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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육천길로미터를 27일동안 달리다 2017-05-11

만육천길로미터를 27일동안 달리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출발하여 퀘벡주의 몬트리올을 거쳐 미국 국경을 넘어 미시간주인디아나주 일리노이주 미주리주 아칸사주를 지나 텍사스주의 멕시코 국경까지 갔다가 다시 텍사스에서 오클라호마주 콜로라도주 와이오밍주 몬타나주를 거쳐 캐나다 알버타주 에드몬톤까지 올라갔습니다.

캐나다의 험난한 겨울 록키산 밴프를 넘어브리티시콜롬비아주의 밴쿠버까지 갔다가 다시 록키산 자스퍼를 넘어 에드몬톤 캘거리를 거치고 사스케추완과 매니토바 위니펙을 지나 퀘벡 몬트리올로 돌아서 토론토로 돌아 오는 장장 10,000마일(16,000키로미터) 거리를 27일동안 운전하였습니다.

미국과 캐나다를 왕복하는 한국인 트럭드라이버의 직업현장을 생생하게  생활 현장을 사실 그대로  심도있게 밀착 촬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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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Truckers Club............. 트럭운전하시는 분들의 모임으로 정보교환과 친목을 위한 클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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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운전 ( 전체 게시글 수: 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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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에서 사용하는 인터넷은 ?민진홍 20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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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솔류션을 이용해서 인터넷을 이용하는지요 ? 요금은 어찌되며 인터넷 속도는 어느 정도 인가요 ? 컴패니 드라이버도 이용요금은 자기 부담 인가요 ? " 트럭드라이버 " 책에 차안에서 인터넷 을 사용 한다는 글을 보고 의문이 들어서요 ~ 안전운전 , 감기 조심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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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rywolf 2012-01-04
트럭스탑에서 인터넷을 제공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물론 하루 5불정도 차지하는 곳(hotspot)도 있고 무료로 WIFI를 제공해주는 곳도 있습니다 속도는 기대하지 않으심이 좋을듯 인터넷비용을 대주는 회사는 아직 보지 못했음 저는 주로 공짜만 찾아 다닙니다... 짠돌이라서... ============================== 작성자: 민진홍 글제목: 트럭에서 사용하는 인터넷은 ? 어떤 솔류션을 이용해서 인터넷을 이용하는지요 ? 요금은 어찌되며 인터넷 속도는 어느 정도 인가요 ? 컴패니 드라이버도 이용요금은 자기 부담 인가요 ? " 트럭드라이버 " 책에 차안에서 인터넷 을 사용 한다는 글을 보고 의문이 들어서요 ~ 안전운전 , 감기 조심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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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an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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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에는 트럭학원이 없나요 ?민진홍 201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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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헤매봐도 캘거리 소재 학원은 나오지를 않네요 주로 밴쿠버 , 토론토 소재 학원만 나오는데 ... 학원선택도 중요하다고 하는데 4주짜리 부터 12주 짜리 까지 있다고 하는데 몇주짜리를 선택해야 하는지 ? 어디에 있는 무슨학원 으로 가야 하는지 ? 몇날 몇일을 웹에서 검색 해봐도 속시원한 정답을 보지 못했습니다 선배님 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 북미에선 소용 없지만 한국에서 25t 덤프와 추레라 (로우브이)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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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rywolf 2012-01-02
학원을 찾으시는 것을 보니 트럭운전으로 취업을 하고자 하시는 것으로 짐작합니다. 일단 여러 트럭운송회사에 문의하십시요 회사에서 추천하고 인정하는 운전학원을 다니시면 후에 취업이 수월합니다. 또는 어느 트럭운송회사에서는 자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취직 후 운전학원 비용을 보상해주는 회사도 있습니다 제회사의 경우를 보면 몇몇 규모가 큰 운전학원 출신아니면 접수를 잘 받지 않습니다. 또한 미니멈 운전 연습 시간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면허따는 게 중요한게 아니라 면허를 취득한 후 취업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작성자: 민진홍 글제목: 캘거리 에는 트럭학원이 없나요 ? 웹에서 헤매봐도 캘거리 소재 학원은 나오지를 않네요 주로 밴쿠버 , 토론토 소재 학원만 나오는데 ... 학원선택도 중요하다고 하는데 4주짜리 부터 12주 짜리 까지 있다고 하는데 몇주짜리를 선택해야 하는지 ? 어디에 있는 무슨학원 으로 가야 하는지 ? 몇날 몇일을 웹에서 검색 해봐도 속시원한 정답을 보지 못했습니다 선배님 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 북미에선 소용 없지만 한국에서 25t 덤프와 추레라 (로우브이)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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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korea1955
장석경 2012-01-02
캘거리에 SERVICE CANADA ( MANPOW ) 정부기관이 있으면 직접 찾아 가서 COMMUNITY COLLEGE 에 무료로 TRACTOR-TRAILER DRIVER TRAINING 이 있는지 알아보고 없으면 TRASPORT 회사에 가서 트럭운전을 배우고 싶은데 정보를 안내해 줄것입니다. 초보자는 경험도 없고 영어소통에 애로가 있어서 고생을 하지만 인내심으로 열심히 실력을 가져서 안정된 직장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민진홍 글제목: 캘거리 에는 트럭학원이 없나요 ? 웹에서 헤매봐도 캘거리 소재 학원은 나오지를 않네요 주로 밴쿠버 , 토론토 소재 학원만 나오는데 ... 학원선택도 중요하다고 하는데 4주짜리 부터 12주 짜리 까지 있다고 하는데 몇주짜리를 선택해야 하는지 ? 어디에 있는 무슨학원 으로 가야 하는지 ? 몇날 몇일을 웹에서 검색 해봐도 속시원한 정답을 보지 못했습니다 선배님 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 북미에선 소용 없지만 한국에서 25t 덤프와 추레라 (로우브이)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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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운전 이제는 다시 생각해 볼때다Hungrywolf 20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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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king truckstop. Calgary AB

 

 

트럭운전, 이제 다시 생각해 볼때다

 

 오래전 한국분들이 캐나다에서 막 convenience 가게를 시작 할때도 그랬습니다

 

그 힘든 가게를 어떻게 해?,

새벽부터 밤중까지 하루종일 일해야 하고 

1년 365일 쉬는 날 없이 문열어야 하고,

휴가도 제대로 못가고,

부부가 함께 일해도 모자라 온 가족이 모두 매달려서 일 해야 하고

헬퍼 쓰기도 힘들고,

때되면 강도들이 나타나서 목숨을 위협하고.

 

가게를 운영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그런데 이런 가게를 한때 2000개도 넘게 한국인들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경기가 나빠서 수입이 예전만 못하다고 합니다만.

 

트럭운전도 같은 조건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느 비지니스나 지금같은 경제상황에서는 살아남기 힘든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 힘든 트럭운전을 뭐하러 해?

몇시간씩 쉬지 않고 운전해야 하고,

며칠씩 집에도 못가고,

잘못하면 벌금 내야하고,

사고위험도 있고,

기름값이 올라서 수입도 별로라는데…”

 

그래도 북미에는 300만 트럭운전사들이 있습니다

자꾸 도전 하다보면 실패의 경우도 있겠지만 성공의 길도 있게 마련입니다

능력있고 도전적이고 야심찬 분들의 도전이 필요합니다

많은 한국인들이 트럭운전 또는 관련 비지니스에 일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은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더 많은 한국인들이 트럭운송업에 뛰어든다면 트럭 한두대로 시작하지만 대형회사로 성장할 수있고 owner operator들이 뭉쳐 그룹회사로 성장 할 수도 있습니다.

부가적으로  한국 운전사들도 증가하게 되고 그에 관계된 운전학원, 브로커, 회계업, 정비업, 트럭스탑, 트럭세차업 등 다양하게 안정된 사업들로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트럭운송업은 시장이 넓고 다양한 만큼 기회도 많습니다

.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트럭운전을 하는 것에 대하여 좋다 또는 나쁘다 하고 단순히 흑백논리적으로 찬반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트럭운전이 대체적으로 힘들고 어렵다는 것은 맞는 말이지만 장거리 화물운전을 경우에 국한 된 이야기일 뿐입니다

이는 대부분의 경우가  미국에서의 장거리트럭운전에 대해서 정보가 없었기에 자신의 적성이나 능력 조건들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모르고 시작 하였기때문에 기대하지 않았던 어려움을 겪게 됨에 따라 부정적인 의견이 나오게 된것이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지금은 트럭운전에 대한 정보가 많이 알려져 있어서 충분히 전후사정을 고려한 후에 시작 할 수 있습니다

트럭운전은 도전해 볼 가치가 있는 매력적인 비지니스입니다.

