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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육천길로미터를 27일동안 달리다 2017-05-11

만육천길로미터를 27일동안 달리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출발하여 퀘벡주의 몬트리올을 거쳐 미국 국경을 넘어 미시간주인디아나주 일리노이주 미주리주 아칸사주를 지나 텍사스주의 멕시코 국경까지 갔다가 다시 텍사스에서 오클라호마주 콜로라도주 와이오밍주 몬타나주를 거쳐 캐나다 알버타주 에드몬톤까지 올라갔습니다.

캐나다의 험난한 겨울 록키산 밴프를 넘어브리티시콜롬비아주의 밴쿠버까지 갔다가 다시 록키산 자스퍼를 넘어 에드몬톤 캘거리를 거치고 사스케추완과 매니토바 위니펙을 지나 퀘벡 몬트리올로 돌아서 토론토로 돌아 오는 장장 10,000마일(16,000키로미터) 거리를 27일동안 운전하였습니다.

미국과 캐나다를 왕복하는 한국인 트럭드라이버의 직업현장을 생생하게  생활 현장을 사실 그대로  심도있게 밀착 촬영하였습니다.

 

커뮤니티 소개 ( 오늘 방문자 수: 28,  총 방문자 수: 24,593 )
Korean Truckers Club............. 트럭운전하시는 분들의 모임으로 정보교환과 친목을 위한 클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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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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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인사드립니다이성용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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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마늘을 심을 때! 10월말까지! Hungrywolf 2018-10-13

지금은 마늘을 심을 때! 


10월말까지! 


텃밭 또는 화분, 컨테이너에 마늘을 심어


내년 봄에 '풋마늘 나물무침'을 해 먹거나

(그 자리에 고추, 상추 모종 심기 위해-5월 빅토리아데이 경)아님, 7월 중순경 마늘을 수확하거나!

 

아시는 바와 같이 씨를 뿌려 번식시키는 다른 농작물들과는 달리! 마늘은 마늘 한 쪽에 마늘 한개!(한송이)만 수확돼서, 종자 원가 대비 수확(수익)이 작습니다. 

 

1불, 2불짜리 6쪽마늘 한송이 사서 쪼개 심으면  마늘 6송이 수확! 에게게! 그래서 마늘은 타 작물, 채소, 과일 등에 비해 가격이 비쌉니다. 

 

마늘을 심을적엔 좀 총총하게 심어도 됩니다. 잎이 옆으로 넓게 퍼지지 않고 위로 크기 때문! 사방 4인치(10센티) 간격으로 심으셔도! 

심을 적엔 대걸래 자루로 구멍을 뚫은 다음(3-4 인치 깊이) 쪽마늘 꼭지가 위로 오게해서 넣고 흙을 덮은 다음 손/발로 다져주면 됩니다.

  

마늘이 겨울에 안 얼어죽고 내년 봄에 싹이 터서 자라는 걸 보면? 얼마나 강한 생명력인가요? 그래서 몸에 좋은 약재이기도???? 

 

하긴! 미련한 곰이 쑥과 마늘만 100일동안이나 먹고서 사람이 됐다는 믿기 어려운 전설도 있지요?

 

ㅎㅎ 자! 이제 저는 마늘 심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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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er
Hungrywolf 2018-10-13

마늘심기에서...
중요한팁하나!!...
맞아요..간격은 최대한 바짝바짝...다컷을때 마늘이 서로 살짝닿을정도!!..그래야 경쟁해서 크게됨...또하나는.
좀 늦게심기...일찍심으면 새순이 고생하며 몸살도 하는듯
11월 초순이좋았고..
깊이심어야 굵게됨...
깊이가 얕으면 잔조각이 많이생기는듯...ㅎ...
브랜포드 농부의 한해마늘농사경험의 결론!!..
내년에 바낄수도 있스므니다...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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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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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와 절약 | 트럭커 에세이Hungrywolf 2018-03-28

주유소와 절약 | 트럭커 에세이


hungrywolf 2016.12.07

 

바야흐로 가솔린 전쟁시대다.

 

주유소들은 기습적으로 가솔린 값을 올리고 내려 운전자들을 혼란에 빠트린다.

5센트 이하는 반 올림으로 화폐가치를 절하시켜 놓고서 가솔린 개스값만큼은 유일하게 10분의1센트까지 나누어서 게시한다.

소비자인 운전자들은 현혹하고 있다.

