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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육천길로미터를 27일동안 달리다 2017-05-11

만육천길로미터를 27일동안 달리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출발하여 퀘벡주의 몬트리올을 거쳐 미국 국경을 넘어 미시간주인디아나주 일리노이주 미주리주 아칸사주를 지나 텍사스주의 멕시코 국경까지 갔다가 다시 텍사스에서 오클라호마주 콜로라도주 와이오밍주 몬타나주를 거쳐 캐나다 알버타주 에드몬톤까지 올라갔습니다.

캐나다의 험난한 겨울 록키산 밴프를 넘어브리티시콜롬비아주의 밴쿠버까지 갔다가 다시 록키산 자스퍼를 넘어 에드몬톤 캘거리를 거치고 사스케추완과 매니토바 위니펙을 지나 퀘벡 몬트리올로 돌아서 토론토로 돌아 오는 장장 10,000마일(16,000키로미터) 거리를 27일동안 운전하였습니다.

미국과 캐나다를 왕복하는 한국인 트럭드라이버의 직업현장을 생생하게  생활 현장을 사실 그대로  심도있게 밀착 촬영하였습니다.

 

커뮤니티 소개 ( 오늘 방문자 수: 27,  총 방문자 수: 31,632 )
Korean Truckers Club............. 트럭운전하시는 분들의 모임으로 정보교환과 친목을 위한 클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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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운전자가 갑자기..바퀴채(휠)로 앞유리창으로 날라와...운좋게 목숨을 건져...Hungrywolf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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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Vaughan 근처에서  고속도로를 따라 여행하는 BMW 운전자가 갑자기..바퀴채(휠)로 앞유리창으로 날라와...운좋게 목숨을 건져...

 

최대 200km / h의 속도가 붙어 강한 위력이 있다고...

 

보통 겨울 타이어를 여름타이어로 바꿀때 제대로 하질 못해서 이런경우가 발생한다고...한국분이 400에서 이런일로 고생했는데..


https://toronto.ctvnews.ca/the-tire-could-kill-me-driver-of-bmw-smashed-by-flying-wheel-lucky-to-be-alive-1.4445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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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 운전자들을 단속하기위한 새로운 방법으로 Constable Scarecrow를 시작Hungrywolf 201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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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의  경찰과 시당국자들은 과속 운전자들을 단속하기위한 새로운 방법으로  "Constable Scarecrow(허수아비 경찰)"를 시작


https://www.ctvnews.ca/canada/constable-scarecrow-aims-to-slow-speeding-drivers-in-ottawa-1.4436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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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에서 동쪽 고속도로 401로 가는 두경사로에서 트럭이 전복하여 폐쇄...Hungrywolf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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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6시에, 고속도로 400에서 동쪽 고속도로 401로 가는 두경사로에서 트럭이  전복하여 폐쇄...


https://toronto.ctvnews.ca/ramps-from-hwy-400-to-eb-hwy-401-closed-after-transport-truck-rollover-1.4429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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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없이 미국에 입국 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운전면허증 제도를 폐지할것이라고...Hungrywolf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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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간단하고, 빠르고, 더 나은 정부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온타리오주는 사람들이 여권없이 육로 및 접경 지역에서 미국에 입국 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운전면허증 제도를 폐지할것이라고...

 

특별운전면허증은 일반운전 면허증($ 90)보다 40 달러를 추가로 내야 했다..


https://toronto.ctvnews.ca/ontario-plans-to-scrap-enhanced-driver-s-licences-used-at-border-crossings-1.442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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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가 고속도로 3개 구간의 속도 제한이 110km / h로Hungrywolf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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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가  고속도로 3개 구간의 속도 제한이 110km / h로 , 2 년간의 시범프로젝트으로 9 월 중순 시작,,,

 

3개구간으로...런던에서 사니아까지의 고속도로 402, 세인트 캐서린에서 해밀턴까지의 QEW, 오타와에서  퀘벡 국경까지의 고속도로 417 에 국한된다.


https://toronto.ctvnews.ca/speed-limits-on-parts-of-three-ontario-highways-will-increase-to-110km-h-1.4417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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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전역의 35 개 교차로에 자동과속 티켓을 발급하는 붉은 빛 카메라 설치...Hungrywolf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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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주의 : B.C. 정부는 고속도로 속도를 늦추기 위해 B.C 전역의 35 개 교차로에 자동과속 티켓을 발급하는 붉은 빛 카메라 설치...