더구나 트럭운송에 관계되는 비지니스는 무지하게 많습니다.

비단 운전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장거리 트럭운전만 볼 것이 아니라 다양하게 널려 있는 트럭에 관한 직업을 살펴봐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트럭운전 직업의 종류는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습니다

장거리운전은 보통 2주정도의 트립을 해야하기때문에 누구든지 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상대적으로 그만큼 운전사가 모자르기때문에 초보자들이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 트립 기간은 2주나 3주가 보통이지만 회사에따라 10일, 또는 일주일, 또는 5일씩 다니기도합니다

매일 집에 갈 수 있는 지역 운전사도 있습니다

할 수 있는 트럭운전 직업은 무지하게 많습니다. 다만 본인에게 맞는 회사를 찾기에는 아직 정보가 너무 없을뿐입니다

 로칼운전이라고 하는 운전은 시간당 급여를 받고 반경 250km이내만 다니기 때문에

매일 집에서 출퇴근 합니다

장거리운전이 지치면 이 잡을 많이 선호합니다, 지원자가 많기 때문에 상당한 경력이 요구됩니다

회사자체 배달 트럭을 운전하는 것도 안정성이 있습니다

쉽게 코카콜라 트럭을 운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교적 길이가 짧은 스트레이트 트럭이 주종을 이룹니다

웬만한 규모의 비지니스는 거의 모두가 자체 트럭으로 배달 운송 시스팀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그만큼 고용규모는 엄청나게 크지만 문제는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고 그만큼 취업의 기회가 없었을 뿐입니다

다시 말하면 정보가 없어서, 즉 몰라서 취업을 못한다고 봐야 합니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규모가 있는 회사는 많은 한국분들이 트럭운전으로 근무하고 있는

걸로 짐작하고 있습니다.

식품회사, 수출입회사, 또는 한국 유통회사도 자체 이름으로 들어 와 있기도 합니다

 

트럭운전으로 시작했지만 버스를 운전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아주 만족해 합니다

토론토에서 카지노까지 운행 하거나 멀리 가는경우는 뉴욕을 가는 경우라고 합니다

운전시간보다 주차해 있는 시간이 많고 매일 집에 갈 수 있으며 또한 팁도 짭짤하게 나온답니다.

 또 큰회사의 야드에서 트레일러만 dock으로 옮겨주는 야드자키라는 직업은  시간 근무이고 출퇴근합니다

 

 트럭운전이라고 해서  꼭 장거리 트럭운전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에서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트럭에 관계된 다양한 직업과 비지니스입니다

 

트럭운송업, 물류업체, 유통업체라고 생각하면 이에 관련된 직업이나 비지니스는 수백가지나 됩니다

트럭을 중심으로 생각해보면

Own Operator 즉 트럭킹 회사는 이미 잘 아실 것입니다

여기에는 디스팻쳐라는 직업이 필수입니다

한국인으로서 영어가 가장 문제이지만 영어에 문제 없는 사람들이라면 이 직업도 좋습니다

한국분이 하신다면 아주 잘 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안전부서 ( safety dept.)  fuel 관리부에 근무하는 사람들도 주로 트럭운전 근무하다가 회사에 발탁 된 경우가 많습니다

recruiting이나 회사의 트레이너들 또한 거의 장거리 트럭운전 경력자들중에서 발탁합니다

트럭운전으로 시작해서 경력을 쌓아 회사에 취직하는 것입니다

  

비지니스로 트럭스탑을 하시는 한국분들도 많아졌습니다

주유소와 소매업을 합한형태이므로 가장 한국분들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 업체도 있고 프랜차이즈도 많으므로 그만큼 선택의 여지도 많습니다

자본이 있다면 꼭 권하고 싶은 비지니스입니다

트럭스탑에 관련돼 있는 비지니스로는 컨비니언스와 주유소, 식당이 주업이고 부대적으로 패스트푸드, 치킨집, 커피샵, 트럭정비업소, 오일교환업, 타이어 샾,  세차장(truck wash), 세탁소, 모텔, 이발소, 술집, 치과, 마사지, 보험회사, 트럭킹 서비스, CB샵, 그야말로 다양하게 많습니다

저는 트럭스탑에 찜질방 즉사우나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캘거리와 에드몬톤에 가면 규모가 상당히 큰 로드킹 트럭스탑이 있는데 한국분이 운영하고 계십니다

 

Roadking Truckstop, Edmonton AB

 

 

트럭에 관계된 중고장비점 또한 좋은 아이디어지요

차체나 실내 장식 전문집도 가능성 많습니다

미국트럭커들은 크롬 장식 하기를 좋아하고 멋진 그림 으로 치장하는 것 아주 좋아합니다.

트럭안이나 벙크베드 공간을 편리한 생활 공간으로 디자인하는 비지니스도 좋습니다.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 더 많은 한국분들이 트럭운전 및 트럭에 관련된 비지니스를 하기를 바랍니다

규모가 어느정도 있어야 운전사들도 제대로 대우 받을 수 있습니다

아직 소규모이고 영세하기때문에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트럭운전 물론 힘듭니다

그러나 힘들다고 해서 못할 것은 없습니다

트럭운전을 시작으로  트럭에 관련 된 더큰  새로운 비지니스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용기와 꿈을 가진 한국분들이 트럭운전에 관하여 좀더 많은 관심을 갖고 새로운 방향으로 재조명 해봐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hungryw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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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me4u
이홍재 2010-08-05
공감합니다. 앞으로의 생활 계획에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Hungrywolf 글제목: 트럭운전 이제는 다시 생각해 볼때다

 

 

Roadking truckstop. Calgary AB

 

 

트럭운전, 이제 다시 생각해 볼때다

 

 오래전 한국분들이 캐나다에서 막 convenience 가게를 시작 할때도 그랬습니다

 

그 힘든 가게를 어떻게 해?,

새벽부터 밤중까지 하루종일 일해야 하고 

1년 365일 쉬는 날 없이 문열어야 하고,

휴가도 제대로 못가고,

부부가 함께 일해도 모자라 온 가족이 모두 매달려서 일 해야 하고

헬퍼 쓰기도 힘들고,

때되면 강도들이 나타나서 목숨을 위협하고.

 

가게를 운영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그런데 이런 가게를 한때 2000개도 넘게 한국인들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경기가 나빠서 수입이 예전만 못하다고 합니다만.

 

트럭운전도 같은 조건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느 비지니스나 지금같은 경제상황에서는 살아남기 힘든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 힘든 트럭운전을 뭐하러 해?

몇시간씩 쉬지 않고 운전해야 하고,

며칠씩 집에도 못가고,

잘못하면 벌금 내야하고,

사고위험도 있고,

기름값이 올라서 수입도 별로라는데…”

 

그래도 북미에는 300만 트럭운전사들이 있습니다

자꾸 도전 하다보면 실패의 경우도 있겠지만 성공의 길도 있게 마련입니다

능력있고 도전적이고 야심찬 분들의 도전이 필요합니다

많은 한국인들이 트럭운전 또는 관련 비지니스에 일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은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더 많은 한국인들이 트럭운송업에 뛰어든다면 트럭 한두대로 시작하지만 대형회사로 성장할 수있고 owner operator들이 뭉쳐 그룹회사로 성장 할 수도 있습니다.

부가적으로  한국 운전사들도 증가하게 되고 그에 관계된 운전학원, 브로커, 회계업, 정비업, 트럭스탑, 트럭세차업 등 다양하게 안정된 사업들로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트럭운송업은 시장이 넓고 다양한 만큼 기회도 많습니다

.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트럭운전을 하는 것에 대하여 좋다 또는 나쁘다 하고 단순히 흑백논리적으로 찬반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트럭운전이 대체적으로 힘들고 어렵다는 것은 맞는 말이지만 장거리 화물운전을 경우에 국한 된 이야기일 뿐입니다

이는 대부분의 경우가  미국에서의 장거리트럭운전에 대해서 정보가 없었기에 자신의 적성이나 능력 조건들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모르고 시작 하였기때문에 기대하지 않았던 어려움을 겪게 됨에 따라 부정적인 의견이 나오게 된것이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지금은 트럭운전에 대한 정보가 많이 알려져 있어서 충분히 전후사정을 고려한 후에 시작 할 수 있습니다

트럭운전은 도전해 볼 가치가 있는 매력적인 비지니스입니다.

