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계정 찾기 다시 시도 아이디 또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역경에 피는꽃 [ 임정남]

jny0801
BEDECD93-A568-463B-ACBD-AFC88CD2305B
2528
Y
jny0801
jungnam Yim
73660
6848
2019-04-23
10년동안 모국기업이 장학금을

10년 기부 끝나자 "10년 더"

 

강중현 모국 삼진 회장의 아름다운 약속

 

 

한국 중소기업이 토론토 한인사회에 10년간 12만5천 달러 기부

약속을 지킨데 이어 같은 액수를 추가로 기부하기로 해 화제다. 

주인공은 ‘왕’, ‘수라상’ 브랜드로 친숙한 ‘삼진글로벌넷(2017년

5월12일자 A1면)’의 강중현 회장(85).

강 회장은 2009년 캐나다한인장학재단(이사장 필립 조)에 매년

1만2,500달러씩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회사가 성장하는데 해외

한인사회의 도움이 컸다며 이에 대한 보답으로 장학금을 보내준

것이다.

이 약속은 지난해까지 총 12만5천 달러의 장학금이 전달되면서

마무리됐다.

 

강 회장은 단 한 차례도 거르지 않았다. 스코필드박사기념

장학회와 캐나다한인장학재단에 전달됐다. 지금까지 60명이

넘는 학생(온타리오 구 엘프대 등)들이 혜택을 받았다.

삼진은 최근 추가로 또 10년 간 같은 액수의 기부를 약속하면서

아예 계약서를 작성했다. 고령으로 은퇴하더라도 약속을 어기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말이 아닌 문서화한 것이다.      

10년 동안 이어진 ‘아름다운 기부’에는 삼진과 오랫동안 거래해 온

토론토 이창복(78) 팬아시아 대표의 역할이 컸다. 계약도 강 회장

딸인 네오미 상무가 도왔다.
이 대표는 “캐나다 한인 기업이 아닌 한국에 있는 기업이 동포사회

발전을 위해 12만여 달러를 기부한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인데 기부

약속을 10년 연장한 강 회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사실 해외에 진출한 한인기업들이 동포사회 기부에 소홀

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중국·일본계 커뮤니티는 자체 회관을 건립할

때 기업들이 앞다퉈 참여한다고 들었다. 반면 한인사회에서 비슷한

소식을 들은 적이 없다. 캐나다에 진출한 주요 한국 기업들이

새겨들어야 할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과거 토론토한인회관이 자선단체 자격 취소 조치를 당해 회복을 위한

모금 운동에 앞장선 이 대표는 “기업들은 기부가 또 하나의 경영

노하우임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한인사회가 발전하는 만큼 한국계

기업들의 매출도 증가하기 때문에 기부를 일종의 투자로 봐야 한다.

기업 입장에서는 한인사회 기여와 매출 증가는 물론 세금공제도 되는

 일석삼조인 셈”이라고 강조했다.

삼진은 한국에서도 기부에 열심이다. 취약아동을 위해 생활비는 물론

구순열(언청이) 환자 수술비도 매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스코필드장학회의 이사이기도 한 이 회장은 한인사회가 기부를

통해 스코필드 박사의 희생과 독립운동 정신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인사회가 발전하기 위해선 기부문화 정착을 통해 후세대를

지원하는 역할이 더 커져야 한다. 현재 여러 단체에서 진행 중인

장학사업도 하나로 합쳐 규모를 크게 느릴 필요가 있다. 한인사회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되는 구심점이 돼야한다. 기업들의 한인사회 지원이 절실한

이유"라고 말했다

 

토론토 한국일보에서 옴김 .

 

.

 

jny0801
jungnam Yim
73636
5519
2019-04-20
한인회 총회 4 뤌 25 일

36 대 이진수 회장단 출범

 

 

일시  . 2019 년  4 월 25 일   목요일     오전 11 시  

 

장소   . 한인회관     1133 Leslie St .   

 

문의    . 416     383     0777.

 

안건    .

 

2018 년  사업 밑 결산보고

 

2018 년   감사보고

 

36 대 회장단 취임

 

2019 년 예산 사업보고

 

외부감사 인준

 

기타토의.

jny0801
jungnam Yim
73534
7879
2019-04-12
노인 치과 무료진료

 


저 소득층을 위한 무료치과  진료

 

그 동안 신니어들이 치과 진료  비용 때문에  진료를

 

제대로 받지 못했으나 앞으로는  저소득층에 한해

 

무료진료를 받게 된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소식에 의하면  온타리오 주 정부는  65 세 이상인

 

노인일경우  년소득 19300 불  부부일경우

 

  년 32300 불 소득이면 치과 무료 진료를 받을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

jny0801
jungnam Yim
73476
6848
2019-04-11
김원도씨 별세

 


.