 

적게는 0.1센트에서 크게는 10센트까지 가격차별을 두어 운전자들로 하여금 여기저기 찾아 다니게 하고 때로는 긴 차량의 행렬로 줄 세우기도 하고 주로 자정을 기준으로 바꾸는 바람에 소비자의 생활 습관까지 멍들게 한다.

뉴스에서도 가솔린 가격 안내를 하고 각지역의 가솔린값을 찾아서 알려주는 스마트 폰 앱까지도 출시되어 있다.

 

젠장, 이제는 자동차 연료넣는 일조차도 정보가 필요하고 공부해야 하는 세상이다.

재미 있으면서도 아이러니한 것은 이렇게 몇푼 되지 않는 개스비를 아깝다고 생각하면서 정작 연료를 아끼는 것에는 무관심하다는 사실이다.

 

회사 트럭회사에 운전사로 근무하면 연료절감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연료 사용에 대한 모든 것은 컴퓨터로 기록이 되므로 얼마나 어떻게 절약하는지 상세하게 알 수 있다.

언제 어느 주유소에서 얼마의 연료를 넣었는지부터 마일당 연료소모량, 아이들링을 한 시간 하이기어를 사용한 비율, 엔진의 rpm까지 정확하게 나오므로 정확하게 알 수 있다.

 

회사에서 매달 체크해서 연료소모량이 일정치를 넘으면 담당자에게 불려가 교육을 받는다.잔소리는 덤이다.

자동차의 연료를 아끼는 방법은 다양하다.

 

첫째 공회전Idling은 하지 않는다.


0%를 목표로 한다. 어려운 일이지만 조금만 신경쓰면 가능한 일이다.

 

둘째는 경제속도를 유지하는 일이다. 


90kmh가 최고의 경제속도이며 120 이상 과속은 연료소비율이 많다.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다.

가능한한 저속기어보다 고속기어를 사용한다.

가속과 감속은 서서히 한다.

창문을 열고 달리거나 에어컨을 켜면 연료소비가 늘어 난다.

자동차를 가볍게 유지한다. 쓸데없이 무거운 짐을 싣고 달리면 연료가 더 많이 소모된다.

타이어의 공기압력은 항상 기준치를 유지한다.

그리고 역시 필요없는 운전거리를 줄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다. 조금이라도 가까운 곳에 주차하기 위하여 주차장을 돌아 다니거나 걸어 갈 수 있는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차를 운전하는 습관은 가장 나쁘다.

 

열심히 싼 주유소를 찾아 넣은 연료를 어이 없이 낭비해버리면 절약의 의미가 없지 않은가?

 

실제로 싼 주유소에서 절약을 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주유소의 고차원적인 상술에 현혹되는 일이다.

절약했다고 생각하는 심리적 안정감이 자동차의 사용을 더 많이 하게 한다.

위장된 상술에 속임을 당하는 것이다.

 

인간은 스스로 자신을 속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오늘부터 좀 걸어 다녀볼까?

 

그런데 날씨가 춥네. 날씨가 풀리면 걷기로 하자.

자동차 키를 어디에 두었지?

 

 

wolf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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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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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회 해외동포무역경제포럼 YOON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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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 진출, 유통-금융-교육 등

2017 국회 해외동포무역경제포럼 
(전승훈 기자 [email protected])

 
제22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기간 중 열린 '2017 국회 해외동포무역경제포럼'에서 패널들이 한상의 역할 및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해외 한인들의 경제적 가치는 1300억 달러(미화) 규모로 한국 국내총생산(GDP)의 25% 수준에 이르고 있으며 특히 캐나다 한인사회의 경제 규모가 꾸준히 성장해, 이를 토대로 한국 진출도 점차 활발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에서 열린 22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서 이런 내용들이 발표돼 관심을 모았다. 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 회장 박기출)가 개최한 대회 사흘째 행사로 열린 ‘2017 국회 해외동포무역경제포럼 추계 세미나’에서 윤인진 고려대 교수, 임채완 재외동포연구원장 등은 ‘한민족경제공동체의 역할’, ‘한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옥타의 역할’ 등을 주제로 강연했다.

특히 임 원장에 따르면 해외 한상에서 북미 지역 한인이 차지하는 경제 규모는 35%에 이르며 미국 또는 캐나다 시민권 소지자로 한국에 체류 중인 한인도 6만 2천200명에 달한다.