더구나 트럭운송에 관계되는 비지니스는 무지하게 많습니다.

비단 운전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장거리 트럭운전만 볼 것이 아니라 다양하게 널려 있는 트럭에 관한 직업을 살펴봐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트럭운전 직업의 종류는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습니다

장거리운전은 보통 2주정도의 트립을 해야하기때문에 누구든지 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상대적으로 그만큼 운전사가 모자르기때문에 초보자들이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 트립 기간은 2주나 3주가 보통이지만 회사에따라 10일, 또는 일주일, 또는 5일씩 다니기도합니다

매일 집에 갈 수 있는 지역 운전사도 있습니다

할 수 있는 트럭운전 직업은 무지하게 많습니다. 다만 본인에게 맞는 회사를 찾기에는 아직 정보가 너무 없을뿐입니다

 로칼운전이라고 하는 운전은 시간당 급여를 받고 반경 250km이내만 다니기 때문에

매일 집에서 출퇴근 합니다

장거리운전이 지치면 이 잡을 많이 선호합니다, 지원자가 많기 때문에 상당한 경력이 요구됩니다

회사자체 배달 트럭을 운전하는 것도 안정성이 있습니다

쉽게 코카콜라 트럭을 운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교적 길이가 짧은 스트레이트 트럭이 주종을 이룹니다

웬만한 규모의 비지니스는 거의 모두가 자체 트럭으로 배달 운송 시스팀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그만큼 고용규모는 엄청나게 크지만 문제는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고 그만큼 취업의 기회가 없었을 뿐입니다

다시 말하면 정보가 없어서, 즉 몰라서 취업을 못한다고 봐야 합니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규모가 있는 회사는 많은 한국분들이 트럭운전으로 근무하고 있는

걸로 짐작하고 있습니다.

식품회사, 수출입회사, 또는 한국 유통회사도 자체 이름으로 들어 와 있기도 합니다

 

트럭운전으로 시작했지만 버스를 운전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아주 만족해 합니다

토론토에서 카지노까지 운행 하거나 멀리 가는경우는 뉴욕을 가는 경우라고 합니다

운전시간보다 주차해 있는 시간이 많고 매일 집에 갈 수 있으며 또한 팁도 짭짤하게 나온답니다.

 또 큰회사의 야드에서 트레일러만 dock으로 옮겨주는 야드자키라는 직업은  시간 근무이고 출퇴근합니다

 

 트럭운전이라고 해서  꼭 장거리 트럭운전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에서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트럭에 관계된 다양한 직업과 비지니스입니다

 

트럭운송업, 물류업체, 유통업체라고 생각하면 이에 관련된 직업이나 비지니스는 수백가지나 됩니다

트럭을 중심으로 생각해보면

Own Operator 즉 트럭킹 회사는 이미 잘 아실 것입니다

여기에는 디스팻쳐라는 직업이 필수입니다

한국인으로서 영어가 가장 문제이지만 영어에 문제 없는 사람들이라면 이 직업도 좋습니다

한국분이 하신다면 아주 잘 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안전부서 ( safety dept.)  fuel 관리부에 근무하는 사람들도 주로 트럭운전 근무하다가 회사에 발탁 된 경우가 많습니다

recruiting이나 회사의 트레이너들 또한 거의 장거리 트럭운전 경력자들중에서 발탁합니다

트럭운전으로 시작해서 경력을 쌓아 회사에 취직하는 것입니다

  

비지니스로 트럭스탑을 하시는 한국분들도 많아졌습니다

주유소와 소매업을 합한형태이므로 가장 한국분들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 업체도 있고 프랜차이즈도 많으므로 그만큼 선택의 여지도 많습니다

자본이 있다면 꼭 권하고 싶은 비지니스입니다

트럭스탑에 관련돼 있는 비지니스로는 컨비니언스와 주유소, 식당이 주업이고 부대적으로 패스트푸드, 치킨집, 커피샵, 트럭정비업소, 오일교환업, 타이어 샾,  세차장(truck wash), 세탁소, 모텔, 이발소, 술집, 치과, 마사지, 보험회사, 트럭킹 서비스, CB샵, 그야말로 다양하게 많습니다

저는 트럭스탑에 찜질방 즉사우나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캘거리와 에드몬톤에 가면 규모가 상당히 큰 로드킹 트럭스탑이 있는데 한국분이 운영하고 계십니다

 

Roadking Truckstop, Edmonton AB

 

 

트럭에 관계된 중고장비점 또한 좋은 아이디어지요

차체나 실내 장식 전문집도 가능성 많습니다

미국트럭커들은 크롬 장식 하기를 좋아하고 멋진 그림 으로 치장하는 것 아주 좋아합니다.

트럭안이나 벙크베드 공간을 편리한 생활 공간으로 디자인하는 비지니스도 좋습니다.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 더 많은 한국분들이 트럭운전 및 트럭에 관련된 비지니스를 하기를 바랍니다

규모가 어느정도 있어야 운전사들도 제대로 대우 받을 수 있습니다

아직 소규모이고 영세하기때문에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트럭운전 물론 힘듭니다

