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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처럼

bulkyo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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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다의 불교를 사랑하고
불교에 관심을 갖으신 분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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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kyocanada
임 정남
62869
10402
2018-01-09
김 현두씨 별세

 

1 월 3 일 새벽    불교인회 창립이사   향년 86 세

 

불교인회 창립 이사 로서 그동안 불교인회의 발전을

위해 많은 수고를 해 주셨던  김 현두 [ 덕혜 ]이사님께서

1 월 3 일  새벽 별세 하셨읍니다

장례 일정은 가정 사정으로 아직 잡지 못했으나 잡히는

대로 알려 드리겠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례         2018 년 1 월 10 일  수요일  오전  10 시

 

장소         york visitation center funeral home

                    160 beecroft rd north york  canada

 

안내          .

bulkyocanada
임 정남
62626
10401
2017-12-21
동지불공

 

12월 22 일 금년은 애동지

 

금년 동지는 12 월 22 일 이며 올해는 애동지라 합니다

애동지란 집안에 10살 미만의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팟죽을 쑤지 않는다고 합니다

동지를 맞아 평화사는 12 월 22 일 오전 열한시 동지

불공이 잇으며 한마음선원은  지난 일요일 있었다고

합니다  .

bulkyocanada
임 정남
62587
10402
2017-12-20
두진스님 한국으로 출국

불광사.우리절 .법주사 . 주지스님 맡아

 

능인 선원으로 부터 불광사 주지스님으로 발령 받아

3년 가까이 계시다가  우리절로 가셨다가 다시

법주사 주지스님으로 계셨던 두진스님께서  법주사

문을 지난 5 월 닫고 12 월 20일 한국으로 출국을

하셨읍니다

 

이로서 불광사가 없어지고  정혜사도 없어지고 

우리절도 없어지고  그리고 법주사도 없어져  토론토

에서는 4개의 절이 탄생했다 살아진 격입니다

가뜩이나 없는 절에 이렇듯 살아지니 안타까운 마음

금할길 없읍니다 .

 

rambowon
원성구
2017-12-23
삶속에 들어오셔야되요 ..스님들....
62641
bulkyocanada
임 정남
62562
10402
2017-12-20
지월행 보살님 49 제는 서울에서

생전에 최 명수 회 장께 부탁

 

3.4 .주전에 양노원에서 쓸쓸히 돌아 가신 지월행 보살님의

비보에 주위분들의 안타까움을 주셨던 지월행 보살님의

49제는 살아 생전에 전 불교회장 최명수 씨에게 사후 일을

부탁하셔서  보살님의 49제는 서울 사찰에서 하기로

하였답니다

유골도 한국에 보내 졌답니다

주위에서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매우 다행한 일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bulkyocanada
임 정남
62478
10402
2017-12-13
메모리 영상

bulkyocanada
임 정남
62470
10409
2017-12-11
법정 스님의 행복의 조건

jny0801
jungnam Yim
62466
10402
2017-12-10
지월행 보살님 별세

 

쓸쓸히 가신 보살님 위해  49 제 추진

 

불교인회 이사님이 셨던 지월행 보살님 께서 별세 하셨읍니다

 

지월행 보살님의 친구분이 병원에 안부를 물으니 벌써 3주전에

 

돌아 가셨다고 합니다

 

불교인회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셧던 보살님께서 아무도 모르게

 

쓸슬히 돌아가심에 주위 분들이 아쉬워 49 제를 열어 드리자는

 

제안에  많은 이들이 동참해 불교회관에서 49제를 지내게 될듯

 

합니다

 

삼 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rambowon
원성구
2017-12-11
극락왕생을 비옵니다
62469
bulkyocanada
임 정남
62372
10402
2017-12-03
송년회 취소 구정잔치 열기로

방향을 잃은 불교인회  정상을 찾아야

 

12 월 2 일 오후 2 시  불교인회 감사위원장이 소집한

임시 이사회는 불교인회 현실을 여실히 보여 줬읍니다

 

정기 이사회가 11 월에 있음에도  열리지 않고 금년에

초파일 행사도 거르고 각사찰 인사 드리는 것도  중단

송년회도 회장단이 추진하지 않아  급기야  감사 위원장이

소집하게 되었읍니다

 