 


이북 도민회  실협 천주교등에서 활동

 

실협 이북 도민회 천주교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셨던 김 원도씨  [79세] 9 일 세벽 별게 하셨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ok
국경태
2019-04-11
슬픈 소식입니다. 한인사회 원로 김원도 선생께서 오늘 새벽 3시15분 별세하셨습니다. 향년 79세. 고인은 그동안 폐암투병중이셨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북도민회장을 지내셨고 한맘성당에 출석하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 김원도 선생 장례일정 ▶공식 연도: 4월 12일(금) 오후 8시 -장소: R. S Kane Funeral Home (6150 Yonge St.) ▶장례미사: 4월 13일(토) 오전 11시 -장소: 한맘성당(849 Don Mills Rd.) -장지: Holy Cross Cemetery
73478
jny0801
jungnam Yim
73470
5518
2019-04-09
무비자 입국 189 개국

 

한국 세계 2위  1 위는 일본 190 개국

 

우리나라의 무비자 입국수가  189 개국으로   세계 2 위

랍니다

일본은  1개가 더 많은 1.

jny0801
jungnam Yim
73469
7879
2019-04-08
시영 골프장 개장


 

4  월 11 일   5 개의 시영 골프장  오픈

 

토론토 시영 골프장  

 

던발리     험버벨리    템오센터    스칼렛우드     덴토니아파크  등이

 

4 월 11 일 일제히 문을 연다고 합니다

 

시 영 골프장  예약 
'www.teeon.com' 또는 'www.underpar.com

 

골프장 위치 


www.toronto.ca/explore-enjoy/recreation/golf.    .

 

 

 

jny0801
jungnam Yim
73465
10470
2019-04-08
조 양호 회장별세

 

조양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어제저녁 11 시경  미국에서 별세

 

한진그룹에 따르면 조 회장은 이날 새벽(한국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한 병원에서 폐질환으로 별세했다. 조 회장은 지난해 12월부터 폐질환으로

미국에 머물며 치료를 받아왔다. 그러던 중 지난 3월 대한항공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연임에 실패하면서 그 충격 등으로 병세가 급격히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회장 부인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이

임종을 지켰다. 이 전 이사장과 조현민 전 전무는 미국에서 병간호 중이었고,

조원태 사장과 조현아 전 부사장은 주말에 급히 미국으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故) 조중훈 한진그룹 창업주의 장남인 조 회장은 1949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1975년 인하대 공과대 공업경영학과 학사 학위를, 1979년 미국 남가주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조선일보에서 퍼옴 ..

jny0801
jungnam Yim
73458
1789
2019-04-07
난의 신비함

.

 

8 개월  지지 않는 꽃  난 

 

2 월 23 일 우리집에 온 이후로 4 월 6 일 40 일이 지났는데도

 

9 개의 꽃이 활짝핀상태로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읍니다

 

ㅇㅕㅇ양제도 안주고 물만 조금씩 주는데 . 오래전 난이 8달이나

 

피어 있어 감탄한일이 있는데 ㅇㅣ번에는 얼마나 가려는지 궁금

 

합니다

 

무궁화는 하루피고 지고  하루살이 꽃인데  이난은 8 개월을 가

 

너무나 감탄하고 신기해   저는 난을 수집 한일이 있읍니다

 

하나둘 수집하니 16 개가 되었읍니다

 

그리고 난 하나 하나에 이름을 지어 주었읍니다

 

회망이.사랑이 기적이  달님이. 등등

 

그러나 난을 기르기는 쉬운일이 아니었읍니다

 

하나둘 죽기시작 하더니 모두 가버리고 말았읍니다

 

난 내가  기르는 법을 몰라  죽인것 같아 그들에게

 

미안 스러 웠읍니다

 

아직도 난을 어떻게 길러야 할지 몰라  실수 할까

 

조심이 듭니다

 

혹시 기르는 법을 아시면 가르처 주실래요 .

jny0801
jungnam Yim
73441
10470
2019-04-05
성추행 혐의 한인 무혐의 수배해제

강욱씨   경찰 사과후   수배해제

 

그 동안  한인  강욱씨가  노스욕 성 추행 사건으로  경찰의 지명 수배를

 

받아 왔었으나   5 일  경찰은   강욱씨에게  사과하고  무혐으로  수배 해제를

 

하였다고 합니다

 

그동안 추행범으로 여기던 강욱씨는 사건이 일어나던시기  이미 한국에 입국

 

해 있었다는 것입니다

 

늦게나마 혐의를 벗어 다행스럽긴하나  본인은 얼마나 정신적으로 고통을

 

당했을까    삼가 위로의 뜻을 전합니다 

 

 

mina
한미라
2019-04-05
토론토경찰 정말 한심하다. 선량한 한인동포가 억울한 누명쓸번 했네~~
73442
jny0801
jungnam Yim
2019-04-07
잠시나마 연락 두절이란 말에 의심했던 순간이...부껍습니다
73456
jny0801
jungnam Yim
73385
10470
2019-04-03
4 3 선거 개표현황

창원  성남구

 

강 기윤.....자유 한국당      45.21

 

여영국......정의당       .....  45.75

 

통영 고성군

 

정 점식......한국당          59.57

 

양 문석......민주당         35.98

 

토론토   2 시 30 분 현재.

더보기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