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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life canada 클럽 회원님 및 방문자님들께 2017-05-11

outdoorlife canada 클럽 회원님 및 방문자님들께

 

yesican입니다 참으로 오랫만에 방문해보니 그동안 함께 활동하였던 회원님들과의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이 아쉬움과 함께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어떤 인연으로 그렇게 함께 즐거웠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만남과 헤어짐은 정해진 순리이지만 함께 하였던 순간들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저를 비롯하여 회원님들이 각자의 바쁜생활로 예전처럼 활동 하지 못하지만 항상 마음속에 소중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커뮤니티 소개 ( 오늘 방문자 수: 16,  총 방문자 수: 32,251 )
OUTDOOR LIFE CANADA..........카나다에서 여행과 자연활동에 관한 나눔의 장입니다.
가 볼만한 곳, 갔다 온 곳, 새로운 곳 또는 모르는 곳...
어디든지 소개하고 같이 공유하는 여러분들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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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utdoorLife사진과이야기 ( 전체 게시글 수: 127 )
HYUN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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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사자 코털 건드린' 사육사 사망 충격HYUNGU 201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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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린’ 사육사가 안타까운 죽음을 맞았다.

에티오피아의 한 동물원에서 일하던 사육사(51)는 사자가 잠을 자는 사이 청소를 하러 우리에 들어갔다가, 자다 깬 사자에게 공격을 받았다.

이 사육사가 들어간 우리에는 사자가 휴식을 취하는 공간과 격리를 시키는 철창이 있었지만, 그가 깜빡하고 시끄럽게 청소를 하다 사자의 잠을 깨웠다.

단잠을 깨운 것에 화가 난 사자는 갑자기 흥분하며 사육사에게 달려들었고, 약 20분간 사육사를 물어뜯어 결국 숨지게 했다.

당시 소리를 듣고 달려온 경호원이 사자와 사육사를 떼어내려 했지만 소용없었다.

이 동물원에서 사자가 사육사를 물어 죽인 것은 17년간 단 2번 뿐이었다.

동물원 측은 사건 조사 및 수습을 위해 1일 폐장을 결정했으며, 사육사들의 안전관리에 더욱 신경 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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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i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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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은 요리다!예시칸 201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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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은 요리다!

거침없이 말한다. 캠핑은 요리 없으면 시체다. 모두들 음식 하느라 바쁘고, 먹느라 바쁘고, 또 자기 요리 자랑하느라 바쁘다. 물론 초보자들에겐 마냥 신기한 현상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대학 시절 MT에서 스팸이나 굽고 고춧가루 맛만 나는 막장 고추장찌개를 들이밀어도 급격히 훈훈해지던 그 분위기를 떠올려보라.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마성의 요리에 홀딱 빠져 식당까지 차린 아웃도어 키친의 나영규사장과 함께 알아본, 초보자를 위한 캠핑 요리 A to Z. 에디터 천승명




A 장소 선택을 잘하라 >> 초보자라면 캠핑 요리에 필요한 다양한 장비를 갖추고 있을 리가 만무하다. 이 경우에는 취사 시설이 잘 갖춰진 캠핑장을 선택하는 게 방법.

B 자신감을 가져라 캠핑 요리에 ‘절대 룰’은 없다. 야외라면 어떤 요리도 최고의 맛있는 요리가 될 수 있으므로 ‘절대 자신감’을 가지고 요리하라. (냉장고에서 며칠째 외면 받던 무장아찌도 그렇게 맛있을수가 없다람쥐~!)

C 좋은 재료를 써라, 이것은 진리 요리에 자신이 없다면 특히 더 신경 써야 할 부분. 모든 요리가 좋은 재료를 쓰면 맛있지만 캠핑 요리는 더더욱 그렇다. 신선하고 질 좋은 재료는 특별한 양념이나 향신료 없이 소금과 후추만으로도 맛이 나기 때문이다.

D 복잡한 요리는 잔머리를 굴려라 너무 다양한 식재료가 들어가는 메뉴라면 맛집에서 반조리 상태로 포장을 해서 조리해도 좋다. 하나부터 열까지 당신이 준비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버리면 요리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E 미리 메뉴 목록을 정한다 필요한 양념, 주재료와 부재료를 편하고 빠르게 조리할 수 있도록 필요한 만큼만 손질해 가면 조리 시간이 단축되어 캠핑 요리가 더 수월해진다.

F 한 끼는 헐렁하게 가라 모든 요리를 다 준비한다는 것은 엄청난 스트레스! 한 끼 정도는 라면으로 가도 괜찮다. 단, 해물을 넣는 등 준비해 간 다른 재료들을 이용해 당신만의 창착 라면에 도전하라.

G 인스턴트 제품은 최대한 줄이자 인스턴트 제품을 사용하면 스티로폼이나 캔 등의 환경호르몬을 유발하는 쓰레기가 나오기 마련. 캠핑이 또 하나의 환경 파괴 문화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것은 이 때문이다. 마트에서 장을 보는 대신 현지의 수산물시장이나 재래시장을 이용하면 쓰레기를 줄이는 동시에 지역 경제를 돕게 되어 일석이조! 

H 절대 혼자 요리하지 마라 커피 한 잔을 끓이더라도 절대 혼자 쓸쓸히 버너를 켜지 말고 뭐든지 함께 준비하고 만들라. 캠핑은 함께 하는 것!




‘여행의 가장 큰 재미는 여행 계획을 짤 때’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캠핑 요리의 깨알 같은 재미는 장보기에 있다! 나 사장이 야채나 해물을 사러 가는 곳은 아웃도어 키친에서 걸어서 15분이면 도착하는 서울중앙시장. 동대문시장, 남대문시장과 함께 서울의 3대 재래시장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대한민국의 식재료를 총집합한 듯한 위용부터가 가슴을 설레게 한다! 신선한 고기를 구입하기 위해 애용하는 마장동 축산시장까지 쫓아가 캠핑의 달인인 그의 시장 보기 노하우를 알아냈다.

13호 닭 주세요! 아침 6시면 문을 여는 중앙시장에서 만난 나 사장이 가장 먼저 들른 곳은 시장 깊숙이 위치한 닭집. 단골을 알아본 주인아주머니가 반갑게 맞아주며 비타민 드링크를 주머니에 찔러준다. “13호 두 마리 주세요.” 앗, 13호라고라 고라? 이 전문가 필 확 풍기는 용어는 뭐? “1호가 100g이란 뜻이에요. 배달 치킨집에서는 좀더 부드러운 속살을 가진 9~10호를 많이 쓰는데 캠핑용으로는 조금 큰 걸 써도 무방해요. 더치 오븐에서 장시간 가열해서 푹 익히니까요.”

