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 공지사항
만육천길로미터를 27일동안 달리다 2017-05-11

만육천길로미터를 27일동안 달리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출발하여 퀘벡주의 몬트리올을 거쳐 미국 국경을 넘어 미시간주인디아나주 일리노이주 미주리주 아칸사주를 지나 텍사스주의 멕시코 국경까지 갔다가 다시 텍사스에서 오클라호마주 콜로라도주 와이오밍주 몬타나주를 거쳐 캐나다 알버타주 에드몬톤까지 올라갔습니다.

캐나다의 험난한 겨울 록키산 밴프를 넘어브리티시콜롬비아주의 밴쿠버까지 갔다가 다시 록키산 자스퍼를 넘어 에드몬톤 캘거리를 거치고 사스케추완과 매니토바 위니펙을 지나 퀘벡 몬트리올로 돌아서 토론토로 돌아 오는 장장 10,000마일(16,000키로미터) 거리를 27일동안 운전하였습니다.

미국과 캐나다를 왕복하는 한국인 트럭드라이버의 직업현장을 생생하게  생활 현장을 사실 그대로  심도있게 밀착 촬영하였습니다.

 

커뮤니티 소개 ( 오늘 방문자 수: 9,  총 방문자 수: 24,574 )
Korean Truckers Club............. 트럭운전하시는 분들의 모임으로 정보교환과 친목을 위한 클럽입니다
B
▣Truckers News ( 전체 게시글 수: 89 )
dreamer
4593
[감동실화] 어느 4.5톤 트럭안의 부부이야기Hungrywolf 2017-07-25
첨부 파일:  

 

[감동실화] 어느 4.5톤 트럭안의 부부이야기

 

 

 

 

145057
seoulkorea1955
4593
W mguest장석경 2013-12-06
첨부 파일:  

I notice a WIFI signal around the Walmart stores.

 

it shows as W mguest.

 

I tried to hook to a couple and did connect and browse.

 

when you connect . then open a browser.

 

the browser will get redirected to their terms page.

 

press agree to connect.

 

not all stores made a full connection.

 

i think in the next.

 

few weeks all stores will have free WIFI working

 

장석경

 

 

144650
dreamer
4593
트럭운전사 부족Hungrywolf 2013-07-19
첨부 파일:  

캐나다에서는 트럭운전사가 부족하다. 사스카치완과 BC주에서는 트럭운전사를 충원하기 위한 특별한 이민프로그램까지 운영하고 있다.

  • 사스카치완 트럭운전사 이민 - http://www.saskimmigrationcanada.ca/trucker
  • BC 트럭운전사 이민 -http://www.welcomebc.ca/wbc/immigration/come/work/about/strategic_occupations/entry_level/trucking.page?
  • 알버타 트럭운전사 이민 - http://www.albertacanada.com/immigration/immigrating/ainp-eds-semi-skilled-criteria.html

트럭운전(트레일러)은 캐나다에서 정착하려는 한국인들에게 유리한 점을 가지고 있다.

1. 단기간 기술교육으로 취업이 가능

2. 유창한 영어가 필요없다.

3. 영주권 취득이 쉽다

4. 부부중 한 사람만 일을 해서 생계유지가 가능하다.

5. 나이제한이 없고, 노후에도 할 수 있는 직업이다.

 

전문대를 통한 취업은 1내지는 2년을 소요하는 학업기간에 비해서 트럭운전은 약 8주 혹은 3개월내로 교육을 이수하고 바로 취업전선에 나설 수 있다. 트럭운전사에게 필요한 영어는 주문을 받고, 도착통보를 하는 것이외에는 유창한 영어실력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문서를 읽고, 이해할 수 있고, 트럭운전에 필요한 몇가지 영어를 터득하면 된다. 취업면접시 이런 사항을 영어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위의 3개주에서 트럭운전수 우대 특별 이민법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주내에서 트럭운전사로 고용되어 약 6개월의 근로시간을 채운 후에 영주권신청을 할 수 있다. 일년 경력의 트럭운전사의 소득은 월에 2000-2500불. 2년차가 되면 3500불, 4년정도 지나면 4000불을 받을 수 있고, 경력이 흐를 수록 수당이 올라가서, 자기 트럭을 가진 5년이상의 베테랑의 경우, 연봉이 100,000불(약 1억을 상회)을 넘는다. (참고로 한국의 트럭운전사의 봉급은 3년경력자가 월 150만원, 20년 경력이라고 해도 월 200만원 수준이다. 연봉으로 계산하면 2400만원= 22000불수준) 편의점, 세탁소, 식당등의 자영업이 부부가 모두 매달려야 하는 점에 반에서 이 직종은 부부중 한 사람만의 수입으로 가족이 살아갈 수 있다. 70세에도 트럭운전을 할 수 있다. 오랜 시간 앉아서 핸들을 잡는 일이므로 지구력이 요구되지만, 육체적인 근력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트럭운전사가 부족한 이유

 

1. 물류수송의 90%를 트럭이 담당한다.(기차 9%, 비행기 1%담당) 

캐나다는 남한의 99배의 국토에 도시들이 멀리 떨어져 있다. 게다가 지하자원, 농수산물등의 생산지가 중서부 지역에 집중되어 있으므로 그 생산물을 소비자에게 실어나르는 인력이 많이 필요하다. 불행하게도 중서부 지역(매니토바, 사스카치완, 알버타, BC)은 노동력이 부족하다. (벤쿠버는 예외)

 

2. 장시간 집을 떠나서 여행을 해야하는 고된 일이다.

