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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Kenny Kim)
현 Petro-Canada 주유소 2개 소유 및 경영
현 Petro Biz Development & Consulting Inc. 대표이사
- 서강대 MBA, B.Sc. Mechanical Engineering
- 삼성중공업 해외 발전Project,남미 (브라질,칠레) 지역 Project수주 담당
- 대림엔지니어링 (이태리,인도,필리핀 etc. Project 수행)
- 한전 수화력 건설처 (GE,Westing House,ABB etc. Project 수행)
- Oversea EPC Project 계약 & Project Management 전문경력 15년

* 연락처: [email protected]
Phone) 519-480-3750 (1 PM 이후, Mon to Fr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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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roBiz
김현준
53752
7305
2013-07-09
Partnership을 통한 한인들의 주유소사업 진출 및 도약

Partnership을 통한 한인들의 주유소사업 진출 및 도약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금융사태를 시작으로 불붙은 세계적인 경기침체의 영향은 과거 안정적이고 이상적인 경제모델이었던 유럽 선진국들까지 휘청거리게 하고 있다. 광역토론토(GTA)를 중심으로 형성돼왔던 한인경제도 세계경제 장기침체의 영향으로 적지 않은 타격을 입었다. 이제는 그동안 고생하며 쌓아온 이민생활의 터전을 보존하는 것을 넘어 생존을 위해 새로운 먹거리를 모색해야 하는 상황이다. 직접 다수의 주유소를 운영하며 주유소사업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는 김현준 페트로비즈D&F 대표로부터 새로운 사업아이디어에 대한 조언을 들어봤다.



*업종을 불문하고 하나같이 힘들다고 난리들이다.

막강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투자를 거듭해 온 대형 수퍼마켓들의 성장으로 한인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해 왔던 편의점사업은 벼랑 끝에 몰려있다. 한인경제의 주축을 이뤘던 편의점업계가 사양길로 접어들면서 요식업·유학업·하숙·임대업 등 다른 한인비즈니스들도 도미노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주유소동업’ 한인경제 제2의 도약 가능
인도·파키스탄계 급성장 눈여겨볼 필요
대출에 적극적인 대형 은행들 활용해야


 

최근 세계경제는 IT산업의 획기적인 발전에 힘입어 기존 및 신사업의 수익성 모델이 수시로 변화하고 있다. 천문학적인 투자비용을 들이고도 변화에 적응하지 못할 경우 엄청난 피해를 각오해야 한다. 한인들이 주로 종사하고 있는 스몰비즈니스의 몰락은 이 같이 변화를 요구하는 시대에 적극대응하지 못한 필연적 결과라고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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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뾰족한 대안이 보이지 않는다는 게 문제다.

요즘처럼 비즈니스가 힘든 상황에서도 활로는 있다. 바로 동업이다. 특히 주유소 사업의 동업이 주목받고 있다. 개인적으로 주유소 운영 및 개발사업을 해 오면서 항시 눈여겨봤던 커뮤니티가 있다. 바로 인도계(인도·파키스탄·스리랑카)인데 이들은 최근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주유소사업의 경우 이들은 온타리오주 독립운영 주유소의 50~60%, 대형 정유사 직영주유소의 경우엔 무려 80~90%를 장악하고 있다.

이들이 커다란 성장을 하게 된 근본적인 배경은 바로 커뮤니티 내 동업이 활성화돼 있기 때문이다. 물론 동업을 성공적으로 이루기까지는 여러 예기치 못한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겪었을 것이다. 동업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들은 극복해냈다. 인도커뮤니티에는 온주실협과 같은 경제단체, 외환은행·신한은행·신용조합 등 동포들을 도와줄 수 있는 커뮤니티금융기관도 없다. 주유소 사업은 규모가 크다. 인도계들은 이렇듯 규모가 큰 사업에 도전하기 위해 동업이란 수단을 이용했다. 



*아무리 동업을 한다고 해도 주유소를 하려면 상당한 규모의 자기자본이 필요할 것 같은데.

주유소사업은 장치산업의 특성상 주유소 자체의 가치(Property Value)가 커서 은행대출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TD·RBC·스코샤·몬트리올 등 대형은행(Schedule 1 Group)은 주유소사업에 적극적인 편이다. 현금흐름(Cash Flow)이 매우 좋고 수입이 안정적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스케줄1 은행에는 주유소사업을 받쳐줄 유능하고 경험 많은 대출전문가들이 수두룩하다. 이들은 주유소사업의 타당성을 판단할 수 있는 체계적 지식과 정보를 갖추고 있다. 개인적으로 스케줄1그룹 은행들을 선호하는 편이다. 무엇보다 심사가 신속하게 이뤄지기 때문이다. 한인들은 언어장벽과 문화적 차이 등의 이유로 스케줄1 은행 거래를 피하지만 일단 그 벽을 넘어서면 이점들이 많다. 대출에 필요한 서류를 꼼꼼히 체크해 제출하면 굳이 높은 수수료를 줘가며 전문 브로커를 고용할 필요가 없다. 



*일반적으로 한인들에게는 ‘동업’의 이미지 자체가 긍정적이지 않다는 것도 문제인 것 같다. 

