건물로 있습니다만..
조만간 두바이에 삼성에서 짓고있는 Burj Dubai빌딩이 완공되면 1위자리를 내줘야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Canon EOS DIGITAL REBEL XT|1/40sec|f16|0EV|18mm|ISO-800|2007:07:23 19:23:49

토론토의 상징이라해도 다름없는 건물이고요
원래는 70년대 통신용으로 썼지만 이젠
막대한 관광수입을 이끌어내는
정말 토론토에선 없으면 안될 그럴 아이콘으로 되었습니다..

저 위쪽에 있는 전망대에서는 토론토 전경이 다 보입니다..
그리고 거기 위에 하나 더 450m높이에 전망대가 있는데..

거기선 날씨가 좋으면 수백km떨어진 나이아가라 폭포도 살짝 보인다고도 하녜요
그리고 착륙하기위해서 낮게 하강하는 비행기도 보이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Canon PowerShot S400|1/125sec|f7.1|0EV|7.40625mm|2004:07:16 16:16:03

450m에서 내다본 토론토 섬입니다

그리고 피뢰침으로도 쓰여진다고도 하고..
이렇게 아찔한 순간도...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이곳의 명소라고 하면..
유리바닥.. -_-;;
별 생각없이 걸어가다가.. 밑에 보면.. 첨 보면 완전 아찔합니다..
바로밑에 뻥뚫려서 보여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행이도 유리가 튼튼해서 깨질 걱정은 없습니다...

또 남산타워처럼 360 회전하는 회전식당도 있다만..
아직 개인적으로는 가보지는 않았습니다..

듣는바로는 가격만 비싸고 맛은 영 아니라는...
저같이 맛과 가격을 추구하는 사람에겐 비추천입니다..

CN Tower는 한번 올라갈때 20-25불정도 합니다. (가격이 정확히 -_-;;)
비싼돈내고 올라가도 그다지 하는게 없기에..
진짜 손님오거나 특별한일 아니면 그럴때 아니면 찾지않는.. 그냥 바깥에서 보고마는.. 뭐 그정도 입니다..

그리고 CN Tower바로옆에있는 Rogers Center를 이제 보겠습니다
Rogers Center는 1990년대 초에 오픈한
세계 최초의 개폐식 돔구장입니다..
원래는 메이저리그팀인 Toronto Blue Jays홈구장이지만..
또 CFL (캐나다 미식축구 리그)의 Toronto Argonauts도 같이 쓰고
NBA의 토론토 Raptors도 처음 오픈했을때 여기서 농구경기를 했습니다..

그 외에 다른 대형 컨퍼런스, 콘서트 외에 쇼를 위해서도 쓰여지는 그런 다목적 엔터테인먼트 센터..? 입니다
(위에 CN Tower첫번째 사진이 야구장에서 내다본 CN 타워 사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Canon EOS DIGITAL REBEL XT|1/80sec|f16|0EV|18mm|ISO-800|2007:07:23 18:47:27

바깥입니다

그리고 살짝 내부를 보겠습니다

한창 야구시즌중이라.. 저렇게 Blue Jays의 간판선수들 사진을 붙여놓았습니다
웬만한 한국에 계신분들은 토론토에도 팀이있었어..? 라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래도 예전 (1992, 1993)에 월드시리즈도 우승을 두번이나 한 경력이 있는 팀이고..
매년 발버둥 칠라고 해도 디비전 잘못만나서 (양키스랑 레드삭스랑 공존..) 아무리 기를 쓰고 치고갈라해도
돈빨에서 밀리는.. 참 이래저래 불쌍하다는..

그리고 나름 한국선수들과 뭔가 궁합도 안맞는 장소가 토론토이기도 하고요..
예전에 박찬호가 텍사스에서 뛰던시절
박찬호가 선발로 등판한다는 소식에..
토론토 측에선 한인들을 배려해서 박찬호 등판일에 맞춰 Korean Day라 해서
경기장 장내방송도 한국어랑 영어랑 같이하고
중간에 트는 노래도 한국가요로 다 선곡했지만..
정작 주인공은..

게임직전 트레이드 됬다는... -0-;;;

그때 한국사람들 엄청 보러갔었는데..
낚였다고 완전 난리났더랬죠..

저도 그때 한국서 티비로 보고있었는데 웬 박찬호는 안나오고..
이상한 애가 던지고.. 자막으로 샌디에고 스케쥴이 나와서.. @[email protected]??

