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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육천길로미터를 27일동안 달리다 2017-05-11

만육천길로미터를 27일동안 달리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출발하여 퀘벡주의 몬트리올을 거쳐 미국 국경을 넘어 미시간주인디아나주 일리노이주 미주리주 아칸사주를 지나 텍사스주의 멕시코 국경까지 갔다가 다시 텍사스에서 오클라호마주 콜로라도주 와이오밍주 몬타나주를 거쳐 캐나다 알버타주 에드몬톤까지 올라갔습니다.

캐나다의 험난한 겨울 록키산 밴프를 넘어브리티시콜롬비아주의 밴쿠버까지 갔다가 다시 록키산 자스퍼를 넘어 에드몬톤 캘거리를 거치고 사스케추완과 매니토바 위니펙을 지나 퀘벡 몬트리올로 돌아서 토론토로 돌아 오는 장장 10,000마일(16,000키로미터) 거리를 27일동안 운전하였습니다.

미국과 캐나다를 왕복하는 한국인 트럭드라이버의 직업현장을 생생하게  생활 현장을 사실 그대로  심도있게 밀착 촬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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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앞으로 3년간 거의 1백만명의 새 이민자가 캐나다에 정착한다. YOON 2017-11-06

내년부터 앞으로 3년간 거의 1백만명의 새 이민자가 캐나다에 정착한다. 


1일 연방자유당정부는 지금까지 1년 기간으로 이민정원을 책정했던 것과 달리 3년 계획안을 담은 ‘이민정책보고서’를 연방의회에 제출했다. 이에 따르면 내년도 이민정원은 올해보다 1만명이 늘어난 31만명, 이후 2019년과 2020년에 각각 33만명과 34만명으로 정해졌다. 
이민 유형별로는 경제부문을 통해 내년 17만7천5백명, 2019년엔 19만1천6백명, 2020년엔 19만5천명을 유치한다. 


가족재결합 부문의 정원은 내년 8만6천명, 2019년엔 8만8천5백명이며 그리고 2020년엔 9만1천명으로 증가한다. 보고서는 “전체 인구 대비 새 이민자 비율을 현재 0.8%에서 1%선으로 높일 것”이라며 “경제 부문에 가장 큰 비중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관련, 아메드 후센 연방이민장관은 “이민자들은 사회와 경제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인구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정원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특히 오는 2035년쯤엔 5백만명이 은퇴해 근로인력이 크게 줄어든다”며 “이에 대비하기위한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은퇴자 1명을 부양하는 근로자수가 지난 1971명 6.6명에서 2012년엔 4.2명으로 감소했으며 오는 2036년에 2명으로 더 줄어들 것으로 추정됐다. 


후센 장관은 “이민성은 누적된 대기케이스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심사를 보다 신속히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연방정부산하 경제 자문위원회는 “성장률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민자 정원을 한해 45만명까지 늘려야 한다”고 건의했으나 이번 정책 보고서엔 반영되지 않았다. 이에대해 후센 장관은 “이민자를 더 받아드리는 것보다는 이들이 캐나다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보수당측은 “이번 보고서는 숫자 놀음에 불과하다”며 “현재 이민제도를 개선해 불법입국자들을 막고 새 이민자들에 대한 언어 교육과 직업 훈련 등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민변호사 리차드 커랜드는 “캐나다는 더 많은 이민자들을 받아드릴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하다”며 “경제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선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 이민정서가 높아질 것이라는 우려가 있으나 이민문호 확대는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못박았다. 


민간싱크탱크인 ‘컨퍼런스 보드 오브 캐나다(CBC)’측은 “총인구 대비 1%의 목표선을 적절한 수준”이라며 “3년 기간을 기준한 이민정원은 바람직한 발상”이라고 평가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branch=TO&art_id=5749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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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동안...100만명의 새로운 이민자가 들어온다..고 발표......반가운 소식인데 ?? ~~~~ Hungrywolf 2017-11-05

 

 

Toronto could welcome almost 170,000 immigrants over the next 3 years — are we ready?