주말에 쉬면서 가족과 함께 보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지 않다. 따라서 이 직업을 택하는 현지인들이 많지 않다.

 

어떤 사람들에게 트럭운전이 적합한가?

 

마땅한 기술이 없는 사람, 영어를 읽고 쓸줄 알고 기초적인 회화가 가능한 사람, 자영업을 시작하기에는 자본이 부족한 사람이 선택하기 좋다. 트럭운전사가 되려면 캐나다내의 운전학교에서 약 두 달간 교육을 받아야 한다. 온타리오주에서는 AZ Driver, 중서부 지역에서는 Long Haul Truck Driver라고 하는 운전면허증을 취득해야 한다. 한국면허증은 인정하지 않으므로 캐나다 내에서 사설학원또는 공립전문대학에서 과정을 이수하고 면허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교육의 질과 평판에 있어서 전문대학에 개설된 트럭과정을 수료하는 것이 좋다. 졸업을 했다고 해서 취업이 바로 잘되는 것은 아니다. 운송회사에서는 경력자를 선호하므로 바로 학교만 졸업한 사람들은 첫 직장을 잡는데 애를 먹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운전학원 선정시, 운송회사 인맥이 넓고 정평이 나있는 곳, 과거 졸업생들의 취업실적을 미리 알아보고 등록해야 한다. 교습비는 두달에 약 4,500불.

 

박씨(49)는 한국에서 공무원생활을 20여년 하다가 캐나다로 투자이민을 왔다. PEI 주정부 투자이민으로 125,000불을 투자금으로 기탁을 했다. PEI 에 정착한 후 7개월만에 가족을 남겨둔채 일을 찾아서 토론토로 혼자 갔다. 125,000불의 투자금을 포기하고 토론토로 떠난 이유는 PEI에서 마땅한 수입을 만들 일을 찾을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박씨는 신문을 보고, 한인이 운영하는 트럭운전학원에 입학했다. 10명의 수강동기생이 약 2달간 트럭운전교습을 마치고 면허증을 취득했지만, 취업에 이른 사람은 오직 박씨 혼자 뿐이였다. 여러 곳에 이력서를 뿌렸으나 경력이 없다는 이유로 면접을 하자는 곳이 없었다. 그렇게 이개월의 구직활동을 하다가 트럭 500대를 소유한 한 운송회사에 취업을 할 수 있었다.

 

트럭운전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고된 3D업종에 해당한다.

1. 사고를 내지 않아야 한다.

    과속, 각종 교통사고는 바로 대형사고로 이어지며, 경미한 사고라고 할지라도 운전자의 경력에 오점을 남기게 되어서 화물 수주를 받는데 손해를 보게 된다.

2. 장시간 운전을 견뎌야 한다.

    캐나다 교통법은 운전자가 하루 13시간, 미국내에서는 10시간을 초과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다. 정해진 시간내에서 운송을 위해서 운전시간 13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하다보면 아침 6시에 동이트자마자 운전해서 밤 10시까지 달려야 하는 생활을 해야한다. 운전시간은 13시간이지만, 중간 휴식, 식사시간 3시간을 제외하고 부지런히 달리다 보면 밤 10시에 이르른다. 너무 덮거나 춥지 않은 날씨에는 트럭안에서 잠을 자고, 식사는 집에서 가져온 음식으로 떼운다. 차안에 냉장고를 가지고 다닌다. 햄버거나 스테이크등의 서양음식을 싫어하는 사람은 여행전에 2주간 소비할 음식을 챙겨서 나간다.

3. 집을 자주 떠난다.

    남한에서는 서울 부산 간 약 500킬로가 가장 먼 운송거리지만, 캐나다는 99배의 땅덩어리이므로 한번 떠나면 2주가 예사. 그 동안 가족을 보지 못한 상태로 지내야 한다. 월요일 출발하면, 열흘이 지나고, 그 다음주 금요일에 귀가하는 식이다. 재수가 좋으면 주말시작전에 귀가하지만, 평일에 귀가하는 적도 많다. 따라서 정기적이 사적모임에 참여할 수 없다. 주말예배등 종교활동은 포기해야 한다. 이런 이유로 이 직업을 포기하는 한국인들도 많다. 부부가 헤어지느니 같이 트럭운전을 배워서 동행하는 사람들도 있다. 자녀가 없거나 성장을 해서 제 앞가림을 할 경우다.

4. 외로움을 견뎌야 한다.

    장시간 혼자 운전을 하다보니 말할 사람도 없고 고독감을 느끼게 된다. 별별 생각이 다들고, 감정조절이 힘들때가 있다.

5. 긍정적인 사고가 필요하다.

    사고를 당하거나, 검문소에서 취조를 당할 경우, 차가 고장이 날 경우, 이 모든 일을 혼자서 처리해야 한다. 남탓을 하거나 팔자탓을 하는등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되면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힘들어진다.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대처해야 한다. 영어를 너무 못해서도 손해를 본다. 경찰이나, 회사직원이 하는 말을 잘못 알아들어서 Yes, No를 혼동해서 곤혹을 치루는 경우도 있다. 특히 미국경을 넘어갈때, 캐나다 시민권자로 캐나다 여권을 소지하면 쉽게 통과할 것도, 영주권자나 노동비자소지자는 대한민국여권을 보여주게 되는데, 국경경비원들이 까탈스럽게 질문을 많이 해서 곤혹을 치루기도 한다.