추신수 선수도 클리브랜드 팀이 토론토랑 같은 리그라 몇번 토론토에 왔다죠
그때도 나름 Korean Night라 해서 갔지만.. (그땐 3게임 연속 Korean Night로 했습니다)
그때 토론토 선발투수가 왼손이라 추신수는 제외됬다는.. -0-;;
그날도 역시나 한국어로 장내방송하고 한국노래 틀고했습니다...
메이저리그 경기장에서 듣던 DJ DOC의 Run To You라... 완전 신선하던데요? ㅋㅋㅋ

분명히 외국인들은..
 듣도보지도 못하는 노래에 어리둥절하면서

What The Hell..? -_-

이랬을듯합니다..

게임중 사진입니다..
저날 갔을때 상대가 뉴욕양키스라
55000관중석중 80%이상이 찼다는... (그다음날은 매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Canon IXY DIGITAL 55|1/30sec|f2.8|0EV|5.8mm|2006:07:21 21:37:35


하지만 그중에 반은 뉴욕에서 원정온 뉴욕팬들이라..
여기가 뉴욕인지 토론토인지 분간이 안갔다는..
그래도 그날 토론토 뉴욕 상대로 이겼습니다.. 으허허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수 뒤에서 본 경기장 내부입니다..
이날 비가 좀 오고 그래서 그런지..
지붕을 닫았습니다.. (한국 날씨에 아주 절실한 경기장입니다.. 장마철때 밥먹듯이 연기되는거 생각하면)
저 가운데 초대형 전광판이있고..
그리고 저 전광판을 기준으로 해서 좌우에 창문같은게 많이보이죠..?
저기가 다 호텔입니다..

바로옆에 호텔이 연결되있는데..
저렇게 경기를 객실에서 즐길수있는 방들은 인기가 엄청나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광판 밑에는 레스토랑입니다..
식사하면서 경기를 관람할수가 있고
레스토랑 오른쪽엔 하드락까페가 있습니다..

그리고 캐나다랑 미국이랑 같이하니까 두나라 깃발이 다 있고..
가운데엔 월드시리즈/지구/리그우승 기념 배너가 있습니다..
15년간 새로운걸 못걸었는데.. 이제 빨리 새로운걸 하나 걸었으면 하는..

경기장 곳곳에선 어린이 팬들을 배려한 점이 많이 보입니다..
이렇게 어린이들이 경기 중이나 일찍왔을때 놀수있는 시설들을 마련해놔서..
미래의 팬들을 위한 배려가 아주 투철하다는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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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풀스2도 할수있게 해놨습니다..
저때가 06년도 사진인데.. 이제 풀스3으로 갈았을련지... ㅋㅋ

이제 Air Canada Center를 보겠습니다

Air Canada Center는 1999년에 오픈한
Toronto Raptors농구팀의 홈구장과
Toronto Maple Leafs하키팀의 홈구장과
다른 콘서트나 컨퍼런스 등등의 용도로도 많이쓰여지는.. 그런 다용도 경기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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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농구하다 아이스하키장으로 변신해서 쓰냐??
요즘 거의 웬만한 북미에 있는 경기장들은 다 농구/아이스하키 겸용입니다..
이런걸 전문으로 하는 업체가 있다고도 하는데..
반나절이면 변신 다 한다네요
 

변신과정 보기


이 경기장의 별명은.. ACC (Air Canada Center), 아님 The Hangar (격납고)라고도 하는데..
격납고 스타일로 지어지고..
또 스폰서가 에어캐나다다보니.. 뭔가 일맥상종하는..? ㅋㅋ

농구 경기 장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총 정원은 19800명입니다..
아마도 저날 거의 꽉 찼었던걸로 기억하는데..

하키경기 사진은.. 제가찍은건 없습니다..
그래도 구글에서 빌린사진을 하나 올리자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키경기중


워낙 티켓이 비싸고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라..
입맛만 다시고 한번도 못갔다는..

제일싼게 50불... 비싼건 뭐 거의 500불까지 합니다..

그것도 시즌 스케쥴 나오자마자 매진 다 되서.. 암표상들 부르는게 값이라는..

토론토, 캐나다에선 하키의 인기는 정말 상상을 초월합니다..
거의 캐나다인들의 생활이라는..

특히 정치적, 문화적으로 라이벌인 몬트리올이나 같은 주 라이벌인 오타와랑 경기할때는..
그 열기가 축구 한일전 이상입니다..

