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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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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다의 불교를 사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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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kyocanada
임 정남
73945
10402
2019-05-15
봉축행사 뉴스

 

평화사에서 12일 열린 봉축법요식에 참석한 불자들이 도량결계 의식을 하고 있다. 사진 안휘승 기자

.

 

"부처의 마음 담고 살아가길"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광역토론토 각 사찰에서

봉축행사가 열렸다. 

캐나다불교인회와 선련사(삼우스님), 평화사(덕재스님), 대각사(양일스님),

한마음선원(청각스님) 등은 봉축법요식을 봉행했다. 

불교인회는 평화사 덕재 스님, 최명수 전 회장, 이진수 토론토한인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축행사를 지난 4일 불교회관에서 가졌다. 

1부 봉축 예불에서는 박정렬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각 단체장의

봉축사와 축사 및 금강주 보살의 발언문 낭독 등이 이어졌다. 

대한불교 조계종 평화사는 지난 11일 봉축등 점등식과 전야 법회 및 문화제를

시작으로 12일 오전 봉축 법요식을 봉행했다. 

이날 평화사에서 열린 법요식에는 불교인회 박 회장과, 불교문화원 김삼현 원장,

이진수 한인회장을 비롯해 불자와 한인 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평화사 주지 덕재 스님은 부처의 마음을 항상 담고 살아가야 한다는 점,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는 법 등에 대해 설법했다. 

법요식은 첫 순서인 도량결계 의식으로 시작했다. 이 의식은 중요 법회나

불사(佛事)가 열리는 장소를 깨끗이 하고 엄숙하게 만드는 불교 전통의식이다. 

이어 향과 등, 꽃, 과일, 차, 쌀 여섯 가지 공양물을 부처님에게 올리는 육법 공양을

시작으로 중생의 어리석음을 깨우치기 위해 북을 치는 명고와 모든 중생이 종소리를

듣고서 괴로움에서 벗어나 성불하기를 바라는 명종 순으로 진행됐다. 

또 덕재 스님이 법고무를 추고, 신도들은 바라무와 사물놀이 등 공연을 펼쳤다.

부대행사로는 연등 만들기와 떡메치기, 윷놀이,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5 월 15 일    토론토 한국일보 에서  퍼옴 .

.

bulkyocanada
임 정남
73918
10402
2019-05-13
임시 이사회 안내

 불교인회는  오는 토요일  임시 이사회를

개최 합니다

 

일시   2019 년 5 월 18 일 오후 1 시

 

장소    불교회관     1564 에글릴톤  웨스트

 

안건    야외법회 

 

연락     

 

416  820     8435

.

.

 

bulkyocanada
임 정남
73915
18084
2019-05-12
무정설법

 

 

무정설법

                 

                                      최명수 전 불교인회장

 

우리가 마음을 비우고 자연의 모습과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참으로 오묘한

질서와 조화가 그 안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참된 진리는 알음알이를 사용하는

사람의 말보다 자연이 침묵을 통하여 설하는 법문이 훨씬 더 깊이가 있는

것 같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보고 느끼는 것처럼 모진 비바람에도 끄떡 않던 아름드리

나무들이 가지 끝에 사뿐사뿐 내려 쌓이는 흰 눈에 꺾이고 만다. 바닷가의

둥글고 보기 좋은 조약돌은 무쇠로 만든 정이 다듬은 것이 아니고 어머니의

손길처럼 부드럽게 쓰다듬은 물결의 힘이다.

어둠을 뚫고 거침없이 솟아오르는 아침 해도 한낮이 지나면 서쪽으로 지고 만다

. 일출의 장엄함이 하루 종일 계속되지 않는다. 석양을 바라보면서 하루의 종말을

자기 것으로 감상할 수 있지 않겠는가!

 


앙상한 겨울나무들이 겉으로 보기에는 그냥 서있는 것 같지만 겨울을 이겨내기

위하여 자기의 수액을 모두 뿌리에 내리고 알몸으로 버티면서 새봄의 싹을

틔우기 위하여 온힘을 쏟는다.

자연의 질서에 순응하며 비울 때와 채울 때를 제대로 아는 나무들의 삶 속에도

무진 법문이 들어 있다.
진흙탕 속에 뿌리를 내린 연꽃의 줄기와 잎은 청정함을 잃지 않고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난다. 연 잎 위에는 한 방울의 오물도 머물지 않는다. 오물이 연 잎에

닿으면 그대로 굴려서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연꽃이 피면 시궁창 냄새는 사라지고 향기가 연못에 가득하다. 뿌리에 나있는

아홉 구멍을 통하여 연못 안의 공기를 정화시켜 물을 썩지 않게 하고 물고기가

살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준다.

그뿐인가! 자기를 필요로 하는 이에게 꽃과 씨, 잎과 뿌리를 서슴없이 내어준다

. 거룩하고 지혜로운 삶을 일깨워주는 참으로 귀한 침묵의 설법이다.

부처님 오신 날 연등을 만들어 세상을 밝히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우리는

시끄러운 정보화시대에 살면서 컴퓨터와 스마트 폰이 생활의 필수품이 되었다.

요긴하지도 않은 그 많은 정보 때문에 정서와 창의력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위하여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안으로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면서 삶의 본질을 찾아 가는 길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임을 점점

잊어가고 있다. 삶에서 참으로 소중한 것은 나 자신이 누구인지를 아는 것이다.

