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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처럼

bulkyo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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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편 전 방문수 47526 명
카나다의 불교를 사랑하고
불교에 관심을 갖으신 분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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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kyocanada
임 정남
66037
10402
2018-05-13
봉축행사

 

. 사진은 발원문을 낭독하는 금 강주 보살 

 
카나다 불교인회 봉축 행사
 
2018 년 5 월 12 일 토요일 오전 11 시 카나다 불교인회에서는
불교회관에서 봉축행사를 거행 했읍니다
70 여명의 불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 1부 봉축 예불로 삼귀의
반야심경 회장장인사에서는 병환으로 불참한회장대신 이 승용
부회장이 대신하엿고 이어서 봉축사에서는 최 명수 전회장님이
하셖고 이어서 발원문 낭독은 금 강주 보살님이 하셨고 이어진
축하 공연에는 김 영직 선생님과 제자들이 공연을 펼처 많은
박수를 받았읍니다
그리고 서예 전시회에 수고를 많이 하신 고 길자 선생님에게
꽃다발 증정과 101 세 고령이신 무 애심 보살님에게도 꽃다발
증정이 있었읍니다
이로서 1부순서를 마치고 2 부순서로 신라회관에서 주문한 푸짐한
부페로 즐거운 점심공양시간이 마련 되었읍니다 그리고
각사찰에는 [ 평화사.한마음.대각사.선련사] 화환을 보내기로
하였답니다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반가움이 넘치고 얘기의 꽃을 피우는
광경은 오랜만에 보는 흐믓한 모습이었읍니다
jny0801
jungnam Yim
65931
10403
2018-05-09
봉축행사 일정

 

부처님 오신날 전야제

 

5 월 19 일 토요일  오후 7 시부터 9 시까지

노래. 악기연주. 댄스.장기자랑  출연하실분은 종무실로

신청바람

 

정기법회

 

5월 20 일 10시30분 봉축 법요식

 

봉축 법요식

 

5 월 22일 화요일 10 시30분

 

문의        905  883    6317.

 

.

rambowon
원성구
2018-05-10
연등핼렬은 없나요?
66009
jny0801
jungnam Yim
2018-05-13
금년에는 없는걸로 알고 있읍니다 .....
66040
bulkyocanada
임 정남
65664
10402
2018-04-24
답답한 불교인회 총회

 

15 미만의 쓸쓸한 참여  시끄러운  회의 진행

 

불교인회 탄생 23 년을 맞아 24차 불교인회 총회가  4 월 21 일

토요일 오후2시30분에 불교회관에서 열렸읍니다

최 등용회장이 한국방문중에 갑자기 병환중이라  아직도 한국에

머물고 계신가운데 이 승용 부회장이 진행을 맡았으나 회의 벽두

회의 초기 10명에 불과한 인원에 총회가 성립되는지  회의 안건

문제로 언성이 높아지고 급기야 부회장이 진행을 포기  잠시

회의가 중단되었다가  감사 위원장인 양 혜진 씨가 회의 진행을

맡았읍니다

업무보고  결산보고 감사보고 에이어 사업계휙 예산안을 처리한후

기타안건토의에서  지난번 일요법회를 하지 않기로 결정 했으나

다시 일요법회를 들고 나오자 격한 토론이 벌어 졌읍니다

열띤토론 끝에 일요 법회는 젊은이 들을 위한 교양강좌로 할것을

의결하고 회의를 마무리 했읍니다

회의를 마무리 하면서 이 부회장이 자신은 5 월 말까지만 마무리하고

끝내겠다는 소신을 밝여  다시한번  어수선한 분위기가 됬읍니다

불교인회가 언제 정상화의 길을 걸을지 정말로 답답하고 착잡한

심정입니다 .

 

.

 

bulkyocanada
임 정남
65453
10402
2018-04-07
불교회 회관을 갖게 되다 2007년
bulkyocanada
임 정남
65443
10402
2018-04-06
회장님의 쾌유를 빕니다

 

 

카나다 불교인회의 최 등용 회장님께서  지난 12 월 한국을 방문

 

3 월 23 일 귀국 예정이었으나 신병으로 아직 입국을 못하고

있읍니다

회장님께서는 회복중에 께시다고 합니다

하루속히 완쾌 하시어 무사귀국하시길 기원 합니다 .

bulkyocanada
임 정남
65398
10410
2018-04-05
화언경 강설 완공

무비스님 '화엄경 강설' 81권 완간
"못 끝내고 눈 감으면 어쩌나… 병마 싸우며 하루 13시간 작업"
설정 스님 "한국 불교 큰 광명"
 

"조바심이 났어요. 건강이 안 좋거든요. 원래 10년 작정했는데, 끝내지 못하고 눈감으면 어쩌나 싶었죠. 하루 12~13시간씩 작업한 덕에 5년 만에 끝냈습니다. 일 도와주는 보살님이 '스님은 누워 자는 것 같아도 계속 화엄경만 생각한다'고 할 만큼 삼매(三昧)에 빠졌지요."
 