 

Affordable housing, finding stable work challenges for newcomers to Canada

 

3년동안...100만명의 새로운 이민자가 들어온다........반가운 소식인데  ?? ~~~~ 

 

 

Nearly one million immigrants will be coming to Canada over the next three years, and tens of thousands of them will wind up in Toronto — but is the city ready for an influx of newcomers?

On the heels of the Liberal government's newly-announced strategy to boost immigration levels in the years ahead, Toronto immigration experts are raising questions about whether there is adequate support for the rising tide of economic migrants, family reunifications and refugees, in a city where both stable work and housing can be hard to find.

  • Canada to admit nearly 1 million immigrants over next 3 years

"The rate of unemployment for racialized immigrant women is very, very high," says Catherine McNeely, the executive director of Newcomer Women's Services, a non-profit settlement organization.

The latest census data shows more than 55 per cent of visible minority residents in Toronto are living on less than $30,000 a year, she adds. 

"When they do get work, it's minimum wage, it's precarious, it's shift work," she says. "We serve a huge number of women who live just north of the Danforth, where ... 57 per cent of the households have incomes under $40,000."

Margaret Eaton agrees. As executive director of the Toronto Region Immigrant Employment Council, she stresses how most immigrants are highly educated, yet an economic divide persists.

Employers, she says, need to step up and give newcomers a shot. "The heads of these big corporations have to cascade down that message to their hiring managers, and then you have to hire someone."

Trump Refugees Canadians 20170129

Dubbed 'the most ambitious' plan in recent history by Immigration Minister Ahmed Hussen, the Liberals' strategy means the number of immigrants coming to Canada will climb to 310,000 in 2018, up from 300,000 this year. (Fred Chartrand/Canadian Press)

Number of immigrants will climb to 340,000 in 2020

And that pool of potential workers could grow quickly, thanks to the plan announced on Nov. 1.

Dubbed "the most ambitious" plan in recent history by Immigration Minister Ahmed Hussen, it means the number of immigrants coming to Canada will climb to 310,000 in 2018, up from 300,000 this year.

That number will rise again to 330,000 in 2019 — then 340,000 in 2020.

Coun. Jim Karygiannis, who represents Ward 39, Scarborough-Agincourt, praised the Liberals' plan and said previous governments haven't been "courageous" enough to move in that direction. He also says more people in Toronto means more support is needed.

"We need to get ready for them," Karygiannis explains. "We need to make sure our schools are prepared because a lot of the kids coming in do not speak English. We need to make sure we have services."

It's crucial in Toronto specifically, a city which has typically been a "huge magnet" for people coming from abroad, Eaton says.

Canadian immigration levels by year

(Government of Canada)

Hussen says the government plans to prioritize integration of immigrants, ensuring they have access to the resources they require to thrive.

"The supports are there, and they will continue to be there and we are working very closely to the industry," he said. 

Toronto home to 17 per cent of recent immigrants

The 2016 census showed the city was home to more than 17 per cent of all recent immigrants to Canada, even though less than eight per cent of the country's population lives in Toronto.

If that trend continued, the city would be welcoming more than 50,000 immigrants in 2018 alone, and  nearly 170,000 over the next three years.

But as the city continues to struggle with affordable housing, one expert says it might not be a diaspora destination in the years ahead.

  • How do the Canadian and American immigration systems stack up?

 

Diane Dyson, director of research and public policy at WoodGreen community services, says many of the recent Syrian refugees, for instance, wound up settling elsewhere in the GTA. 

"A lot of them arrived in Toronto, were sponsored in Toronto, but they moved outside the city boundaries," she says, to places like Mississauga and Markham where housing is more affordable.

Still, the flow of newcomers might shrink, but it certainly won't slow to a trickle.