임시이사회 의제가 송년회 였으나 시기상으로 너무 촉박해

중단 하기로 하고 대신 구정에 구정잔치를 하기로 의견을

모았읍니다

 

다음으로 집행부 법인카드 사용을 승인하고  한도액을 월

1000 불로 한정 했읍니다

 

또한 수표 싸인권이 현재 2인이나 최종학 이사를  합해

3 사람으로 늘렸읍니다

 

오늘 이사회는 11 명의 이사가 참석하여 진행 되었으나

회의가 어수선 하고 새롭게 이사회가 태어나야 한다는

절실함을 보여 주는 이사회 였읍니다

 

이 승용 부회장은  한국에 출장 2 월 후에나 귀국 한답니다  .

 

bulkyocanada
임 정남
62274
10402
2017-11-26
불교인회 임시 이사회

.

 

임시 이사회

 

이사님,삼보에 귀의하옵고

,무더운 날씨를 맞이하여 이사님들의 가정에 부처님의 가피가

가득 하시기를 기원합니다.불교인회에서 아래와 같이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자 하오니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불교인회를 위하여 꼭 참석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아 래

1. 일 시: 2017년 12월 2일 토요일 오전 2:00 pm

 

ㅏ?안건      송년파티건

 

2. 장 소: 불교인회관

 

3. 기 타: 이사회 개최 전 갖고 계신 좋은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bulkyocanada
임 정남
61699
10409
2017-10-21
감동주는 명상 글

 

그냥 살다 갑니다     / 관허스님

 

능력 있다고 해서 하루 열 끼
먹는 것 아니고

 
많이 배웠다 해서 남들 쓰는말과
다른 말 쓰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발버둥 치고 살아봤자
사람사는일 다그렇고 그럽디다.
 
백원 버는 사람이 천원 버는
사람 모르고
백원이 최고 인줄 알고 살면
그사람이 잘 사는 겁디다.
돈이란. 돌고 돌아서 돈!!!
입디다.
 
많이 벌자고 남 울리고 자기
속상하게 살아야 한다면
벌지 않는 것이 훨씬 나은
인생 입디다.
남에 눈에 눈물 흘리게 하면
내 눈에 피 눈물 난다는말
그말 정말 입디다.
 
남 녀 간에 잘났네 못났네
따져 봤자
컴컴한 어둠 속에선 다
똑같습디다
어차피 내맘대로 안되는 세상
그 세상 원망 하며 세상과
싸워 봤자
자기만 상처 받고 사는것
이렇게 사나
저렇게 사나 자기속 편하고
남 안울리고 살면
그사람이 잘 사는 겁디다
 
그럽디다 세상 사는일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좋은
침대에서 잔다고
좋은꿈 꾼답디까?
아닙디다 사람 사는게 다~~
거기서 거깁디다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들
갑디다
내 인생인데 남 신경쓰다보니
내 인생이 없어 집디다
어떻게 살면 잘사는건지?
 살아 가는 사람들은 그걸
어디서 배웠는지 안가르쳐
줍디다
 
알수록 복잡해 지는게
세상이였는데.
자기 무덤 자기가 판다고
어련히 알아 지는
세상 미리 알려고 버둥
거렸지 뭡니까?
 
내가 남보다 나은 줄 알았는데
돌아보니 주위에
아무도 없고 이제껏 내가 내살
깍아 먹고 살아 왔습디다
왜 그렇게 바쁘고 내 시간이
없었는지?
망태 할아버지가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르면서
무작정 무서워 하던 그때가
행복 했습디다
 
엄마가 밥 먹고 "어여가자"
하면 어딘지 모르면서
물말은 밥 빨리 삼키던 그때가
그리워 집디다
잘사는 사람 들여다 보니
잘난데 없이 잘 삽디다
많이 안 배웠어도 자기 할말
다하고 삽디다.
 
인생을 산다는것이 다~~
거기서 거깁디다 그저 허물이
보이거들랑
슬그머니 덮어주고 토닥
거리며 다독이며
둥글게 사는게 인생 입디다.
 - 글 / 관허 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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