지면 그다음날 신문에 대서특필납니다.. 이기면 난리나고...
(토론토 스포츠 팬들의 극성은 한국팬들 이상입니다.. -_-)

농구는 조금 사정이 나은데요

제일싼게 12.50불 .. 그리고 제일 비싼건 코트에서 보는.. 500불 (Courtside Seat)

그래도 토론토가 농구표는 싼편..? 이라네요
뉴욕이나 LA에 비하면..

그래도 농구표는 조금 하키표보단 사정은 좋습니다..
미리 시즌 전체가 매진되는 일은 없어서.. 타이밍만 잘 구하면 원하는 경기는 다 본다는..

야구는... 당일날 가서 사도 전혀 문제없다는.. -0-;;

이 경기장의 장점이라 하면..
디자인을 어느 자리에서 봐도 부담없이 잘 볼수있게했다는..

위층에서 봐도 보는데는 큰 지장은 없어요..

일단 토론토 시내 CN Tower와 그 주변에있는 경기장들: Air Canada Center, Rogers Center
세 곳을 다뤄봤습니다..

다음편.. 토론토대학이랑 Unionville도 같이할라했지만

내용이 너무 길어져서
다음편으로 미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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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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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추천한 캐나다 명소 _ 브루스반도 !!한미라 2013-07-18
첨부 파일:  
발끝에 닿는 이끼의 느낌이 보드랍다. 호수 옆으로 숲길은 아득하게 이어진다. 땀에 젖은 몸이 바위 해안에서의 다이빙으로 순간 정갈해진다. 고개를 돌리면 호숫가 마을에는 단아한 포구가 담겨 있다. 캐나다 오대호의 숨은 보물 브루스 반도(Bruce Peninsula)에서 펼쳐지는 장면들이다. 
 
 
캐나다가 거대한 자연으로만 채색되는 것은 아니다. 살갑고 정겨운 정취도 여행자의 가슴을 적신다. 캐나다 오대호의 브루스 반도는 짙푸른 호숫가 마을과 두 곳의 국립공원을 품은 땅이다. 최근 설문에서 ‘캐나다의 숨겨진 보물 같은 여행지’로 최상위에 꼽힌 곳이기도 하다.
 
 

낯선 여행지라고 해서 대륙의 외딴 모퉁이에 위치한 것은 아니다. 토론토 북쪽, 자동차로 3~4시간 달리면 만나는 반도는 동쪽으로는 조지안 베이(georgian bay), 서쪽으로는 휴런 호수(Lake Huron)를 끼고 있다. 점 같은 섬들을 넘어서 수평선 위를 단장한 크리스탈 물빛은 예상과 달리 바다가 아니라 잔잔한 호수다.
 
 
숲과 호수가 어우러진 국립공원
브루스 반도의 귀한 보석은 브루스 국립공원이다. 로키산맥처럼 높은 산세나, 나이아가라 폭포처럼 스펙터클한 장면이 아니더라도 잔잔한 감동이다. 길 위를 걷다 보면 그 전율에 낮고 묵직한 힘이 실린다. 국립공원 내의 숲길은 호수를 따라 20여 km 이어진다. 호숫가에는 1만 년 세월 동안 치이고 패였다는 절벽과 바위가 늘어서 있다.
 
 
 
 
여행자들에게 인기 있는 코스는 해안동굴이 위치한 ‘그로토’(Grotto)로 향하는 루트다. 숲을 지나 해안절벽을 내려서면 해식동굴이 나타나고 동굴 밑바닥은 호수와 연결돼 있다. 빛이 은은하게 스며드는 동굴 인근에서 사람들은 다이빙을 즐긴다. 호수에서 이뤄지는 생소한 다이빙은 마니아들에게도 꽤 인기가 높다.  
 
브루스 국립공원의 호숫가 숲길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하이킹 코스인 브루스 트레일의 연장선이다. 캐나다에서 가장 길고 오래된 걷기 여행 루트는 반도 북쪽 끝에서 나이아가라까지 800여km 이어진다. 브루스 반도에 속한 코스만 450여km에 해당한다. 반도의 관문인 위어튼(Wiarton)을 시작으로 조지안 베이 쪽에 위치한 라이온스 헤드, 토버모리 등의 해안마을이 하이킹 코스에 기대 있다. 브루스 트레일은 유네스코에 등재된 생태보존 지역이기도 하다. 반도 일대는 ‘Dark Sky'(검은 하늘) 지역으로도 지정돼 있다. 생명이 숨쉬는 땅에 등을 대고 누우면 ’빛의 공해‘에 찌들지 않는 어둠 속의 에코투어가 실현된다.
 