옷은 최대한 허름하게 시장 깊숙한 곳부터 입구 쪽으로 빠져나오며 차례차례 건어물 가게, 야채 가게, 해산물 가게에 들른 나 사장. 단골이기 때문에 애써 꼼꼼히 고르지 않아도 가게 주인들이 알아서 좋은 물건을 건네준다. 처음 가는 사람이 좋은 물건을 고르려면? 야채는 꼭지가 신선하고 어쩌고 하는 뻔한 팁 대신 그가 명랑하게 외친 말은 바로 “옷 좀 잘 입고 오지 마세요. 그냥 추리닝 입고 와요.” 캠핑 간다며 한껏 멋 부리고 다니면 시장 상인들 눈에는 그저 구경 온 손님, 뜨내기 손님일 뿐인지라 아무래도 좋은 물건을 받기 힘들다. 허구한 날 이 언저리를 도는 동네 주민 혹은 음식점 언니인 양 무심 허름하게 입는 센스를 발휘하자.

어설프게 흥정하지 말기 재래시장은 어차피 저렴하다. 생각보다 바가지를 씌우는 일도 없다. 어설프게 알뜰히 흉내내느라 막무가내로 가격을 깎아봤자 외려 블랙리스트에 오르기 쉬우니 주의할 것. 또 카드 결제도 가능하지만 현금을 준비하자. 좋은 이미지로 콕 박혀 다음부턴 반겨주실지도!

고기를 알고 싶다면 마장동으로 “그날 잡은 고기를 바로 파니까 좋은 고기를 좀더 저렴한 가격에 구할 수 있어요. 10인 이상 떠나는 캠핑에 좋겠죠.” 무엇보다 상인들과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어서 요리에 도전하는 기분을 만끽하기에 딱이다. 캠핑에선 바비큐를 하기 때문에 돼지고기는 통삼겹살, 쇠고기는 양지 부위를 구입한다. 참, 나사장이 강추한 특급 노하우 하나! “LA갈비는 주로 양념으로 해먹는데 실은 그냥 구워 먹으면 더 맛있어요. 대신 냉동이 아닌 생고기로요. 가격이 저렴한데도 맛은 거의 꽃등심 수준이라니까요. 마트에서도 파니까 도전해보세요!”

양갈비도 살 수 있어요 직접 해먹는다는 생각을 잘 안 하는 양갈비구이 역시 캠핑족들에겐 일상적 요리! 양갈비는 100% 수입산이기 때문에 마장동 안에서도 다루는 곳이 따로 있다. 소매로는 판매를 잘 안 하려 하지만 여러 명이 갈 때 도전해볼 것!

Check! 나 사장’s 단골가게
 신한상회 02-2231-5150
해물 서울해물 02-2288-4817
야채 서리네 야채 02-2252-9189
건어물 이천상회 02-2238-7892
쇠고기 충북상회 02-2292-1788
양고기 내쇼날수입육직판장 02-2295-0900


세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우리나라 캠핑장에는 대부분 오수 처리 시설이 없다. 즉, 물을 버리면 그 즉시 계곡으로 흘러 들어간다. 가급적 세제를 쓰지 말고 꼭 써야 한다면 유기농 세제를 사용할 것.

기름 찌꺼기는 뜨거운 물로!
큰 코펠에 물을 끓인 다음 기름이 묻은 식기들을 넣고 삶으면 세제로 닦는 것보다 기름기가 잘 제거된다.

수세미 대신 솔을 사용한다 
캠핑용 식기들은 코팅이 된 제품이 많기 때문에 솔을 사용한다. 플라스틱 솔은 코팅 식기나 오래 사용해 코팅이 벗겨질까 두려운 제품도 안전하게 세척할 수 있다.

그릴과 석쇠는 종이에 싼다
다 쓰고 난 석쇠나 그릴은 종이에 싸두는 게 좋다. 고기 기름이 산화를 막아서 녹이 슬지 않는다. 다시 사용할 때 불 위에서 달군 다음 젖은 키친타월로 닦으면 OK!

음식물 쓰레기, 어떻게 할까?
1 국물과 건더기를 구별한다

캠핑 요리에서 음식물 뒤처리는 요리보다 중요하다. 캠핑장에도 분리 수거장과 음식물 처리 시설이 있지만, 환경에 가장 이로운 행동은 집으로 가져와서 분리 수거하는 것. 예를 들어 찌개를 먹고 쓰레기가 생겼다면 망과 깔때기를 사용해 국물과 건더기를 분리한 후 국물은 화장실에 버리고 남은 건더기는 밀폐용기에 담아 집에서 버리거나 시내로 나와 버린다.

2 비닐 주머니를 넉넉히 준비한다 
젖은 쓰레기와 마른 쓰레기를 분리할 비닐 주머니가 넉넉히 있으면 좋다. 캔, 유리, 종이, 플라스틱 등은 당연히 나눠 담는다.

3 중요한 것은 음식물 쓰레기가 나오지 않게 하는 것이다
필요한 만큼만 준비하고 사전에 미리 재료들을 다듬어 가면 쓸데없는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


아, 출출해! 캠핑지에 도착, 이러쿵저러쿵 수선 떨고 나니 저녁을 먹기엔 이르지만 여전히 손은 근질근질하고 입은 심심할 때 모두의 환호성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초간단 요리에 도전해보자. 
• 모든 재료는 4인분 기준.



1 꽃게 어묵탕
재료 부산 직송임을 인증하는 십자가 마크가 들어간 부산 어묵 듬뿍. 무 1개, 대파 1대, 냉동 꽃게 1개, 청량고추 2개, 국간장 2큰술, 다시마 1장, 멸치 1줌
how-to 1 무는 크게 깍둑 썰기한다. 2 어묵은 종류별로 꼬치에 꿰어둔다. 찬물에 무와 멸치, 다시마를 넣어 한소끔 끓어오르면 다시마만 건져낸다. 4 ③에 대파, 꽃게, 청량고추를 넣고 국물을 우린 다음 멸치를 건져낸다. 어묵꼬치를 뜨거운 물로 헹군 후 ④에 대거 투입!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2 떡볶음탕
재료 참나무 훈제 통삼겹살 80g, 감자 1개, 당근·양파 ½개씩, 대파 ½대, 쌀떡 80g, 올리브유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물엿 1큰술, 통깨·마늘 약간씩
how-to 1 훈제된 통삼겹살, 감자, 당근, 양파는 깍둑 썰고 대파는 어슷썬다. 2 올리브유를 두르고 떡과 ①의 통삼겹살, 야채를 넣고 볶는다. 3 양념장과 물을 넣어 끓이다 대파를 넣고 1분 정도 더 끓인다.