 

결론적으로, 영어회화실력, 체력, 차에대한 정비상식, 긍정적인 사고가 요구된다. 이들 조건에 자신있는 사람은 도전할만하다.

 

20대

 

20대라면 워킹할러데이로 캐나다에 입국하여 노동허가를 취득할 수 있다. 트럭학교에 등록하여 두 달을 수료하고, 현지 트럭회사에 취업한다. 위에 나열한 중서부 지역의 트럭운전사 이민을 통해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다. 단, 워홀비자 기간에 근무한 것을 인정하지 않는 주가 있다. 이 점은 모호하다. 주정부에서는 워홀기간에 근무한 것을 이민신청시 인정해주는 방식으로 개정할 가능성이 있다. 일단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이 가능성이 없다고 보고, 가장 좋은 것은 취업한 트럭회사에서 LMO를 작성해서 노동비자로 전환하는 것이다. Working Visa라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주정부이민에 의한 트럭운전자 영주권을 취득할 조건이 된다.

 

30대 이후,

 

한국에서 트럭운전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캐나다에 와서 트럭회사를 찾아가서 면접을 보고, job offer를 받을 수 있다. 영어도 해야하고, 운전실기 시험도 통과해야 한다. 약 2시간 정도 각종 트럭운전 시험을 실시한다. Log book작성과 각종 운전규칙, 법규등을 물어본다. 이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서라도 캐나다 트럭운전 시험을 보아야 한다. 자, 결국 한국에서 트럭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실제 트럭운전 경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캐나다 운전면허증을 취득하고 나서 회사를 찾아야 한다. 하지만, 이들은 노동허가work permit이 없기 때문에 일을 할 수 없다. 이를 위해서는 트럭운전학교에서 발행하는 인턴쉽을 활용해야 한다. 인턴쉽을 허용하는 트럭운전학교는 (아쉽게도) 아직 없다.

 

흠~...

어떻게 해야하는가? 이것은 나에게 숙제로 남겨져 있다. 지금 몇가지 검증안된 방안이 있다. 이 점에 대하여서는 회원으로 가입한 사람에게 개인메일로 답을 해주겠다. 지금은 답할 수 없다. 내가 더 조사해야 할 것들이 있다. 트럭운전사로 영주권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나에게 미리 메일을 보내서 알려주기 바란다. 캐나다 현지에서 필요한 외국 트럭운전자들을 고용하고 영주권을 얻게 하는 길에 대하여 현실적인 방안이 마련되는 대로 통보해주겠다. 위에서 설명한 20대의 워홀취업안은 가설에 불과하다. 실제로 캐나다 운송회사에서 워홀자로서 캐나다내에서 트럭자격증을 소지한 사람들을 어떻게 대할지는 사례가 필요하다. 트럭회사는 신분이 확실한 사람을 고용해서 사고시 보험처리를 해야 한다.

 

가족이 있는 사람, 취학자녀가 있는 사람은 트럭운전사로 캐나다에서 노동허가를 가지고 있으면, 자녀 무상교육, 부인의 open work permit을 얻을 수 있다. 문제는 임시노동허가 취득 방안이다. 또한 트럭운전면허증은 가능하면 운송회사가 있는 주내에서 취득하는 것이 좋다. 주별로 자격증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교습학교와 운송회사간의 평판과 인맥이 작용한다.

[출처] 트럭운전사|작성자 이성기

 

143916
dreamer
4593
트럭을 그만 두는 이유Hungrywolf 2010-11-22
첨부 파일:  

 

 

 

 

 

도대체 이유가 뭘까?

어찌하여그많은 사람들이 트럭운전을 그만 두게 되는 걸까?

 

여기 2007년부터 2009년까지 9000명 이상의 트럭운전직을 그만 둔사람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가 있어서 내 흥미를 끌었다

 

Company Driver와 Owner Operator를 구분하여 조사하였지만 도표에서 보듯이 비슷한 양상을 보여준다

 

둘다 트럭운전직을 그만 두는 가장 큰 이유는 충분하지 못한 마일과 그보상이다

역시 금전적으로 충분하지 못한 수입이 가장 큰 이유가 되는 것이다

 

그다음 이유로는 Home Time 그리고  Dispatch/Load Planning이다

장기간 집을 떠나야 하는 가정문제 역시 큰 고민 거리이다

Dispatch와 Load 또한 트럭운전사와 회사간의 끊임없는 이슈로 항상 문제를 일으킨다

 

위 세가지 이유가 Company driver의 경우 전체의 56%

Owner Operator의 경우 66%를 차지 하고 있다.

 

다음으로 큰 이유는

매니져와 드라이버 사이의 문제

회사 방침이나 운영에 대한 문제

장비의 보수유지 문제등으로 나타나 있는데 내가 예상했던 장비 문제가 생각보다 적다는 느낌이 든다

 

이밖에는 비슷한 수치를 보이고 있는 이유들이다

경력, 승진 문제

훈련 교육

의견소통 문제

작업환경

근무시간

불신

운영방침

의료보험등 각종 혜택

 

조목 조목 따지고 들면 모든게 이유가 되겠지만

크게 3가지로 분류한다면

수입

가정

대우

이 세가지로 함축 될 수 있다

 