한인사사회가 동업과는 담을 쌓고 있는 원인을 돌아보면 다음과 같다. 통상적으로 한국사람은 ‘보스기질’이 강해 동업은 절대 안 된다고들 한다. 한인변호사들이 우스갯소리로 “동업관련 문의를 하러 사무실에 찾아오는 클라이언트들은 그대로 돌려보내는 것이 상례”라고 할 정도다. 

한인사회의 가장 커다란 장애물이 바로 ‘불신’이다. 서로가 서로를 못 믿는 풍조가 만연해있다. 그러다보니 ‘순수’한 사람들이 많은 불이익과 상처를 입고 떠나곤 한다. 의식이 있는 사람은 자신도 피해를 입을까 한인사회와 어울리지 않는다. 이런 불신풍조가 커뮤니티 발전을 막고 있는 것이다. 모 단체의 예만 하더라도 공금관련 사건이 일어나고 누가 봐도 분명한 불법을 저질렀지만 누구하나 처벌을 받는 사람이 없다. 뒤통수 간지러운 말 한마디만 들으면 끝이다. 법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들끓는 커뮤니티는 발전이 없을 수밖에 없다. 

개인적으로 동업을 매우 긍정적으로 본다. 동업의 문제점들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용사회에서 가장 중시하는 크레딧체크·인터뷰·사업계획·경영경험 등을 중심으로 스크리닝만 철저하게 한다면 얼마든지 성공적 동업이 가능하다.



*한인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한마디. 

한인의 캐나다 이민역사는 미국에 비해서는 길지 않지만 특유의 근면함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2세들을 성공적으로 길러낸 분들도 많았다. 그러나 지금은 1세대들의 기본적인 삶조차 위협을 받는 상황에 처해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환경이 따라주지 않는다고 가만히 앉아서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 유태인들의 격언에 ‘부자가 되려면 내일 할 일을 오늘하고 오늘 먹을 것을 내일 먹으면 된다’는 말이 있다. 한인사회에 이러한 위기상황은 상대적으로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용기 있는 자들에게 기회를 주고 능력을 준다는 격언도 있다. 이럴 때일수록 신용을 바탕으로 뭉쳐야 살 수 있다.

PetroBiz
김현준
53751
7305
2013-07-09
불황속의 주유소사업의 현황

요즈음 교민 사회의 버팀목이었던 컨비니언스 비즈니스가 끊임없는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와 더불어 온타리오 정부의HST정책시행과 임페리얼 담배회사의 차등가격 적용 프로그램이 작동되면서 말로만 염려했던 현실 즉 수많은 컨비니언스 비즈니스가 벼랑끝에 몰려있는 실상이 현실인것 같다.

 

반면 Costco, Walmart 등 대형 수퍼마켓들의 매출은 상대적으로 멈출줄 모르고 계속 상승하는 추세인것 같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주유소사업은 어떠한가를 살펴보자.

 

주유소 비즈니스도 혹독한 한파를 겪기는 마찬가지였으나 제품의 고유특성상의 이점으로 불황을 이겨나갈수있는 방안은 상대적으로 많았던것 같다. 설비 투지비용 대비 매출액이 상대적으로 Scale이 크다보니 연간 순이익측면에서는 상대적으로 가공할만 수치이다.

 

최근 주유소 비즈니스모델의 경향은 괄목할만한것 같다. 우선 설비가 자동화설비로 거의 탈바꿈이 되었고 Store의 공간도 이제는 기본설계 개념이 2000sq feet이상으로 설정된다. 이 개념은 그동안 컨비니언스의 매상의 의존도에서 탈피하여 Store내에 Franchise의 Food Court,다양한 음료 및 제품으로 가득채워 주유와 더불어 고객들로 하여금One Stop 쇼핑을 편안하게 끝마칠수 있도록 유도한다.

그리고 세차설비의 확충으로 많은 매출상승을 이끄는 추세이다. 향후 전기차 충전소도 주유소에 우선 활당이 될것이란 전망을 전문가들은 하고 있다.

 

한가지 영업전략의 커다란 변모는 과거 주유소에서의 제품가격은 컨비니언스 store보다 항시 높은가격으로 판매하던 패턴이 이제는 대형 수퍼마켓의 경영전략의 High Turnover Ratio에 촛점을 맟추어 강한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 추세이다.

 

대표적으로 Pioneer주유소의 기름가격 및 store특히 담배가격의 차등화전략은 자체 기업을 괄목할만한 성장으로 이끌었고 이제는 모든 주유소 운영자들이 Benchmark를 하는 현황인것 같다. 이렇게 대형수퍼마켓과 주유소들의 공격적 경영변신이 한동안 안정적으로 운영되었던 컨비사업을 사각지대로 놓이게 하게 만든것이다.

 

그동안 교민사회에서 주유소사업은 대체적으로 활성화가 많이된편이 아닌것으로 볼수있다.

운영자들의 특성상 배타적이고 페쇄적인 비즈니스의 속성상 운영자들 끼리도 잘 왕래가 많이없고 서로 정보교류가 이루어지질않어 서로가 잠시 거리를 두고하는것이 좋다는 분위기란 표현이 딱 맞는 표현인것 같다.