 
 
 
반도는 캐나다 최초의 수중 국립공원도 품에 안았다. 광활한 동서해안을 지닌 캐나다의 첫 번째 수중 국립공원이 호수와 닿아 있는 것도 이례적이다. 패덤 파이브(Fathom Five) 수중 국립공원은 호숫속 침식지형뿐 아니라 이색 섬들, 섬들의 식생, 호수에 잠겨 있는 배들까지 모두 소중한 자산이다. 꽃이 심어진 화분 모양을 닮은 화분섬은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코스로 투박한 이곳 지형의 특색을 엿볼 수 있다. 이방인들은 다이빙이나 트래킹으로 호수, 해안과 은밀한 소통을 한다.
 
[출처] 네이버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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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hi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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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폭포 구경 함께 가십시다kimchiman 2009-04-12
첨부 파일:  
봄맞이 폭포 구경 함께 가십시다 | 알림/도우미 http://cafe.naver.com/ontariokorean/225 봄맞이 폭포 구경 함께 가십시다 Webster Falls 때: 2009. 4. 18. (토) 오전11시-오후 4시 곳: Webster Falls (Dundas) 주차장 12시 집결 안내: 1. 참가비 없음 2. 각자 점심 및 음료수 지참 3. 운동화 및 방한복 착용 4. 자녀들과 함께 오시기 바람 5.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참가 의사를 표해 주시기 바랍니다.(안 하시고 오 셔도 무방!) OKS 의 임시 홈피: http://cafe.naver.com/ontariokorean.cafe (카페 가입은 선택사항!) 연락처: 온주한인회 창립준비위원회 임시 총무 kimchiman [email protected] Tel.: 905-772-2773 ----- Webster Falls Webster's Falls Conservation Area안에 있고, 높이는 76 ft, 파크안에 피크닉 시설이 있다 Hamilton지역에서 제일 인상 깊은 폭포로 누구에게나 권할정도로 피크닉과 하이킹하기에 아주 적당한 장소이다. 찾아 들어가는 길이 조금 어렵지만... Spencer Creek을 따라 하이킹 코스가 있고 이 길을 따라 Tew Falls를 거쳐 Dundas Peak까지 가는 길이 추천코스. Webster's Falls is in the Spencer Gorge/Webster's Falls Conservation Area. It is a very picturesque waterfall. It is one of the many waterfalls found on the Niagara Escarpment. The waterfall is in the middle of a small park. It is short walk from the parking area to the falls. The Bruce Trail heads down into the gorge via a stairway and you can easily reach the base of the falls. You can even walk behind them if you want and are somewhat foolhardy. The Bruce Trail continues downstream, and it is worth taking some time to explore. The next 1/2 mile of Spencer Creek is one long cascade. This is also the way to go if you want to reach the base of Tews Falls. To reach Webster Falls from the 403, exit at Hwy 6 and head north for 3km. Turn left onto Hwy 5 and travel another 4km. Take a left onto Sydenham Road. Sydenham takes a sharp right, and then a not so sharp left. Do not take the left turn, and continue straight (west) onto Harvest Road. You will cross an intersection. The parking area for Tews Falls is just beyond it on the left. Just beyond that is Short Rd. Take a left here. I do not remember seeing a sign for the falls for west bound traffic. There is one for east bound traffic. [출처] 카페 대문 (온타리오한인회(Ontario Korean Society)) |작성자 kimchiman
86051
kimchi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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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4일) 놀러 나갑시다kimchiman 200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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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요일(4월4일) 새봄맞이 가족나들이(Day Trip) 목적지로 2009 Elmira Maple Syrup Festival 를 추천합니다. 저녁 6시에는 워터루 시내(On University Ave. W.) University of Waterloo 대학가 먹자골목에 위치한 나루터 식당에서 저녁을 함께 먹으며 (초면)인사도 나누고, 구면은 더 반가워 하고... 2009 Elmira Maple Syrup Festival 때: 2009. 