그러나 힘들다고 해서 못할 것은 없습니다

트럭운전을 시작으로  트럭에 관련 된 더큰  새로운 비지니스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용기와 꿈을 가진 한국분들이 트럭운전에 관하여 좀더 많은 관심을 갖고 새로운 방향으로 재조명 해봐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hungryw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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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드라이버Hungrywolf 20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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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팀 드라이버 함께 힘껏 페달을 밟는다 파트너 앞에 서면 나는 뒤에서 내가 앞에 서면 파트너는 뒤에서 서로 서로 도와가며 함께 달린다 짧은 시간내에 하나라도 더 많이 배달하고자 땀 흘리면서.... 힘껏 달린다 함께 벌어 사이좋게 나누는 우리는 팀드라이버
94248
dreamer
4585
트럭커는 꿈인가? 사업인가?Hungrywolf 201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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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Or Business? Truck Own Operator 현재 Company driver로 일하고 있기에 own operator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자신이 없고 확실한 내용을 파악하기 전에는 섣불리 시작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own operator에 대해 연구하고 알아보고 공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왜그런지는 몰라도 own operator들에게 물어보면 정확한 대답을 회피하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또는 사실대로 이야기 해주어도 내가 의심이 많아서 믿지 않는 경향이 있을수도 있겠습니다. 저 나름대로 자료를 모으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금 올리는 글도 트럭 매거진(Jim Park)에서 읽은 내용을 간추린것입니다. 혹시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까해서 여기에 올려 봅니다. 내용은 company driver가 company에 소속된 Own Operator가 되고자 할때의 조언입니다. 개인사업으로 트럭킹 회사를 운영하려면 이보다 몇배의 더많은 자료와 정보가 필요 할 것입니다. 북미에서 트럭으로 개인사업(Own Operator)을 하고자 하면 다음 세가지 질문을 하게 된다. 수입이 얼마나 됩니까? 어떤 트럭을 사야 합니까? 어느회사에서 일을 할 수 있습니까? 꼭 필요한 질문이지만 아주 순진한 질문이다. 이에 대한 답변은 수백가지로 나올 수 있으니까.. 이보다 먼저 파산전문변호사(bankruptsy trustee)에게 한마디만 물어보면 아주 간단해진다. 이말은 그만큼 파산한 own operator들이 많으니 웬만하면 포기하라는 뜻이다. 그래도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이민자들에게는 O/O가 성공의 길이라고 판단한다면 다음의 조언들을 잘 생각해보기 바란다. 지출과 수입 Cost and Income 대부분의 소규모개인사업이 망하는 이유는 수입이 적어서가 아니다. 사업운영지출과 경비를잘 관리하지 못했기때문이다. 제목도 수입과 지출이 아니라 지출과 수입이다. 수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출이 더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o/o의 수입은 정해져 있고 어느 한계를 초과 할 수도 없다.수입을 더 늘리고 싶어도 방법이 없다 Load의 한계, 시간의 제한, 체력의 한계 그리고 각종 규제때문이다. 그래서 지출을 먼저 계산하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비지니스에 대한 경영능력이나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사업을 시작한다 마일단$2.00를 받는다 하더라도 지출이 마일당 $1.95가 된다면 마일당 $0.05밖에 되지 않는다. 수입은 계산하기가 쉽다. 그리고 한정 되어 있다, 그러나 지출은 복잡다양하고 계산하기 까다롭고 제한도 없다. 특히 남들이 보여주는 수입지출명세서에는 눈에 보이는 것들만 보여주고 실질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숨겨진 지출은 얼마가 되는지 본인 자신조차도 모르는 일이다. 제일 먼저 본인과 가족의 생계를 위하여 얼마가 필요한지 알아야 한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계산한 수입지출명세서에 적힌 순이익 금액을 초과한다면 더이상 트럭운전을 재고할 가치도 없다. 실질적으로 o/o를 하더라도 2~3년은 보통운전자의 월급수준을 넘지 못한다. o/o를 시작하면 처음 5년동안은 희생적인 투자와 지출로 인해 오히려 company driver보다수입이 적어질 수도 있다. 적어도 5년정도 지난 후에 실질적인 이익이 창출 될 수 있다고 본다. 수입이 얼마인가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호주머니에 얼마 남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무엇이 필요한가? What do I need? o/o를 시작하기 위하여는 트럭의 downpayment 이외에도 $5000에서 $10000정도의 충분한 여유자금이 있어야 한다. 처음 한두달의 paycheck는 회사의 hold back이나 경비, 각종허가비을 공제하고 지급하므로 실질 적 수입이 거의 없게 된다. 또한 연료를 현금으로 지급하고자 한다면 그만큼 현금이 더 필요하다. 중고트럭을 구입하였다면 $5000정도가 더 필요하다.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이다. 트럭이 문제가 발생해서 서 있을경우 downtime 동안은 수입은 제로가 되고 고정적 지출은 그대로 적자가 된다. 트럭의 downpayment는 보통 $10000에서 $25000정도는 예상해야하고 아주 낮은 이자율이나 no money down등의 달콤한.조건을 내미는 딜러는 피하는 것이 좋다. 여유자금이 많다면 몰라도 극히 위험한 계약이다. 계약이 끝날떄쯤 숨겨진 올가미에 걸려 더큰 금전적 손해를 입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사업자등록비,변호사비, 수수료등 생각지 못한 비용이 또 몇천불 추가된다. o/o의 시작은 사람에 따라 다양하겠지만 처음에 난 적자는 회복하는데 아주 오랜시간이 걸린다. 어떤 트럭이 필요한가? What truck do I need? 당연하지만 좀 애매한 질문이다. 운전사들의 보편적 평가나 딜러의 제안에 따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첫째는 트럭으로 무슨일을 할 것인가 하는 구체적 내용이 필요하다. 여기에 따라서 트럭 사양이 결정된다. 또한 일하고자 하는 회사의 요구조건도 고려 해야 한다. 제작연도를 제한하는 회사들도 많이 있다 다음은 새 트럭이냐 중고트럭이냐 결정 해야 한다. 높은 월부금이냐, 높은 운영비냐의 문제인데 역시 본인의 자금능력과 트럭의 관리및 정비능력을 고려해야 한다. 트럭은 하나의 비지니스를 위한 도구일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취향에 따른 선책을 하게 되는 데 이는 트럭커로서 자기 트럭을 소유하고싶은 꿈과 욕망이 있기때문이다. 처음 시작해서 실패하는 경우의 대부분이 이 꿈의 트럭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트럭을 구입한다는 것은 비지니스를 구입하는 것이다. 멋있는 트럭을 원한다면 차라리 다른비지니스를 해서 성공한 후에 번쩍번쩍 빛나고 파워풀한 꿈의 트럭을 사라. 운영비 Operating Costs 처음 시작하는 o/o의 가장 큰 문제는 사업계획이다. o/o는 company driver와 다르다 운전외에 사업경영능력이 요구된다. 사업 경영마인드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한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도전이다. 개인사업을 하는 경우 사업과 본인을 하나로 보기 쉬운데 이는 잘 못된 생각이다. 사업과 본인은 각각 별개이다. 예로 한달 총수입 $10000에서 모든 경비를 제하고 $6000이 이익이라고 할때 $6000이 모두 본인 수입으로 간주하는 것은 비지니스 마인드가 없는 주먹구구식이다. 여기에서 본인의 월급으로 최소한의 생활비만 갖고 나머지는 회사에 남아 있어야 한다. 그래야 회사가 재정적으로 안정되고 성장하게 된다. 비지니스 플랜은 바로 이 본인의 생활비가 정해진 후부터 시작한다, 그후 경비 운영비등이 조정되어야 한다. 비지니스 플랜 경비 계산의 한 예 (o/o 사업서비스 대행업체에서 지난 4년동안의 평균 비용을 마일당으로 계산했습니다. 마일당 수입이 발생하고 지츨도 운전한 마일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Truck Payments 25.4 cents/mile Fuel cost 39cents/mile Insuarance coverage 4.7 cents/mile Cost of life on the road 11.3 cents/mile Plates and permits administration 3.2 cents/mile Maintenance 13.6cents / mile Total cost 97.2cents/mile 여기에 본인의 급여를 더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위의 경비에 30cents/mile을 더하면 실제 경비와 일치한다고 합니다. Total Cost with Wage $1.272/mile 위의 수치만 따른다면 본인의 생활비까지 포함해서 수입이 $1.272/mile이 되어야 break even point라는 뜻이 된다. 이것도 통계에 따른 하나의 실예일뿐 정확한 플랜을 세운다는 것은 불가능 한 일이다. 