선선한 저녁 바람 불어올 때 코끝을 강렬히 유혹하는 훈훈한 고기의 향. 캠핑의 백미, 화룡점정 저녁 식사를 위한 고기 요리 삼총사. 아아, 고기는 역시 옳다!



3 더치 오븐 닭
재료 13호 닭 1마리(익는 속도나 모양의 안정감이 딱 당하다), 달걀 1개, 통마늘 5개, 감자 1개, 당근 ½개, 올리브 오일 약간
럽 재료 소금·후추 ¼큰술씩, 강황가루 1큰술, 갈릭 스프레드 앤 시즈닝 1큰술
가열 재료 참숯, 포도나무 등 훈연목 2~3개
how-to 1 뚜껑 높이가 높은 57 그릴에 숯을 넣어 가열한다. 2 그릴이 충분히 예열되면 숯 위에 물에 불린 포도나무 등의 훈연목을 올린다. 3 미리 고루 섞어둔 럽을 생닭 표면에 골고루 바른다. 몸통 안쪽에도 고루 뿌릴 것. 통마늘, 깍뚝썰기한 감자와 당근, 달걀 순으로 몸통에 넣어준다. 5 몸통에 올리브 오일을 바른다. 6 가열된 그릴에 손질한 닭을 올리고 뚜껑의 구멍을 최대한 닫아 훈연 향을 그릴 속에 가둔다. 7 내부 온도를 175℃로 유지하고 1시간 40분 정도 구운 뒤 버터를 덧발라 고소함을 더한다. 8 온도계로 가슴살이나 다리살을 깊숙이 찔렀을 때 고기 심부 온도가 83℃ 이상이면 완성.

3 통삼겹살구이
재료 통삼겹살 200g 
럽 재료 안데스 소금 ¼큰술, 통후추 ¼큰술, 건마늘 ½큰술, 칠리스파이스 가루 ½큰술, 파슬리 ¼큰술
가열 재료 브리켓 38개, 훈연목 2개, 기름받이, 물 혹은 맥주
how-to 1 삼겹살은 기름이 많이 빠져나오도록 포크로 기름 부위를 찔러준다. 2 미리 고루 섞어둔 럽을 고기 겉면에 잘 문질러주고 간이 배도록 1시간 정도 실온에 둔다. 불을 붙인 브리켓을 그릴 가장자리에 넣고 포일을 두 겹으로 겹쳐 기름받이를 만든 후 물 혹은 맥주를 붓는다. 4 석쇠를 올려 달군 다음 올리브 오일을 묻힌 종이 타월로 문질러 닦아준다. 5 석쇠에 ②의 통삼겹살을 올리고 고기 간격을 2cm 벌려준다. 6 미리 불려둔 훈연목을 브리켓 위에 올린다. 7 1시간 40분 정도 굽고 온도계로 고기의 심부를 찔러 72℃ 이상이면 완성. 8 고기를 포일로 잘 감싸서 육즙이 고루 퍼지도록 한 뒤 적당한 두께로 썰어 먹는다.

4 쇠고기 스튜
재료 스튜용 쇠고기 목심 600g, 밀가루 ½컵(120ml), 소금 ½작은술, 후춧가루 ½작은술, 다진 셀러리 ¼컵, 월계수잎 3장, 말린 파슬리 1큰술, 타임 1줄기, 육수 3컵(600ml) 
how-to 한입 크기로 썬 쇠고기를 밀가루와 소금, 후춧가루로 버무린다. 2 프라이팬에 ①을 갈색이 나도록 볶다가 육수를 부어 1시간 정도 약한 불에서 끓인다. 3 ②에 셀러리와 남은 향신료들을 모두 넣고 30분간 더 끓여 완성한다.


전날 음주를 했다 하여 라면을 떠올리면 진정한 캠핑족이 아니다. 부드러운 수프로 우아하게 아침을 맞이하는 고수들의 센스를 흉내 내보자. 입맛 돋우는 베이컨 야채볶음까지 곁들이면 모두가 므흣한~ 아침 식사 완성!



5 크림수프 스파게티
재료 인스턴트 크림수프, 알프레도 소스, 이탤리언 판체다 베이컨(혹은 그냥 도톰한 베이컨), 삼색 파스타면, 믹스 허브
how-to 1 크림수프에 알프레도 소스를 섞어 중간 불에 끓인다. 2 얇게 썬 이탤리언 판체타 베이컨을 넣어 10분 정도 끓인다. 따로 물을 끓여 삼색 파스타면을 삶은 후 ②에 투입한 후 5분 정도 끓이고 믹스 허브로 마무리한다.

6 베이컨 야채 볶음
재료 이탤리언 판체타 베이컨(혹은 그냥 도톰한 베이컨), 마늘, 양파, 브로콜리, 버섯, 소금, 통후추, 왕새우
how-to 베이컨, 양파, 브로콜리, 버섯을 먹기 좋게 썬다. 2 새우-마늘-브로콜리-베이컨-양파-버섯 순으로 볶는다. 베이컨의 향과 염분이 강하므로 소금은 적게 넣고 후춧가루와 믹스 허브를 약간 뿌려 마무리.

7 와인에이드
재료 레드와인 ½ℓ, 탄산수 ½ℓ, 슬라이스한 레몬 1쪽
how-to 잔에 탄산수를 반 따른 뒤 잔 안쪽에 티스푼을 대고 레드와인을 천천히 흘려 넣는다. 탄산수와 와인에 층이 생겨 시각적으로도 보기 좋고 처음엔 레드 와인 맛만 나다가 톡톡 튀는 버블이 더해지면서 풍부한 식감을 경험할 수 있다.



1 오징어 다듬고 고추 양념장만 구하면 5분 안에 완성! 통오징어구이
통오징어에 적당히 칼집을 낸 후 기름 바른 석쇠에 올려 굽는다. 거의 익었을 때 고추 양념장을 고루 바른다. 양념을 바른 채 한 번 더 익히면 완성.

2 햇반과 밥에 뿌릴 후리가케만 있으면 완성! 치즈 누룽지밥
무쇠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밥을 넣고 후리카케를 뿌린다. 밥을 편 후 모차렐라 치즈를 뿌리고 약한 불에서 굽는다. 치즈가 녹으면 뒤집개로 밥의 절반을 가른 후 반으로 접어 익히면 완성.