"If immigrants are going to come to Toronto and have success, they must be supported," says Ea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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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bc.ca/news/canada/toronto/toronto-immigration-1.4383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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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차단이 달라졌다” 화제가 된 신기능 Hungrywolf 2017-10-24
첨부 파일:  

 

“카카오톡 차단이 달라졌다” 화제가 된 신기능

 

24일 스마트폰 메신저 서비스 ‘카카오톡’ 6.5.0 버전에는 차단한 상대가 내 프로필을 볼 수 없게 하는 기능이 추가됐다.

이 기능은 현재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에서만 가능하며, 카카오톡 이용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업데이트를 하면 된다. 이용자는 차단할 상대의 관리 목록에서 ‘메시지 차단, 프로필 비공개’를 설정하면 된다.

 

[중앙포토]


중앙일보 확인 결과, 메시지 차단 및 프로필 비공개를 한 상대에게는 내 프로필이 아무 배경도 설정되지 않은 ‘기본 프로필’로 보인다. 차단을 해제할 경우 이용자의 원래 프로필을 볼 수 있다.
 

[중앙포토]


기존 카카오톡 ‘차단’ 기능은 차단한 상대가 나에게 메시지만 보내지 못할 뿐 내 카카오톡 프로필은 여전히 볼 수 있었다. 그러다 보니 차단 상대가 내 프로필을 통해 근황을 알게 되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이용자들도 적지 않았다.

김은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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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더위Hungrywolf 2017-09-16
첨부 파일:  

 

전혀 색다른 모험이다.

두 세시간 하이킹에 물통만 세 개, 긴바지와 후드. 플래시라이트까지 준비했으니 조금 오버한 것일까?

8월말 한여름, 40도의 강렬한 더위에도 처음 경험하는 캐년 하이킹이니 당연하지.

태양은 뜨겁고 날이 더운데도 기분 좋은 이유는 뭘까?

 

이곳에서만 자란다는 조슈아 트리 때문일까?

 

가꾸어 놓은 정원처럼 군락을 이루는 촐라 선인장 사이를 걷는 기분일까? 

 

모가 나지 않아 부드러워 보이는 바위가 주는 편안함 때문일까?

 

 

 

가족과 함께하는하이킹이어서 기분 좋은 것이겠지.

 

 

 

 

 

 

가족과 함께하는하이킹이어서 기분 좋은 것이겠지.

 

 

 

 

 

 

http://blog.daum.net/truckerhungrywolf/859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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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잃는 것들Hungrywolf 2017-09-16

 

세월이 의도하지 않게 만든 것을

 

우리는 신비롭다고 말한다.

 

직접 보니까 정말 신기하더라. 

 

마침내 우리 가족에게 세월을 보여 준 캐년

 

아주 좋았다.

 

여행에서 남는 것은 사진뿐이더라. 

 

흔히 말한다.

 

여행에서 사진만 찍었으니 당연한 결과 아니겠는가?

 

사진때문에 놓쳐버린 것은 영원히 모른다.

 

이제 사진은 그만, 

 

 여유 있게 감상하고 눈으로만 담아오자고 다짐했다.

 

 

그래도 아름다운 경치를 보면

 

 어딘가에 남겨두고 싶고 담아두고 싶다.

 

환상적이고 다시 보고 싶은 풍경만 사진에 담으려고 애를 썼다.

 

 

 

온가족이 함께 한 여행은,

 

 목적을 갖고 떠나는 것은 아니지만,

 

무언가 느끼고 싶고, 얻고 싶고, 남기고 싶어 한다.

 

 

자연의 경이로움, 

 

즐거움이나 아쉬움, 새로움,

 

때로는 힘든 순간들은 사진이 아닌 추억으로 남는다.

 

 

여행에서 본 것 중, 몇 장 사진으로 그때의  감정을 최대한 느껴본다.

 

언젠가 여행을 떠나고 싶은 당신에게 영감을 주기 위하여...