아무도 예측 할 수 없고, 그렇기때문에 소규모 트럭 비지니스의 파산비율이 매우 높다. 이 말을 믿을 수 없다면 지금 당신이 거래하고 있는 은행의 매니져를 만나 트럭운송비지니스를 물어보세요 어떤 대답이 나올지는 뻔합니다. 트럭 리스 플랜 Lease-to-Own Plans 트럭운송회사에서 이 계획을 제안했을때 반응이 아주 좋았지만, 1년이 지난 후에는 Never-Never Plan으로 불리워졌다. (Never make any money, Never get the truck paid for) 절대 돈 벌 수 없고, 절대로 트럭비용도 갚을 수 없다 이 플랜에 대한 소문과 이야기는 많습니다 열심히 일해서 트럭을 갚을때쯤되면 회사에서 마일을 적게 줍니다 당연 월부금을 못낼정도로 말입니다. 그러고 트럭을 압류해서 또 다른 희생자를 유혹합니다. 소문인지 사실인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본인의 운영미숙으로 실패한 경우가 더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Lease to Own Plan을 하고 있는 회사들도 많습니다 이플랜을 하고자 할때는 ‘언제든지 트럭을 살 수 있다’는 조건을 첫번째로 확인하세요. 만약회사가 당신을 굶주리게 할 경우, 그 함정에서 빠져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계약서에 사인하기전에 반드시, 꼭, 항상, 절대적으로 변호사와 상의하십시요. 변호사의 충고 없이는 함부로 사인하지 말아야 합니다. 일하고자 하는 회사의 안정성도 중요합니다. 다양한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회사는 계절에 따른 기복이 없고 갑자기 망할 확률도 적습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사업경영학교를 다니는 것도 추천합니다 이것이야말로 가장 효과적인 투자입니다. 정말 원하세요? Are you Serious? 경험만큼 확실하게 가르쳐 주는 선생은 없습니다. 최소 2년정도의 트럭운송경험을 쌓은 후에 0/0에 도전 하십시요. 미국에서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는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 2년 경력동안에는 사고도 없어야 하고 CVOR 또는 DAC report에 벌점이나 기록이 올라가서는 안됩니다. 사고나 티켓이 있으면 좋은 회사에 갈 수 없습니다. 요즘같이 경기가 침체 돼 일을때는 준비를 완벽하게 하고 시작하더라도 한번의 조그만 실수나 불운때문에 쓰러지고 맙니다. 경비가 조금 더 들어도 소규모트럭회사나 o/o의 비지니스 서비스 업무 대행업체에 맡기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준비를 많이 할수록 그만큼 수고를 줄이고 불필요한 손실을 줄인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요. So, be prep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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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himan
kimchiman 2010-01-05
트럭운전과는 거리가 먼 김치맨입니다. 앞으로도 트럭운전 또는 트럭사업할 가능성은 0%! 그런데 o/o trucking business 는 그 사업의 경영주가 자신의 노동력을 투입하여 경영하기 때문에 타 업종처럼 수입을 크게 늘리거나, 경비(비용)를 크게 줄일 수 있는 여지가 없어 보입니다. 비슷한 수준의 투자와 몸으로 때우는 사업체경영이라면 차라리 편의점/세탁소 등을 권하겠습니다. Owner-Operator trucking business 는 누구에게나 권장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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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an44
민진홍 2012-01-01
"트럭드라이버" 책 말미에 시간을 잘 이용하면 돈더 더벌고 힘도 덜든다는 내용에 감명 받았습니다 트럭운전뿐 아니라 일상생활 에서도 적용해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듯 합니다 웹에서 '트럭드라이버" 책을 보고 주문하고 난후 이곳을 알게 되었는데 저자분이 이곳에서 활동 하실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었네요 ^&^ ============================== 작성자: Hungrywolf 글제목: 트럭커는 꿈인가? 사업인가? Dream? Or Business? Truck Own Operator 현재 Company driver로 일하고 있기에 own operator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자신이 없고 확실한 내용을 파악하기 전에는 섣불리 시작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own operator에 대해 연구하고 알아보고 공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왜그런지는 몰라도 own operator들에게 물어보면 정확한 대답을 회피하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또는 사실대로 이야기 해주어도 내가 의심이 많아서 믿지 않는 경향이 있을수도 있겠습니다. 저 나름대로 자료를 모으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금 올리는 글도 트럭 매거진(Jim Park)에서 읽은 내용을 간추린것입니다. 혹시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까해서 여기에 올려 봅니다. 내용은 company driver가 company에 소속된 Own Operator가 되고자 할때의 조언입니다. 개인사업으로 트럭킹 회사를 운영하려면 이보다 몇배의 더많은 자료와 정보가 필요 할 것입니다. 북미에서 트럭으로 개인사업(Own Operator)을 하고자 하면 다음 세가지 질문을 하게 된다. 수입이 얼마나 됩니까? 어떤 트럭을 사야 합니까? 어느회사에서 일을 할 수 있습니까? 꼭 필요한 질문이지만 아주 순진한 질문이다. 이에 대한 답변은 수백가지로 나올 수 있으니까.. 이보다 먼저 파산전문변호사(bankruptsy trustee)에게 한마디만 물어보면 아주 간단해진다. 이말은 그만큼 파산한 own operator들이 많으니 웬만하면 포기하라는 뜻이다. 그래도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이민자들에게는 O/O가 성공의 길이라고 판단한다면 다음의 조언들을 잘 생각해보기 바란다. 지출과 수입 Cost and Income 대부분의 소규모개인사업이 망하는 이유는 수입이 적어서가 아니다. 사업운영지출과 경비를잘 관리하지 못했기때문이다. 제목도 수입과 지출이 아니라 지출과 수입이다. 수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출이 더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o/o의 수입은 정해져 있고 어느 한계를 초과 할 수도 없다.수입을 더 늘리고 싶어도 방법이 없다 Load의 한계, 시간의 제한, 체력의 한계 그리고 각종 규제때문이다. 그래서 지출을 먼저 계산하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비지니스에 대한 경영능력이나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사업을 시작한다 마일단$2.00를 받는다 하더라도 지출이 마일당 $1.95가 된다면 마일당 $0.05밖에 되지 않는다. 수입은 계산하기가 쉽다. 그리고 한정 되어 있다, 그러나 지출은 복잡다양하고 계산하기 까다롭고 제한도 없다. 특히 남들이 보여주는 수입지출명세서에는 눈에 보이는 것들만 보여주고 실질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숨겨진 지출은 얼마가 되는지 본인 자신조차도 모르는 일이다. 제일 먼저 본인과 가족의 생계를 위하여 얼마가 필요한지 알아야 한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계산한 수입지출명세서에 적힌 순이익 금액을 초과한다면 더이상 트럭운전을 재고할 가치도 없다. 실질적으로 o/o를 하더라도 2~3년은 보통운전자의 월급수준을 넘지 못한다. o/o를 시작하면 처음 5년동안은 희생적인 투자와 지출로 인해 오히려 company driver보다수입이 적어질 수도 있다. 적어도 5년정도 지난 후에 실질적인 이익이 창출 될 수 있다고 본다. 수입이 얼마인가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호주머니에 얼마 남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무엇이 필요한가? What do I need? o/o를 시작하기 위하여는 트럭의 downpayment 이외에도 $5000에서 $10000정도의 충분한 여유자금이 있어야 한다. 처음 한두달의 paycheck는 회사의 hold back이나 경비, 각종허가비을 공제하고 지급하므로 실질 적 수입이 거의 없게 된다. 또한 연료를 현금으로 지급하고자 한다면 그만큼 현금이 더 필요하다. 중고트럭을 구입하였다면 $5000정도가 더 필요하다.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이다. 트럭이 문제가 발생해서 서 있을경우 downtime 동안은 수입은 제로가 되고 고정적 지출은 그대로 적자가 된다. 트럭의 downpayment는 보통 $10000에서 $25000정도는 예상해야하고 아주 낮은 이자율이나 no money down등의 달콤한.조건을 내미는 딜러는 피하는 것이 좋다. 여유자금이 많다면 몰라도 극히 위험한 계약이다. 계약이 끝날떄쯤 숨겨진 올가미에 걸려 더큰 금전적 손해를 입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사업자등록비,변호사비, 수수료등 생각지 못한 비용이 또 몇천불 추가된다. o/o의 시작은 사람에 따라 다양하겠지만 처음에 난 적자는 회복하는데 아주 오랜시간이 걸린다. 어떤 트럭이 필요한가? What truck do I need? 당연하지만 좀 애매한 질문이다. 운전사들의 보편적 평가나 딜러의 제안에 따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첫째는 트럭으로 무슨일을 할 것인가 하는 구체적 내용이 필요하다. 여기에 따라서 트럭 사양이 결정된다. 