 

반면 정유회사 임원들이 감탄할정도의 한국사람들의 부지런함은 그동안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고 부드럽게 백만장자의 선을 넘어 삶의 질을 높히는 성공하신분들도 있다. 이러한 분들의 특징은 대부분 주유소를 10년이상은 하신분들이다. 그리고공통점은 항시 부지런하고 성실하며 먼산을 바라보며 꿈과 목표성취를 위해 하루하루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무리지으시는 분들이란 표현이 맞는것 같다.

 

중간막차를 탈때 햇갈리는 불특정 안내인의 권유를 받어 매입을 하였다가 별재미를 못보고 재 매도를 하고 다시는 주유소 사업을 하지 않겠다는 분들도 있었다. Scale이 광범위한 주유소사업의 운영이 컨비 피아노 치듯 쉬울리가 없다.

 

그리고 쉽게 돈벌수있다는 얇박한 생각을가지고 떳다방 향수에 젖어 2,3 년정도하고 큰매도차익을 꿈꾸던 사람들은 초장 또는 중도내지는 매도후, 지금 대부분 재기하기 힘들정도의 실패를 보신 분들도 있다. 현실은 결코 어리석음과  타협을 하지 않기 때문일것이다.

 

주유소 사업에서 가장 성공한 이민족들은 인도계 비즈니스 맨들인것 같다. 지금 온타리오의 주유소 50~60%정도는 이들이 점령하여 운영을 하고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편견이 있는 한인들은 그들을 많이 비하하고 빗대는 말들을 많이 하지만그들의 경영수준은 주류 정유사에서 인정하였고 기본 정유사소속 직영주유소의 GAS요원들로도 가장 신임을 받는다는점을 한인들은 눈여겨 봐야할것 같다.

 

한인들의 주유소 사업의 활성화는 앞으로 좀더 소매 겉어매고 Store을 확장하여 Franchise를 넣을수 있는 Food Court를확충해야하고 세차설비 확충하는 노력을 해야하고 보다 세련된 customer service, 경영 관리능력 Upgrade Pioneer주유소 같이 경영혁신을 통해 경쟁력있는 영업전략을 실사를 하여 보다 높은 Sale을 확충하는데 주력해야할것으로 사료된다.

특히 Store 내에 Food Court확충은 컨비니언스사업자들에게도 차이점 없이 적용하여 매출을 상승 시키는데 중요역활을 할수 있을것 같다.

 

마지막으로 여담 한마디 하고져한다.

 

신자유주의의 국제간에 장벽없는 자본 자유화, 자본시장 개방은 자본주의의 근간이 되는 수많은 제조업체들을 무참하게 쓰려뜨렸고 금융전문가들을 도덕불감증의 노예로 전략시키고 그들이 저질러  황폐화된 세계의시장경제는 지금 갈 방향을 못잡고 있는 현실이다. 요즈음 한인 교민들도 이제는 소매걷어매고 건설적이며 생산적인 비즈니스 외면한지도 오래된것 같다. 마치 하면 바보취급이라도 당하는 분위기인것 같다. 더불어 온갖 교민신문에는 콘도 투자 광고로 도배되어있다.

콘도 및 하우스 투자로 가처분소득을 챙겨 편안하게 와인이나 마시며 이민생활하면 된다는 달콤한 유혹적 제의는 다른한편으로는 주여진 이민 사회환경속에서 성실히 살아가는 분들에게 상대적 행복의 가치관에 상처를 줄수있는 수준인것 같다. 참 갈때까지 가는 모습인것 같다.

 

이러한 현실에 대한 개인적 비평 한번 하고져한다.

 

콘도나 하우스 투자를 통한 가처분소득을 챙겨 편안한 이민생활의 길로 가고싶어하는 분홍빛 무지개꿈 뒤에는 조용히 숨죽이고 기다리고있는 위험한 함정이 있을수 있다는 점들을 명심해야 하고 최악의경우는 그들을 재기할수없는 폐인으로도 몰고 갈수있다는 점을 각오해야 할것 같다.

현실은 이러한 꿈은 단지 꿈이 였구나 하는것을 항시 나중에  일깨워주기 때문일 것이다.

 

소매걷어매고 구슬땀 흘려가며 생산성 창출에 전신을 다하여 성취한 소중한 가처분소득은 항시 그들의 삶을 보람있고 가치있는 바른길로 인도한다는 점을 깊이 다시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것 같다.

 

Petro Biz Development & Finance Inc

 

대표이사 : 김현준 (본명 : 김경평)

 

Phone) 519-480-3750

e-mail : [email protected]

PetroBiz
김현준
53750
7303
2013-07-09
불황을 극복하는 힘, 투명성

불황을 극복하는 힘, 투명성

 

2008년에 드러난 글로벌 금융위기의 한파가 올겨울 특히 업친데 덥친격으로 그 기승이 교민경제의 구석 구석 부분까지 차가운 바람을 몰고 세차게 문을 두드리는것 같다.

교민경제의 주류비즈니스의 중심으로 부동의위치를 지키던 컨비니언스의 사업이 이제는 설마의 단계를 훌적넘어 위기감마져 감도는 분위기인것 같은 느낌이다. 이러한 현실이 코앞에 닥치다보니 교민경제의 울타리내에서 유기적인 사업관계로 동반 생존을 해왔었던 업종들도 예외없이 불황의 동장군을 피해가지 못하는것 같다. 