내가 생각했던 것 중 여기에 나타나지 않은 것은 바로 Law Enforcement이다

즉 각종 티켓과 벌금이다

실제로 올해에 두번 벌금 티켓($500, $200)을 받았는데

그때 내가 얼마나 열을 받았는지 인스펙터에게 트럭 열쇠 집어 던지고 그냥 집에 오고 싶은 충동을 일으켰다

기계적인 결함이므로 회사에서 내야 하는 벌금이였지만 만약 내 주머니에서 내야 하는 거였다면 정말로 그자리에서 그만 두었을지도 모른다

 

이유야 무엇이든지 그만둔 사람들은 또다른 직업이나 사업을 찾아  살아 나갈 것이고

계속 트럭운전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운이 좋은 것인지 아니면 아직 때가 안된것인지 판단 할 수는 없지만 어떻든 인생은 계속  되고 누군가는 우리의 배달을 필요로 하겠지

 

트럭운전으로 은퇴할 그날까지 보낼 수도 있지만 내 욕심은 트럭운전을 발판으로 제2, 제3의 인생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며 살고 싶다

 

What can I say?

Show must go on! 

 

hungrywolf



 

99259
seoulkorea1955
4593
CANADA CARTAGE SYSTEM LIMITED PARTNERSHLPsuk-kyung chang 2010-09-18
첨부 파일:  
내가 이 회사에 1988 년에 일을 City Driver 으러 시작하여서 L.C.B.O Store, Canadian Tire Store 에 오랫동안 Handboming 일을 하였는데 그 동안 수많은 운전사들이 들어왔다 그만두는 운전사가 많은 수를 보니 육체노동이 고달픈 회사이다. 그래서 10년 동안 중노동일을 참고 일하니 고참이 되어서 HIGHWAY 으러 옮기어서 FLATBED TRAILER, STAKE & RACK TRAILER 를 운전하여서 LUMBER LOAD, STEEL LOAD, BLOCK GLASS LOAD 를 북미대륙에 배달 일을 하고있다. PRAX AIR TRAILER, TANKER, COMPRESSED GAS TRAILER 들은 위험 물잘이어서 대형사고가 나면 파리목숨이 되기떼문에 피한다. 실제로 PRAX AIR TRAILER 기 전복사고가 여러번 일어나서 보험회사에 취소가 되고 비싼 보험료 내는 재보험회사에 옮기고 매니저도 나가기도 한다. Hungry Wolf 씨가 이 회사가 8번째로 큰 회사이라고 하는데 내가 22년째 일하여 보니 여러분들에게 권하고 싶지가 않다. 이 회사가 얼마나 짠지 5년된 2005 International tractor 를 운전하고 있고 22년된 고참인데도 한번도 New tractor 를 안주고 백인운전사에게 새트럭을 주고있고 속으로는 불만을 참고있다. 인종차별이 없다고 말하지만 은밑하게 끼리끼리 놀고 있어서 편하고 좋은 일자리는 그놈 들이 독차지 하고있고 나 혼자서 장거리 운전을 하여서 꼴도 안보니 편하고 한국가수노래를 들으면서 신나게 달리고있다. 유색인종이 이 회사에 일을 시작하면 Handboming, Lumber &tarp load 을 하다가 그만두는 운전사도 많고 길어야 5년만 하다가 힘들어서 나간다. 그래도 독한 마음을 가진 운전사가있어서 계속일하는 얘도 있기도 하다. 이 회사가 미국자본과 합작하여서 큰회사로 사업을 하고있다. Montral .P.Q 에는 SONAR TRANSPORT 가 있고 London 에는 MEL HALL TRANSPORT 를 가지고 있고 TORONTO 에는 O.K EXPRESS 를 합병 하여 서 직원수가 불어나는것이다. L.C.B.O & BEER STORE, CANADIAN TIRE,SHOPPER DRUG STORE, JONSON CONTROAL, CANWEL LUMBER, BROADLEAF LUMBER, WEST FOREST LUMBER, 등 여러군데에 CUSTOMER 이 있어서 운전사가 많기도 하지만 나가는 얘도 많다. 이 회사는 Toronto 에서 3대째 내려오는 가족회사이었는데 Jeff Lindsay 와 Rodger Leslie 동업자 운수사업을 하다가 갈라져서 지금은 Owner 가 Lindsay 가족이 미국자본을 끌어들어서 여기저기 Transport 회사를 흡수 합병을 하여서 야망 (野望)을 키우고 있다. Dispactor 는 24/7 day 운용을 하고있고 Company Driver 는 95% 이고 Owner Opeator 는 5% 이나 하나, 둘씩 불어나는것을 보니 내 Highway Company Job 도 멀지 않으면 잃어버릴것이다. 호경기 시절에는 60.000-70.000 불을 벌었는데 경비가 많이 들으니 Highway 일을 Owner-Opeator 으로 옮기고있다. No union 회사이고 Driver Service agent 를 4 군데나 두어서 주말이나 밤일에 인도계 운전사들을 고용하고있다. Company Driver 으러 취직할라면 2 년경력이 있어야 하고 Clean Drivng Record & Clean C.V.O.R 를 요구한다. 필기시험과 운전시험도 합격해야하고 Drug Test 도 응해야 한다. 이 회사에 Korean - Canadian 운전사가 나 한명밖에 없다. O.K express 를 인수합병했는데 한인 운전사가 한명있다고 들었는데 만나 보자도 못하고 Dispactor 에서 물어보니 얼마 안있어서 그만 두었다고 한다. 이 회사에 인내심과 강한체력을 가지고 있어야 오래 일할수가 있다.
97682
dreamer
4593
캐나다 Top 50 트럭회사Hungrywolf 2010-09-13
첨부 파일:  