4. 4. (토) 오전 7시30분-오후 4시 곳: Elmira (North of Waterloo) * 오후 2시30분에 행사장 한복판 교회 계단에서 1차 모임(선택사항!) * 오후 6시: 워터루 대학 옆 먹자골목 <나루터 식당> (식대는 각자 부담!) 나루터(Seoul Soul) 20-170 University Avenue West Waterloo, ON N2L 3E9 (519) 884-6053 * Elmira 근처 West Montrose 에는 온타리오주내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역사적 유물! 유명한 <벽과 지붕이 있는 다리> (Covered Bridge), 일명 ‘누구나 입맞춤 하고 나야만 건너갈 수 있는 다리’(Kissing Bridge)가 웅장한 Gran River 를 가로질러 서 있습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 영화 ‘메디슨-카운티의 다리’ (Bridges of Madison County)에 이와 같은 다리가 나옵니다. 그 영화 안 보신 분은 비디오 빌려다 보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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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mira Maple Syrup Festival 및 메노나이트(Menonite) 안내 kimchiman 2009-03-26
Elmira Maple Syrup Festival 참관 때: 2009. 4. 4. (토) 오전 7시30분-오후 4시 곳: Elmira (North of Waterloo) * 오후 2시30분-3시 에 행사장 한복판 교회 계단에서 모임(선택사항!) *** Elmira에서 워터루 쪽으로 내려오면 St. Jacobs 가 있습니다. Elmira 일대에는 18세기 개척시대 시절의 생활 풍속을 그대로 지켜냐려가려 하는 메노나이트(Menobite) 신앙인들이 많이 모여 살고 있습니다. 미국 펜실바니아의 Amish 나 한국 지리산 청학동 주민들과 비교되는 메노나이트이지요. (아래에 예전에 써 놓은 글 재탕합니다) ------------------------------------- Oriental Menonite kimchiman? 2008.08.23 http://cafe.naver.com/bizcanada/5686 엊그제, 수요일 아침 일찍 훼밀리 닥터 약속이 있어 가게를 아줌마에게 맡기고 (8시에 문 열어 달라고 부탁) 워터루에 갔습니다. 의사 만나보고, 그 근처에 가서 혈액검사(Blood Test) 받고서는 엘로라-훠거스를 향해 가면서, 약간 우회하여, 치맨이가 좋아하는 동네(Village) 세인 제이콥스(St. Jacobs) 에 들렀습니다. 워터루(Waterloo)시 바로 북쪽에 인접해 있는 동네, St. Jacobs는 꽤 알려진 관광지입니다. 무슨 볼 만한 구경꺼리가 있는 건 아니지만, Farmers Market, Antique Warehouse, 그리고 여러 기념품 상점들이 있는 동네! Niagara-On-The-Lake 분위기와 비슷합니다. 세인제코프스에 가면 꼭 보아야만 하는 명소? 메노나이트 인포센터! (The Menonite Story) 시내 한가운데 우체국 옆에 있고 관광안내소(Tourist Information Centre)를 겸하는 곳! 치맨이와 순킴이 일부러 거길 간 이유는 거기의 대장간(빗자루 만들어 파는 옛날식 철공소)에서 구식 주물(무쇠)로 된 프라이팬(Frey Pan) 을 하나 사고자! 그런데 품절! 암튼, 치맨이는 도로가에 서서 St. Jacobs 동네 분위기를 즐기고, 메노나이트 안내소에 들어가 팸플릿 2개 집어갖고 나왔습니다. 키치너-워터루 생활권인 인근 훠거스-엘로라에서 10년 가까이 사는 동안, 여러 차례(20-30번?) 와 본 이곳! 그리고 Oriental Menonite 임을 자처하는 (정신적으로만...)kimchiman이지 요. 현대문명을 거부하며 그 옛날 개척시대의 생활양식을 고수하며 사는 메노나이 트! 그런데 메노나이트 피플(Menonite People)은 민족/종족/부족이 아닙니다. 메노나이트는 신앙-기독교의 한 분파-공동체입니다. 현재 메노나이트 신도는 전세계 75 국가에 걸쳐 그 신도 숫자가 150 만명쯤 된답니다. 캐나다에는 약 25,000 명쯤 된다 하고. Who is My Neighbour? Discover how they have flourished and grown to a global family of 1.5 million members in 75 countries, and how their desire to be faithful Christians and good neighbours has led them to acts of compassion, reconcillatation and peace. (메노나이트 소개 팸플릿 중에서) 메노나이트 신도들은 문영의 이기(예, 자동차/TV/전기 등)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기에 그 대다수가 농사/축산업에 종사합니다. 석유 호롱불 켜고, 교통수단은 마차(Horse Carriage)나 자전거 입니다. 세이제콥스와 그 윗동네 엘마이라(Elmira) 일대에 많이 살고 있는바, 그들의 농장/목장은 멀리서도 알아볼 수 있도록 주택과 창고, 외양간 등의 지붕을 진초록색으로 칠해 놓았습니다. Elmira 에 있는 IGA Supermarket 뒤편의 주차장에 가보면 말과 마차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건물을 별도로 세워두었습니다. 짐마차, 사람 타는 마차, 말 1마리가 끄는 마차, 2마리가 끄는 마차! 등을 골고루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여기 Elmira 는 매년 4월 첫토요일(하루!) 개최되는 Elmira Maple Syrup Festival 이 매우 유명하답니다. 메노나이트 피플들은 하나같이 신앙심이 깊고 정직하고 순박합니다. 치맨이네는 단골로 다니던 메노나이트 농장에서 가게에서 판매하는 꽃(행잉바스켓)들도 구입하고, 수박 등 과일채소, 꿀, 그리고 오메가 달걀(Omega Eggs)-재래 토종닭들이 낳 은 Brown Eggs 들을 꾸준히 구입했었습니다. 