교민 식당,부동산 중개인,자동차 중개업,이민 알선업,보험,재정 설계사,회계법인,변호사 사무실, 모기지 중개인 및 교민 은행등 유기적인 관계에 있는 업종들도 숨고르기를 하며 닥친 위기를 극복하고 생존의 길을 모색해야만 하는 상황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것 같다. 거품의 휴유증은 산이높으면 골이 깊다는 속담의 숨은 모습이 냉정한 자태로 현실 앞에 서있는것 같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항시 기존의 사업을 유지내지는 더나아가 Upgade를 시키는 능력있는 사업가들도 항시 존재하는것을 우리는 조용히 뒤돌아보면 알수있게 되는것 같다.

그러한 사람들의 특징적인점들을 분석해보면 공통점을 찿을수 있을것 같다.

그 정답은 "투명성" 이라 말할수 있을것 같다.

즉 경제 흐름에 대한 잣대를 합리적인 사고의 틀을 가지고 투명한 사실을 찿으려 노력하는 사람들일 것이다.

예를 들어 사양사업이라하는 컨비만 보더라도 경제흐름과 변화를 냉철하게 분석하고 대안을 설정하고 과감하게 행동으로 옮긴 사람들은 어려운 경기의 흐름을 잘 극복하고 성장가세로 미래를 향해 순항을 하고있다.

주유소 사업도 이러한 와중속에서 경기흐름의 영향을 비켜가진 못하겠지만 전문적인 경영체계를 구축하여 운영을 한분들은 많은 성장을 한것으로 알고 있고 미래의 Profit Center를 찿기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Commercial Property중에서 cash flow가 가장 좋다는 주유소 사업도 지난 5년동안 경쟁력을 상실한 많은곳들이 폐쇄되었고 앞으로도 많은곳들이 폐쇄의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주저앉을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현재 Market에서 움직이는 매물중 많은 양이 거품과 함께 전문성이 결여된가운데 전문가로 자처하는 안내인들 손에서 손으로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는 현실을 상기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알다시피 쉬운것이 있을리가 없다. 다만 철없는 광고문구에서나 볼수있는 "뒷짐지고 하셔도 되는 비즈니스", "여러분 부자되세요", "흥정에는 명수" , "서두르세요" 등등의 투명성이 결여된 현실과 동떨어진 사실은 단지 현혹에 불과하다 해도 전혀 틀린말이 아닌것 같다.

주유소와 같이 Scale이 있는 사업은 그 거대한 매출액을 바라볼때 실제 왠만한 중소기업못지않는 경영체제를 갗추어야만 한다.

재무분석 및 관리능력, 인사관리능력, 마케팅, Customer Service, 사업계획 및 목표설정,투자결정, 경제흐름및 변화에대한 예측능력 등등 통합관리능력을 투명한 시각과 사고의틀로서 접근 및 경영을 하여나가지 못하면 1년도 안되서 눈먼사람 잘찿는사람을 찿으러  다니며 매각을 선택하게 될것이다.

실제 이러한 예가 Market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는것이 사실이고 상대적으로 순수한 사업마인드로 주유소사업에 관심을 갖고 시작해 보려는사람들은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것이 포인트인것같다.

Commercial Property, 주유소, 모탤, 상가등을 매입하려 할때에는 필히 투명성에 식견이 있는 전문가의 조언을 들을것을 권하고 싶다.

 

김현준(본명 : 김경평)

대표이사 : Petro Biz Development & Consulting

현 Petro-Canada 주유소 2개 경영.

현 1개 location(런던근교) 주유소 건설 consulting 수행중 :

Financing,Contract with Gas Company(Husky Energy),Project  Management.

현 Solar Energy 사업(Micro FIT,FIT사업) 수행중.

수행 실적 :

2개 location 주유소 property 성공적 매입 consulting, 그외 다수의 매입 consulting수행.

3개 location 주유소 건설.

태양열 발전사업(Solar Panel 설치) 실적:

이탈리언 건축회사와 진행중: 4개 location 계약수주 및 인허가 진행중

Tel) 519-480-3750

Cell)519-381-7589

[email protected]

PetroBiz
김현준
53749
7305
2013-07-09
성공적 경영과 실패사례의 특징(주유소 사례중심으로..)

성공적 경영과  실패사례의 특징(주유소 사례중심으로..)

모든 유형의 비즈니스가 시대의 경제적상황 변화에따라 변화하듯이 주유소사업도 과거와 비교하여 보아도 많은 변화의 물결을 예외없이 품에안고 변화한것 같다.

과거에는 주유소사업은 주로 정유회사들의 직영체제로 Employee를 고용하여 인센티브방식의계약으로 운영체계를 설정하여 운영되어왔었다. 당시 주유소사업은 개스 판매에만 주력을 하였지 푸드코너나 스토아내의 다양성에는 정유회사들은 별로 신경을 쓰지않았었다.  조그마한 키오스크에서 잘팔어야 오일제품과 담배와 껌과 약간의 음료수 정도가 전부였던것 같다.

반면 당시의  컨비니언스 비즈니스의 위력은 가공할만한 위력을 지녔고 그아성에 힘입어 한인교민경제도 무척이나 활기가 있었고 이민와서 고생해도 살만했었던것 같다.

