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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소식들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코너이오니 누구든 소식을 알릴수 있습니다 2018-07-12

토론토에서 일어나는 각종소식들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코너이오니

누구든 소식을 알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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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보다 우선적으로 남한 내 국론 통일이 되어야...아하아이디어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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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보다 우선적으로 남한 내 국론 통일이 되어야...

 

“이제는 "종전선언"을 이루어야 합니다”

 

남북3차 정상회담이 북한에서 곧 열릴 것 같습니다북미 정상회담이 교착상태에 머무르고 있는 이때에 기대가 됩니다우리민족 모두가 바라고 있는 "종전선언"이 조속히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종전선언"의 의미는 참으로 지대합니다세계는 지켜보고 있습니다. "종전선언이후에 만약에 전쟁을 일으킨다면 세계는 지탄 합니다지금 한반도는 휴전중입니다휴전 중 전쟁을 일으키는 상황과 다르게 "종전선언이후의 침략행위는 세계도처에서 용납 하지 않습니다.

 

이북에서는 핵폐기의 약속을 진행 하고 있다고 트럼프 미국대통령은 발표하고 있습니다그러니 이북에서는 경제제재을 풀어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중국과 러시아를 비롯하여 몇몇나라들은 이북의 이러한 주장을 거들어 주고 있습니다유엔의 안보리회원국인 중국과 러시아가 이런 상황에 있으니 유엔의 전폭적인 지지속에서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는 명분이 많이 퇴색 하고 있습니다.


"종전선언"을 하게 되면 남북한은 군사비용이 엄청나게 절약 됩니다남북한은 민생을 살피는 예산과 집행을 증액할 수 있으며 세금도 줄일 수 있으며 국민의 삶이 윤택 하여 질것입니다.

 

남북한의 군비가 축소됨에 따라서 전투기군함 잠수함 등 엄청난 무기류의 수입이 줄어 듭니다강대국들의 군수생산 판매에 찬물을 끼얹을 것입니다그러나 우리는 "종전선언"을 하여야 합니다다시는 우리 한반도에 민족상쟁의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남북이 하나의 정부로의 통일은 환상입니다불가능 하지 않을까요자유왕래 자유가족상봉 자유무역 등 국가와 국가의 관계가 이루어진다면 이러함이 우리 현실의 바램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번의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잘되어서 북미관계가 "종전선언'에 이를 수 있도록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1953년 7월에 판문점에서 휴전협정을 할 때 북한 미국 중국이 함께 하였습니다당시 남한의 이승만대통령은 북진통일을 주장하면서 동참하지 않았습니다남북통일을 위해서 맥아더원수가 만주폭격을 하겠다고 트루먼 미국 대통령에게 보고 하였으나 트루만 미국대통령은 정치는 군인이 하는 게 아니라 하면서 남북문제는 결국 국제정치적으로 해결 하고서 휴전 하였으며 맥아더원수는 해임되고 군복을 벗고 미국의 하원에서 그 유명한 "노병은 죽지 않고 단지 사라질 뿐"이라며 떠났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분하고 원통 하였지만 세계 제2차 대전의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성공시킨 아이젠하워 원수가후임으로 나타나서 휴전을 지휘 하였고 아이젠하워 원수는 미국공화당으로서 미 민주당의 트루먼 대통령 다음 미국대통령이 되어서 우리 한반도는 그들의 정치적 해결구도 가운데 지금까지 지구상에서 그 유래를 찾을 수 없는65년의 휴전 상태의 준전시 상태를 유지 하고 있습니다남한에서는 끝없는 사상적 대립과 국민은 보수와 진보로 나뉘어서 국론이 분열되어 서로 치열하게 싸우고 나뉘면서 남한 내에 사상적 분단이 이루어 져왔습니다.

 

이제는 "종전선언"을 이루어야 합니다그리하여서 남북통일보다 우선적으로 남한 내에서 국론을 통일해야 되지 않을까요민족이 전쟁 없는 행복 속에서 미국과 중국 러시아를 비롯하여 국제사회와 교류를 해야 합니다역사적으로 살펴볼 때에 우리는 일본을 예의 주시 해야 되지 않을까요?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594701&section=sc11&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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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생존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 희망이 있는 생존을 영위하는 것. 아하아이디어 2018-07-26
채리과수원에서
성공한 생존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 희망이 있는 생존을 영위하는 것. 
 
이 세상 떠날 때까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것. 그렇게 찾고 그렇게 그리며 한 생 생을 살아가 봅시다.
 
민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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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입장이 국제적으로 한수 꺽인것이 아닐까요?아하아이디어 2018-07-22
미국과 같은 강대국의 대통령이 북한의 지도자와 정상회담을 하였다는 자체로서 미국의 입장이 
국제적으로 한수 꺽인것이 아닐까요?
 
