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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의 아름다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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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먼타향에서 산지가 벌써 26년이상이 되었군요....

오늘 어느분의 글을 읽으면서 ........

말이란 늘 조심해야 한다♡

마땅히 말을 해야 할 때 입을 다물고 있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반대로 말하지 않아야 할 때 그것을 참지 못하고 털어놓는 사람은 화를 당하기 쉽다.말을 잘하면 유익하나 잘못하면 화가 크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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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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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5
이기석후보가 마련한 보수당 Andrew Scheer 총재와의 만남

2019년 행복한 설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2월4일(월) 3:30pm -4695 Yonge st. Eggsmart식당에서 보수당Andrew Scheer 총재와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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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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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2
소주하나 "떠블" 농축소주 출시 ~~ 한병값으로 2병을 마셔라 ~~

 

 

 

 

소주하나 "떠블" 농축소주 출시

 

한병으로 2병을 드실 수 있습니다.

 

한병값으로 2병을 마셔라 ~~

 

 

416-65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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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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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12월 15일(토) 토론토 한인회에서 2018년도 한카노인회 송년축제를 열었다

 

한카노인회(회장 김세영)는 

12월 15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토론토 한인회에서 2018년도 송년축제를 열었다

식사제공 및 다양한 행사 그리고  푸짐한 선물과 경품도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1부에서는 축사 및 내빈소개 그리고 감사장 수여등 공식적인 행사가 진행되었는데,

실버스마일팀의 노인학대 인식확산 및 예방프로젝트가 눈길을 끌었고, , . 

2부에서는 고전무용을 비롯하여 토론토가수들의 열창과 , 라인댄스가 돋보였고. TIB's Band의 여흥순서는 생큼하면서 기존과 다른 밴드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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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태
2018-12-18

다양한 행사 그리고 푸짐한 선물과 경품도 다채롭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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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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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36회 한인상 시상식이 12월7일 한인회관에서 450여명이상의 동포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치루어졌다..

 

 

 

36회 한인상 시상식이 12월7일 한인회관에서 450여명이상의 동포들이 참여한 가운데

김은희 변호사의 맛깔스런 진행으로 성대히 치루어졌다..

 

공로상:  김주옥. 나옥녀. 박승낙. 조영연
단체상: 시니어탁구협회 . 한캐노인회...특별상에 이진수 전한인회장

 


김주옥씨는 한인상위원회 이사장, 한인회 이사, 불교인회장 등을 지낸  한인사회의 마당발 역할을 톡톡히 해낸 한인사회의 산증인으로 35년 넘게 활발히 봉사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여..몸이 불편한 가운데 어눌한 말소리엔 힘이 실려 있어 한편으론 반가웠지만, 그간의 힘든 병마와 싸운시간과 그녀의 과거의 추억들이 되살아나~,취재한 기자도 눈물이 글썽 ~~~

 


나옥녀씨는 한인사회에서 남모르게 도움의 손길을 뻗친 대표적인 기부자이다. 1980년 이민, 38년이상 블루어 한인타운에서 한국관 식당을 운영하며 유학생 등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기도 하고, 알게 모르게 봉사후원한 장본인, 그녀의 공로상받은 소감을 전하는 메세지엔 같은 동포로서 느끼는 찐한 어머니의 소망을 느꼈다.

 


박승낙씨는 한글 교육을 통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2세들에게 널리 알리는데 힘써 왔으며, 79년 ‘KCCM(Korean Community Centre for Multiculturalism)’ 한글학교를 창설한 장본이기도 하다.

 

 

조영연씨는 89년 이민 후, 각종 단체장을 맡으며 많은 봉사활동을 하였으며,  특히 한캐노인회에서 다양한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면서 80여 명에 불과했던 한캐노인회의 회원을 1천여 명 규모로 키우는 한캐노인회 초석을 마련한 봉사자로 인정을 받아 공로상을 수여 받았다.

 

 

한인시니어탁구협회(회장 윤영부)는 탁구를 통해 노인들의 건강증진에 힘써 왔으며, 탄탄한 이사회와 회원들의 참여로 자체적으로 재정을 마련해 온타리오 불우어린이후원회, 밀알선교단 등을 지원하는 등 타단체의 모범을 인정받아  단체상을 수여 받았다. 수상소감으로 한 그의 입담은 여전히 한인회강당에서도  유감없이 동포들의 웃음보를 터뜨렸다

 


한캐노인회(회장 김세영)는 동포사회에 각종 행사를 주최하기도 하고 동포행사에 모범적으로 참가하는 등 한인사회를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단체상을 수여.

