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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에 피는꽃 [ 임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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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y0801
jungnam 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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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
마리화나 오늘부터 합법

.

 

세계에서 두번째  합법  

 

안심해도 될까

 

오늘 10 월 17 일 부토 마리하나가 합법화가 시작

되는 날입니다

우선 마약이 합법화 하는 데서 우려와 걱정이 앞서지

않을수 없읍니다

마리화나는 마약성문 으로 세계가 규정하고 있고

무었보다 많은 사람들이 범죄의 증가로 이어질까

걱정을 합니다

그동안에도 중고교 학교에서도 어린 청소년들이

마약을 사용하고 있어 사회적 이슈로 오르기도 했으나

합법화로 얼마나 많이 확산 될것이며 이로인한 청소년

비행이나 범죄가 얼마나 증가 할것인지 불보듯 뻔한

일이 아닐수 없읍니다

정부에서는 세수의 증대를 꽤 한다고 하지만 그로 인한

국가적 손실은 생각지 못하는지

우려하지 않을수 없읍니다

한국은 아직도 마리하나를 규제하고 있어 마리하나를

피우면 마리하나의 영향이 오래 남아 있어 자칫하면

마약사범으로 걸릴수 있으니 유의 해야 겠읍니다

우리 교민들은 자녀에게 마약에 대한 교육을 시켜 마약의

유혹에서 벗어 나도록 각별히 유의 해 주셨으면 합니다 .

 

jny0801
jungnam Yim
71318
6848
2018-10-16
박 주삼씨 별세

 

실협 이사장  태권도 연맹회장 한인회이사   향년 80 세

 

실협과 한인사회에 널리 알려진  박주삼 씨가 그 동안 페암으로

투병중  13 일 밤 별세 하셨읍니다

향년 80 세 .

 

장례식     

 

10 월 17 일   [수]     오후 8 시

 

heritage funeral center     50  overlea bled  toronto

 

장례미사

 

10 월 18 일  오전 11 시  목요일

 

st . anderew  kim catholic chuch      849 don mill rd  toronto

 

장지

 

10 월18 일   목 오후 12 시

 

holy cross cemetery  section  # 36       211 langstaff rd  east

 

안내        647  500 0757        416 471 5297.

.

jny0801
jungnam Yim
71305
1789
2018-10-15
잃어 버린 단풍


.

 

단풍찾아 헤매이다 찾은 곳이 

 

단풍철이 되어 이때나 저때나 기다리다 

단풍깅에 나섯읍니다 

그러나 가는 곳마다 이미 단풍이 떨어지고 

색갈도 없었읍니다 

작년에 제대로 보지 못해 올해는 꼭 보리라 

다짐 햇는데 올해도 헛탕 입니다 

아쉬운 마음에 시상이 떠 오릅니다 

 

내 앞에 단풍 

 

단풍 찾아 이곳 저곳 찾아 헤맸으나 

 

찾지  못했내

 

지친몸 돌아와 보니  내 앞의 단풍이 제일 

 

멋이 있더라 

 

 

 

 

 

jny0801
jungnam Yim
7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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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2
안시성 종영 완벽한 타인 11 월 9 일


 

 

완 벽한 타인 .Intimate Strangers  11 월 9 일  개봉

 


 

Cineplex Empress Walk

5095 Yonge St. (Empress Ave.), North York     416 847  0218.

 

 

Synopsis

Lifelong friends and married couple Seok-ho and Ye-jin, invite their close friends over for a housewarming dinner. They end up playing a game where they must share all messages and calls to their cell phones. Thought it starts off lightly, more and more uncomfortable hidden truths start to surface, make them start to feel more like strangers.

Cast

Yoo Hae-jin, cCho Jin-woong, Lee Seo-Jun, Yum Jung-ah

Directors

Lee Jae-kyoo

.

jny0801
jungnam Yim
71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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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1
새 한국영화 개봉 예고

 

.

 

완 벽한 타인 .Intimate Strangers  11 월 9 일  개봉

 


 

Cineplex Empress Walk

5095 Yonge St. (Empress Ave.), North York     416 847  0218.

 

 

Synopsis

Lifelong friends and married couple Seok-ho and Ye-jin, invite their close friends over for a housewarming dinner. They end up playing a game where they must share all messages and calls to their cell phones. Thought it starts off lightly, more and more uncomfortable hidden truths start to surface, make them start to feel more like strangers.