 

 

 

 

 

 

 

 

http://blog.daum.net/truckerhungrywolf/859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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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s with Morrie 모리의 화요일 -삶의 의미를 전하는 이야기Hungrywolf 2017-09-15

 

 

Tuesdays with Morrie
모리의 화요일

 

죽는다. 누구나 죽는다.

 

이 평범하면서도 무거운 주제에 대하여 솔직한 마음으로 삶의 의미를 전하는 이야기다. 어찌하여 사람들은 죽음에 이르러서야 삶의 진리를 깨닫는 것일까?

 

모리 교수의 죽음을 통해서 나는 삶의 의미를 알게 되지만 그의 가르침대로 행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도 잘 안다. 왜냐하면 나는 아직 죽음을 실감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훗날 죽음을 받아들일 때 나도 모리 교수와 같은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상상으로 가름해 본다.

 

상황은 마치 잘 짜여진 조각처럼 우연을 가장하여 벌어진다.

 

루게릭 병에 걸려 죽음을 목전에 둔 교수는 사회학교수다. 졸업한 제자는 한창 사회생활에 전념할 시기이므로 숨가쁘게 일하며 산다. 죽음을 생각할 여유가 없는 삶이다.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공간속에서 매주 화요일 교수의 마지막 강의가 이루어진다.

 

학생은 한명, 미치 알붐.

 

주제는 아무거나,


과제는 논문...... 바로 이 책.

 

모리와 미치의 만남이 부럽다. 만남은 서로의 인생을 좌우하는 인연이 될 수 있다. 아름답거나 추하거나 또는 아무 영향도 미치지 못하거나...

 

사랑하라, 즐겨라, 이 간단하고 쉬운 명제를 어려운 죽음 앞에서 깨달아야하는 인간의 어리석음이 바로 이 책의 주제다.

 

죽음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자연스럽게 받아 들여라. 병들어 죽을 때에 이르러서 하는 말이지만 전혀 새삼스럽지 않다. 모두가 이미 알고 있는 이 주제는 상황이라는 특별한 설정 때문에 독자에게 강한 감동과 일깨움을 주는 것 같다.

 

잘 죽는다는 것은 잘 살아야 한다는 의미다. 눈을 감는 마지막 순간을 위하여 살라고 강요할 수 없다. 어차피 인생은 순간적이기 때문이다.

 

오늘 이 순간을 행복하고 즐겁게 살고, 죽는 순간에도 행복할 수 있다면...

 

Tuesdays With Morrie

 

이 책을 읽는 순간, 무엇인가를 느낀다면 그것은 당신의 행복이다.

 

울프캉


http://blog.daum.net/truckerhungrywolf/859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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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EL POLICE 엉터리 교통 사고 보고서장석경 2013-09-02
첨부 파일:  

지난 8월1일 목요일 낮에 아내가 집을 나와서 신호등에

빨강불에 멈추고 파랑불이 커져서 남쪽길로 나아가는데

반대쪽 길에 백인운전사가 동쪽길로 달리다가 신호등을

못보았는지 아내차를 충돌하고 튕겨나갔고 양쪽차가

심하게 파손하였고 증인는 없었다.

지나가는 백인여성이 집문 앞에 연락을 하여서 나는

디지컬 삼성 소형카메라를 들고 달려서 교통사고 현장을

열심히 찍어서 기록하였다.

백인 경찰관이 가해자 백인 남성 운전사만 얘기를 나누고

아내와는 교통사고 원인을 자세히 물어보지 않고 나중에

MOTOR VEHICLE COLLISION REPORT 를 주어서

자세히 읽어보니 1번 BLACK 항이 가해자(OFFENDER)에

아내 성명 운전 면허번호 으로 기록하였고 고의로 불리하게

피해자인데 억물하게 엉터리 보고서를 만들었다.

2번는 GREEN 항이 피해자으로 기록이 나오면 보험회사에

좋은 기록이고 내가 잘못이 없다는 기록이다.