https://bc.ctvnews.ca/drivers-beware-automated-speeding-tickets-coming-to-35-b-c-intersections-1.4412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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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캐나다서 '렉서스NX' 만든다… "8천명 일자리 보장"한다라고..Hungrywolf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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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캐나다서 '렉서스NX' 만든다…"일본 밖 생산은 처음"..2022년부터 연 50만대 북미 전역에 공급...렉서스 NX와 그 하이브리드 버전은 토론토에서 서쪽으로 80㎞ 떨어진 온타리오주 케임브리지 공장에서 생산된다.…Trudeau수상은  "8천명 일자리 보장"한다라고..


https://toronto.ctvnews.ca/toyota-to-build-lexus-suv-in-cambridge-ont-plant-starting-in-2022-1.440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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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실화] 어느 4.5톤 트럭안의 부부이야기Hungrywolf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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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실화] 어느 4.5톤 트럭안의 부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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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korea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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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mguest장석경 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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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otice a WIFI signal around the Walmart stores.

 

it shows as W mguest.

 

I tried to hook to a couple and did connect and browse.

 

when you connect . then open a browser.

 

the browser will get redirected to their terms page.

 

press agree to connect.

 

not all stores made a full connection.

 

i think in the next.

 

few weeks all stores will have free WIFI working

 

장석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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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운전사 부족Hungrywolf 201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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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는 트럭운전사가 부족하다. 사스카치완과 BC주에서는 트럭운전사를 충원하기 위한 특별한 이민프로그램까지 운영하고 있다.

  • 사스카치완 트럭운전사 이민 - http://www.saskimmigrationcanada.ca/trucker
  • BC 트럭운전사 이민 -http://www.welcomebc.ca/wbc/immigration/come/work/about/strategic_occupations/entry_level/trucking.page?
  • 알버타 트럭운전사 이민 - http://www.albertacanada.com/immigration/immigrating/ainp-eds-semi-skilled-criteria.html

트럭운전(트레일러)은 캐나다에서 정착하려는 한국인들에게 유리한 점을 가지고 있다.

1. 단기간 기술교육으로 취업이 가능

2. 유창한 영어가 필요없다.

3. 영주권 취득이 쉽다

4. 부부중 한 사람만 일을 해서 생계유지가 가능하다.

5. 나이제한이 없고, 노후에도 할 수 있는 직업이다.

 

전문대를 통한 취업은 1내지는 2년을 소요하는 학업기간에 비해서 트럭운전은 약 8주 혹은 3개월내로 교육을 이수하고 바로 취업전선에 나설 수 있다. 트럭운전사에게 필요한 영어는 주문을 받고, 도착통보를 하는 것이외에는 유창한 영어실력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문서를 읽고, 이해할 수 있고, 트럭운전에 필요한 몇가지 영어를 터득하면 된다. 취업면접시 이런 사항을 영어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위의 3개주에서 트럭운전수 우대 특별 이민법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주내에서 트럭운전사로 고용되어 약 6개월의 근로시간을 채운 후에 영주권신청을 할 수 있다. 일년 경력의 트럭운전사의 소득은 월에 2000-2500불. 2년차가 되면 3500불, 4년정도 지나면 4000불을 받을 수 있고, 경력이 흐를 수록 수당이 올라가서, 자기 트럭을 가진 5년이상의 베테랑의 경우, 연봉이 100,000불(약 1억을 상회)을 넘는다. (참고로 한국의 트럭운전사의 봉급은 3년경력자가 월 150만원, 20년 경력이라고 해도 월 200만원 수준이다. 연봉으로 계산하면 2400만원= 22000불수준) 편의점, 세탁소, 식당등의 자영업이 부부가 모두 매달려야 하는 점에 반에서 이 직종은 부부중 한 사람만의 수입으로 가족이 살아갈 수 있다. 70세에도 트럭운전을 할 수 있다. 오랜 시간 앉아서 핸들을 잡는 일이므로 지구력이 요구되지만, 육체적인 근력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트럭운전사가 부족한 이유

 

1. 물류수송의 90%를 트럭이 담당한다.(기차 9%, 비행기 1%담당) 

캐나다는 남한의 99배의 국토에 도시들이 멀리 떨어져 있다. 게다가 지하자원, 농수산물등의 생산지가 중서부 지역에 집중되어 있으므로 그 생산물을 소비자에게 실어나르는 인력이 많이 필요하다. 불행하게도 중서부 지역(매니토바, 사스카치완, 알버타, BC)은 노동력이 부족하다. (벤쿠버는 예외)

 

2. 장시간 집을 떠나서 여행을 해야하는 고된 일이다.