 

 

특별상 수상자 이진수씨는 토론토한인회장을 2차례 역임하면서 정부 지원금을 받아 한인회관 엘리베이터 사업 추진하기도 하였으며,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여러 한인상 시상식을 보아 왔지만 이번이 가장 많은 동포들이 참여한 것 같아, 해가 갈수록 한인상의 열기가 노벨상만큼 뜨거워지는것 같다.

 

한인상 시상식이 치루어지는 동안 국악 및 동요 그리고 멋진 합창단의 열창이 12월 금요일 늦은 밤을 달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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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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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9
나이아가라에 한국음식의 최고의 맛을 내기위해 도전장을 내민. 정원식당의 양익수사장을 찾아서

 

 

나이아가라에 여행가시면 꼭 들려 맛을 보아야 하는 장소가 오픈한다고 해서 
달려가 보았다.


겨울국으로 최고인 사골탕!! 
고소하고 구수한 사골탕이야 말로 추운 겨울날에 몸보신용으로 최고다.

 

 

이찌방 Sushi Express 프렌차이즈를 카지노안에서 운영하고 있는 양익수 사장이 한국음식의 최고의 맛을 내기위해  도전장을 내밀었다.

 

카지노근처에 있는 정원식당(Korean Garden)을 인수해 새로이 꾸며 

11월 17일(토)에 많은 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Grand Opening 식을 치루었다.

 

나이아가라 한인회장 및 임원분들, 이찌방 프렌차이즈 본사 김동권회장 그리고 많은 지인들이 자리를 빛내 주었다.

 

 

몽글몽글 젤라틴처럼 영양분이 가득찬 사골육수속에 사태가 들어간 설렁탕,  꼬리곰탕 그리고 사골만두국은 옛날 엄마의 손길과 진한 사골 국물맛을 느낄 수 있었다.

 

감자와 채소, 파, 들깨 등이 들어가 약간 얼큰한맛이 나는 한국의 국물 요리의 대표로 자리잡은 감자탕이 눈길을 끌었다

 

보신의 계절에, 진하게 우려낸 , 관절 보약 !! 사골육수를 맛보기위해 , 정원식당으로 운전대를 돌리는것도 현명한 선택이라고 보여진다.


요즘처럼 추위에는 따끈한 국한그릇과 맛갈나는 김치와 함께 한그릇 뚝딱할수있는 음식점이 나이아가라에 있어 한껏 나이아가라 겨울이 든든한것 같다.

 

 

정원식당

Korean Garden Restaurant

 

7197 Stanley Ave, Niagara Falls, ON L2G 3Z2

연락처 : 416-931-3651

 

 

아래에 Grand Opening식의 영상들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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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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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토론토 한인사회의 원로이신 박주삼 님께서 13일(토) 타계하셨습니다.

토론토 한인사회의 원로이신 박주삼 님께서 13일(토) 타계하셨습니다.

 

한인회에서 열심과 정성으로  봉사하시던 모습들이 선합니다

 

 

향년 80세

 

고 박주삼(전 한인태권도연맹 회장) 님의 장례일정


▶공식연도: 2018년 10월 17일(수) 저녁 8시 Heritage Funeral Home. On Overley Blvd. 


▶발인: 10월 18일(목) 오전 11시 한맘성당  

 

 

그때를 그리워하며 그때 사진을 올립니다

 

가운데 정중앙에 계신분이 고 박주삼

 

 

앞줄  정중앙에 앉아 계신분이 고 박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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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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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8
단 2분 만에 ‘꿀잠’에 드는 방법

 

극심한 수면장애에 시달리는 현대인이 갈수록 늘어나는 가운데, 단 2분 만에 ‘꿀잠’에 드는 방법이 소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 등 해외 언론에 갈수록 증가하는 수면장애 환자에 대해 언급하며 다시금 주목한 이 방법은 1981년에 처음 소개됐지만 주로 일반인이 아닌 군인들, 특히 수면장애를 앓고 있거나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에 노출된 군인들에게 적용됐었다.

 

1981년 발간된 책인 ‘릴랙스 앤드 윈’(Relax and Win: Championship Performance)은 미국의 유명 육상감독이었던 로이드 버드 윈터가 쓴 책으로, 2분 만에 잠들 수 있도록 돕는 미군의 오랜 ‘비법’을 소개한다.

 

언제 적군이 들이닥칠지 모르는 전쟁터에서도 유용하게 쓰인 미군의 수면 유도법은 이 방법을 실천한 지 6주 만에 성공률 96%를 자랑한다.

 

당초 로이드 버드 윈터는 긴장과 피로 탓에 군용기를 조종하는 조종사들이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고 보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2분 만에 잠드는 비법을 개발했다.

 

이 방법은 먼저 혀와 턱, 눈 주위 등 얼굴의 모든 근육을 편안하게 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두 번째 단계는 양쪽 어깨와 양쪽 팔 근육을 최대한 늘어뜨려 이완시킨다.