컨비사업에 완벽한 프로들은 그동안갈고닦은 경험을 바탕으로 주유소사업에 도전하여 크게성공한 사람들이 한인사회에 조용히 몇분 계시는 것으로 안다.  이렇게 성공한 주유소 사업가들은객관적으로 볼때 몇가지 특징적인점들이 있다.

비즈니스에 성공을 전제로 도전하려하는 사람들에게는 철저한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고  그리고여러가지 자신의 주변을 점검과 동시에 의사결정이 최종적으로 이루어져야하며 그리고  실제 행동으로 옮기려는 도전정신과 용기가 혼연일체가 될때 미래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로 향하는 돗단배를 타고 풍랑을 헤쳐가며 노를 저어나가게된다.

성공한 비즈니스를 성취한 사람들의 이면에는 존재하는 특징적인 점들을 자세히 돋보기로 가까이 들여다 보면 다음과같은 가장 필요로하는 삶의 자세를 볼수가 있다.

우선  삶의 기본적인 자세가 매우 성실하고 신중하다는점이다., 남을 이해하려는 마음의 폭도 넓고, 절대로 권모술수를 쓰지않고, 거짓말을 하지않으며, 기본성품이 정직하다는 것이다. 타인의 인격을 존중하는 매우 외향적인 성품에 타협을 신사적으로 할줄알고 그리고 현지문화의 장벽이 높지않고 영어의 소통능력이 어느정도 갗추었다는 점들이다.

그들은 허황된 제의와 타협하지않는다, 시장경제의 원칙을 이해하려 열심히 공부하며 , 생각하며, 토론하며,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려 여러정보를 접하려 노력한다. 그리고 한가지 원칙을 철저히 지키는 사람들이다.순수한 노력과 땀을 투자하여 생산성을 창출하는데 매우 순수히 순종하고꽤를 부리려 하지 않는다. 그리고 닥친 어려운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어들이고 거침없이 소매걷어올리고  최선을 다하려는데 결코 인색하지 않다는 점들을 특징적으로 지니고 있다. 그들은 컴퓨터앞에서나 기가막힌 아이디어를 찾으려 하지않고, 남에게 귀동냥하려 하지않고, 한국에 아파트 몇채가 있다는둥 백지수표 흔들며 타인의 삶의 가치판단에 상처를 주지 않는다.  다만 그들은겸손하며, 예의가 바르며 원칙을 담담히 준수할줄아는 지성적인 사람들인것 같다.

반면 실패한 사람들의 사례를 분석하여 보면 더욱 선명한 사실을 볼수가있다.

주유소 매입의 사레를 유형적으로 분석하여보면 Buyer들의 성공적 매입의 승패여부는에 특징적인 점들은 결코 많이 차이가 나지 않음을 쉽게 볼수가 있다. 

이러한 사람들이 지니고 있는 대부분의 특징은 현실과 미래를 접하고 예측하는데 있어서 현실에 맞는 경제환경분석과 경영분석의 Tool을 기본적으로 갗추지 못하였고 반면 본능적인 직감에 의사결정을 의지하고 시장경제의 기본적인 체계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불확실한 기대심리를 바탕으로 본능적인 감각에 의존하여 목표성취에 손쉽게 접근하려는 방법에 과감하게 몰두하고, 순수한 생산성 창출의 기본적 개념을 거북해하며 배타적 성향이 강하며, 달면 삼키고 쓰면 큰일이나 난듯이 즉시 내뱉는 본능적 특성이 객관적으로도 노출이 많이되어있다.

최근 이민은 정착형이민보다는 둥지형이민이 교민문화에 영향을 주고있는 현실은 많은 교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현상이다. 물론 이제는 어느정도 이민의 개념이 변화하는 시점도 되었다고 본다. 그러나 소수의 신규이민자들의 컴프랙스성 정착시도를 보면 차분히 정착하려 노력하는 신규이민자들의 보호와 교민사회의 그동안 쌓아온 교민문화 보호측면에서도 좀 생각을 해볼점들이 있는것이 사실인것 같다.

최근  돈냄새 풍기며 제법 스케일 있는 매물을 여러경로를 통해 사냥을 시도하는 소수의 신규이민자들은 결국 골프접대 몇번받고, 소주몇잔 부딫치고 마음 뿌듯해 할수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즐거움도 잠시일것이다, 왜 그렇수밖에 없는가는 현실은 실제로는 허황된 현혹과는 타협을 거부하기 때문일것이다.

그들은 결국에는 가족들은 깊은 단잠에 들때 컴퓨터앞에 않져 한국의 주식시장이나 들여다보며 시간과 경비를 낭비하며 일과를 보내며 이민생태계에 비관적인 사고의틀을 태동하기 시작한다. 안타까운 현상이다.  

결코 좋은 매물이 그들의 탁상앞에 놓일리가 만무할수밖에 없다. 그 이유는 이민사회에서 진정한 비즈니스를 체험한 사람들은 그 원인을 너무나도 잘알고 있다. 하지만 다만 침묵을 지킬뿐이다.

 주유소 사업은 규모가 크다보니 항시 주변에 식솔들이 많이 마중나오는 특징이 있다. 대표적인 중개인, 변호사,은행,모기지 브로커, 보험 브로커, 전문가적인 ...등등의 모호한광고..등등.