 

트럭운전에 관한 통계를 보자

다음표는 캐나다의 한 트럭잡지에 실린  트럭운송회사의 1년동안 고용된 숫자를 조사한 내용이다

회사의 규모, 트럭의 숫자 직원의 총 숙자 등 비교적 자세하게 나와 있다

 

1년 고용 규모로 본 캐나다 50대 운송회사 

 

 

Total : 1년동안 채용한 숫자(운전사와 O/O및 사무실 직원모두 포함한것으로 간주됨)

Trucks: 일반 트럭 즉 스트레이트 트럭

Tracters : Semi Truck, Daycap을 포함한 트럭의 수

Trailers: 트레일러의 수, 실제로 트럭회사의 규모는  보유하고 있는 트레일러 수에 비례한다

O/Os: O/O의 수

Employees:운송회사의  현재 전체 직원의 숫자, (운전사, O/O, 사무실 직원 모두 포함)

 

 분석

 

이 표를 보면 캐나다의 대표적인 회사들을 비교해볼 수 있고 그 규모를 알 수 있다

내가 다니는 SGT는  작년에는 27위였는데 올해는 32위로 떨어졌다

 

통계란 믿을 수 없는 것이지만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이 있다

 

첫째는 각 회사의 트레일러 수로 회사 규모를 알수 있다

 1위의 Transforce는 트레일러만 12000대가 넘는 초대형 회사인데 사실 Transforce트럭을 거의 본적이 없다

이는 Transforce Inc라는 회사가 수십개의 작은 회사들을  한시스템으로 모아놓은 그룹회사이기때문에 그렇다

이회사에는 수십개의 다른 이름의 트럭회사들이 있다

  따라서 1위에서 5위까지는 일단 비교에서 제외시켜야 한다

이 회사들은 트레일러 수도 엄청 나지만 O/O의 수도 차이가 많음을 알수 있다 

트레일러를 1000대이상 보유한 회사는  캐나다에서 상위그룹에 속하는 회사로 간주할 수 있다

 

다음으로 살펴봐야 하는 것은 트럭의 숫자와 O/O의 수이다

O/O의 수가 트럭의 수에 대비하여 높은 회사는  당연히 O/O 위주로 시스템이 돼 있는 회사이다

그러므로 O/O를 하면 O/O가 많은 회사를 지원하는것이 무난하고 컴패니 드라이버를 하고자 하면 

O/O의 수가 적은 회사를 택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된다

 

마지막으로 직원의 총 수와 한해동안 고용한 수의 비교인데 바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이다

 도표에서 8,9,10위를 살펴보자

8위   직원 3500  신규채용수 4410명  

9위   직원 1700  신규채용 4284

10위 직원  684   신규채용 4090 

일단 직원수에비해 채용수가 어마어마하다

채용숫자만큼의 직원이 이직하거나 그만두거나 해고되었다고 보면 된다

이 숫자의 90% 이상은 사무직원이 아닌 바로 운전사들이다 

 

10위를 보면 직원은 겨우 684명인데  신규채용은 4000명이 넘는다

8위에 비해 월등히 높다 이말은 그만큼 그만두는 운전사가 많다는 말이고 8위의 회사는 비교적 운전사의 이직률이 낮은 안정된 회사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물론 개인적인 해석일뿐이고 실제 또다른 요인이 있을 수 있다

 26위나 39위를 보면 직원수가 신규채용수보다 많다 이는 트럭운전자보다 일반 직원이 훨씬 더 많은 회사이기때문이다

 

결론은

트럭회사에서의 트럭운전사의 회전률은 상상이상으로 많다는 것을 이 도표가 증명하여주고 있다

 

32위에 있는 SGT는 직원이 525명은 퀘벡, 몬트리올,브람톤, 캘거리 터미날 모두를 합한 숫자이다

그리고 1년에 1000명의 운전사가 들어오고 또 나간다

새로 들어오는 1000명중 8~900은 입사한지 한달안에 그만두게 된다

새로 트럭운전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은  이점을 잘 생각해봐야 한다

다시 말하면 트럭운전이 어떤 직업인지 잘 모르고 덤비기때문에 실제 며칠만 나가보면 본인의 생활과 적성에 맞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후 즉시 그만두게 된다

 

요즘은 나도 트레이니를 동반할경우 제일먼저 이사람이 트럭운전을 할 사람인지 아닌지를 판단한다

한달도 안돼 그만둘사람을 열심히 정성껏 가르쳐 주었다가 나만 지치고 보람도 없기때문이다 

또 어느기간동안 잘하다가도 사고가 나거나 벌금을 맞는 날에는 트럭운전에 대한 불안과 회의때문에 그만두기도 한다

 

트럭운전을 하면 당연히 좋은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

하지만 운전자 서로간의 정보가 없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이다

나름대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잡지에 실린 내용을 보고 생각해본것이다

그냥 나만의 생각이므로 판단은 각자 개인의 몫이다 

   

hungrywolf

 