3 다양한 버섯과 와사비 간장만 있으면 완성! 모둠 버섯찜
버섯은 씻지 말고 밑동만 잘라 손질한다. 무쇠 냄비에 오일을 두른 후 버섯을 넣는다. 버섯갓 위로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춧가루를 뿌려준다. 뚜껑을 닫고 중간 불에서 15분간 익힌 후 와사비 간장에 찍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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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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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낚씨 관련문의james 200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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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로 이주 온지 이제 불과 1년 정도 된 새내기라 문의 드립니다. 토론토에서 겨울 낚씨를 할만한 곳이 있나요? 얼음 낚씨를 제외 한 다른 것은 없나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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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ican
예시칸 2008-12-25
당연 호수가 얼어붙으니 얼음낚시밖에 할 수 없지요 하지만 듣기에 나이아가라 리버에서도 낚시를 할 수 있다고 하네요 물살이 세서 좀처럼 얼지 않으니까 물낚시를 할 수 있습니다만 어종에 따른장비와 미끼 선택 그리고 테크닉등 상당한 수준과 경험이 필요합니다 얼음낚시(Ice hut fishing)는 초보라도 간단히 시작해볼 수 있으니까 추천해드립니다 ============================== 작성자: james 글제목: 겨울 낚씨 관련문의 토론토로 이주 온지 이제 불과 1년 정도 된 새내기라 문의 드립니다. 토론토에서 겨울 낚씨를 할만한 곳이 있나요? 얼음 낚씨를 제외 한 다른 것은 없나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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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hi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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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tario's South Coast 를 드라이브 했습니다 kimchiman 200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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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tario's South Coast 를 드라이브 했습니다 http://cafe.naver.com/bizcanada/5957 엊그제 토요일(9월 20일), Ontario's South Coast 를 드라이브 했습니다 Ontario's South Coast ? 온타리오주의 남해안? 남쪽 바다? 그게 아니지요? 남쪽 호숫가! 즉 에리호 (Lake Erie) 호수가 도로(호반도로)를 서서히 달리며 호수 구경했답니다. 며칠 전 토론토 사는 친구들이 놀러오겠다고 연락이 왔고 토요일 낮 1시반쯤 도착했지요. 그들 일행은 후배 부부와 치맨이의 친구, 그리고 후배님의 틴에이져 따님 및 유학 온 틴에이져(Boy)! 그들이 준비해온 점심을 우리집 뒤의 댁(Deck)에서 먹고 좀 쉬면서 얘기 나누다가, Ontario's South Coast 를 구경가기로 나섰답니다. 치맨이네 동네에서 Lake Erie 호수까지는 약 20키로! 넓다란 콩밭들 사이의 도로를 타고(Rigional Rd #8) 남쪽으로 남쪽으로 달렸지요. 자동차가 호숫속으로 들어 가기 1보 직전에 Lakeshore Rd를 만나 좌회전! 도로 좌우에는 카티지(Cottage)들이 계속해 있어 마치 시내 한복판 같지만 그 뒤엔 밭! 호수쪽엔 호수! 구불거리는 해안선(호안선)을 따라 얼마를 달리니 Port Maitland 가 나오더군요. 여기는 Grand River 가 275 km 긴 여정끝에 Lake Erie 로 흘러들어가는 포구! Grand River The Grand River is a large river in southwestern Ontario, Canada. From its source, it flows south through Grand Valley, Fergus, Elora, Waterloo, Kitchener, Cambridge, Paris, Brantford, Caledonia, and Cayuga before emptying into the north shore of Lake Erie south of Dunnville at Port Maitland. One of the scenic and spectacular features of the river is the falls and gorge at Elora. The Grand River is the largest river entirely within southern Ontario's boundaries. The river owes its size to the unusual fact that it has its source relatively close to the base of the Bruce Peninsula, yet flows southwards to Lake Erie, rather than to central Lake Huron or Georgian Bay (most southern Ontario rivers flow into the nearest Great Lake, which is why most of them are small), thus giving it more distance to take in more water from tributaries. Gran River 는 Dundalk, Ont. 에서 시작합니다. Dundalk 일대는 해발 526미터(1.735피트)- 526m above sea level- 로서 남부온타리오지방에서는 제일 높은 고지대! 여기에서 3개의 물줄기(시냇물)가 흐르기 시작하고 그 중 하나가 먼 길 여행하여 Lake Erie 로 흘러들어갑니다. 탐험가 치맨이는 몇 해전에 그 Grand River 상류 시발점을 발견하고 좋아했었지요. 물론 뛰어 건느면 될 정도의 실개천(on Hwy 89- Between Shelburne & Mount Forest)) 그 실개천(시냇물 Creek)이 흐르면서 자꾸만 넓어지고 깊어져서 Elora 를 지나면서는 제법 강 꼴이 잡히지요. 암튼, 치맨이는 그랜드 강(실제로는 Not-So-Grand)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드디어 그 강의 종점! Port Maitland 까지 탐험했답니다! ㅎㅎㅎ * Lake Erie 는 토론토 동포님들에겐 조금 낯선 호수일 거예요. 거리도 멀고, 특별히 눈길을 끄는 관광명소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도 Long Point, Port Dover 등은 한번쯤 와 보셔도 좋을 거예요. * Lake Erie 호숫가에 Whistlers Resort 라는 동포 경영 휴양지가 있다는데 아직 못 가보았습니다. 한번 가 보아야 할 터인데... 2008. 9. 22. 치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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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hi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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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낚시 (hungry wolf 님 글 링크)kimchiman 2008-09-02