지금은 멀리 이사와서 못 갑니다만... 치맨이는 신앙을 가지지 않았지만, 문명의 이기를 되도록이면 멀리 하면서 살고싶어 합니다. (게을러서 100미터도 차 몰고 가면서도...마음으로만...) 그래서 오리엔탈 메노나이트 kimchiman! 2008. 8. 22. 치맨 ps: St.Jacobs와 Menonite People 에 대해서는 www.stjacobs.com 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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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나들이 함께 나갑시다kimchiman 200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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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나들이 함께 나갑시다 온타리오주 동포여러분! 새봄이 성큼 다가오는 4월 첫 토요일 우리 모두 함께 들녁으로 봄 맞이 가십시다. 캐나다의 4월은 아직도 춥고 어설프고 봄비 섞인 진눈개비가 내리고 바람 마져 아직도 쌀쌀하기만 하답니다. 그래도 4월! 겨우내 움추렸던 삶을 떨쳐내버리기 위해 새봄 맞이 축제에 온가족 함께 참여하십시다. 달력에 지금 적어놓으세요. 일시: 2009. 4. 4. (토) 아침부터 해질 때까지 행선지: Elmira, Ont (North of Waterloo/Kitchener) 주제: Elmira Maple Syrup Festival 참관 참가비: 없음 (교통편/중식/입장료 등 각자 부담) 구체적인 내용은 차후 공지할 것입니다. 2009. 3. 1. 온타리오한인회 창립준비위원회 임시총무 김치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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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himan 2009-03-18
http://www.elmiramaplesyrup.com/ The Elmira Maple Syrup Festival The Elmira Maple Syrup Festival builds and strengthens community spirit through the involvement of a large number of area residents in the planning and operation of a one day festival. Participation in a fun filled day supported by 2000+ volunteers raises funds to support local charities and non-profit organizations. Since 1965, the Festival continues to promote our community, surrounding areas and local maple syrup producers. “The Festival grows each year because of the people: people who chose to get involved and stay involved. Community spirit inspired the Festival and is the driving force keeping it alive.”—D. Everest-Hill, past Committee member. 2009 Festival Schedule Friday April 3, 2009 6:00-9:00 pm Antiques & Collectibles Show & Sale 7:00-9:30 pm Toy Show & Sale Saturday April 4, 2009 7:00 am-3:00 pm Pancakes 7:00 am-4:00 pm Outdoor Mall 8:00 am-4:00 pm Old MacDonald's Farm 8:30 am-4:00 pm Antiques & Collectibles Show & Sale 8:30 am-4:00 pm Toy Show & Sale 8:30 am-4:00 pm Quilt & Craft Show & Sale 9:00 am-3:00 pm Sugarbush Tours 12:00 Noon MegaMutts Dog Show 11:00 am-Winner Pancake Flipping Contest 10 am, 12 Noon, 2 pm Children's Theatre Yesterday and Today On April 10, 1965, Elmira celebrated its first Maple Syrup Festival. It was a warm and inviting day and all roads led to Elmira; the ladies were ready at their camp stoves and electric griddles, ready to serve pancakes and maple syrup to a crowd of hopefully 2,500. To everyone’s great surprise, 10,000 people made their way to Elmira that first year to savour the sweet taste of spring! And so, our Festival grew… and grew… and grew. Thanks to our visitors from all over the world – Australia, Europe, Mexico, the USA, Canada, and even the North Pole – the Elmira Maple Syrup Festival has been recognized by the Guinness Book of World Records as the world’s largest maple syrup festival with 66,529 people. This recognition came after the 2000 Festival when volunteers from Canadian Automobile