부처님께서는 그런 가르침을 주시고자 이 땅에 오셨다.
만물이 소생하는 더없이 좋은 이 계절에 컴퓨터와 스마트 폰을 잠시 접어두고

자연이 들려주는 무정설법을 한번 들어보시라

 

토론토 한국일보  5 월 4 일자에서 .

.

bulkyocanada
임 정남
73914
18084
2019-05-11
다솔 고길자의 다선 일미

 

토론토 중앙일보 5 월 9 일자에서 .

bulkyocanada
임 정남
73906
10402
2019-05-10
봉축행사뉴스


한인불교인회(회장 박정렬) 주최 부처님 오신날 봉축행사가

 

지난 4 일 불교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박 회장 인사말,

 

평화사 덕재 스님 봉축사, 최명수 전 회장 봉축사, 이진수

 

한인회장 축사, 금강주 보살의 발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부동산 카나다 . .

bulkyocanada
임 정남
73840
10402
2019-05-05
작지만 알찬 봉축행사

 

작지만 알찬 불교인회 봉축행사 

 

불교인회 봉축행사가 5 월4 일 불교회관에서 있었읍니다 

주변의 지하철 공사로 주차의 어려움이 있어 40여명의 

적은 인원이 참석 하였으나  알차고 뜻깊은 행사 

였읍니다 

박 정렬 회장님의 인사말로 시작 평화사 덕재 스님의 봉축사 

최명수 전회장의 봉축사 

이 진수 한인회장님의 축사 

한카 문예협회장의 축사에 이어 

금 강주 보살님의 발언문낭독  으로 진행 되었으며 특별히 이번 행사

에서는 정이사의 따님께서 피아노 반주를 연주하여 봉축행사를 

독보이게 해 주었읍니다 

1 부의 봉축 예불을 마치고 

2 부 점심공양에서는 푸짐한 부페로 점심 공양이 있었읍니다 

모두가 즐거운 점심을 즐기고 돌아가실떼에는 모두가 음식을 

두둑히 갖이고 돌아 가셨읍니다 

불교인회에서는 오는 12 일 봉축일을 맞아  각 사찰에  화환을 

보내기로 하였으며  야외 법회와 단풍놀이를  7 월과 10 월에 

가질 예정입니다  

 

 

 

 

 

 

 

박 정열 회장님 인사 

 

 

스님의 봉축사

 

 

최 명수 전회장의 봉축사

 

 

이 진수 한인회장님의 축사

 

 

한카문예협회장님의 축사

 

금 강주 보살님의 발원문

 

 

 

 

 

 

 

 

 

 

 

 

 

 

bulkyocanada
임 정남
73824
10403
2019-05-03
봉축 등 점등식과 평화 시원탑 낙성식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평화사에서는

 

"세계 평화기원 탑 낙성식 및 봉축등 점등식"을 

 

다음과 같이 봉행하오니 신도님들께서는 많이

 

동참하시어 다함께 부처님 오신날을 봉축 합시다.
 

일시: 2019년5월4일(토)오후7시
 

장소: 평화사 법당

bulkyocanada
임 정남
73798
10410
2019-05-01
봉축행사 뉴스 . “부처님 자비가 온 세상에…”

 

종교_봉축_법주사.jpg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토론토 불교계가 봉축행사 준비에 분주하다. 사진은 한국 법주사에서 열린 봉축행사. 자료사진

 

불교인협회 봉축행사 등 

 

“부처님 자비가 온 세상에…”

 

불교계 석가탄신일 앞두고 분주

캐나다불교인협회가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봉축행사(4월24일자 A2면 광고 참조)를 

4일(토) 오전 11시 불교인회관(1564 Eglinton Ave. W.)

에서 거행한다.

 

광역토론토의 각 사찰도 봉축행사를 갖는다. 행사 후 

점심 공양을 준비한다.

 

선련사(삼우스님)는 12일(일) 오전 10시, 평화사

(덕재스님)와 대각사(양일스님), 한마음선원(청각스님)

은 같은 날 오전 11시 각각 봉축식을 연다.

 

불교인협회 측은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함께 있어 

불자들의 가정에 평안이 있기를 기원하며, 이번 

봉축식에도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는 불(佛)·법(法)·승(僧) 삼보(三寶)에 예를 갖추는

 삼귀의, 헌화, 봉축법어(말씀) 순으로 진행된다.

 

통상 봉축법요식에는 사시불공을 시작으로 사부대중이 

부처님께 올리는 법공양으로 육법공양을 올린다.

 

부처님 전에는 일반적으로 등, 향, 차, 꽃, 과일, 쌀을 

공양하는데, 이 여섯 가지 공양물은 정법을 실현하겠다는

 뜻이다. 이를 육법공양이라고 한다.

 

한편 한국의 전국 사찰 등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토론토 한국일보에서 옴김 .

.

bulkyocanada
임 정남
73747
10402
2019-04-28
봉축행사 준비 대 청소

 

 

 

 

 

말끔해진 회관 

 

4 월 27 일  봉축 행사를 위한 대 청소를 여러분들이 나와 

 

수고해 주셔서   회관이  말끔해 젔읍니다 

 

ㅇㅕ러분 수고 많으셨읍니다 

 

고맙습니다 

 

 .

 

 

bulkyocanada
임 정남
73694
10402
2019-04-24
불교인회 봉축행사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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