http://cafe.naver.com/bizcanada/5751 펌 금지된 글이라서요... 사진: Double-crested cormorants (Phalacrocorax auritus) near Cap Bon-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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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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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페 고등어 낚시와 관광(펌)예시칸 200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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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페고등어 낚시 소개 11 가스페주변을 가족과 2 주간 관광 하여도 모자랄 정도로 볼 것도 많고 자연과 너무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 특히 포리옹 공원에서 드물게 흑곰이 나타 나기 도하고 소리도 들릴 때도 있다. (본인 직접 확인) 5시간의아름다운 해안 도로 풍경만 보는 낚시꾼이 아니라면, 본인이 관광할 곳들을 추천 한다면 Parc du Bic, Grand-Metis (식물원 Les Jardins de Metis), Mont-Saint-Pierre, Parc national Forillon, Perce, Miguasha Park 그리고 Parc de l’lle Bonaventure 섬 이다. 많은 사람들이 질문하는 Best Scenic Drive는 Montreal ->Hwy 20 Est -> Quebec City -> Hwy 138 -> St-Simeon (퀘벡에서 200Km 떨어진 곳, 페 리호 예약: 1-418-638-2856) -> Ferry (75분 정도 소요, 운 좋으면 고래 구 경) -> Riviere-du-Loup (페리호 예약: 1-418-862-5094) -> Hwy 132 시 계 방향으로 -> Hwy 299 (Cascapedia River, Chic-Chocs - 발음은 "쉭 쇽") -> Ste-Anne-des-Monts -> Quebec City -> Montreal * 몬트리얼 다운타운(Centre-Ville)갈때: Hwy 20 Est Dorion -> Hwy 720 Est (Centre-Ville) ** 가스페 가실때: Toronto -> Hwy 401 East -> Hwy 20 Est -> Hwy 20 Est Dorion -> At Exit 68-S => Pont Champlain 다리 표시와 함 께 Hwy 10, 15, 20 표시판따라 -> 오른쪽 차선으로 붙으면서 at Exit 53 => Hwy 20 Est Quebec 표시판따라 -> Hwy 20 Est at Exit 15-E -> Hwy 20 Est -> Quebec City -> Hwy 132 Est 타 주에서 한인들이 몬트리얼 다운타운 방향으로 갈때 순간 적으로 Montreal 표시를 보고 헛 갈리는(Hwy 40 Montreal 표시) 도로 표시판이다. (다운타운 갈때 한인10명중 2명정도 헛갈림) 만일 Hwy 40로 들어서면 거리는 좀 멀지만: Hwy 40 Est -> 왼쪽 차선으로 붙으면서 -> at Exit 66-S => Hwy 15 Sud -> 왼쪽으로 붙으면서 Hwy 720 Est -> 다운타운 또는 가스페 가실때: Hwy 40 Est -> Hwy 132 Est -> 가스페 또는 가스페 가실때: Hwy 40 Est -> at Exit 66-S -> Hwy 15 Sud -> Hwy 20 Est -> Hwy 132 Est Ferry (붉은점 표시) 지역 홈페이지: www.parkscanada.gc.ca 또는 www.tourisme-gaspesie.com 낚시장소: 포리옹 국립공원 Grande-Grave (South Area쪽) 특히이 곳 Grande-Grave (윗 사진)에 가면 가스페에 고등어 낚시하러 온 모 든 한인들을 만날 수 있는 만남의 장소 이기도 하다. (고등어만 잡히며 대구를 잡으려면 반드시 배를 타고 나가야 한다) * 주의 할 점은 이 곳 포리옹 공원안에서 고등어 이외의 어떠한 물고기 또는 게, 조개 등의 잡이를 금하며 반드시 낚시대로만 사용을 원칙으로하며 재미로 잡고 놓아주는 행위도 또한 금지한다. 이를 어길시 벌금을 물을 수 있다. ** 참고로 캠핑장에서는 자신의 캠프 사이트 (야영지, Campsite) 에서만 음주 를 할 수 있으며, 이를 벗어나서 음주를 할 경우 주류 압수및 캠핑장에서 쫒겨 나거나 벌금을 받을 수 있으므로 맥주병들고 낚시 또는 관광하시는 것은 삼가 해 주십시요. Cap-Aux-Os(캅 오 조, 상점 이름은 Marche Ami, 2051 Boul. de Grande- Greve)에서 고등어 잡이에 필요한 메탈 수푼 또는 납 덩어리로 된 생선 모양 28g ($9.99tax/2개, 효과 만점)을 상점에서 구입 할 수 있다. 몬트리얼 Canadian Tire에서 구입한 28g 미노우 (가격$4.29tax/1개, Stock No. 78-1588-2) 낚시대 구입하려면 최소한 Medium action용, 15-25Lbs (낚시줄은 최소 15Lb이상) 포리옹공원안 그란 그레이브 (Grande-Grave) 부두가에는 잡은 고등어를 깨 끗이 손질할 수 있는 테이블과 물 (수도 시설)이 있고, 손질한 후에는 반드시 주위를 깨끗히 하여 다음 분께 넘겨 줍시다. 이 곳 원주민들은 고등어를 먹지 않고 재미로 잡는 사람이 많아 낚시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면 (달라고 하지 않아 도 필요하야고 먼저 물어 온다. 그때 OK 하면 그 사람들 내 아이스 박스통에 알아서 자동으로 넣어 준다 - 바라고 한 것 아니지만) 분위기가 좋음. 본인이 그란 그레이브 부두에서 잡은 고등어 손질중 < 사진속에 설명있음 > Hwy 132 도로 옆에서 보임 인디언 머리 바위 Hwy 132 도로상에 있는 생선 도매상 (1316, route 132, St- Georges-de-Malbaie) 고속도로 휴게실 싸인 화장실 휴게실 앞 이 동 스넥점 * Parc du Bic 본인은 이 곳을 항상 가스페 갈때 중간 지점으로 이용 하는 곳 이다. 88rue de I'Eglse (1892년 Bic 성당) Parc du Bic 빅 주립 공원(Baie du Ha! Ha!) Bic공원 (Havre-du-Bic에서) Bic 공원 (Pointe aux Epinettes에서) 이 곳은(Bic 공원) 애완용동물이 금지 되어 있으나 또 다른 주립 공원 (예: Perce)에서는 애완 동물이 허용 되는 곳도 있으므로 만일 같이 가게 된다면 예약 전에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 또는 캠핑이 금지된 곳도 있으므로 만일 예 약없이 그냥 방문 하였다면 항상 공원 입구쪽에 있는 팻말에 쓰인 안내문을 읽 는 습관이 필요 합니다. 온라인 예약: www.sepaq.com (최소 2틀이상만 예약 가능) 전화 예약: 1-800-665-6527 * Les Jardins de Metis Les Jardins de Metis (Route 132, Grand-Metis, 방문 시기 6월 ~ 10월 ) 1926년에서 1959년까지 한 여성(Mrs. Elsie Reford)이 조성한 식물원이며 지 금은 3000여종의 꽃 종류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희기종인 Blue Himalayan Poppy도 있다. 전화: 1-418-775-2222 * Cap-Chat 인구 2900명의 Cap-Chat은 76개의 3개 프로펠러 풍력 발전기 55m 타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북미에서 가장 많은 것 으로 유명하다. Matane근처의 St- Ulric에서 55개를 보유하며 이 2곳에서 현재 102 megawatts 전력을 생산하 고 있으며 앞으로 "1000-megawatt 가스페 계획"이 추진되고 있으며 (Long- term project) 많은 직업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Cap-Chat Wind Turbine * Mont-Saint-Pierre 개인적으로 해안선 도로 풍경이 가장 아름다운 곳은 몽쎙 피어 (Mont-Saint- Pierre)이고 물이 빠지면 별 볼품은 없지만 소라 와 게 (Rock crab)등을 주 울 수 있으나 해안가 주변의 모텔를 숙박하려면 창피해서 나올 수 밖에 없다. 모텔에들어서면 당신은 한국 사람 입니까? 가 첫 질문 (와! 한국인이 이렇게 유명할 수 가) “예” 하는 순간 주인의 이그러지는 불편한 얼굴 (?) 보는 순간 감동은 사라지고 원치않은 태도에 구걸하기 싫어 뒤 돌아 나왔다. 한 군데 더 알아보니 똑같은 태도, 포기하고 캠핑장에서 하루밤 (Camping de Mont- Saint-Pierre, 1-418-797-2898) 지냈다. 아이들은 좋다고 싱글벙글 그러나 아내와 나는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은 사건 이었지만 이 곳을 제외하고는 어디서 나 반갑게 받는다. 이곳 지역신문에 난 어글리 코리언에 대한 기사 내용 중에서 * 몇 백마리 잡은 고등어를 모텔 욕탕에 넣고 목 따고 내장 청소 -- 피투성과 비린네 * 모텔 창문 방충망으로 멸치 잡기 --방충망 망가짐 * 모텔방 안에서 매운탕 끓여먹고 술 잔치 -- 냄새, 소음 * 모텔방에서 술먹고 싸움질 -- 목욕탕 문짝 떨어지고 부셔짐 * 숙박 인원 속이고 그룹 숙박 등등. 그이후 항상 가스페 갈때면 1시간정도 게 (부두가에서 게가 보임으로 빈 낚시 대로 툭 치면 -> 게는 도망가지 않고 낚시대 끝을 집 게발로 "콱" 문다. 와! 성 질...잡고 절대 놓치 않는다. 슬슬 땡기면 됨)만 잡고 지나간다. Rock Crab 이곳은 온타리오 주 (토론토) 교민과 몬트리얼 교민들이 많이 7월부터 8월말 까지 고등어 잡으로 가는 곳 입니다. ( 도대체 어떤 놈이 했는지! 