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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한인문인협회 야유회 23일

 

캐나다한인문인협회(회장 정봉희) 여름 야유회가 23일(토) 오전11시부터 노스욕 얼 베일스공원(Earl Bales(Sheppard & Bathurst)에서 열린다. 회원들의 친목과 결속을 다지는 행사로 많은 회원들의 참석을 바람. 문의 및 연락: 226-750-9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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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토론토총영사관 7월 복합민원상담소 운영

 

 토론토총영사관은 7월에도 동포단체들과 협력해 ‘복합민원 종합상담소’를 운영한다. 민원인이 많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30분~4시 30분 한인여성회, 유니버시티(University Settlement), 생명의 전화, 한카치매협회 등 동포단체 상담원이 상담한다.

 


▶9일 한카치매협회: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와 예방 및 극복
▶16일 여성회: 가정, 정착, 취업, 사회복지, 교육, 통역 등
▶23일 University Settlement: 이민 정착 정보, 노인 연금 등
▶30일 생명의 전화: 청소년, 부모, 노인 등 무료상담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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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 토론토 강연회

 

 

29일(금) 오후 7시 한인회관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사진)이 오는 29일(금) 오후 7시 토론토한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통일강연회를 연다.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회장 김연수)와 토론토한인회(회장 이기석)가 초청한 이 행사에서 정 전 장관은 '한반도 냉전구조 이번에는 해체되는가?’라는 주제로 한국의 평화통일 해법에 대해 전한다. 특히 이 행사는 남북 및 북미정상회담 직후에 열리는 관계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의: 416-505-1969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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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한인동포 1.5세들 잇달아 주류정계 출마 선언

 신윤주(Nelly, 연방보수당), 조성용, 탁비, 박건원(토론토시의원)

 


   

 

 


토론토의 한인동포 1.5세들이 잇달아 주류정계에 도전하고 나섰다.  


 연방의원에 도전장을 낸 한인 신윤주(45•Nelly Shin)씨가 동포사회의 관심을 호소하고 있다. 신씨는 신숙희 한인상위원회 이사장의 딸로 다섯 살 때인 1977년 부모를 따라 캐나다로 이민한 1.5세다.   


 연방총선은 내년 10월 21일로 예정돼 있으며 신씨는 보수당의 리치먼드힐 선거구 경선부터 통과해야 한다. 아직 경선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곧 발표될 예정이다. 
신씨는 토론토대학에서 작곡을 전공한 후 교육대학원을 졸업, 고등학교 영어 및 음악 교사로 8년간 근무했다. 또한 가스펠 가수로 앨범을 내기도 했다.


 신씨는 홈페이지(www.nellyshin.com)에서 “영국의 노예제 폐지에 앞장섰던 ‘윌리엄 윌버포스’를 존경한다. 명예를 다 내려놓고 가난하고 병든 이들과 깨어진 가정의 복지와 구제를 위한 일에 열정을 가지고 온몸으로 실천하며 살았다.”고 언급했다. 


또한 신씨는 캐나다의 이민 현안과 소수민족들이 겪는 직업시장의 불균형, 사회적 약자인 노인과 장애인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꾸준히 정계 입문을 준비해 왔다고 밝혔다. 


보수당 경선 통과를 위해서는 리치몬드힐 지역에 거주하는 14세 이상 영주권이나 시민권자의 지지가 필요하다. 현재 이 지역에서 경선에 도전하는 후보는 4명 정도로 알려졌다. 


 해당 선거구의 한인 인구는 약 3천 명으로 추산되며, 신씨 캠프 측은 한인 최소 1,500명의 지지를 받아야 가능할 것으로 내다본다. 이에 보수당원 모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선에서 신씨에 투표하려면 우선 보수당원에 가입해야 하며, 웹사이트에서 당원 등록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등록비(1년 15달러)와 함께 캠프 측에 보내면 된다. 전화(416-908-9716)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연락하면 직접 찾아가 안내한다. 


 넬리 신 캠프 자문위원장은 김명규 캐나다한국일보 발행인, 매니저는 정인정 한인골프협회장(416-889-0990)과 김재기 부동산중개인(416-997-7896)이 맡고 있다.  
 캠프 측은 “한인 최초의 연방 하원의원을 배출해낼 수 있도록 한인사회가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오는 10월 22일(월) 실시되는 온주 지자체 선거의 토론토시의원에 도전한 조성용?탁비 박?박건원?강한자씨 등이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한인사회에서 4명이 동시에 시의원에 도전하는 등 어느 때보다 많이 정계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한인들의 정계에 대한 관심이 그만큼 높아진 것을 반영하고 있다.


윌로우데일 후보 조성용씨는 13살 때인 1973년 캐나다에 이민, 토론토대 상대를 졸업했다. 공인회계사, 부동산중개인 등으로 일했으며, 현재 캐한기업인협회 회장이다.


 조씨 캠프는 오는 7월 5일 (목) 오후 6시 파크뷰메노 이벤트홀(55 Barber Greene Rd. 돈밀-에글린턴)에서 열리는 선거 기금 마련을 위한 ‘조성용 후원의 밤’ 행사에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티켓 200달러(최대 기부액1,200달러. 75%까지 세금환급).


 조씨는 지난 2014년 연방총선 윌로우데일 선거구 자유당 경선에 도전해 9표 차이로 석패한 적이 있어, 이번 선거에서는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상해사고전문가 탁비 박(정진)씨와 지난 2014년 지자체선거에 도전했던 박건원(WinstonPark)씨도 토론토시의원 후보로 나서 같은 지역(28선거구)에서 서로 경합을 벌인다. 마캄 지역의 시의원 후보로는 한인여성 강한자씨가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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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캐나다 방문 한국인 꾸준히 증가

 

3월 2만7천여명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캐나다를 방문한 한국인이 지난 3월 2만7,000 여명으로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국가별 방문자 순위에선 9위로 인도에 밀려 지난해(8위)보다 한 단계 낮아졌다.
이 기간 1위 방문국은 미국, 2위는 중국(7만여 명)이었으며, 3명 중 2명은 온타리오 주를 찾았다.   