주말에 쉬면서 가족과 함께 보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지 않다. 따라서 이 직업을 택하는 현지인들이 많지 않다.

 

어떤 사람들에게 트럭운전이 적합한가?

 

마땅한 기술이 없는 사람, 영어를 읽고 쓸줄 알고 기초적인 회화가 가능한 사람, 자영업을 시작하기에는 자본이 부족한 사람이 선택하기 좋다. 트럭운전사가 되려면 캐나다내의 운전학교에서 약 두 달간 교육을 받아야 한다. 온타리오주에서는 AZ Driver, 중서부 지역에서는 Long Haul Truck Driver라고 하는 운전면허증을 취득해야 한다. 한국면허증은 인정하지 않으므로 캐나다 내에서 사설학원또는 공립전문대학에서 과정을 이수하고 면허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교육의 질과 평판에 있어서 전문대학에 개설된 트럭과정을 수료하는 것이 좋다. 졸업을 했다고 해서 취업이 바로 잘되는 것은 아니다. 운송회사에서는 경력자를 선호하므로 바로 학교만 졸업한 사람들은 첫 직장을 잡는데 애를 먹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운전학원 선정시, 운송회사 인맥이 넓고 정평이 나있는 곳, 과거 졸업생들의 취업실적을 미리 알아보고 등록해야 한다. 교습비는 두달에 약 4,500불.

 

박씨(49)는 한국에서 공무원생활을 20여년 하다가 캐나다로 투자이민을 왔다. PEI 주정부 투자이민으로 125,000불을 투자금으로 기탁을 했다. PEI 에 정착한 후 7개월만에 가족을 남겨둔채 일을 찾아서 토론토로 혼자 갔다. 125,000불의 투자금을 포기하고 토론토로 떠난 이유는 PEI에서 마땅한 수입을 만들 일을 찾을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박씨는 신문을 보고, 한인이 운영하는 트럭운전학원에 입학했다. 10명의 수강동기생이 약 2달간 트럭운전교습을 마치고 면허증을 취득했지만, 취업에 이른 사람은 오직 박씨 혼자 뿐이였다. 여러 곳에 이력서를 뿌렸으나 경력이 없다는 이유로 면접을 하자는 곳이 없었다. 그렇게 이개월의 구직활동을 하다가 트럭 500대를 소유한 한 운송회사에 취업을 할 수 있었다.

 

트럭운전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고된 3D업종에 해당한다.

1. 사고를 내지 않아야 한다.

    과속, 각종 교통사고는 바로 대형사고로 이어지며, 경미한 사고라고 할지라도 운전자의 경력에 오점을 남기게 되어서 화물 수주를 받는데 손해를 보게 된다.

2. 장시간 운전을 견뎌야 한다.

    캐나다 교통법은 운전자가 하루 13시간, 미국내에서는 10시간을 초과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다. 정해진 시간내에서 운송을 위해서 운전시간 13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하다보면 아침 6시에 동이트자마자 운전해서 밤 10시까지 달려야 하는 생활을 해야한다. 운전시간은 13시간이지만, 중간 휴식, 식사시간 3시간을 제외하고 부지런히 달리다 보면 밤 10시에 이르른다. 너무 덮거나 춥지 않은 날씨에는 트럭안에서 잠을 자고, 식사는 집에서 가져온 음식으로 떼운다. 차안에 냉장고를 가지고 다닌다. 햄버거나 스테이크등의 서양음식을 싫어하는 사람은 여행전에 2주간 소비할 음식을 챙겨서 나간다.

3. 집을 자주 떠난다.

    남한에서는 서울 부산 간 약 500킬로가 가장 먼 운송거리지만, 캐나다는 99배의 땅덩어리이므로 한번 떠나면 2주가 예사. 그 동안 가족을 보지 못한 상태로 지내야 한다. 월요일 출발하면, 열흘이 지나고, 그 다음주 금요일에 귀가하는 식이다. 재수가 좋으면 주말시작전에 귀가하지만, 평일에 귀가하는 적도 많다. 따라서 정기적이 사적모임에 참여할 수 없다. 주말예배등 종교활동은 포기해야 한다. 이런 이유로 이 직업을 포기하는 한국인들도 많다. 부부가 헤어지느니 같이 트럭운전을 배워서 동행하는 사람들도 있다. 자녀가 없거나 성장을 해서 제 앞가림을 할 경우다.