한 사례로, 주유소를 매입하려는 분들이 겪어야하는 경로에는, 생각보다 합리적이지 못한 상황들이 거쳐야할 길목 곳곳에 조용히 숨죽이고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수없이 예측불허한 상황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그들은 귀중한 자금과 시간의 가치를 깨닫고, 올코 그름을 걸러내는 능력을 철저히 키워야하고, 명획한 판단을 하여 현명한 의사결정을 할수있는 능력을 키워야 봉변 당하지 않고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최근 교민들이 겪고있는 경제의 난기류현상은 글로벌 거시경제 지표에서도 나타난 빙산의 일각 같아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예사롭지 않은점들이 많이 있다. 수차 느꼈다시피 교민경제에는 기대할것이 없지 않은가 ? 유태인들과 이탈리언들이 그 잘대던 비즈니스를 부지런한 한인들에게 넘겨줄때는 이미 그들은 한단계 높은 비즈니스의 교량설치를 완료하고 미련없이 행주치마 벗어던지고 시대의 흐름에 앞서는 비즈니스로 뛰어들었다. 한인사회도 이제는 구태의연한 구시대적 전형적인 비즈니스 형태의 교민경제 울타리를 벗어나 현지인들이 자리잡고 성장하며 그들이 촉각을세우고 변화의 흐름을 잡으려는 모습에서 우리들은 최소한 미래를 보는 시각과 생각이 변해야 하지 않겠는가..

새로운 창조와 도전의 국면에 서있는 자리에서 한가지 집고 나가야 할것있다. 그것은 바로 RiskManagement의 개념을 신중히 받어드려야 할것같다.

 최근과 같은 상황에서는 무리한 사업확장내지는 사업도전을 시도하기전 충분한 사업계획을 점검하고 신중한 의사결정을 할때 Risk Management를 염두 해두고 방향설정을 해야할것으로 사료된다.

 

김현준

대표이사 : Petro Biz Development & Consulting Inc

Tel) 519-381-7589

PetroBiz
김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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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5
2013-07-09
토론토 Costco 주유소사업 공격적 경영전략으로 진출

토론토 Costco 주유소사업 공격적 경영전략으로 진출

 

그동안 카나다에서 Wholesale Market에서 High Turnover Ratio의 기본경영전략으로 Market Share를 확장해온 Costco가 드디어 판매 전략적 차원에서 온타리오 중대형 도시에서 시행하여온 주유소 비즈니스를 가장 인구밀도가 높고 개스 소비량이 가장 왕성한 토론토에서 공격적인 영업활동이 조만간 시작될것 같다.

 

이러한 News는 소비자들에게는 정말 Good News인것같읍니다.

 

북미에서 시장경제의 기본원칙인 공정한경쟁 즉 무한경쟁의 의미있는 진수를 다시한번 보게될것이고 그러한 상황속에서 유동적인 마켓감각을 익히게 되고 보다 현명한 소비패턴을 나름대로 마음속으로 그림을 그리게 될것같다.

 

사실 필자는 주유소사업의 Developer의 Position으로 경영컨설팅일을 하면서 이러한 추세를 1,2년전 부터 유심히 Trend를 관철하면서 정보를 분석하여 왔었고 최근 전문가컬럼 기고에서도 암시(윈져,베리 사례)를 충분히 알려왔었읍니다.

 

그리고 최근 토론토 북부지역에서 이미 이러한 정보를 감지한 소수의 Property Owner들이 서둘러 MLS에 올려놓차마자,  안내인들의 행보가 분주해지고 있는 정보를 이미 탐지하였고 매우 염려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읍니다.

 

정확한 위치는 Scarborough의 1411 Warden Ave.와 Etobiko의 50 Queen Elizabeth Blvd.이고 이미 삽질을 시작하였고 한창 건설중에 있고 소비자들은 조만간 물결치는 개스가격을 휘둥그래한 눈으로 보게될것이며 일종의 나비효과 현상이 발생하여 주변 경쟁지역으로 가공할만한 영향력이 급속도로 번져나갈것으로 예측된다.

 

이미 전 컬럼에서 소개했듯이 Husky Branded Gas가 이미 토론토,미시사가,해밀턴 등등 지역에서 영업을 시작을 하였고 역시 예상 하였던대로 공격적인 가격경쟁의 모습을 보이고 있읍니다. 

 

최근 교민커뮤니티내에서는 주유소 사업관련 많은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나 그러나 실제로 사업을 시작하려는 분들, 즉 Buyer들은 취약한 매입환경과 주유소사업에대한 개념정립 등의 미숙도와 도덕적 책임감이 수반된 안내부족등으로 실제 사업을 착수하신분들이 극소수 였던것 같읍니다.

 

이러한 사례를 분석하여볼때 대부분 포텐셜 매입자들의 주유소사업에 대한 개인적인 통찰은 지식과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의 안내역활도 향후 개선되어야할 과제이고, 불충분한 안내, 무지,부도덕 등등의 비생산적 요소도 주변애서 정리되어야할것으로 사료되고,

 

포텐셜 매입자들도 주유소 산다는 우쭐되는 마음에 대단한 자신의 어깨에 힘이 들어가 있다 생각되면, " 돈 많이 법니다."란 상시적 플랭카드에 현혹 내지는 착각되지 말고, 나중에 대가를 치르지 않도록 후회를 하지말고 어께힘 완전히 빼고, 정신똑바로 차리고 자신의 결정방향에 대하여 책임을 질수있도록 철저히 Study를 해야한다고 판단합니다.