Association counted people entering Elmira by car on Festival day. We are now proud to welcome visitors to the biggest – and we feel the best – Maple Syrup Festival. We have come a long way from those early beginnings. A well organized volunteer committee meets monthly throughout the entire year to arrange the event. On festival day a fine tuned team of 2,000 volunteers rises long before dawn to ensure the smooth running of the Festival throughout the entire day. In 2000, we served the 500,000th pancake and the mall grew from featuring 14 booths to one offering products of more than 100 vendors. Then, in 2001, the Festival’s volunteers were one of 19 groups across the province recognized by the Ontario Ministry of Citizenship, Culture and Recreation for their outstanding achievement. Elmira’s Maple Syrup Festival is considered a true sign of spring; visitors are drawn by spring fever and a nostalgia for a rural way of life. Come join the fun—there is something for everyone young and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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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낚시 갑시다 (큰빛교회 홈피 펌)kimchiman 200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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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낚시 갑시다 (큰빛교회 홈피 펌) 큰빛교회 교인이 아니시더라도 가셔서 주최측에 얘기하면 함께 낚시 할 수 있도록 허용해 줄 걸로 생각합니다. 좋은 경험 되시기를.... ***** 얼음 낚시 갑시다 체육위원회에서는 많은 교우들이 얼음 낚시를 즐기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돌아오는 Monday Febuary 16th 는 Family day 로 fishing license 가 필요 없는 날 입니다. 가정교회별로 오셔서 낚시로 즐기고 교제 하시기 바랍니다. ·일시: Monday Febuary 16th (Family Day) 오전 9시 ~오후 3시 ·장소: Innisfil Park Innisfil park 얼음 낚시터의 큰빛교회 Tent로 오시면 Bait (mimo) 를 공동구매하여 나눠 드리고 얼음 구멍도 파 드립니다. 그리고 임시 화장실도 준비할 예정 입니다. § 준비물 - 낚시대 – 얼음 낚시용 (줄은 4호에서 6호가 적당) - Bait -Perch 용 (mimo) 는 현지에서 배급 -White fish 용(루어) -낚시점이나 Canadian Tire에서 White fish 용 루어로 구입. (낚시대 1대당 2개) 보통 2~3inch 의 크기의 steel 물고기 모양에 3개짜리 바늘이 3군데 달려 있음. -갈고리 – White fish를 잡는 분만 구입. (White fish는 크기가 1.5feet 에서 2feet로 매우 크므로 물 밖으로 나올 때 갈고리로 찍어서 꺼내야 안전함) -복장 - 방한복 위 아래 -snow boots (방수도 필수) -방한모 -ski mask -장갑 -점심식사 -의자 § 낚시 방법 -Perch 낚시 – 가족끼리의 낚시는 perch를 권함. 적당한 weight을 줄에 달고 바늘(2호 정도)을 밑에다 달고 mimo등에 바늘을 꿰어서 물 속으로 내림. Bait를 바닥에서 1feet (3번 감음) 정도 띠우면 준비 끝. -White fish – 인내심이 좋은 사람에게만 권함. 더욱 수심이 깊은 곳으로 이동 ( >80 feet) 준비한 루어를 달고 바닦까지 내린후 약 1feet를 다시 감아 올림 (약 3바퀴) 그 상태에서 위로 잡아 쳇다가 다시 내리는 동작을 반복함 v 회비도 상품도 없으며 Mimo는 가족당 5불 정도면 충분함 v 집합 장소 Innisfil Beach Rd. 끝에서 좌회전 (북쪽)하면 공원입구가 보이는데, 약 200미터 들어가면 주차장이 있고 동쪽 방향으로 호수에 들어가는 입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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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son's Corn Maze & Farm Market kimchiman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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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nville 소재, Richardson's Farm 에 Corn Maze 구경 가세요... Grand River 강가에 있습니다 Richardson's Corn Maze & Farm Market 131 River Rd., Dunnville, Ont. 905-774-7507 www.RichardsonsF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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