97489
dreamer
4593
파일롯과 플라잉 제이 트럭스탑이 합병하다Hungrywolf 2010-08-29
첨부 파일:  
PILOT TRAVEL CENTERS AND FLYING J FINALIZE MERGER Merger combines more than 550 branded travel centers in North America Pilot Travel Centers LLC and Flying J Inc. announced today the completion of the merger of the two companies, creating an expanded network of more than 550 interstate travel centers and travel plazas focused on superior customer service and enhanced offerings for professional drivers and traveling motorists. The new company, to be called Pilot Flying J, now operates in 43 states and six Canadian provinces and employs more than 20,000 people. It is one of the top 10 privately held companies in the United States. "We are now one great company, two great brands," said Pilot Flying J President and CEO Jimmy Haslam. "Our new organization is a combination of two of the best-known brands in the travel center industry, both with strong family histories and shared values. "So, whether you are a professional driver, a trucking company, a business traveler, a family on vacation, or a nearby resident, our new company is ready to serve your interstate fueling, dining or other consumer needs. We look forward to a bright future as our customers' preferred stop for highway hospitality." According to Crystal Call Maggelet, chairman of the board of Flying J: "The merger is a historic moment in our industry. It will be exciting to see our more than 550 locations come together, providing a complete North American network of travel centers. Our customers will benefit through new and expanded services. Outstanding customer service will continue to be a top priority at the new company." The Federal Trade Commission terminated the waiting period under the Hart-Scott-Rodino Antitrust Improvements Act of 1976, as amended, on June 30, and the combination becomes effective July 1. In July 2009, Pilot and Flying J announced a preliminary agreement to merge the respective travel center operations. Customers still will see the Pilot and Flying J brands on signage at the interstate facilities. Pilot has begun to accept the TCH card, and Flying J has begun to accept Comdata cards. This change gives the trucking community many more options of where to fuel that are not dependent on the card they carry. Other plans call for enhanced restaurant offerings with national brands in all locations. Brand additions to Flying J locations in the new network include Denny's, Subway and Pizza Hut. In addition, there will be upgrades to drivers' lounges, new gasoline and diesel pumps, enhanced showers and remodeled restrooms at many locations. Pilot Flying J is selling 26 locations to Love's Travel Stops & Country Stores as required by the Federal Trade Commission as a condition for the merger. For a list of the affected locations and for additional information about the merger visit http://www.pilotflyingj.com. For more information about Pilot Travel Centers, visit http://www.pilottravelcenters.com, and for more information about Flying J, visit http://www.flyingj.com. About Pilot Flying J Pilot Flying J is headquartered in Knoxville, Tennessee, and has more than 550 locations in North America. The company employs more than 20,000 people and is the largest retail operator of travel centers in North America. 제목이 말해주듯이 미국과 캐나다에 있는 두개의 대형 트럭스탑이 합병 했다는 빅 뉴스입니다 "파일럿 플라잉제이"로 이름 지었다는군요 이로써 이 대형 트럭스탑 체인은 550개의 지점을 거느린 대기업입니다 개인기업으로는 미국내 10위안에 든다고 합니다 말이 합병이지 파일럿이 인수했다고 하기도 하는데 ... 트럭커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두고 봐야하겠습니다 우선 발등에 붙은 불부터 꺼야지요 플라잉제이 카드에 남아 있는 리베이트쿠폰을 9월부터는 사용 못한다니 빨리 모두 사용해버려야 합니다
97000
dreamer
Hungrywolf 2010-09-03
플라잉제이에 문의 해보니 포인트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파일롯 Driver Payback card로 옮겨 준답니다 플라잉제이 카드는 9월1일부로 사용 못하며 앞으로는 파일롯 카드만 사용하는데 아직 준비가 안돼서 플라잉제이에서는 9월 15일쯤이나 쓸 수 있답니다 ============================== 작성자: Hungrywolf 글제목: 파일롯과 플라잉 제이 트럭스탑이 합병하다 PILOT TRAVEL CENTERS AND FLYING J FINALIZE MERGER Merger combines more than 550 branded travel centers in North America Pilot Travel Centers LLC and Flying J Inc. announced today the completion of the merger of the two companies, creating an expanded network of more than 550 interstate travel centers and travel plazas focused on superior customer service and enhanced offerings for professional drivers and traveling motorists. The new company, to be called Pilot Flying J, now operates in 43 states and six Canadian provinces and employs more than 20,000 people. It is one of the top 10 privately held companies in the United States. "We are now one great company, two great brands," said Pilot Flying J President and CEO Jimmy Haslam. "Our new organization is a combination of two of the best-known brands in the travel center industry, both with strong family histories and shared values. "So, whether you are a professional driver, a trucking company, a business traveler, a family on vacation, or a nearby resident, our new company is ready to serve your interstate fueling, dining or