하겠지만 현실!! ) MontSaint-Pierre 부두가 2001년 무너진 부두가 (반이 동강 났음) 가스페가면고기 그냥 줍는 다는 곳 “몽쎙 피어” 물어보니 6월달 이라던데… 몽쎙 피어(주민 인구 270명) 몽쎙 피어에서 파러글라이더 * Chic-Chocs 연어 잡으러 가세! Cascapedia River (1시간이상의 운전 거리의 강) Hwy 299 Chic-Chocs 쉭쇽 근처 비포장 도로 * Forillon 국립 공원 1.Cap-Bon-Ami (Forillon 공원 North Area 쪽) 2. Grande-Grave (Forillon 공원 South Area 쪽) Grande-Grave 부두가 - 낚시, 고등어 손질 장소이며 이 곳에서 배타고 고래 구경 할 수 있음 Hyman Sons General Store and Warehouse Fort Peninsula < 포리옹 국립 공원 캠핑 정보> 몬트리얼에서 955Km 떨어진 이 곳은 5곳의 캠핑 장소가 있지만 낚시 장소와 거리가 가까운 뿌띠 가스페 캠핑장 Pitit - Gaspe Campground (South Area)를 추천하며 개방 시기는 5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이며 특히 6월 16 일부터 9월 1일까지는 항상 빈 자리를 구 할 수 없으므로 만일 그 시기에 예약 을 안하고 도착하면 잘 곳을 못 찾는 낭패를 봅니다. 최소한 5주 전에 예약을 강력히 추천 합니다. 전화 예약은 5월 12일에서 8월 15일까지만 받으며 공휴일를 제외한 월요일부 터 금요일, 8:30 AM - 12:00 PM, 1:00 PM - 4:30 PM, 예약: 1-418-368- 6050 본인이 6월 25일에 여행 4주 후 날짜로 예약하려다 벌써 예약이 8월 말까지 끝났고 개인 캠핑장 (* Camping Baie de Gaspe 1-418-892-5503, * Camping Griffon 1-418-892-5938)도 예약이 안 되었지만 다행이 3 가족 (여 행 인원이 11명) 이어서 포리옹 뿌띠 가스페 단체 캠핑장에 예약 할 수 있었 다. ( Petit-Gaspe Group Campground South Area 최소 인원이 10인 이 상, 예약: 1-418-368-5505 또는 1-418-892-5911) 단체 캠핑장 (A, B, C, D) - 입장료 (어른 $1.75, 학생 $1.00), 1인 하루 캠핑 요 금 $5.00 (세금 포함) 1 캠프 사이트 당 1 일 가격은 전기 시설 없는 136개 sites는 $17.50 이고 전 기 시설 있는 35개 sites는 $21.00 이다. 입주는 예약당일 오후 1시 이후 부터 가능하며 또 사람 수 당 공원 입장료는 별도이며 어른 $4.00/하루, 어린이 $2.25/하루, 65세이상 노인 $3.25/하루, 6세 미만은 공짜이고 가족 (어른 2명 + 어린이 2명) $9.25/하루. 하루 입장권은 공원 전체를 영수증과 함께 방문 할 수 있으며 출입이 자유롭 다. * Perce (페르세) 전체주민수는 3993명이나 이 곳에 오면 관광 지역을 실감 할 정도로 전체 주 민수보다 많은 사람들로 북적 거린다. 하루에 2번 물이 빠저 Perce Rock (크 기는 길이438 m, 높이88 m, 나이 375 million년, 무게 5 million tons)까지 걸어 다닌다. 그리고 번화가에 위치한 캠핑장은 시설도 좋고 부두가 (고등어 청어만 잡힘) 에서 200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바로 입구 옆에 식품점, 선물 점, 식당, 관광 투어, 혹시 한 마리도 못 잡으면 생선 가게도 있는데 고등어는 팔지 않습니다. 페르세 관광 안내소: 418-782-5448 숙박 안내: www.perce.info * Baie-de- Perce Campground 본인이 지금까지 많은 캠핑장을 가 보았지만 이 처럼 위치가 좋은 캠핑장은 보 지 못 했다. 페르세 다운타운에 위치하며 캠핑장 바로 옆에 식품점, 선물점, 식 당들이 즐비하며 페르세 바위까지는 걸어서 5분 거리이다. 온라인 예약: www.sepaq.com/En/index.cfm#0 전화 예약: 1-800-665-6527 장작은 캠핑장 입구 사무실에서 판매 가스페의 상징 - Perce Rock (윗 사진 Perce Rock은 엽서 사진에서 본 것을 보고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 진임) 물이 빠져 (low tide) 관광객들이 바위까지 걸어 가는 모습 여름 바닷물 평균 온도가 8 (아이고! 발 시리다...) 구멍난 데까지 파도가 심해서 바위 끝 까지 못 갔는데 친구(알렉스)가 끝까지 가서 “찰칵” 자연적인 파도때문에 구멍 난 Perce Rock- 1845년 6월에 발생 보나벤추어(Bonaventure) 섬에서 바라본 Perce Rock Top * Bonaventure 섬 페르세에서배를타고 (10월 중순까지 운행) 가는 풍경 그리고 암벽에 조류 서 식처를 보면서 가는 경치도 멋 있고 섬 한 바퀴 걸어서 가는 데에는 별로 피곤 하지 않다. 걸어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땅이 너무 푹신 거린다. 신기해서 물어 보았는데 오랜 기간동안에 흙과 부엽토 (오랜 기간동안 나무가 썩어서 된 흙) 가 섞어서 그랬다는데 하여튼 정상까지 올라가면 100,000마리 이상의 부비새 (Gannets)의 서식처를 1 m 근처까지 가서 관찰할 수 도 있다. 전체 270.000 마리 이상의 야생 조류가 이 섬에 서식하고 있다. 이 곳 주민들은 대부분 20세기초까지 어부로 생활하고 있었으며 1919년 이 곳 이 조류 보호 지역으로 선정 되면서 주정부에서 야생 조류 경찰관을 두어 이 곳 야생 조류 서식처를 보호 관리 해 왔었다. 1970년 국립 공원으로 지정되면 서부터 지금까지 연방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마지막 이 섬 주민도 그때 이 섬 을 떠났다고 한다. 보나벤츄어 섬 공원 관리 사무실 전화: 418-782-2240 페르세에서 보면 고래등 처럼 보였는데 방향이 틀려 가까이 찍고보니 영 그 모습이 아닌데... 매년4월부터 10월까지 서식하는 Gannets (갈매깃과의 부비새) 서식처는 이 곳이 북미에서 가장 큰 부비새 서식처이며 세계에서는 2번째로 큰 부비새 서 식처이다. 참고로 세계에서 첫번째 크기의 부비새 서식처는 스코틀랜드 (Scotland)에 있다. 바위 틈 사이에는 항상 야생 조류들이 서식하며 흰칠 해논 암벽을 곳곳이 많 이 볼 수 있는데 그것이 바로 서식중인 270,000이상의 새똥..예술. 재성이 3살때 이 섬에서 낮잠 자는 바람에 주로 아내가 재성이를 업고 철인같 은 정신력으로 섬 한바퀴 돌았던 고생 스런 등산 코스로 항상 남아있다. (아내 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서식처가 너무 광범위해서 사진 한장에 다 담을 수 없다 Northern gannet colony (북부 부비새 서 식처) 입 부리로 fencing 싸움을 하며 사랑을 나눔 1999년 섬에서 만난 한국 수녀님들과 기념 사진 2003년 8월 그리스도를 믿 으며 살다가 암으로 이 세상을 떠난 김 말렌 수녀님 (본인 바로옆)의 명복을 빕니다.. * Miguasha Park (미구아샤 공원) 주소: 231, route Miguasha West, Nouvelle G0C 2E0 (Carleton에서 22Km 떨어진 곳) 전화: 418-794-2475 방문시기: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9월초부터 10월 중순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관람 소요시간: 1시간 30분정도 (영어 또는 불어로 안내 받을 수 있음) 370 million년전의 화석들이 1800년대부터 발견되기 시작하였고 1978년에 화 석 박물관이 설립되어 지금까지도 계속 발굴하고 있다. 바로 이 곳이 현재도 계속 발굴하고 있는 곳 이며 이 곳에서 화석을 줍는 행 위는 강력히 금하고 있다. (혹시 행운이 내게도 하면서 찾지말고 선물점에서 진품 을 구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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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hi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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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 목장에 구경 갔지요. 임윤식 200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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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Cayuga 동네 교외 소재 Buffalo 목장에 구경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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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i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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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tario’s official gemstone, Amethystyesican 200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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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tario’s official gemstone, Amethyst