한편, 캐나다 인구는 새 이민자가 늘어 3,700만 명을 넘어섰다. 국내엔 해마다 30만 명의 이민자가 유입되고 있다. 올 1분기 출생에 따른 인구 자연증가율은 1만5,037명에 그쳤다. 


온타리오주 인구는 1,437만 명으로 총 인구의 절반에 육박했고, 퀘벡주(845만 5,402명), BC주(486만2,610명), 알버타주(433만 4,025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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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제7회 토론토한국영화제 7 월 11일 개막

 

 

 

‘야키니쿠 드래곤’ 등 상영


 제7회 토론토 한국영화제(TKFF)가 오는 7 월 11일(수)부터 15일(금)까지 토론토대 인니스타운홀(Innis Town Hall, 2 Sussex Ave.)에서 열린다. 
개막작인 재일동포 정의신 감독의 동명 연극을 원작으로 한 ‘야키니쿠 드래곤’과 ‘와이키키 브라더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리틀포레스트’ ‘려행’ ‘초행’ ‘클레어의 카메라’, 토론토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감독 앤신의 ‘My Enemy My Brother’ 등이 상영된다.
또한 단편 응모작 400여 개 중에서 선정된 15편도 선보인다. 티켓 구매는 온라인(goo.gl/4U4XvP)에서 할 수 있다.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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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캐나다한인미술인협회, 캘거리서 전시회 개최

 

▲조은아씨의 작품 ‘Timeless-1803’

 

 

캐나다한인미술인협회는 앨버타주 캘거리 게인스보로우 갤러리에서 오는 30일까지 미술전시회를 개최한다. 조은아씨의 작품 ‘Timeless-1803’을 포함 총 54점이 전시된다. 관람은 월~금 오전 10시~오후 5시30분.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 


 1972년에 창립된 미협은 캐나다 전역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28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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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온주 집값 반등할 것. 건실한 경제 덕분“ vs. “주택시장 침체 당분간 계속될 것”

 
 5월 전국 거래량.가격 동반 감소한 가운데 부동산협회(CREA),  주택공사(CMHC) 전망 각각 엇갈려 

 

 

 

 


 주택시장이 봄철 성수기에도 침체를 이어가자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올해 전망을 하향 조정한 가운데 주택공사(CMHC)는 집값 반등을 내다보고 있어 주목된다.
 전국의 약 10만 중개인을 대표하는 CREA는 온타리오와 B.C주의 부진을 들면서 전국의 주택매매 전망을 한층 낮췄다. 


 CREA는 올해 45만9,900채 거래에 그쳐 전년도 대비 11% 급감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지난 3월의 전망인 7.1% 감소보다 더욱 하향 조정한 것이다.  

 

 

 


 CREA에 따르면 지난 5월의 전국 주택매매는 전년 동기 대비 16.2% 급감하며 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 기간 전국 평균가격은 49만6,000달러로 1년 전에 비해 6.4% 떨어졌다. 


 특히 토론토와 밴쿠버 시장이 집값 하락을 주도했으며, 이들을 제외한 평균가격은 39만1,100 달러로 2% 하락에 그쳤다. 


 일반적으로 봄철 성수기엔 주택거래가 활발하나 올해는 이런 경향을 무색하게 하고 있다. 지난 3월의 매매는 22.7%, 4월엔 13.9% 각각 줄었으며, 5월까지의 3개월간 거래는 9년 만에 최저치다. 


 이에 대해 CREA는 정부의 외국인 추가 취득세, 중앙은행의 금리인상, 금감원의 모기지 승인강화(스트레스 테스트) 등에 따른 여파라고 지적했다.   


 한편,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는 온타리오 주의 집값이 반등할 것이란 예측도 나왔다. 

 

 

 

 

 


 최근 연방모기지주택공사(CMHC)는 “집값 하락세가 계속되지는 않을 것이다. 양호한 경제성장이 떠받치고 있는데다 완만한 금리인상과 신규 주택공급도 한몫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CMHC는 올해 온주의 평균 주택가격이 56만2,000~57만5,000 달러, 내년에는 57만~59만5,000 달러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CMHC는 집값이 반등하더라도 오퍼 경쟁은 거의 없기 때문에 시장이 안정을 찾을 것이며, 구입자들은 충분한 시간을 갖고 결정하고, 매물은 좀더 오래 시장에 머물러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효태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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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한카노인회 2018 여름 대축제 성료

 


GTA 한카노인회(회장 김세영)가 주최한 2018 여름 시니어 대축제가 지난 16일(토) G Ross Lord 파크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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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이성원, 김경옥씨 피아노 연주회


30일(토) 마캄 스테인웨이 피아노갤러리

 

 

 

 

피아니스트 이성원, 김경옥씨가 오는 30일(토) 오후 7시 마캄의 스테인웨이 피아노갤러리(2651 John St. #8)에서 연주회를 연다. 바흐, 쇼팽, 드뷔시, 슈베르트의 명곡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독일 에센 폴크방 음대를 졸업한 이성원씨는 서울 예술의전당 독주회를 포함해 한국, 프랑스 등에서 많은 연주회를 가졌다. 서울대학교 및 이화여대 강사를 역임했고, 현재 토론토에 거주하고 있다. .

 
서울대 음대와 오스트리아 비인 시립음악원을 졸업한 김경옥씨는 일본 동경을 비롯해 한국에서 다수의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를 선보인 중견 연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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