 

그 이유는 시장경제의 원칙속에서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기 위하여 치밀한 준비와 땀과 노력으로 생산성 창출에 최선을 다하지않는다면 결코 좋은결과가 돌아오지않기때문이다. 자본주의의 속성은 게으른 생각, 행동과 결코 타협하지 않는다는것을 우리들은 체험을 통하여 잘알고 있다. 다만 초심의 자세를 자주 잊어먹기 때문에 나중에 후회를 할따름인것 같다.

 

더불어 포텐셜  Buyer들은 사전에  충분한 준비와 효율적인 경영을 위한 마음의잣대를 잘 정립하여야하고 중요 Check List를 철저히 관리하며 주유소사업의 주변경영환경을  상시점검태세로 항시 Study하며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결론 입니다.

 

만약, 최근 토론토내의 주유소 매물에 Offer제의를 받으신 분들은 지금즉시 신중히 재검토 할것을 권하며, 그리고 만약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하면 연락을 주시길 바랍니다, 법적인 조치에 대하여 자문을 하여드리겠읍니다.

PetroBiz
김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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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3
2013-07-09
이민 1세대의 Retail Business는 아름답다.

이민 1세대의 Retail Business는 아름답다.

 

이민 1세들의 Retail Business는 아름답다.
캐나다 이민이 한창이던 90년대말과 2000대초에 한국의 엎친데 덮친격으로 IMF라는 한파까지 몰아치자, 교육환경이 좋고, 삶의 한경이 선진화된 북미의 캐나다 이민은 그야말로 문전성시를 이루었던것같다.
캐나다경제도 미래를 예측할때 보수주의적이면서 약간은 사회주의적인 제도를 더이상은 버티기가 힘들것이라 판단하고 개방적이면서도 보수적인 이민문호를 모든국가에게 개방을 하게되었다. 
그당시 캐나다 이민정책의 핵심은 전문인력을 대거수용하는 이민정책이 주류를 이루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컴퓨터공학과 엔지니어링 배경만 있으면 6개월내지 10개월이면 신체검사를 마치고 영주권을 손에쥘수있는 급행료가 필요없는 다시는 오기힘든 기회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한국,중국.인도,중동계에서 그당시 전문인력으로 많은 가족들이 North American Dream을 꿈꾸며 세게에서 가장 아름답고, 미래를위한 천연자원이 풍부하고, 영국식 귀족문화가 숨쉬고 잇는 캐나다땅에 Landing을 하였다.
당시 이민자들의 교육수준은 매우 우수하고 그중 대부분이 이미 세게화의 경제물결에서 전문지식과 경험을 가진자들이었으나 현실에 닥친 대부분의 이민자들은 자신들의 전문분야를 포기하고 생존하기위하여 닥치는대로Job을 찿어 치열한 생존경쟁의 회오리 바람을 피할수가 없었던것 같다.
그중 많은 이민자들이 선택을 한 방향이 Small Business인 것이다.
캐나다의 물가가 선진국답게 엄청높아 어지간한 직업을 구하지 못하고는 모두들 Retail Business가 나의가족들의 생계와 풍요로운 미래를 위하여는 더좋고,빠른길이라 생각한것이다.
그당시 한인커뮤티의 경제환경도 무척이나 괜찮었던것으로 기억한다. 한인경제의 주류를 이룬 컨비사업은 부부가 하루를 열심히일하면 돈세는재미, 비즈니스 문닫고 일식집에서 고급스러운 회를 먹으며 힘든줄 모르고,피곤한줄 모르고 다시올 내일을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었던것같다.
하다못해 블루어에서 라면집을 열어도 열심히만하면 한가족이 먹고 살었던 시절이었던것 같다.

그러나 요즈음은 이민자들이 그동안 만끽했던 Retail Business가 그야말로 말이 아닌것 같다.
대형 수퍼마켓들이 이곳저곳 포진하며 연중 365일 폭탄세일에 가까운 저돌적인 영업전략으로 고객들의 욕구를 충족하여주고 이제는 그들역시 꽤재재한 코너 스토어 보다는 웅장하고 세련된 매장과 놀라울정도로 좋은가격과 품질로 반가히 인사하는 월마트등과 같은 대형 수퍼마켓을 신뢰를 넘어 쇼핑 매니어들이 된것 같다.

요즈음 한인 커뮤니티의 주요화제거리중의 하나는 어디는 망했더라 인것 같다. 그럴만도 한것이 언젠가는 올찌도 모를것이라 스쳐가듯 생각했던일이 바로 코앞에 닥쳐 마치 강건너 물보듯하듯이 Small Business가 문닫거나 중국계,서남아시아계로 간신히 비즈니스를 넘겨주고 한숨짓는 현상들을 쉽게 접할수 있기 때문이다.