온타리오의 보석은 자수정(Amethyst)이다
1975년 5월에 온타리오의 공식 보석으로 지정됐다

슈피리어 호수 북쪽에 자리한 Thunder Bay에는
이 자수정을 캐는 큰 광산이 여럿 있다
Bancroft와 North Bay에도 광산이 있다
그중 몇개는 관광객들이 광에 들어가 직접 자수정을 캘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서 Rockhound들에게 인기가 있다

Rockhound : 광물 수집가들을 일컫는 말로 한국의 수석
수집가와 비슷하나 한국은 돌의 모양에 치중하는 반면
Rockhound들은 Gemstone, Mineral들 종류와 크기 질에 치중한다





.Amethyst is valued not only for its striking colour and rarity, but also for its reflective nature and its durability. Such qualities led to the selection of amethyst as Ontario’s mineral emblem by the Honourable Leo Bernier, Minister of Natural Resources, on May 14, 1975. The Mineral Emblem Act received first reading in the Provincial Legislature on June 17th and Royal Assent on July 8, 1975.

While occurring worldwide, amethyst is in rich supply along the Lake Superior’s north shore near Thunder Bay. It is also found in the Bancroft and North Bay areas.

The earliest mention of amethyst near Lake Superior dates back to the 1600s, but the first large deposit was discovered in 1955 in McTavish Township just east of Thunder Bay. In the Thunder Bay area, amethyst crystals formed in cavities created during the Keweenawan faulting of the Lake Superior basin about 1.1 billion years ago. Here amethyst is found with other minerals such as pyrite, galena, sphalerite, chalcopyrite, calcite, fluorite, and native silver. Amethyst occurs as beautiful purple crystals, with some having a thin layer of reddish brown hematite trapped just beneath their surface.