또한 일하고자 하는 회사의 요구조건도 고려 해야 한다. 제작연도를 제한하는 회사들도 많이 있다 다음은 새 트럭이냐 중고트럭이냐 결정 해야 한다. 높은 월부금이냐, 높은 운영비냐의 문제인데 역시 본인의 자금능력과 트럭의 관리및 정비능력을 고려해야 한다. 트럭은 하나의 비지니스를 위한 도구일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취향에 따른 선책을 하게 되는 데 이는 트럭커로서 자기 트럭을 소유하고싶은 꿈과 욕망이 있기때문이다. 처음 시작해서 실패하는 경우의 대부분이 이 꿈의 트럭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트럭을 구입한다는 것은 비지니스를 구입하는 것이다. 멋있는 트럭을 원한다면 차라리 다른비지니스를 해서 성공한 후에 번쩍번쩍 빛나고 파워풀한 꿈의 트럭을 사라. 운영비 Operating Costs 처음 시작하는 o/o의 가장 큰 문제는 사업계획이다. o/o는 company driver와 다르다 운전외에 사업경영능력이 요구된다. 사업 경영마인드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한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도전이다. 개인사업을 하는 경우 사업과 본인을 하나로 보기 쉬운데 이는 잘 못된 생각이다. 사업과 본인은 각각 별개이다. 예로 한달 총수입 $10000에서 모든 경비를 제하고 $6000이 이익이라고 할때 $6000이 모두 본인 수입으로 간주하는 것은 비지니스 마인드가 없는 주먹구구식이다. 여기에서 본인의 월급으로 최소한의 생활비만 갖고 나머지는 회사에 남아 있어야 한다. 그래야 회사가 재정적으로 안정되고 성장하게 된다. 비지니스 플랜은 바로 이 본인의 생활비가 정해진 후부터 시작한다, 그후 경비 운영비등이 조정되어야 한다. 비지니스 플랜 경비 계산의 한 예 (o/o 사업서비스 대행업체에서 지난 4년동안의 평균 비용을 마일당으로 계산했습니다. 마일당 수입이 발생하고 지츨도 운전한 마일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Truck Payments 25.4 cents/mile Fuel cost 39cents/mile Insuarance coverage 4.7 cents/mile Cost of life on the road 11.3 cents/mile Plates and permits administration 3.2 cents/mile Maintenance 13.6cents / mile Total cost 97.2cents/mile 여기에 본인의 급여를 더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위의 경비에 30cents/mile을 더하면 실제 경비와 일치한다고 합니다. Total Cost with Wage $1.272/mile 위의 수치만 따른다면 본인의 생활비까지 포함해서 수입이 $1.272/mile이 되어야 break even point라는 뜻이 된다. 이것도 통계에 따른 하나의 실예일뿐 정확한 플랜을 세운다는 것은 불가능 한 일이다. 아무도 예측 할 수 없고, 그렇기때문에 소규모 트럭 비지니스의 파산비율이 매우 높다. 이 말을 믿을 수 없다면 지금 당신이 거래하고 있는 은행의 매니져를 만나 트럭운송비지니스를 물어보세요 어떤 대답이 나올지는 뻔합니다. 트럭 리스 플랜 Lease-to-Own Plans 트럭운송회사에서 이 계획을 제안했을때 반응이 아주 좋았지만, 1년이 지난 후에는 Never-Never Plan으로 불리워졌다. (Never make any money, Never get the truck paid for) 절대 돈 벌 수 없고, 절대로 트럭비용도 갚을 수 없다 이 플랜에 대한 소문과 이야기는 많습니다 열심히 일해서 트럭을 갚을때쯤되면 회사에서 마일을 적게 줍니다 당연 월부금을 못낼정도로 말입니다. 그러고 트럭을 압류해서 또 다른 희생자를 유혹합니다. 소문인지 사실인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본인의 운영미숙으로 실패한 경우가 더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Lease to Own Plan을 하고 있는 회사들도 많습니다 이플랜을 하고자 할때는 ‘언제든지 트럭을 살 수 있다’는 조건을 첫번째로 확인하세요. 만약회사가 당신을 굶주리게 할 경우, 그 함정에서 빠져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계약서에 사인하기전에 반드시, 꼭, 항상, 절대적으로 변호사와 상의하십시요. 변호사의 충고 없이는 함부로 사인하지 말아야 합니다. 일하고자 하는 회사의 안정성도 중요합니다. 다양한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회사는 계절에 따른 기복이 없고 갑자기 망할 확률도 적습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사업경영학교를 다니는 것도 추천합니다 이것이야말로 가장 효과적인 투자입니다. 정말 원하세요? Are you Serious? 경험만큼 확실하게 가르쳐 주는 선생은 없습니다. 최소 2년정도의 트럭운송경험을 쌓은 후에 0/0에 도전 하십시요. 미국에서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는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 2년 경력동안에는 사고도 없어야 하고 CVOR 또는 DAC report에 벌점이나 기록이 올라가서는 안됩니다. 사고나 티켓이 있으면 좋은 회사에 갈 수 없습니다. 요즘같이 경기가 침체 돼 일을때는 준비를 완벽하게 하고 시작하더라도 한번의 조그만 실수나 불운때문에 쓰러지고 맙니다. 경비가 조금 더 들어도 소규모트럭회사나 o/o의 비지니스 서비스 업무 대행업체에 맡기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준비를 많이 할수록 그만큼 수고를 줄이고 불필요한 손실을 줄인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요. So, be prep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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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ho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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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주소좀 가르쳐주세요정민 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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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연히 드라이버 클럽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트럭 드라이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인데요... 전에 트럭 드라이버 필기시험에 나오는 문제 은행 같은 컴퓨터 웹사이틀 알았었는데...지금은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웹사이트 주소좀 가르쳐 주세요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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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n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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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ft trainingPapatruck 200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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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경 미국학원을 여러곳 알아보니 학원비가 만만치 않고 기간도 4~6주 이상으로 길게 걸릴것 같아 한국분이 하시는 작은 학원에 등록했더랬습니다. 아이들 픽업문제도 있고해서 하루에 2~3시간씩 해서 3주정도 기간에 면허는 취득으니 제 스스로 생각해도 좀 빨리 딴것 같습니다 만... 4월 16일 면허따고 지금까지.................. 허이구 한달 가까이 apply를 반복 반복 넣었던회사에 또넣고, 같은 사이트에서 일정기간 않된다고 뜨면 다른싸이트에 가서 또 하고....수백개 트럭회사.. 하다못해 이곳 la에서 한참 떨어진 몬타나주 산꼭대기에 있다는 회사까지 .... 거듭 거듭한 끝에 swift에서 전와가 와서 기쁘기도 하지만 당황스럽습니다. 영어도 제대로 않되고 기계도 잘모르고. 6주간 트레이닝 하는 모양인데 정식 취업하는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또 주로 어떤 것들을 하게 되나요?? 살펴보니 버는 돈은 아주 작지만 차에 대해서도 좀 배우고, 쫌 창피한 얘기지 만 우리 식구 보험으로 치과치료좀 할라 생각했는데요...잘 하는 짓인지 모르겠 습니다. 차를 사서 하는것도 경험도 없는 상태에 차값은 요즘 좀 싼 것 같습니다만, 너 무 경기가 훌륭(?)한것 같아서요... 아래 글 쓰신 쿨맨님은 잘 되실것 같은데요?? 제 경우 그중 몇몇 회사에서 전화는 왔는데...난감한것이 1. 학교 이름이??.............*&^%다.....................우리 리스트에 없다. 2. 몇단짜리 차로??........5단............................... 10단인데.... 3. 몇시간 배웠냐??.......100시간(뻥입니다..)..........160시간은 되어야... 등등 입니다..작은 이름없는 핵교 나오고, 경기 않좋고, 할래야 할 수 없었던 실 전(?)경험이 없다고 취업이 않되는것 같은 느낌이 들자, 돈 몇푼 아끼려고 했 던 경솔함이 무척 후회되더군요.. 미국도 학벌 따집니다 ㅎㅎ 추신 : 운영자님 등업좀^^부탁드립니다...읽고 싶은글이 좀 있어서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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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m4341