말이 나온김에 한가지 교민 커뮤니티에 달라진 현상을 집어보도록 하자.
최근의 교민들의 이민 추세는 정착형이민 이라기보다는 둥지형 이민의 추세가 대세를 이루는것 같다. 쉽게 이해할수있도록 그림을 그려본다면, 최근 이민자들은 과거 10년전 이민자들에 비하여 학력이 우수하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한국의 눈부신 경제성장에 힘입어 이미 선진국문턱의 문화생활과 높은 눈높이 잣대가 선진국형 이란 표현이 괜찮을성 싶다.

과거 몇년동안 한국의 부동산 가격은 그야말로 살인적으로 치솟아 집 2채만 팔어 이곳 캐나다로 이민을 가면 아무것도 하지않고 먹고살수있다는 말들이 눈치하나 보지않고도 어느곳에서나 쉽게 내배틀수있었던것이 사실이었던것 같다.

물론 전부에 해당하는것은 절대 아닐것이다. 그렇치만 최근의 많은 이민자들은 Landing후 무리하게 손 걷어매고위험스럽다 생각하는 Retail Business 하려 하지 않는것 같다. 그도 그럴것이 이해가 가는공감대가 많다.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가 요즈음 비즈니스 잘대는것없고 할만한것이 없다는 소리만 들으니….

대부분의 그들이 선호하는것은 우선 아이들 교육환경이 좋다는 위치에 좋은집을 사는것, 안전하고 품위있는 자동차 사는것이 최우선이고 이곳에서 비즈니스는 위험하니 한국에 남겨둔 지적, 물적 자산 괸리 등에 신경을 쓰며 최적의 조건을 선택하려 공부하며 기회를 기다리는것이 더 나을것 같다는 결론일것이다. 

이와같은 상황에서 기가막힌 형상을 하나 개인적으로 탐지한것이 있다. 경제환경에서 일어날수있는 매우 전형적인 상황이지만 그냥 묵과하기는 아닌것같다.

쉽게 이해할수있는 환경을 설정해보면 2000년대 교민경제가 활황일때는 별로 눈에띄지않는 교민신문들에서의 광고의 대란인것이다. 최근 1,2년사이 교민신문에 도배하다시피하는광고는 투자성광고이다. 

투자성광고의 특성을 쉽게 설명한다면, 대신 당신을 위하여 돈을 굴려주겠다는 정의가 부담없이 누구나가 수긍하는 표현일것 같다.
재정 상담가, 생명보험….속성상 별차이가 없는 비즈니스인것 같다.
중개인들의 투자성 광고, 이제는 좋은 매물로서는 씨알이 안먹히는 상황인가보다, 투자용 콘도, 더할나의업는 투자투자지역 ,토론토의 8학군노스욕, 여기에 한술더뜬다 ,더나아가 파생상품의 영원한 원조인 메릴린치, 롱텀 캐피탈, 리먼 브라더스 등등 내노라며 금융공학의 최첨단기술을 무기로 무장하여 전세계 금융시장을 흔들던 북미 최고의 엘리트들이 문을 두드리던 세계저인 금융회사들이 자기들이 쳐놓은 덧에 파멸하는 상황을 전세계 사람들이 어리둥절하면서 보았는데, 소위 파생 상품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외환거래를 통한 차익실현이란 명제로 일본의 와타나베 여인을 비유하며 투자권유를 한다. 그들의 외침, 아니 나에게는 절규로 보이는것은 사실이다,으로는 앞으로는 확실히 뜬답니다.

자 여기쯤해서 우리는 집고 넘어갈점들이 있읍니다.
개인적 내지는 경영학의 근본적인 개념에도 투기성에 가까운 투자는 성공 한다는 예는 세계경제 역사의 장에 흔적도 없읍니다. 투기성 투자는 럭비공 내지는 갬블링과 별차이가 없다는 것이죠.
즉 투기성 투자는 근거가 없읍니다. 단지 무지와 부도덕과 가공될수있는 언어의 책임지질 못하는 결과일 따름입니다.

현대 사회의 만흔 중개인들은 커다란 조직의 저멀리 떨어져 있는 하부구조라 할수있읍니다.
커다란 금융회사의 근본적 고객감동의 마케팅의미도 조직내부에서 ㅗ금만 핀트가 맞지않으면 근본적 취지가 왜곡될 확율이 높은데, 저멀리 떨려져 있는 중개인의 프리젠테이션은 어떻게 실제 Door to Door마케팅에서 전개가 되겠읍니까….는 여러분들의 판단에 맡기겠읍니다.

제가 오늘 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상황을 쉽게 늘어놨는가에대한 답을 간략히 드리도록 하겠읍니다. 간략히 주유소 비즈니스만 설명하면되지 왜 이러한 글을 썼는가는 앞으로 소개할 주유소 비즈니스이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본인들이 지니고 있는 마음의 잣대란 점을 강조 드리고 싶어서 였읍니다. 

우리 이민 1세들이 높은 가치를 부여하며 지금까지 많이 성장해온 Retail Business를 우리들은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며, 땀을 더 흘리며 열정적으로 해야한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바른마음가짐으로 출발한 노력과 땀으로 생산성을 창출하여 얻은 소중한 결실은 후손들 3대 내지는 4대까지 갈것이란 진리이기때문입니다. 
우리들은 현실을 겸허이 받어드리는 땀과 노력의 산출인 생산성을 정직하게 창출할수 있는 비즈니스를 존경할때 우리 모두들은 축복받는 삶을 가질수 잇을것이라 믿기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김현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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