또한 한국에 진출한 캐나다 한인 기업은 26개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주로 유통업, 부동산, 금융업, 교육업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한인들의 한국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지만 한국의 투자환경에 대해서는 고충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투자 관련법과 정책 일관성 부재'에 가장 불만이 많았으며, 노동시장의 유연성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인식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한국 투자에 대한 정보 미흡', '규제 과잉', '복잡한 행정서비스', '한상기업에 대한 지원 부재' 등도 지적됐다. 임 원장은 이러한 문제들을 지적하면서 재외동포모국투자유치법 제정, 정부 및 지자체 등 공적기관의 현지 투자상담회 정기적 개최, 차세대 한상 발굴 및 지원사업 추진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한편 이번 포럼에 따르면 현재 해외 한인은 총 700만 명에 이르며 이들의 경제 규모는 한국 경제 규모의 1/4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와 관련 재외동포재단 조사에 따르면 한국 국민의 절반 이상(56.3%)이 한국의 발전에 대한 해외 한인의 기여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http://cktimes.net/board_read.asp?boardCode=section_korean_community&boardNumber=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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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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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사기범..김범준씨 체포..$5000이상의 3건과 $5000이하의 18건으로 기소한미라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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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faces 21 charges in alleged apartment rental scheme

 

Bum Joon Kim is seen in this undated photo. (Toronto police handout)

 

A 39-year-old man is facing charges after apartment hunters were duped into giving a deposit for units that were not available for rent.

Between July and October this year, police said a man posted advertisements online for apartment rentals.

Prospective tenants who responded to the advertisements then met with the man to be shown the various units that were supposedly for rent, investigators said.

 

Cash deposits for the apparent rental units were then turned over but the would-be tenants soon discovered the units were in fact not available for rent.

On Monday, police arrested a suspect identified as Bum Joon Kim. He has been charged with three counts of fraud over $5,000 and 18 counts of fraud under $5,000.

Joon Kim is scheduled to appear in court on Tuesday.

 

CP24

http://www.cp24.com/news/man-faces-21-charges-in-alleged-apartment-rental-scheme-1.3655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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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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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인생과 꿈Hungrywolf 20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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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인생과 꿈

영상 22도의 따뜻한 텍사스 라레도에서 영하25도의 혹독한 추위와 살이 깍이는듯한칼바람이 부는 에드몬톤까지,   얼음이뒤덮힌 빙판길을 달리고 눈덥힌 록키산을넘는 트럭드라이버의 모험과 인생 현장!

길이 23미터높이4미터총중량 46톤이나되는 무게의 대형 트럭 트레일러를 운전하는 한국인 트럭드라이버의 길위의 인생 삶과 보람 그리고 꿈을 있는 그대로 현실감있게 직접 보실  있습니다.

고독하고 힘들지만  꿈을 향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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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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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내가아는 캐나다에 한국인 트럭커..Choo Hoonil 201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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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날씨도 많이 풀렸다..

바로 며칠전까지만 해도 눈이 쉴새없이 떨어지더니 이제 영상의 기온이

되었다 ..

영상이 되기가 무섭게 이곳에 젊은이들 짧은 반바지에 끈나시티를 입고 거리를 활보한다..

아직 겨울 점퍼를 입고 있는나는 갑자기 여름인가 하며 놀래기 까지 한다..ㅎㅎ

지난 토요일 저녁 온타리오에 있는 아는 트럭커한분이 집에 방문을 하셨드랬다..

지난 겨울 내내집에서 죽치고 있던 나를 위로차??ㅎㅎ

캐나다에는 많은한국인 트럭커들이 있다.. 그중에 나도 하나이고..다들 들여다 보면 많은 사연이 있고

이야기 거리도 상당하다..거기에 이민을 하면서 생긴 에피소드는 이루 말할수 없다..

 

한때 트럭 드라이버 이민 사기라는 말이 회자될정도로 시끄러운 적이 있었다..

바로 내가 이곳으로 올무렵 사건은 터지고 한국에서 뉴스추적인지 그것이 알고 싶다..인가..

아니 추적 60분인가 하는 프로에서 다루는 사건이 되어 당시에 비행기표를 끊어놓은 나를

그프로를 보여주며 한사코 말리던 친구도 있었다..물론 지역이 달라서 전혀 신경을 쓰지도 않던 사건이지만..