나는 장거리 트럭운전 경험으로 잘 알고 있고 우선 젊은 백인

경찰이 작성한 서류를 보관하고 1주일 후에 BRAMPTON에

있는 PEEL REGIONAL POLICE RECORDS SERVICES

HEAD OFFICE에 가서 48불을 지불하고 POLICE REPORT 와

아내 MOTOR VEHICLE COLLISION REPORT 를 자세히 비교

하고 읽어보니 고의로 엉터리 교통사고 보고서를 작성한것을

알았고 영어회화 잘한 내 아들이 RBC INSURANCE 회사에

미리 자초지정 교통사고를 연락하고 교통사고 사진들을 이 메일

으로 보내서 보험회사가 조사를 잘해 주어서 아내의 무죄를 인정

하니 다행이었다.

나도 경찰서에 쫓아다니면서 사고 보고서가 잘못 되었다고 항의를

하였으나 가재는 게편이라고 고치지도 못하고 나왔다.

이메일으로 3563 PEELPOLICE.ON.CA 으로 3번이나 보내도 휴가

간다고 발땜을 빼고 이리저리 피하여서 여러분에게 이런 엉터리

경찰관이 있으니 만약에 당신이 피해자인데 1번 BLACK 항에

교통사고 기록에 남기면 당신의 자동차 보험료가 갱신할때에

6.000불-7.000불 로 올라갈수가 있으니 주의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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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지하철 상어…코니 아일랜드서 왔다김선규 2013-08-10
첨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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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지하철에서 발견돼 현지는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된 뉴욕 지하철 상어의 정체가 밝혀졌다.

미국의 블로거형 뉴스사이트 고다미스트는 8일 한 제보자의 글과 사진을 인용해 “이 상어는 코니 아일랜드 해변으로 죽어 떠밀려 온 상어”라고 보도했다.

제보자 도미닉(Domenick)는 “7일 가족 및 옆집 아이들과 코니 아일랜드 해변을 걷다가 ‘문제의 상어’를 발견했다” 면서 “상어는 죽어 있었으며 안전요원이 만지는 것을 허락해 함께 기념 사진을 찍었다”고 밝혔다.

이어 “마지막에 한 남자가 이 상어를 가지고 있었으며 그가 지하철을 탔는지는 목격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현지언론은 코니 아일랜드가 전철로 맨해튼과 연결되어 있어 상어를 가진 남자가 지하철을 탄 후 객차 좌석 아래 바닥에 버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이 상어는 7일 오전 12시 30분 쯤 맨해튼 중심가의 지하철 객차 좌석 아래 바닥에서 촉촉한 상태로 발견돼 승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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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장거리 트럭 운전사장석경 2013-07-27
첨부 파일:  

내 성명는 장석경이고 1975년에 가족이민을 와서 Canada cartage system 회사에

1988년에 입사를 하고 25년이 되어가고 여러분에게 트럭 사진을 올리고 인사합니다.

Flat bed trailer. van trailer.  two pup trains. curtuern side trailer. stack & rack

trailer.........여러종류의 트레일러를 운전하고 Hand bombing 일도 힘들게 살아

오면서 미국과 캐나다 국경선을 안방처럼 왕래하면서 북미 지역을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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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disqualify driving that medical conditons 장석경 2013-07-27
첨부 파일:  

1.hearing impairment.

2.monocular vision.

3.insulin-dependent diabetes.

4.or epilepsy/seizure history.

5.or if you have failed to fill a cyclical medical report and were downgraded to a class D as a result.

If you see this you are unable to drive a commercial motor vehicle in the United States.

청력과 시력이 나쁘고 당뇨병이 있으면 미국 트럭 운전 금지를 하니 위의 건강 진단에 걸리지 않게

건강하시고 온타리오 주 운전 면허증에 W code on driver licence 에 걸리지 않게 신체 건강 관리를

하시고 3년마다 Medical check-up 에 합격하여서 트럭 운전 면허증을 유지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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