 

세번째 단계는 숨을 내뱉어 가슴을 편안하게 만든 뒤 허벅지부터 시작해 무릎과 종아리, 발까지 다리 전체를 편안하게 내려놓고 근육을 이완시킨다. 이 모든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치 뼈가 없는 연체동물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근육을 이완시키는 것이다.

 

약 10초간 위의 단계를 실시하고 난 뒤, 파란 하늘 아래, 잔잔한 호수 위 카누에 누워있는 자신을 상상하며 머릿속을 비운다. 또는 칠흙같은 어둠 속에 설치된 거대한 검은색 해먹에 누워있다는 상상을 한다.

이때 스스로 위의 이미지 외에는 다른 생각을 하지 않도록 ‘생각하지 말자’를 되뇌이는 것도 머리를 비우는데 도움이 된다.

 

근육 이완 단계와 이미지 트레이닝 단계를 6주간 반복하자, 실험군의 96%가 2분 내에 수면 상태가 됐다는 것이 ‘릴랙스 앤드 윈’ 저자의 주장이다. 특히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를 마시거나 전쟁터에서 들을 수 있는 포성과 같은 시뮬레이션 소음 상태에서도 실험군 대부분이 2분 만에 잠이 들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수면장애는 당뇨와 비만,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의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대체로 하루 7~9시간의 수면을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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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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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주총선에서 보수당(PC)은 76석을 차지하면서 과반수 이상의 의석확보

 

6월 7일 온타리오  주총선에서 보수당(PC)은 76석을 차지하면서 ,

 

신민당(NDP) 39석, 7석을 차지한 자유당(LIB) 누르고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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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태
66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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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42대 Ontario 총선거 투표일이 6월7일 (목) 실시..Willowdale 지역, 조성훈 Stan Cho

 

 

존경하는 한인동포 여러분,

 

제42대 Ontario 총선거 투표일이 6월7일 (목) 실시 됩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한인동포들이 가장 많이 사시는 North York ,Willowdale 지역에서 젊고 패기에 차고 추진력 강한 신선한 정치인, 조 성훈 Stan Cho (40) 보수당 후보가 띄고 있습니다 조 후보는 그동안 피눈물 나는 노력으로 표밭 일구기에 나섰고. 이제 그 소중한 결실을. 거둘 시점에 있습니다.   

 

여러 정황상 조 후보는 당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그가 당선되면 이는 개인 뿐만 아니라 우리 한민족 의 자존심으로 승화 될것입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실제로 투표에 참여 해 주시는 것입니다. 아무리 뜻이 있어도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안됩니다.

 

특히 젊은 한인 유권자들이 실제로 투표장으로 나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님들께서는 투표권이 있는 자녀들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 팔수 있도록 적극 독려 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부디 조 성훈 후보를 도와 캐나다 한인 역사상 최초의 정치인을 당선 시켜 주실것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우리 1세들이 떠난 먼 훗날 참 보람된 일이라 생각해서 선거 운도에 여러분과 함께 동참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6월 7일 , 꼭 투표장에 나와 주세요. 

 

조 성훈 범 한인동포 후원 회장 조 병역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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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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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9
한인회와 함께하는 컬링 체험교실

 

한인회와 함께하는 컬링 체험교실 

 

 

 

오는 4월 8일 (일), 캐나다한인회 총연합회 및 토론토한인회 (회장 이기석)는 토론토에서 컬링 체험교실을 가진다.  본 행사는 지난 3월 17일 총연합회와 토론토한인회에서 모집한 “컬링 서포터즈” 에 대한 동포들의 뜨거운 반응과 후속 행사에 대한 지속적인 요청에 의해 기획되었으며 세계컬링연맹 (World Curling Federation), 캐나다컬링협회 (Curling Canada), 그리고 캐나다한인회 총연합회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다. 국적, 비자, 나이에 제한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캐나다컬링협회에서 나온 전문가들로부터 컬링의 기본과 경기방법에서부터 자세까지 상세한 코칭을 받으며 쉽게 컬링을 배워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일시: 2018년 4월 8 일 (일) 오후 12시 ~ 4 시  (4 세션 중 선택 가능) * 장소: Bayview Golf & Curling Club (25 Fairway Heights Dr, Thornhill, ON L3T 3X1) * 참가비: 세션당10불 (입장료, 장비료, 레슨비 모두 포함)    * 현장 현금 결제, 세션당 선착순 50명 

 

* 코칭은 영어로 진행됩니다. 
 
신청 방법 및 문의는 토론토한인회 사무국 (416-383-0777, [email protected]) 또는 웹사이트를 참고하기 바란다. http://www.koreancentre.on.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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