Ontario’s official gemstone, amethyst, is one of the many natural resources found on the north shore of Lake Superior. The coloured crystalline silica mineral quartz found in this area comes in beautiful shades, like Precious Purple and Thunder Bay Lavender. Visitors can mine their own amethyst at the Panorama Mine, 35 miles (56km) east of Thunder Bay, which is the site of the largest deposit of amethyst in north America, discovered in 1955. The mine currently produces 40 percent useable amethyst by volume and has a large digging area open to the public that contains 20 percent useable amethyst. All one needs is a bucket and spade to enjoy a mining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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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i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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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에 팔없는 유령이...yesican 200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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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아일랜드에는 등대가 있다
Gibraltar Point Lighthouse는 토론토 항구로 들어오는 배를
안내하는 등대로 150년전에 세워졌다

이야기는...
1893년 , 이등대의 등대지기인 Joe Durnan은 무시무시한
장면을 목격하게 되는데...

그것은 양팔이 잘려 없는 유령이 등대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것이였다

Joe는 유령이 자주 나타나는 곳을 조사하다가 땅속에 묻혀 있는
사람의 뼈를 발견하게 된다

뼈는 어떤 사람의 것인데 놀랍게도 양팔이 없어진 상태였다
Joe는 등대지기의 기록을 뒤져보다가 이상한 사실을 알게
되였다

그것은 이 등대의 첫번째 등대지기 Radan Muller(1809-1815)의
미스테리한 죽음이였다
이 사건은 두가지의 의문점을 남기고 있는데
하나는 어떻게 죽었는가?
그리고 또 하나는 누가 죽였는가?였다

1815년 1월 2일
등대지기였던 Radan Muller는
두명의 마을 불량배에 의하여 살해당한 것으로 추측이 되였지만
그때의 수사 결과로는 시체가 발견되지 못하여 해결되지 못한채
미궁의 사건으로 남아 있었다

두명의 범법자들로부터 살해 당했다고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당시 포트욕에 근무하던 사병에 의하여 죽음을
당했다는 설도 있었다

그 후 Joe에 의하여 등대에서 불과 150미터밖에 안떨어진
곳에서 그의 뼈가 78년만에 발견된것이다

물론 그유령은 바로 살해당한 Radan Muller였고 유령이
자기 뼈가 묻힌곳을 안내한 것이다

그당시 Radan Muller는 등대지기를 하면서 술을 중간밀매를
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술에 취한 두명의 불량배가 술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살해하게되고 도끼로 양팔을 잘라버리고 암매장시켜버리는
잔혹한 일이 발생하게 된것이다

당시에는 Radan Muller의 시체를 찾지 못해 두 물량배들은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났다

78년이 지난 후에 그 유령에 의하여 진실이 밝혀지게 된 것이다

그 후부터는 유령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한다

이 이야기는 바로 토론토 아일랜드에 있는 등대의 이야기다

토론토 아일랜드에 가게 되면 이 등대를 한번 가보자

Gibraltar Point Light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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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i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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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를 타고 온타리오의 제일 높은곳...yesican 2006-02-19
첨부 파일:  
카누를 타고 온타리오의 제일 높은곳 Ishpatina Ridge(해발 693미터)를 정복하다

http://www.cmkl.ca/ishpatina/
canoe trip

다섯명의 Canoest들이 5일간의 장정으로 온타리오의 지붕이라는
제일 높은곳 Ishpatina Ridge(해발 693미터) 에 도전하여 카누를 타고
올라가 정복한 도전적인 모험가들이 있다
Temagami에 위치한 Ishpatina Ridge 는 온타리오에서 가장 높은곳이다
해발 693미터나 된다고 하여 한국에 있는 산을 연상하면 오해다
mountain이라고 부르지 못하고 ridge라고 하는데는 그이유가 있다
어쨋든 이 다섯명이 카누를 타고서 온타리오의 제일 높은곳을
정복했다는 것은 내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Montreal River에서 카누를 타고 시작하여 Smoothwater Lake,
McCulloch Lakes, Scarecrow Lake까지 간후 여기서부터
Ishpatina Ridge 까지는 하이킹 하여 정상을 정복하였다
카누의 노를 저어 호수를 지나고 캠프를 하고 카누를 운반하기도 하고
진흙밭에 빠져 고생도 하고 폭풍을 만나 비바람과 번개소리에 밤잠을 설치고
흠뻑젖어서 추위에 떨기도 했다는 여행기를 재미있게 읽었다
마지막날 집으로 가는 길목에서 전날밤 추위에 혼났으면서도
아이스크림을 사먹으며 다음 여행을 생각한다는 그들이 부럽다

.





















Intro
This is the gripping tale of how five intrepid canoeists climbed the highest point in Ontario. We overcame storms, isolation, hypoxia and a lot of mud in our quest to summit the famed and feared Ishpatina Ridge, in the northwest part of the Temagami wilderness area. I made up that bit about the hypoxia. Sorry. The previous sentences may also contain some hyperbole as well.

The five day trip was organized as a YCCC flatwater trip, with three club members and two guests. We travelled just over 60km, including about 8km of fairly easy portages. The trail up to Ishpatina itself is gentle and not at all technical.

Here's a brief summary:
Day 1: wherein we get up insanely early, drive very far, then paddle down the Montréal River to Smoothwater Lake.
Day 2: wherein we head south through Apex, Mihell (say My Hell), and McCulloch Lakes, to Scarecrow Lake and decide to hike the ridge.
Day 3: wherein we paddle toward the Sturgeon River and discover the headwaters of the mighty Stull Creek before it starts to rain and we haul ass back to our campsite.
Day 4: wherein we head back up the way we came, camping where the north end of Smoothwater Lake, where it drains into the Montréal River.
Day 5: wherein after a good 12 hours of rain, wind, thunder and lightning we bundle up, throw everything in the canoes and scrape, claw and drag our way against a gale back to the access point, then drive all the way home to our warm beds.

Don't believe me
This is an exceptionally well-documented trip. See also:
Canadian Canoe Routes' route description page
Markus Wandel's trip log
Thanks
To my trip mates Markus, Lisa, Michael and Ken. This was the first YCCC trip I've organized and you made it easy. Thanks to Irene for indulging me and for being the trip's guardian angel. Thanks to the YCCC for having all kinds of nifty gear including the Swift Osprey.

Disclaimer/warning/caveat
This is not an advice site, I am not an expert, and these canoe trips I write about can be dangerous. Mistakes can have big consequences and reading this site won't prepare you for any of it. So if you've never gone canoe tripping and it seems like fun, join a club, hire an outfitter or tag along with experienced folk.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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