other consumer needs. We look forward to a bright future as our customers' preferred stop for highway hospitality." According to Crystal Call Maggelet, chairman of the board of Flying J: "The merger is a historic moment in our industry. It will be exciting to see our more than 550 locations come together, providing a complete North American network of travel centers. Our customers will benefit through new and expanded services. Outstanding customer service will continue to be a top priority at the new company." The Federal Trade Commission terminated the waiting period under the Hart-Scott-Rodino Antitrust Improvements Act of 1976, as amended, on June 30, and the combination becomes effective July 1. In July 2009, Pilot and Flying J announced a preliminary agreement to merge the respective travel center operations. Customers still will see the Pilot and Flying J brands on signage at the interstate facilities. Pilot has begun to accept the TCH card, and Flying J has begun to accept Comdata cards. This change gives the trucking community many more options of where to fuel that are not dependent on the card they carry. Other plans call for enhanced restaurant offerings with national brands in all locations. Brand additions to Flying J locations in the new network include Denny's, Subway and Pizza Hut. In addition, there will be upgrades to drivers' lounges, new gasoline and diesel pumps, enhanced showers and remodeled restrooms at many locations. Pilot Flying J is selling 26 locations to Love's Travel Stops & Country Stores as required by the Federal Trade Commission as a condition for the merger. For a list of the affected locations and for additional information about the merger visit http://www.pilotflyingj.com. For more information about Pilot Travel Centers, visit http://www.pilottravelcenters.com, and for more information about Flying J, visit http://www.flyingj.com. About Pilot Flying J Pilot Flying J is headquartered in Knoxville, Tennessee, and has more than 550 locations in North America. The company employs more than 20,000 people and is the largest retail operator of travel centers in North America. 제목이 말해주듯이 미국과 캐나다에 있는 두개의 대형 트럭스탑이 합병 했다는 빅 뉴스입니다 "파일럿 플라잉제이"로 이름 지었다는군요 이로써 이 대형 트럭스탑 체인은 550개의 지점을 거느린 대기업입니다 개인기업으로는 미국내 10위안에 든다고 합니다 말이 합병이지 파일럿이 인수했다고 하기도 하는데 ... 트럭커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두고 봐야하겠습니다 우선 발등에 붙은 불부터 꺼야지요 플라잉제이 카드에 남아 있는 리베이트쿠폰을 9월부터는 사용 못한다니 빨리 모두 사용해버려야 합니다
97143
dreamer
4593
401 Service centre Canadian Tire openHungrywolf 2010-06-06
첨부 파일:  
온태리오의 하이웨이 400과 401의 휴게소들이 한창 공사중입니다 좋은 소식은 캐네디언 타이어가 들어 올 예정이랍니다 그동안 트럭뿐 아니라 일반 차량들도 쉴곳이 없어서 불편 했었는데 다행입니다 주유소, 컨비니언스, 패스트푸드가 오픈할예정이고 더 좋은 소식은 인터넷 와이파이를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free wifi이기를 바랍니다 News 원문 Canadian Tire To Build and Operate 23 Fuel and Convenience Store Locations Along Highways 400 and 401 in Ontario TORONTO, April 6 /CNW/ - Canadian Tire Corporation, Limited (CTC, CTC.a) today announced an agreement to build and operate gas bars and convenience stores at 23 state-of-the-art service centres being redeveloped along Highways 400 and 401. The new service centres will provide travellers with modern and accessible facilities for fuelling, shopping, resting and quick service dining. Under an agreement with the Province of Ontario, the centres will be redeveloped and operated by Host Kilmer Service Centres (Host Kilmer); Host Kilmer has in turn chosen Canadian Tire as the petroleum and associated convenience store partner for all 23 locations. "Automotive is a key differentiator for Canadian Tire and a competitive advantage," said Michael Medline, President of Canadian Tire Automotive. "These highways are the busiest in Ontario. We estimate the sites will generate six million incremental transactions a year and will help us develop new and longstanding relationships with customers." Customers will be able to earn Canadian Tire Money through purchases at the pump and in the convenience store, which will offer an assortment of items for drivers on the go. "There are 78 Canadian Tire stores serving communities in close proximity to the new service centres," continued Medline. "And, there is great value for consumers and the Company in offering Canadian Tire Money that can be redeemed within minutes of getting off the highway or at any of our 479 stores across the country." The 23 service centres are anticipated to be the first LEED Silver certified in Canada (an international standard for '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Seven sites are currently under construction and, by the end of 2012, the plan projects 20 sites will be open for business. Host Kilmer, a partnership between U.S.