어째든 난 낮설은 이곳으로 날라왔고 트럭드라이버로의 취업이 결코 쉬운일이 아니란것을 몸소 느끼고 있을때즈음에..

그 트럭드라이버 사기의 주인공들을 몆명 만나게 된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그 프로의 주인공이 되어 인터뷰까지 하고 생활의일부를  공개하는 주인공이 지금도 연락을 주고 받는

지인이 되어있다..

거의 트럭커 모두가 온타리오에서 와서 그런가 이민이 되었다고 하면 이곳을 떠나 온타리오나 다른주로 이사를 가곤한다..

물론 나와 우리가족은 또 이별의 아픔을 겪기도한다..하지만 이곳에 캐네디언들 조차도 같아서 이별에 굉장히 강하다고 한다..

 

우선 온타리오의 트럭커K는 차에 섹스폰을 가지고 다닌다..

이번에는 비닐도 떼지않은 새차를 몰고 와서 이 아이쉬프트가 무지 부드러워서 승용차와 같다고 하며

멋진 섹스폰연주를 해준다.. 처음에는 어설픔이 보였는데 이번에 들으니 많이 부드럽고 연주가 매끄럽게 들린다..

한국에서도 많은 트럭 경력이 있는 참으로 멋을 아는 트럭커라 할수있다..ㅎㅎㅎ

그리고 또다른 K는 운동선수 출신이라 아마도 조만간에 트럭을 고만두고 특기를 살려 운동쪽의 일을 할것 같다..

또한 플랏댁(평판트레일러)을 하는 두명의 드라이버가 있고

플랏댁을 했던 두명의 드라이버가 있다..

내가 처음에 다니던 회사에 아직도 한분이 북미를 열심히 돌아다니시고 계시다..ㅎㅎ

꽤 여러명이 계셨는데 모두 다른회사로 옮기거나 다른일을 한다고 한다..

지금의 내가 일하는 회사로 오신분도 계시다.. 지금 내가 일하는 회사에도 한분이 온타리오에 사시고

아직 만나지 못한 부부 트럭커도 온타리오에 산다고 들었다..

또다른 한분은 이곳에 사는데 조만간에 온타리오로 이사를 가게될것같다..

짧은 기간이지만 내가 입사를 할때 사무실에서 한국인은 이회사에 한명도 없다고 해서 그리알고 있었는데

한분을 야드에서 만났다..얼마나 반가운지..한참을 이야기했었다..

그리고 그 뒤로도 두팀의 네명의 한국인이 입사를 했다고 한다..

 

이제 서쪽으로 가게되면..사스켓추원에  B트레인을 운전하는 멋진 S가 있다..비트레인이라는 것은

트레일러 두개가 연결되어있는데 LCV(롱 컨비네이션 비이클)와는 다르게 첫번째 트레일러 맨뒤에 떡판이 하나

더 붙어있어서 그곳에 다른 하나를 연결한것으로 보통50~60톤정도를 적재한다..가끔 아이스로드로

한국인도 없는곳에서 늘 고독과 싸우는 S,정말 멋진 트럭커이다..

 

서쪽으로 더달리면 알버타가 나오구 그곳에 또 몆명의 트럭커가 있다..

알버타 북쪽으로 기름이 나오는 곳에 가족과 떨어져 힘겹게 일하고 주말이면 가족이 있는

에드먼튼으로 돌아와 이틀을 지내고 올라간다..아무래도 그곳은 일하려는 사람이 적다보니 임금이

이곳에 두배정도 된다고 한다.. 그 트럭커 며칠전 연락이 왔는데 꽤 비싼 집을 알버타에 장만했다고

오시게되면 들르라고 한다..맨위에 열거했듯이 이민초기에 그것이 알고싶다의 주인공이었던 그가 내 생각에는  

인간승리를 했다고 생각한다....ㅎㅎ 한국에서 스카니아380을 몰고 컨테이너와 덤프를 달아서 했었다는 그는..군대

에서트럭 운전을 배운 제대로된 트럭커이다..

 

록키를 넘어서면 비씨가나오는데 카드사가 아니고 BC흔이 말하는 벤쿠버이다..브리티시 콜롬비아..

오래전에 이메일을 한통 받는데 트럭운전을 하고 싶다는 어느분의 이메일이었다..

그리고 마니토바로 날만나러 무작정 오셨던 현직 목사님이시다..오셔서 만나지도 못하고 돌아가셔서 차를 구매하시고

지금껏 록키를 넘어 알버타까지 노선을 운행하신다..이곳에서는 데디케이트라고 하는 고정 노선이라고 하면 맞을까..