coolman 2009-05-14
고생 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저경우도 학원등록전에는 면허먼 따면 되지 뭔 교실 강의 수업이 절반이나 되나 했었는데 막상 강의를 들어보니 운전만 할 수 있다고 53피트 짜리 트럭을 몰고 거리로 나올 수 없다는걸 비로소 알았습니다. 그 내용을 모르고 하이웨이에 올랐다면 트럭 자체 안전성위험도 위험이지만 수백불에서 수천불 심지어 수만불 까지 두들겨 맞을 수 있는 관련법규가 트랙터 트레일러 운전사들을 옭아 매고 있더군요. 트럭회사에서 무경험자를 뽑지 않는 이유도 운전도 운전이지만 이러한 관련볍규에 대한 지식이 없는 초보자에게 운전대를 맡겼다가 자칫 벌금 뿐 아니라 벌점까지 받게 되서 일정 점수에 도달하게 되면 회사영업 취소가 된다고 하니 이해 할만 하더군요. 사실 학원에서 들은 말이지. 실제 현장에서 그런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ㅎㅎ 저 역시 오늘 졸업하고 5개 정도 certificate를 받고 오늘부터 부지런히 찔러봅니다만 역시 시기가 시기 인지라 단시간내 취업은 힘들것 같군요. ============================== 작성자: Papatruck 글제목: swift training 3월경 미국학원을 여러곳 알아보니 학원비가 만만치 않고 기간도 4~6주 이상으로 길게 걸릴것 같아 한국분이 하시는 작은 학원에 등록했더랬습니다. 아이들 픽업문제도 있고해서 하루에 2~3시간씩 해서 3주정도 기간에 면허는 취득으니 제 스스로 생각해도 좀 빨리 딴것 같습니다 만... 4월 16일 면허따고 지금까지.................. 허이구 한달 가까이 apply를 반복 반복 넣었던회사에 또넣고, 같은 사이트에서 일정기간 않된다고 뜨면 다른싸이트에 가서 또 하고....수백개 트럭회사.. 하다못해 이곳 la에서 한참 떨어진 몬타나주 산꼭대기에 있다는 회사까지 .... 거듭 거듭한 끝에 swift에서 전와가 와서 기쁘기도 하지만 당황스럽습니다. 영어도 제대로 않되고 기계도 잘모르고. 6주간 트레이닝 하는 모양인데 정식 취업하는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또 주로 어떤 것들을 하게 되나요?? 살펴보니 버는 돈은 아주 작지만 차에 대해서도 좀 배우고, 쫌 창피한 얘기지 만 우리 식구 보험으로 치과치료좀 할라 생각했는데요...잘 하는 짓인지 모르겠 습니다. 차를 사서 하는것도 경험도 없는 상태에 차값은 요즘 좀 싼 것 같습니다만, 너 무 경기가 훌륭(?)한것 같아서요... 아래 글 쓰신 쿨맨님은 잘 되실것 같은데요?? 제 경우 그중 몇몇 회사에서 전화는 왔는데...난감한것이 1. 학교 이름이??.............*&^%다.....................우리 리스트에 없다. 2. 몇단짜리 차로??........5단............................... 10단인데.... 3. 몇시간 배웠냐??.......100시간(뻥입니다..)..........160시간은 되어야... 등등 입니다..작은 이름없는 핵교 나오고, 경기 않좋고, 할래야 할 수 없었던 실 전(?)경험이 없다고 취업이 않되는것 같은 느낌이 들자, 돈 몇푼 아끼려고 했 던 경솔함이 무척 후회되더군요.. 미국도 학벌 따집니다 ㅎㅎ 추신 : 운영자님 등업좀^^부탁드립니다...읽고 싶은글이 좀 있어서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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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59224
목상균 2009-05-16
안녕하세요, 면허취득 축하드립니다. 저는 약 1년간 스위프트에서 운전을 배우고 실무(쏠로드라이버)를 한후 지금은 다른일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우선 입사 과정을 말씀 드립니다. 2~3일간의 오리엔테이션을 받습니다, 첫째날은 서류작성, 책자교부, 기타등등 2째날은 스위프트가 지정한 학원출신들을 제외한 타학원 출신들 드라이빙 테스트가 있습니다. 스위프트 인가 학원에서는 10단기어를 사용해서 테스트를 면제하는데 비인가학원은 10단기어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실기시험을 본다고 보면됩니다. 나머지 날은 회사 보수 베니핏등을 설명하구 로그북 작성법, 퀄컴 작동법등등 씰데없는(?).... 오리엔테이션 마치면 추후에 멘토가 정해지면 멘토로부터 전화가 오면 멘토와 6주간의 트레이닝이 시작됩니다. 6주가 거의 마칠 즈음이면 다른 고참드라이버가 실기테스트를 받고 부족한 것은 추가로 얼마간의 집중트레이닝이 주어진후에 모든게 통과되면 집에가서 기다리라고 합니다, 연락해 줄테니,,, 마침 수료후 차가 바로 있으면 인수증 쓰고 바로 일나갈수도 있구요 26센트 받아가며........두서없는 글인데 궁금하면 [email protected]로 멜주세요...... ============================== 작성자: Papatruck 글제목: swift training 3월경 미국학원을 여러곳 알아보니 학원비가 만만치 않고 기간도 4~6주 이상으로 길게 걸릴것 같아 한국분이 하시는 작은 학원에 등록했더랬습니다. 아이들 픽업문제도 있고해서 하루에 2~3시간씩 해서 3주정도 기간에 면허는 취득으니 제 스스로 생각해도 좀 빨리 딴것 같습니다 만... 4월 16일 면허따고 지금까지.................. 허이구 한달 가까이 apply를 반복 반복 넣었던회사에 또넣고, 같은 사이트에서 일정기간 않된다고 뜨면 다른싸이트에 가서 또 하고....수백개 트럭회사.. 하다못해 이곳 la에서 한참 떨어진 몬타나주 산꼭대기에 있다는 회사까지 .... 거듭 거듭한 끝에 swift에서 전와가 와서 기쁘기도 하지만 당황스럽습니다. 영어도 제대로 않되고 기계도 잘모르고. 6주간 트레이닝 하는 모양인데 정식 취업하는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또 주로 어떤 것들을 하게 되나요?? 살펴보니 버는 돈은 아주 작지만 차에 대해서도 좀 배우고, 쫌 창피한 얘기지 만 우리 식구 보험으로 치과치료좀 할라 생각했는데요...잘 하는 짓인지 모르겠 습니다. 차를 사서 하는것도 경험도 없는 상태에 차값은 요즘 좀 싼 것 같습니다만, 너 무 경기가 훌륭(?)한것 같아서요... 아래 글 쓰신 쿨맨님은 잘 되실것 같은데요?? 제 경우 그중 몇몇 회사에서 전화는 왔는데...난감한것이 1. 학교 이름이??.............*&^%다.....................우리 리스트에 없다. 2. 몇단짜리 차로??........5단............................... 10단인데.... 3. 몇시간 배웠냐??.......100시간(뻥입니다..)..........160시간은 되어야... 등등 입니다..작은 이름없는 핵교 나오고, 경기 않좋고, 할래야 할 수 없었던 실 전(?)경험이 없다고 취업이 않되는것 같은 느낌이 들자, 돈 몇푼 아끼려고 했 던 경솔함이 무척 후회되더군요.. 미국도 학벌 따집니다 ㅎㅎ 추신 : 운영자님 등업좀^^부탁드립니다...읽고 싶은글이 좀 있어서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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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 땄습니다.coolman 200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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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 코스 NB주 캐나다 학원에 등록해서 6주차에 면허를 따고 이제 담주면 졸 업 이군요. 새벽 6시 기상해서 7시에 클래스룸 강의 시작해서 12시까지 강의듣 고 12시반부터 5시반까지 운전 연습하고 저녁먹고 매일치는 영어 시험에 대 비 해서 밤11시까지 공부 하고.... 강사들 말로는 이곳서 8주 훈련을 받으면 보통 1년 운전 경력에 준할 정도라 고 하니 빡시게 훈련을 받기는 받았나 봅니다. 근데 웬걸 취업 사정은 적어도 경력 2년내지 3년을 원하니 한동안 백수 생활 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에 암울 해지는군요. 7천불 수업료에 하숙비까지 8천불 을 투자 했는데 시절이 시절인지라....운도 없게시리 이런 시기에 면허따고 졸업 을 하게 되는군요. 어쨌든 이곳 저곳 닥치는대로 찾아보고 이력서 들고 뛰어 볼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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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er
Hungrywolf 2009-05-09
시간과 노력이 든 만큼 기쁘시겠습니다 축하드리고 앞으로 더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회원중 한분이 NB에서 칩트럭 하신다고 하였는데 혹시 아시는지? NB는 잘 모르지만 Armour Trucking Company에 가본 적이 있습니다 Moncton에 야드가 있어서... 한번 알아보세요 ============================== 작성자: coolman 글제목: 면허 땄습니다. 8주 코스 NB주 캐나다 학원에 등록해서 6주차에 면허를 따고 이제 담주면 졸 업 이군요. 새벽 6시 기상해서 7시에 클래스룸 강의 시작해서 12시까지 강의듣 고 12시반부터 5시반까지 운전 연습하고 저녁먹고 매일치는 영어 시험에 대 비 해서 밤11시까지 공부 하고.... 강사들 말로는 이곳서 8주 훈련을 받으면 보통 1년 운전 경력에 준할 정도라 고 하니 빡시게 훈련을 받기는 받았나 봅니다. 근데 웬걸 취업 사정은 적어도 경력 2년내지 3년을 원하니 한동안 백수 생활 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에 암울 해지는군요. 7천불 수업료에 하숙비까지 8천불 을 투자 했는데 시절이 시절인지라....운도 없게시리 이런 시기에 면허따고 졸업 을 하게 되는군요. 