북한에서 미본토까지 날아갈수있는 탄도미사일이 성공하고나니,
멀대처럼 키가큰 사람이 땅콩같이 키작은 사람에게 상체를 숙이고 키맞추어서 인사를 교환 합니다.
북한이 이긴겁니다.
중국과 러시아가 버텨주고 있습니다.
 
이제 미국이 한발짝 물러섰습니다.
완전한 비핵화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마치 북한의 대변인 처럼 발표 합니다.
 
U.N.의 제재는 계속 된다고 미국에서는 말합니다.
그러나 그색은 바랬습니다.
 
중국과러시아를 비롯하여 여러나라의움직임이 북한에 동정적 입니다.
북한이 핵을 포기하겠다고 하고서
핵실험장도 스스로 파괴하고,
핵실험및 미사일 발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외교적으로 홍보를 잘하고 있습니다.
지금 북한은 배고프다고 합니다.
인도적인 문제에 접근 합니다.
그래서 경제적으로 제재를 풀어 달라고 호소 합니다.
그러면서 우라늄처리문제에 명쾌 하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모두가,
내두손자의 엄마처럼 단호하게
경고를 합시다.
자꾸 이러면,
둘다 혼낸다고 합시다.
 
지금의 우리 대한민국과 북한은,
1945년에 미국 소련 영국의 외무장관나부랑이들이 모스크바에서 모여서,
1943년의 얄타회담을 무력화 시키고 우리를 신탁통치 하려하였던,
모스크바3상회의 때하고는 확연히 다릅니다.
 
토론토 김내홍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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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ny의 캔버싱/Flyer Drop 예정 지역입니다아하아이디어 2018-07-19

지금부터 Sonny의 캔버싱/Flyer Drop 예정 지역입니다 그 지역에 계시면 잠깐씩이라도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illowdale-Bayview-Sheppard-Hollywood

 

혹시 위의 지역 지나시다가 Sonny 발견하시면 멀리서라도 사진 찍어서 보내주세요 페이스북에 today's story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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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Sonny Cho가 승리하도록 동포들의 힘을 모아 줍시다.아하아이디어 2018-07-18

준비된 시의원, 조성용... 실력+능력+인품... 10월 22일 선거까지 100여일 남짓... 꼭 Sonny Cho가 승리하도록 동포들의 힘을 모아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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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아이디어 2018-07-18
Flyer Drop과 집집마다 다니며 인사하는 canvassing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시간 상관없이 Flyer drop해주실분과 오전 오후에 Sonny와 함께 canvassing하실 수 있는분들 도움이 필요합니다 
 
Ward 29에 출마하는 다른 후보쪽에서 이미 활동을 활발히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도움 필요합니다! 
이번주 잠깐이라도 가능하신분 제게 메세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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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사에는 한인, 비한인 400여명이 참여해 조장관의 건승을 기원했습니다아하아이디어 2018-07-13

조성준 장관에게 태권도 명예7단증 수여...한상훈 후원회장과 함께... 오늘 행사에는 한인, 비한인 400여명이 참여해 조장관의 건승을 기원했습니다.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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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무궁화는 해마다 7월10일전후해서 그해 처꽃을 피운다 올해는 11일 아침에 피었다아하아이디어 2018-07-12

우리집 무궁화는 해마다 7월10일전후해서 그해 처꽃을 피운다 올해는 11일 아침에 피었다

그래도 제일먼져피는 곳에 속해 반가운것이다.

 

사진 카나박일웅 7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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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모 모임 멤버의 한국방문중에... 아하아이디어 2018-07-10

다사모 모임 멤버의 한국방문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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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문중 송골매 멤버인 배철수 씨와 함께...아하아이디어 2018-07-10

다사모 모임의 오늘의 동정...MBC 방문중 송골매 멤버인 배철수 씨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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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준 온주의원, 노년복지장관에... 캐나다 한인 첫 온주정부 장관 탄생아하아이디어 20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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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한인 이민 역사상 최초로 온주정부 장관이 탄생했다.
 

 29일 공식 출범한 온주 보수당 정부의 덕 포드 주총리는 조성준 의원(뒷줄 오른쪽에서 4번째)을 노년복지장관에 등용했다.


 조 장관은 지난 1991년 토론토 시의원에 당선한 이래 전 세계 한인 이민사에서는 유례가 없는 8선을 거쳐, 2016년 스카보로-루지리버 선거구 보궐 선거에서 한인 최초로 온주의원으로 당선됐다.


 이어 지난 6월 주총선에선 50% 이상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재선에 성공하면서 장관 후보로 꾸준히 물망에 올랐었다.


 한편, 포드 총리는 함께 당수 경선에 나섰던 크리스틴 엘리엇을 부총리 겸 보건장관, 캐롤라인 멀루니를 법무장관 겸 불어담당 장관에 기용했다. 또한 리사 톰슨 교육장관, 빅 페델리 재무장관 등 20명의 각료를 발표했다.

 

출처 :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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