 
4일 아침 부산 범어사에서 만난 무비(無比·75) 스님 얼굴에 뿌듯함이 스쳤다. '당대 최고의 학승' '대강백(大講伯)'으로 불리는 스님은 '화엄경 강설'(담앤북스) 81권을 완간해 이날 오후 봉정법회를 열었다. 2014년 1~5권을 펴낸 이후 4년 만에 이룬 대작 불사다.

흔히 '화엄경'으로 부르는 '대방광불화엄경'은 부처님이 깨달은 후 처음 설(說)한 내용으로 대승불교의 대표 경전으로 꼽힌다. 그러나 워낙 양이 방대하고 내용이 어려워 한글 번역 해설서는 불교계의 오랜 숙제였다.
 

무비 스님이 ‘화엄경 강설’ 완간 기념 법회 팸플릿 가운데에 들어있는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 스님의 육필 사본을 들어보이고 있다. 스님은 “화엄경에는 해운대 모래알처럼 많은 글자가 있지만 단 두 글자를 꼽으라면 ‘생귀(生貴)’, 우리 모두는 귀하게 태어났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무비 스님이 ‘화엄경 강설’ 완간 기념 법회 팸플릿 가운데에 들어있는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 스님의 육필 사본을 들어보이고 있다. 스님은 “화엄경에는 해운대 모래알처럼 많은 글자가 있지만 단 두 글자를 꼽으라면 ‘생귀(生貴)’, 우리 모두는 귀하게 태어났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환 기자

탄허 스님 등에게 경전을 배웠고 통도사, 범어사 등에서 스님들을 가르쳤으며 동국역경원장을 지낸 무비 스님에게 '화엄경 강설'은 40년 꿈이었다. 1970년대 중반 탄허 스님의 화엄경 번역을 도운 것이 계기가 됐다. "탄허 스님 번역은 직역이었어요. 하루 10시간씩 교열을 봐드렸지만 끝내고 든 생각이 '이렇게 어려워서 누가 읽겠는가'였어요. 현대인들이 읽을 수 있는 번역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죠." 작업을 시작한 건 35년 전이다. 처음엔 손으로, 다음엔 타자기, 워드프로세서, 지금은 컴퓨터로 작업하고 있다.

'강설' 집필은 애당초 무리였는지 모른다. 2003년 척추 농양 제거 수술을 받다가 신경을 다쳐 하반신이 거의 마비됐다. 그는 좌절하지 않았다.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상황을 역으로 활용해 인터넷 카페 '염화실'을 만들어 인터넷 강의를 시작했다. 회원이 2만명에 이른다. 2008년부터는 매월 1회 스님 대상, 매월 2회 불자(佛子) 대상으로 범어사에서 화엄경을 강의하고 있다. "원래 중[僧]은 '시간 부자'예요. 저는 거동까지 불편하니 시간이 더 많지. 도반이 '어떻게 그 많은 일을 했느냐'고 물으면 '너도 아파 보라'고 해요."

5년 전 본격 집필을 시작한 뒤 속도가 빨라졌다. 출판사에 따르면 초반엔 1개월에 한 권 분량 원고가 오더니 막판엔 2주, 심지어 1주 만에 한 권 분량이 날아왔다. 마침내 81권 집필을 탈고한 지난 2월 중순, 스님은 쓰러졌다. 응급실로 실려가 중환자실을 오가며 10여일 입원했고, 마지막 81권의 인쇄본은 병원에서 받아봤다.

스님의 '화엄경 강설'은 청중과 이야기하듯 쉽게 설명한다는 게 장점이다. 가령 '보현행원품'의 열 가지 서원(誓願) 중 첫째 '예경제불(禮敬諸佛)'에 대해 "모든 부처님께 예배하고 공경함이란, 먼저 모든 사람이 부처님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나무나 돌을 부처님으로 보면서 왜 살아 있는 사람은 부처님으로 보지 못할까"라고 풀어 설명한다.

스님은 "화엄경의 핵심은 부처인 중생, 중생인 부처 모두가 부귀한 존재, 완벽한 존재라는 가르침"이라며 "사람보다 소중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고 서로 보살피며 살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무비 스님은 완간된 책 1000세트, 8만 1000권을 종단에 기증했다. 화엄경을 베껴 쓰며 공부하는 '화엄경 사경'도 펴냈다. 화엄경을 널리 읽히기 위한 노력이다.

