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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에 피는꽃 [ 임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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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nam 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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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호남 향우회 골프대회


친선 골프대회를 8월3일(토) 오후 1시

 

실버레이크클럽에서 연다. 그린피와 카트,

식사 등을 포함한 참가비는 100달러이다.

한국 왕복항공권과 TV 등 푸짐한 경품도

준비했다. (647)98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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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nam 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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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새 한국영화 7 26

.
The King's Letter    .나라 말싸미 

 

7 월 26 일.

 

 

Cineplex Empress Walk

 

5095 Yonge St. (Empress Ave.), North York 416 847 0218.

.

jny0801
jungnam 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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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7
뇌 졸 중 증상과 예방


 

중풍이나  생명을 잃는 무서운 병

 

전조증상 
 

만약 평소에도 한 달로 계산을 했을때 이런 어지러움 증상 한번 정도 발생한다면 식사에 변화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하지만, 일주일로 봤을때 2일이나 3일 주기로 계속해서 두통이 오거나 핑핑 도는 증상이 있다면 이것은 뇌졸중 전조증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뇌종양


알아두면 좋은 뇌종양의 증상은 일단 시작은 두통으로 시작이됩니다. 이런 증상이 계속해서 매일 반복이 됩니다. 보통 두통은 하루 약 먹으면 다음날 정도면 괜찮아지죠. 이 병이 심한 경우는 입이 돌아가기도 학고, 이것을 구완와사라고 합니다만, 여기서 발전하면 안면신경마비가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생각만해도 무서운 병입니다.)

 

뇌경색.


분별하기 어려운 뇌경색 초기증상 뇌경색과 뇌졸중은 정발 분별이 어렵습니다. 간단하게 알아보면, 뇌경색은 뇌에 있는 혈관에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혈관이 좁아져서 혈액순환 잘 안되면서 생기는 병이죠. 초기 증상을 살펴보면 시력 저하가 오고, 두통이 생기며, 안면마비 증상이 나타나고 심한경우 언어 장애가 발생합니다.


만약에 아침에 일어났는데 두통이 너무 심하고 안면마비 증상이 나타났다면, 이것은 뇌졸중 전조증상입니다. 안면마비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조금 설명을 드리면 표정을 짓기가 어렵습니다. 웃는 얼굴이 좀 달라지기도 하며, 떨림이 올 수도 있습니다.

 


증상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입 모양이 변형되는 경우가 있고 돌아기기도 합니다. 여기에 눈과 목이 뻣뻣한 느낌이 오기도 하고, 물을 삼키키가 어려워집니다. 심각한 경우에 언어 장애가 발생하는 일도 있고, 우울증 처럼 우울감이나 감정 기복이 나타는 것도 뇌졸중 증상입니다.

 


시력의 갑작스런 저하나 물체가 잘 안 보이고 흘려지는 것도 것도 전조증상입니다. 평소와는 다르가 이상하게 한쪽 팔다리 감각이 둔감한 느낌이 든다면, 병원에 빨리 가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방치해서 좋아지는 병은 없습니다.

 


간단하게 살펴보는 뇌졸중 치료와 예방법

조금 무섭기도 하지만, 뇌 주변의 혈관 그러니까 막혀서 쓸모가 없어진 이런 곳을 뚥는 방식으로 수술적 치료가 진행됩니다.안타까운 소식은 아무리 치료를 빨리하더라도 완벽하게 완치가 되지는 않습니다만, 최대한 빠른 칠료를 해야 정상인에 가깝게 치료가 됩니다.  위에서 빨리 병원에 가길 수차례 말한 이유도 다 이런 이유때문입니다. 언어구사에 이상이 생긴다면, 정말 슬픈 일이니까요.

 


이런 정말 무서운 뇌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고장을 내는 질병

뇌졸중을 유발하는 요소 중 가장 큰 것이

 

술과 담배, 그리고 음주, 기름진 식사습관입니다.

 

평소에 이렇게 몇가지만 주의를 하시면 건강하게 오래오래

장수하시면서 사실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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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y0801
jungnam Yim
7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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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6
골프 토픽뉴스 8 살에 홀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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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한인소년 '홀인원'

골프 입문 1년 반만에

 


 

【LA】 8세의 김 엘리야군이 지난 10일 라미라다(LA 동남쪽 도시) 골프코스

13번 홀(파3·106야드)에서 5번 하이브리드 클럽으로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김군은 골프를 시작한지 일년 반 정도 되었으며 할아버지 김동민씨와 함께

일주일에 한 번씩 풀러튼 골프장에서 연습해왔다. 

김군은 ‘빅토리 선교 골프 토너먼트’에 참가해 김동민·정창섭·신영세씨 등과

동반 라운딩했다.

김군은 현재 풀러튼에 있는 라구나 초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

 

토론토 한국일보   7 월 15 일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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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y0801
jungnam 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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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3
양노원 모금 반환절차

기부금 반환은 절차에 따라 

 

8월 설명회서 상세한 계획 발표


"세금공제용 영수증 받았으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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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요양원 인수추진위원회가 기부금 반환 계획(12일자 A1면)을 알리자

인수위에 전화와 메일이 빗발치고 있다.

추진위의 김은희 변호사는 "한국일보 보도 뒤 문의가 이어져 개인 업무를

못 볼 정도로 정신이 없다"며 "기부금 반환은 생각처럼 간단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신중하게 진행해야 한다.

8월 공청회에서 반환 절차를 상세하게 알릴 계획이니 그때까지 지켜봐달라"

고 당부했다. 안심해도 된다는 의미다.  