4. 외로움을 견뎌야 한다.

    장시간 혼자 운전을 하다보니 말할 사람도 없고 고독감을 느끼게 된다. 별별 생각이 다들고, 감정조절이 힘들때가 있다.

5. 긍정적인 사고가 필요하다.

    사고를 당하거나, 검문소에서 취조를 당할 경우, 차가 고장이 날 경우, 이 모든 일을 혼자서 처리해야 한다. 남탓을 하거나 팔자탓을 하는등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되면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힘들어진다.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대처해야 한다. 영어를 너무 못해서도 손해를 본다. 경찰이나, 회사직원이 하는 말을 잘못 알아들어서 Yes, No를 혼동해서 곤혹을 치루는 경우도 있다. 특히 미국경을 넘어갈때, 캐나다 시민권자로 캐나다 여권을 소지하면 쉽게 통과할 것도, 영주권자나 노동비자소지자는 대한민국여권을 보여주게 되는데, 국경경비원들이 까탈스럽게 질문을 많이 해서 곤혹을 치루기도 한다.

 

결론적으로, 영어회화실력, 체력, 차에대한 정비상식, 긍정적인 사고가 요구된다. 이들 조건에 자신있는 사람은 도전할만하다.

 

20대

 

20대라면 워킹할러데이로 캐나다에 입국하여 노동허가를 취득할 수 있다. 트럭학교에 등록하여 두 달을 수료하고, 현지 트럭회사에 취업한다. 위에 나열한 중서부 지역의 트럭운전사 이민을 통해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다. 단, 워홀비자 기간에 근무한 것을 인정하지 않는 주가 있다. 이 점은 모호하다. 주정부에서는 워홀기간에 근무한 것을 이민신청시 인정해주는 방식으로 개정할 가능성이 있다. 일단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이 가능성이 없다고 보고, 가장 좋은 것은 취업한 트럭회사에서 LMO를 작성해서 노동비자로 전환하는 것이다. Working Visa라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주정부이민에 의한 트럭운전자 영주권을 취득할 조건이 된다.

 

30대 이후,

 

한국에서 트럭운전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캐나다에 와서 트럭회사를 찾아가서 면접을 보고, job offer를 받을 수 있다. 영어도 해야하고, 운전실기 시험도 통과해야 한다. 약 2시간 정도 각종 트럭운전 시험을 실시한다. Log book작성과 각종 운전규칙, 법규등을 물어본다. 이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서라도 캐나다 트럭운전 시험을 보아야 한다. 자, 결국 한국에서 트럭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실제 트럭운전 경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캐나다 운전면허증을 취득하고 나서 회사를 찾아야 한다. 하지만, 이들은 노동허가work permit이 없기 때문에 일을 할 수 없다. 이를 위해서는 트럭운전학교에서 발행하는 인턴쉽을 활용해야 한다. 인턴쉽을 허용하는 트럭운전학교는 (아쉽게도) 아직 없다.

 

흠~...

어떻게 해야하는가? 이것은 나에게 숙제로 남겨져 있다. 지금 몇가지 검증안된 방안이 있다. 이 점에 대하여서는 회원으로 가입한 사람에게 개인메일로 답을 해주겠다. 지금은 답할 수 없다. 내가 더 조사해야 할 것들이 있다. 트럭운전사로 영주권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나에게 미리 메일을 보내서 알려주기 바란다. 캐나다 현지에서 필요한 외국 트럭운전자들을 고용하고 영주권을 얻게 하는 길에 대하여 현실적인 방안이 마련되는 대로 통보해주겠다. 위에서 설명한 20대의 워홀취업안은 가설에 불과하다. 실제로 캐나다 운송회사에서 워홀자로서 캐나다내에서 트럭자격증을 소지한 사람들을 어떻게 대할지는 사례가 필요하다. 트럭회사는 신분이 확실한 사람을 고용해서 사고시 보험처리를 해야 한다.

 

가족이 있는 사람, 취학자녀가 있는 사람은 트럭운전사로 캐나다에서 노동허가를 가지고 있으면, 자녀 무상교육, 부인의 open work permit을 얻을 수 있다. 문제는 임시노동허가 취득 방안이다. 또한 트럭운전면허증은 가능하면 운송회사가 있는 주내에서 취득하는 것이 좋다. 주별로 자격증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교습학교와 운송회사간의 평판과 인맥이 작용한다.

[출처] 트럭운전사|작성자 이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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