어쨌든 이곳 저곳 닥치는대로 찾아보고 이력서 들고 뛰어 볼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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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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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운전 적자Hungrywolf 200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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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트럭운전사를 고객 회사야드에서 오랫만에 만났다 유고슬라비아인인데 작년 10월에 2주동안 내가 교육시켰었다 6개월된 초보트럭커인셈이다 나를 보더니 무척 반가워하면서도 하소연을 늘어 놓기 시작한다 회사매니져로부터 최후통첩 경고를 받았단다 앞으로 한번만 더 사고를 내거나 티켓을 받으면 해고 시킨다고... 그동안 크고 작은 일들이 여러번 있었다 트레일러 파킹브래이크를 한 채 2km를 달려가서 트레일러 바퀴 8개 를 몽땅 작살 낸일 그친구 말로는 뒤돌아 보니까 타이어가 고무는 하나도 없고 림만 남았더라고... (어찌 그렇개 둔할까?) 그뿐인가? 인스펙션에 걸려 티켓받고, 중량제한이 있는 다리 건너가다가 걸려서 티켓받고, 우회전하다가 남의 트레일러 긁어놓고, 시골길로 잘못들어가 빠져서 토우트럭 부르고, .... 그러다 마지막에 제일 큰거 하나 터트렸다 펜실베니아주 라프톤이라는 곳에 고객이 하나 있는데 들어가는 길이 찾기가 좀 어렵다 나도 그랬다 들어가야 하는 길이 거의 U turn하다시피 해야하고 거기에다 가파른 오르막 길이다 더 큰 문제는 길이름 간판이 없다 아! 있는데 안쪽에 있어서 큰길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나도 처음 찾아 갈때 이 turn을 놓쳤다 그래서 다음 길로 들어가서 돌아가면 되겠지 하고 다음 길로 들어 섰는데 아뿔싸! No Truck 길이다 4ton 이상 트럭은 들어 갈 수 없는 중량 제한 길이다 나는 이미 회전을 한 후라 후진 할 수는 없다 할 수 없이 따라 들어가다가 다음 사거리에서 3 point T- Turn을 해서 돌아 나왔다 사거리라고 해봐야 아주 좁은 길이라서 turn 하는데 아주 애먹었다 사거리 사방에서 차들이 나때문에 줄지어 서 있고 위에 나무가지 보랴, 옆에 서 있는 전봇대보랴, 건물 지붕에 닿는가 보랴... 정말 진땀 난다 나는 이렇게 해서 돌아나와 다시 제 길로 찾아 갔는데 이친구는 트럭을 돌릴 엄두도 못내고 그냥 계속 들어 갔단다 한참을 가니 회사건물이 보이는데 그길은 또 No Truck길 이번에는 길이제한이 있는 길이다 회사가 바로 저기 보이니까 이친구 조그만 가면 되니까 괘찮겠지 하고 그길로 들어가서 회사에 도착 했다 도착하자마자 번쩍하고 순식간에 나타나는 경찰차 원래 경찰은 필요 할때는 안보이다가 꼭 필요 없을때만 나타나는 법이지만 도대체 어디에서 왔는지 번개같다 후에 알고 보니 경찰서가 바로 그 사거리에서 100미터도 안된다 운이 없으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고 했던가 경찰한테 걸려도 지독한 악질한테 제대로 걸렸다 줄자로 트럭 길이재고,트럭 중량에다 화물 무게 더 해서 계산하고, 계산기를 두들겨 가면서 한참만에 티켓 두장을 주는데... 이 운전사 기절 할뻔 했다 벌금이 무려 $8000.00!!!!!!!! 벌금 계산이 초과한 무게당 얼마씩, 또 초과한 길이당 얼마씩 곱하기를 해서 그렇게 나왔다네 그러면서그 놈의 경찰이 한마디 더 "일시불로 지금 당장 다 내!" 펜실배니아 법규가 그렇답니다 아니 트럭운전사들을 뭘로 알지? 트럭에 돈다발이라도 싣고 다니는줄 아나? 다른 주에서 온 차량은 벌금을 그자리에서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치 않으면 차량을 벌금 낼때까지 Impound시킨데요 회사에다 전화하고 회사매니져가 경찰에게 다시 전화하고... 어찌어찌하여 일단 $1000을 deposit 하고 일단 트럭은 impound를 면 했다 (경찰이 EFS cheque를 받는다는 것도 알게 됐다) 장말 억세게 재수 없는 친구이다 문제는 바로 이것이다 트럭운전 학원비 $3000, 트럭운전하니까 지도 사야지, 랩탑 사야지, GPS 사야지, 먹어야 하니까 쿨러 사야지, 장갑사야지, CB radio 사야지, cell phone 쓰지, 그동안 투자한돈이 상당히 된다 거기에다가 이친구 지난 6개월 트럭운전을 하면서 맞은 벌금이 대략 계산해도 $12,000 모두합해서 $18000 썼는데 지난 6개월 트럭운전해서 들어온 수입은 $13000 $5000 가량이 적자인셈이다 젊고 총각이라 아직 버티고 있지 우리처럼 가족이 있는 사람들은 굶어 죽는다 물론 벌금을 항상 맞는 것은 아니지만 무슨놈의 벌금이 몇십불 몇백불도 아니고 천단위 만단위로 계산되냐? 이걸 직업이라고 일을 하고 있는거야? 이런 직업이 세상에 어디에 있단 말인가? 이래서 트럭운전 시작하면 열이면 아홉이 그만두게 되는 것이다 나라도 그렇다 $8000 아니 $800짜리만 맞아도 당장 때려 쳤을지도 모른다 그러니 누가 '트럭운전 해보고 싶은데요 어때요?' 하고 물어보면 '하지마세요' 소리가 당연히 나온다 나는 계속 하고 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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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ki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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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면허 취득 질문드립니다.jes yoon 200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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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제성이라고 합니다. 현재 나이는 35세입니다. 지금은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작년까지 미국에서 11년 정도 유학생활을 했습니다. 캐다다에서 운전하시는 분들께 트럭운전에 관해서 조언을 부탁드리고자 이곳에 글을 남기게 되었구요~ 좋은 답변 있길 바랍니다. -------------------------------------------------------------------------------------- 첫번째로 제가 캐나다에 직접 무비자로 가서 3개월 안에 트럭운전에 필요한 드라이버 라이센스를 딸 수 있는가? 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딴 c class driver license가 있고 2010년 까지 유효합니다. 어디서 듣기로 미국 면허증은 캐나다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트럭운전에 필요한 면허를 3개월 안에 볼 수 있다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 또한 미국에서는 유학생 신분이 아닌 일을 할 수 있는 비자가 있어야 트럭운전시험을 볼 수 있어서 차를 꼭 지입을 했어야 했는데 여기 캐나다는 어떤지 궁금해서 문의 드립니다.) --------------------------------------------------------------------------------------- 두번째는 이민공사를 통하지 않고 제가 직접 job sponser를 딸 수 있는가? 입니다. 이민공사를 통해서 면허를 딸 수 있다면 제가 직접 캐나다에 가서도 분명히 라이센스를 딸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런 질문을 드리고요 그리고 면허시험에서 드는비용문제인데 이민공사에서 제시하는 가격이 좀 부풀린 면이 있다는데 면허연습이라던가 면허를 따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얼마인지도 궁금합니다. --------------------------------------------------------------------------------------- 세번째는 트럭드라이버를 하면 미국을 왕례한다고 들었는데 캐나다에 들어갈 때 미국 비자도 함께 지참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캐나다에서 일자리를 잡으면 미국 왕례가 가능한지 여쭤 봅니다. (제가 11년 동안 미국에서 학생비자로 있어서 미국 비자 받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서요) ---------------------------------------------------------------------------------------- 좀 두서가 없었다면 죄송합니다. 지금 한국에서 일을 하며 지내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기엔 좀 불안한 면들이 있어서 미리 문의 해 봅니다. 혹시 트럭운전을 하고 계신다거나 조언할 부분들이 있다면 제 이멜주소로 글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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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nam-ron
I-trucker 2009-04-30
간단하게 아는선까지만 알려 드립니다 면허에 관해: 1. 트럭 운전 하려면 AZ 면허 가 필요합니다 2. 운전 면허학원을 통해서 시험볼수 있구요 3. 학원비는 700불에서 6천불까지 다양합니다 4. 교통법규 이론, 에어브레이크 이론, 에어브레이크 실기, 도로 주행 모두 다 합격해야 합니다 잡오퍼에 관해 1. 현재 북미쪽이 워낙 불경기라 드라이버 구하는 회사가 없습니다 2. 정말로 없습니다 3. 현재 근무중인 드라이버들 내보내기 바쁩니다 4. 구조조정 안하는 회사 없습니다 5. 어쩌다 드라이버 구하는 회사가 있더라도 북미권 2년 이상의 실제경력을 요구합니다 비자에 관해: 1. 캐나다에서 트럭 드라이버로 일하실려면 워킹퍼밋이나 영주권이 있어야 합니다 2. 현재 변경된 이민법에 의하면 트럭드라이버는 이민종목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이민을 할수 없습니다 (캐나다 이민청 사이트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2. 미국비자는 필수 입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혹시 이주공사에서 트럭드라이버 잡을 알선하겠다고 하더라도 절대 믿지 마시고 확인할수 있는것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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