당초 봉정법회는 3월 중순 서울 조계사에서 열 계획이었다. 스님 건강 때문에 미뤄졌고, 장소도 범어사로 옮겨졌다. 무비 스님이 종단 차원의 봉정법회를 권하는 총무원장 설정 스님에게 "건강 때문에 서울에 못 올라가겠다"고 하자 설정 스님이 "내가 내려가겠다"고 해서 결정됐다. 이날 법회엔 설정 스님과 총무원 간부들, 일면·지안·혜총 스님 등 원로 스님과 안국선원장 수불 스님 그리고 태고종 스님들까지 대거 참석했다. 설정 스님은 "무비 스님은 연구에 연구를 거듭해 부처님 진리를 맛있는 법열(法悅)의 음식으로 만들어 대중에게 드리기 위해 고민하셨다"며 "오늘은 한국 불교에 크나큰 광명을 드리운 날"이라고 칭송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05/2018040500137.html'

bulkyocanada
임 정남
65374
10402
2018-04-02
일요법회 문제로 격론벌인 이사회

.

 

총회는 4 월 21 일      봉축 행사는 5 월 12 일  갖기로

 

3 월 31 일 오후 2 시30분에  불교회관에서 열린  정기 이사회는

새로 영입한  박 정법 이사와  최득수 이사를 포함 12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교 회관에서 열렸읍니다

이날 최등용회장님은 한국에 방문중이라  이 승용 부회장이 진행을

했읍니다

개회선언 삼귀의  반야심경에 이어 업무. 수입 50470.83 불과 

지출  55860.88불의 결산 보고가 있었고 이어서

감사보고  그리고 사업계휙 밑 예산안을 통과 시켰읍니다

 

이어가진 안건 토의에서는

부처님 오시날 행사와 야외법회 일정을 정하였고

회관의 배전판과 라인을  교체키로 하였으며 

이어서 토의에 들어간 일요법회에 들어가  열띤 격론을 벌인 끝에  사찰

법회에 .방해를 주어서는 안된다는 의견이 우수해  일요법회는  열지 

않기로  하였읍니다

그리고  금년 24 차 총회는  4 월 21 일  불교회관에서  열기로

하고  사홍서원을 끝으로 회의를 마첬읍니다 .

 

 

bulkyocanada
임 정남
65368
10403
2018-04-01
한글 학교 학생모집

 

평화사  한글 학교      5 월 12 일 개강 .

 

50 만평의 넓은 대지와 조용하고  아늑한  평화사에서는

한글학교를 개설 하고 5 월 12 일 부터 문을 연다고 합니다

 

등록일   3 월 23 일 부터  5 월 11 일 까지

 

개강       매주 일요일       5 월 12 일 오전 10 시 30분 부터   12 시 30 분까지

 

대상       모든 어린이와 성인 대상

 

등록비      무료 입니다 

 

********한글학교  봉사를 해 주실 자원 봉사자를 구합니다

 

연락    ....905 883 6317.

        .

주소      12085 YongeSt.        .

 

카나다 평화사     주지    덕재 스님 ..

bulkyocanada
임 정남
65354
10403
2018-04-01
난타팀도 창설

.

 

난타 연습이 한창 입니다

 

앞으로 신도들로 구성된 바라춤과

난타 공연을 볼수 있게 됬읍니다

공연이 기대 됩니다 .

bulkyocanada
임 정남
65252
10402
2018-03-22
불교인회 이사회

캐나다 불교인회 Canadian – Korean Buddhist’s Association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564 Eglinton Ave. West Toronto Ontario M6E 2G8 

Tel: 647-761-8855  647-435-8532  www.bulgyoin.ca
 
March 31, 2018 ;  2:30 pm
 
2018년 제 1차 정 기 이 사 회 
 .

 

1. 개회 선원

2. 삼귀의

3. 반야심경

4. 회장 인사

5. 2017년 업무 및 결산 보고 

1) 2017년도 총회 및 이사회 경과 보고

2) 2017년도 사업계획 경과 보고

3) 2017년도 주요 업무 보고

6. 감사 보고

7.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8. 기타 안건 토의 

 

1) 부처님 오신날 및 야외 법회 일정

2) 전기 입력 라인 및 배전판 UP-GRADE 

3) 불교인회 교리 강좌(약식 법회), 일요일 격주로 운영 방안 

4) 불교인회 정관 수정  

5) 불교인회 건물 관리 위원회 업무 정의

9. 공지 사항

 

1) 제 2기 하반기 한글 및 서화 학교 개강 일정: March 17, 2018, 10 주

2) 장학금 수여식(예정) : May 26, 2018 ; 불교인 회관 ; 12:30 pm  

10. 사홍서원  11. 폐회선언
 
캐나다 불교인회 회장 길 전   최   등   용 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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