-based HMSHost and Canada's own Kilmer Van Nostrand Co. Limited, a family-owned company with diversified interests in private equity, infrastructure, brownfield development and the sports and entertainment business, will operate the extensive network of travel centres. Canadian Tire strives to be Canada's automotive authority and the new sites in Ontario will complement the Company's national automotive assets that include: 273 Petroleum locations, 479 retail stores including 5,500 automotive service bays and 87 PartSource hard parts and accessory stores. Canadian Tire Corporation, Limited (TSX: CTC.a, CTC), Canadian Tire is one of Canada's most shopped general retailers with 479 stores across the country. The core retail and automotive operation is strengthened by PartSource, an automotive parts speciality chain; Canadian Tire Petroleum, one of the country's largest independent retailers of gasoline; Mark's "Clothes That Work" is a leading retailer of men's, women's and work apparel; and Canadian Tire Financial Services, which has issued over five million Canadian Tire MasterCard credit cards. More than 58,000 Canadians work across Canadian Tire's organization from coast-to-coast in the enterprise's retail, financial services and petroleum businesses.
95587
dreamer
4593
CSA 2010? What is it?Hungrywolf 2010-02-07
첨부 파일:  
CSA 2010? What is it? CSA2010은 무엇인가? 트럭운전을 하고 있다면 한번쯤 들어 봤을 것이다 CSA 2010 (Comprehensive Safety Analysis 2010) The new safety enforcement and compliance measuring system FMCSA(Federal Motor Carrier Safety Administration )에서 트럭운전자와 트럭킹회사의 정보를 수집하여 안전도(safety rate)를 평가하는 새로운 시스템이다. 이 새로운 시스팀은 O/O를 포함한 트럭킹회사, 그리고 트럭운전사들에게 직접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미리 알아두고 이에 대한 준비를 해두는 것이 트럭운전을 하는 한국분들에게 필요 할것으로 생각되어 내가 아는 데까지 설명하고자한다 자세한 내용은 FMCSA CSA2010 웹사이트를 들어가면 정보가 자세하게 나와 있다 CSA2010의 궁극적인 목적은 트럭이나 버스의 대형사고를 미리 방지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앞으로는 트럭회사와 운전사의 모든 사고기록 그리고 모든 위반사항이 기록되고 이에 따라 안전도가 평가 되고 또 이정보는 모두에게 공개 된다 지금까지는 트럭회사만 평가 기록이 있었으나 이 것이 강화되는 한편 운전자들에 대한 평가 도 새로이 시작된다 사고는 BASIC이라고 하는 평가요소에 따라 평가되는데 이는 7개의 카테고리로 구분돼 있다 BASIC (Behavior Analysis & Safety Improvement Categories) 1. Unsafe Driving — Dangerous or careless operation of commercial motor vehicles. 2. Fatigued Driving — Driving commercial motor vehicles when fatigued. This includes hours of service violations 3. Driver Fitness — Operation of commercial motor vehicles (CMVs) by drivers who are unfit to operate a CMV due to lack of training, experience, or medical qualification. 4. Controlled Substances and Alcohol — Operation of a CMV while impaired due to alcohol, illegal drugs, and misuse of prescription medications or over-the-counter medications. 5. Vehicle Maintenance — CMV failure due to improper or inadequate maintenance. 6. Improper Loading/Cargo Securement — shifting loads, spilled or dropped cargo, and unsafe handling of hazardous materials. 7. Crash/Incident Experience — Histories or patterns of high crash involvement, including frequency and severity. 앞으로 CSA 2010에 의하면 트럭회사의 평가점수가 현재보다 상승하게 된다 그럼 운전사들에게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 이제부터는 모든 CMV 운전자도 안전기록(safety record)이 올라가고 어느주 어느 회사를 다니던지 이기록은 항상 따라다니게 된다 이기록은 roadside inspection violations, accidents, tickets, even warning tickets 모두 기록 된다 또한 트럭회사는 이 평가 기록이 나쁜 운전자를 해고 할 수 있다 트럭운전자로서 이 7가지 평가에 의해 포인트가 초과 되면 더이상 운전 할 수 없게 된다 트럭회사에서 포인트가 초과 된 운전자를 고용할 수 없기때문이다. 운전자는 BASIC의 의한 점수가 36개월의 기한내에 좋아져야만 다시 운전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위반기록이 3년 이상씩 따라다니기때문에 기록이 향상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기록은 웨이스테이션에서의 검사기록, 교통법규 위반, 사고기록등에 의하여 수집되고 평가 된다 새로 시작한 운전자의 경우는 매달마다 평가된다 다시 말하면 전에는 기록이 나쁜 운전자가 타주에 가서 트럭회사에 취업할 수 있었으나 CSA 2010이 시행 되면 그의 기록을 타주의 트럭 회사에서도 조회할 수 있게 되므로 그만큼 취업이 어렵게 될 수 있다는 말이다 트럭회사 역시 safety record에 따라 다음사항이 조치에 처해진다 (1) warning letter, (2) targeted roadside inspection, (3) off-site investigation, (4) on-site investigation-focused, (5) cooperative safety plan, (6) notice of violation, (7) on-site investigation-comprehensive, (8) notice of claim/settlement agreement, and (9) unfit– suspension. 결과적으로 이 새로운 CSA2010이 시행되면 기록이 나쁜 트럭운전자와 트럭회사를 규제하게 되고 반면에 기록이 좋은 운전자에게는 그만큼 더 좋아진다고 말할 수 있다 안전 운전에 더 주의를 기울이고 트럭 관리를 철저하게 하여 좋은 기록을 유지하는 것이 이 트럭킹 비지니스에서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비결임을 명심하자 hungrywolf
93517
kimchiman
4593
운전자 졸리면 경고하는 장치개발 (펌)김치맨 2009-12-27
첨부 파일:  
운전자 졸리면 경고하는 장치개발 스페인, 지능형 자동차 개발 일환 입력일 2009.12.27 12:55 운전자가 졸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면 바로 시끄러운 경고음을 들려주는 졸음 운전 방지 비디오카메라가 개발됐다. 스페인 카를로스3세마드리드대 연구진은 운전자의 눈을 깜빡이는 속도와 눈 을 뜬 정도, 시선 등을 포착해 졸음운전 여부를 가릴 수 있는 비디오카메라를 선보였다. 운전석 앞에 장착하면 이 카메라는 운전자의 눈 움직임 뿐 아니라 고개를 숙이 는 동작이나 하품을 몇 번 하는지 등의 정보를 컴퓨터 시스템에 보낸다. 운전자 의 주의가 분산됐다거나 졸고 있는 것으로 판단됐을 때 시끄러운 경고음을 들 려준다. 연구진은 “차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트럭-버스 운전기사에게 적절하게 적용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기구를 소개했다. 이번에 개발된 졸음운전 예방 기구는 카를로스3세마드리드대 연구진의 ‘지능 형 자동차’ 개발 목표에 따른 것이다. 이 연구진은 내비게이션처럼 운전방향에 대한 정보는 물론, 장애물이나 보행자 여부 등 차가 지나가는 길에 있는 모든 정보를 잡아내고 해석하는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이 연구결과는 ‘정보처리와 로봇공학 체계 저널(Journal of Intelligent and Robotics System)’ 최신호에 소개됐으며 미국 온라인 과학신문 사이언스데 일리 등이 26일 보도했다.
92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