 

거액의 기부금이 모인 탓에 추진위는 평소에도 한인들로부터 우려 섞인

전화를 자주 받았다.

10일 열렸던 간담회에서 일부 참석자는 "무궁화 기부금은 한인들에게

정말 소중하다. 고령의 지인은 사실상 전재산을 내다시피 했다. 한인들의

관심이 각별하다"고 말했다.

기부금 반환은 원칙적으로 모든 기부자들에게 해당되지만 세금공제용 영수증을

받아간 한인들은 법적으로 돌려받을 수 없다.  

무궁화 관련 업무를 맡았던 아리랑시니어센터의 이지연 사무장은

“기부금 영수증은 우리 단체가 세금신고할 때 이미 국세청 보고를 완료했기

때문에 현행법상 반환이 불가능하다. 이 내용은 모금운동 당시에 기부자들에게

설명한 부분”이라며 “모든 반환 절차는 담당회계사(김명숙)가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 말부터 진행된 ‘무궁화요양원 살리기’ 모금액은 약 350만 달러였다.

참여한 한인과 단체는 1,500명 정도로 알려졌다.

그 중 입찰에 성공할 경우에 한해 50만 달러 기부를 약정했던 종교단체를 제외하면

실제 모인 금액은 300만 달러. 신한은행과 KEB하나은행에 분산 예치됐다. 

지난 간담회에서 인수위가 밝힌 기부금 가산 이자는 약 6만 달러다. 입찰 등과

관련해 지출한 경비는 10만 달러 정도로 전해졌다.

반환을 원치 않는 기부자들이 낸 성금은 추후 한인요양원 확보 사업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추진위는 8월 공청회에서 기부금 사용 내역과 이자, 반환 절차 등에 대해 알릴

예정이다. 일정과 장소는 미정이다

 

토론토 한국일보  7 월 12 일자  에서 옴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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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y0801
jungnam 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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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
오늘은 복날 ~~7 월 12 일 초복입니다

 

7 월 12 일 초복입니다

 

오늘은 초복인데 생각보다  낮은 22도의 약간 시원한

날입니다

그러나 내일 부터는  30도를 오르 내리는 무더위가

계속 된다는 예보입니다

삼계탕  감자탕  추어탕  무더위를 이길수 있게  힘나는

음식으로 무더위를 이겨 가시기 바랍니다

중복은 8월 20 일이랍니다 

토로ㄴ토의 날씨는

 

13 일  29    14 일  27    15 일   27    16 일   33 도    17 일   29 도   18 일 29 도 .

jny0801
jungnam 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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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
이민 정착 새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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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
여성회 정기 총회

카나다 한인 여성회   정기 총회

 

일시      2019 년 7 월 13 일         오후 1 시

 

장소      노스욕 시빅 센터     5100   yonge st  .north york    cr 3

 

문의      416   340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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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nam 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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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0
이 영현 회장 메이드인 코리아 출간

 



1966년 단돈 200달러를 들고 캐나다로 건너가 '한국산 제품'

만으로 연간 1억 달러 매출을 올리는 영리무역을 일궈낸

이영현(78) 회장이 자신의 성공 이야기를 담은 '메이드인

코리아'(도서출판 성인당)을 출간했다.

재외동포 사회 최대 경제단체인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창립 멤버로 12대 회장을 역임한 그는 2003년 월드옥타에

'차세대 무역스쿨'을 만들어 후배 양성에도 앞장서왔다.

16년간 지구를 열여섯 바퀴를 돌며 고국을 비롯해 전 세계

곳곳에서 한인 차세대에 경험담을 전해 '성공 전도사'로도

불린다.

이 회장은 "해외에서 맨땅에 헤딩하듯 도전해 주류사회에

뿌리내린 우리 세대가 청년들에게 물려줄 것은 유산이

아니라 경험이기 때문에" 이 책을 쓰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힘들어하는 청년들이 용기를 얻어서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대표나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 같은 거상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가 꼽은 성공을 위한 원칙은 목표·인연·고정관념·신용·경험.

택시기사 시절 캐나다로 출장 온 삼성물산 직원을 대가 없이

도왔던 인연 덕분에 한국산 제품 수입 판로를 개척한 일,

캐나다 유명 백화점에 놋쇠로 만든 요강을 '사탕 그릇'으로

포장해 팔았던 고정관념 깨기, 창업 초기부터 OTDT

(Order Today Delivery Today)를 사훈으로 내걸고 그날

주문받은 것은 그날 배송한다는 원칙을 지켜와 쌓아 올린 신용

등 수십년간 비즈니스 하며 얻은 경험을 사례로 소개한다.



그는 고집스럽게 한국산 제품만을 팔았는데 "누가 알아주지

않았지만, 고국의 경제가 조금이라도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해외에 살아도 대한민국은 내 존재 이유고 삶의

뿌리"라고 했다.

그는 고국 수출에 기여하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모란장(2002)을 받았다. 또 영국 여왕이 각

분야에서 공을 세운 연방국 시민에게 수여하는 '다이아몬드

주빌리'(2012) 수훈, 캐나다 건국 150주년 상원 메달 수훈(2019)

등도 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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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nam 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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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파독 동우회 공군전우회 야유회

재 카나다 파독 동우회 야유회

 

일시      2019 년 7 월 15 일  오전 11 시

 

장소    g rosse park         4801dufferin st    공원 입구 왼쪽

 

문의     905   339   0641          647   447   6426

 

공군 전우회 야유회

 

일시       2019 년 7 월 6 일 오전 11 시

 

장소       g ross lord park    picnic area      #  1

 

문의      647  206  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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