내가 아는 트럭커중 연세도 젤 높으시고 목회를 하시는데 월요일 부터 금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운행하시고 주일은

꼭 목회를 하신다고 한다 내 블러그 앞쪽에 그분을 만나서 사진을 올려놓은것도 있는데..

아무튼 대단하신 트럭커 아니 목사님이시다..

 

그리고 트럭커로 블러그를 운영하셔서 블러그를 통해알게된 온타리오의 W님 이분은 요즘 TV에도 출연하실만큼 유명인

이되셨구 책도 내셔서 나도 읽어보았다..글을 잘쓰셔서 트럭커사이에는 오래전부터 소설가로 불리기도 한다고 들었다..

가끔 블러그를 통해서 안부를 여쭙고는 한다..

그리고 또한분 벤쿠버에 S님..이분은 대단하신 트럭커이다..바로 여성트럭커이다....

얼마전에 내가 있는곳을 경유하시며 연락이되어 점심을 함께 했다..온타리오의 W님의 출연하는 TV에 잠시 출연하여

인터뷰도 하셨다고 한다..

남편과 함께 눈길을 힘차게 뚤고 캐나다의 동서를 가로지르는 횡단도로를  쉼없이 다니신다..

보기에는 작고 연약해 보이시는데 아주 강단이 세시다..부군되시는 분도 트럭커로서 경력도 대단하시다 들었다..

가끔 이메일로 안부를 묻고 지낸다..

미국의 어느 횡단도로보다 험한 캐나다의 횡단도로를 늘 다니시는데 올부터는 다시 미국런을 하시게되었다고.. 좋은소식임에

틀림없다..

 

이렇게 많은 트럭커들..물론 이곳에 빠진분도 무척이나 많다..

트럭커는 직업특성상 서로 만나기가 참으로 힘들다..한동네에 사는 사람들 초차도 만나기쉽지 않으니말이다..

그러나 서로 연락을 자주하다보면 만나게 됨을 느낀다..아주 가까운 사이인데 연락을 안하고 한트럭스탑에서 자고 나오다

만나서 너 어제 여기서 잤어? 하는 경우가 있다..트럭커 여러분 서로 안부 자주 전합시다..ㅎㅎㅎ

 

트럭커를 하시다 다른 일로 전향을 하신분들도 꽤많은것으로 안다..

트럭커들은 글을 읽기를 싫어한다..

라디오를 많이 듣다보니 듣는것은몰라도 이런글을 읽는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어찌되었던 많은 트럭커들,,, 늘 안전한 길로  늘 행복한길로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트립이 이어지길 서로서로 기도해 줍시다..~!!

 

 

몆년전 트럭커 가족들과 야외에서..

 

버즈힐 공원 에서 트럭커들은 이미 정신이

나간상태인거 같다...ㅎㅎ

온타리오로 간 K,

뒤에가 알버타 L

 

 

LCV연결고리..

 에드먼튼에서 우연히 만난 가까운 지인..

서로 연락도 없이 있다가 우연히 만나니 더 반가웠슴..

반가우면 마시는거...??

그렇지요 그날밤 시원하게 마셨지요...ㅎㅎㅎ

 

 

 

요번에 새차로 바꿔서 왔던데 미쳐 사진을 못찍었네..

어째든 온타리오에 또다른 K...

모두 늘 안전운행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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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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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초보 20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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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클럽을 알게 되어 반갑습니다

많이 도와주시고 열심히 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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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j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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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 드립니다.강범진 201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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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인사 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조언과 좋은 만남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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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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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인사 드립니다.손영진 201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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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인사 드립니다. 트럭커가 되고자하여 정보수집중 이카페를 접하게 되어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먼저 운영자님과 카페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안전운행을 기원합니다. 

 저는 슈나이더사의 트럭드라이버스쿨 지원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험버칼리지에서 면허를 취득하고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민온지가 얼마 안되어 영어가 짧아서 몇개월이라도 영어 공부를 하고 지원해야할지 아님 바로 시작하여 부딪혀 가며 배우는 게 좋은지 몰라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영어능력수준이 어느정도 되야 트럭커로서 시작이 가능한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영어수준은 링크 3/4 단계 공부중입니다-시작이 가능하다면 바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e-mail: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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