Cast

Yoo Hae-jin, cCho Jin-woong, Lee Seo-Jun, Yum Jung-ah

Directors

Lee Jae-kyoo

.안시성 상영중 

 

10 월 11 일   

4 시 50 분      6 시 30분      9 시 40 분

.. 

jny0801
jungnam Yim
71232
5518
2018-10-11
시민권 취득 급등 40 %

 

 

.

4시민권.jpg

 

연방이민부에 따르면 1년 전 정부가 시민권 연령과 언어시험 규정을 완화한

뒤로 약 15만2천 명이 시민권을 새로 땄는데, 이는 전년보다 40% 늘어난 것이다.

이민부는 지난해 10월11일부터 시민권 취득을 위한 의무적인 캐나다 거주 기간을

기존 '6년 중 4년'에서 '5년 중 3년'으로 축소했다. 또 언어시험 연령도 14~64세에서

18~54세로 조정했다.

조건 완화 후 9개월 동안 신규 시민권 신청자는 24만2,680명으로 폭등했다. 전해

동기간(10만2,261명)보다 130% 늘어난 것이다.

 

자료출처    토론토 한국일보

한편 성인의 시민권 신청비는 630달러다.  

jny0801
jungnam Yim
71231
5519
2018-10-11
시니어 골프협회 이사 골프

10 월 19 일 11 시 롤링힐 


.10월 19일 시니어 이사회 골프 11:00 am 에 challenge 로링힐스

 

에서 있습니다

 

골프피.파워카트 .점심간식 .저녁포함 .$40.불입니다

 

꼭 참석하셔서 자리 빛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가 여부 연락주세요 이병갑 드림멤버는 no charge only 10불

jny0801
jungnam Yim
71214
6848
2018-10-07
개천절 기념 국기게양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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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의 날 및 개천절 기념 국기게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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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정태인 총영사와 이영실 한인회장이 태극기를 주의사당에서 게양하고 있다.>
 
 주토론토 총영사관과 토론토 한인회는 제4350주년 개천절과 온타리오주가 지정 한
제37회 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2018년 10월 3일 (수) 오전 11시, 퀸즈 파크의
온타리오주 의사당에서 거행하였다. 본 행사에는 정태인 총영사, 이영실 한인회장,
조성훈 주의원 및 많은 캐나다 정치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애국가 연주 에 맞춰 정태인
총영사와 이영실 회장이 태극기를 함께 게양하였다. 이영실 한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은 4천여년전 단군으로부터 시작된 자랑스러운 한민 족의 기상을 축하는 날이며,
온타리오 주정부가 지정한 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기 쁜 날이다. 이는 타국에 거주하는
동포들이 조국과의 유대관계를 더욱 끈끈하게 이어주고, 앞으로도 우리 동포들의
복지와 권리를 강화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 고 밝혔다. 정태인 총영사는 “오늘
주의사당에 태극기를 올리는 것은 한국과 캐나
다와의 오랜 우호관계를 보여준다. 수천년동안 이어지고 있는 우리의 문화유산은
한인 동포들의 자긍심을 높이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게양식 이후 주의사당 안에서 진행된 개천절 축하 리셉션에서 조성준 노인복 지부 장관은
다음 세대들이 우리의 유구한 전통과 문화유산을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한인회 사무국 (416-383-0777)
 
 

.
 

..

 
<사진2: 이영실 토론토 한인회장은 게양식에 앞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사진3: 오른쪽부터 조성훈 주의원, 정태인 총영사, Norm Miller 주의원, 이영실 한인회장,
John Fraser 주의원, Jessia Bell 주의원이 국기 게양식 후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 .
jny0801
jungnam Yim
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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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단풍 절정 알곤퀸팍


단풍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10 월 4 일  90 %  절정

 

단풍의 계절이 돌아 왔읍니다

토론토는 아직 일러 단풍이 들기 시작 이지만

알곤퀸팍은 90 %의 단풍이 들어 절정을

이루고 있답니다

작년에는 단풍이 아주 나뻣던 해로 제대로 구경을

못했으나 올해는 매우 좋을듯 합니다

알곤퀸팍이 제일 지금 적기라 하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래주소로 검색 하시면 단풍 소식을 매일

보실수 있읍니다 .



http://www.ontarioparks.com/fallcolour.

jny0801
jungnam Yim
71155
6848
2018-10-02
감동과 폭소가 넘친 심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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