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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오 한방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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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오 한방 칼럼
퀘벡주 의사회침구과, 자연의약사회면허, 침술한약대 교수역임
몬트리올 동방한의원장, 의료선교사(목사),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T. 1-514-597-1777/484-6546, E.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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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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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2
2018-07-15
여름철 한방건강관리-구기자, 칡차 등으로 전해질 균형 맞춰줘야

 

기온이 가장 높고 만물이 무성해지는 여름에는 더위와 함께 적은 양의 활동에도 기운소모가 많아 쉽게 피로를 느낀다. 입맛도 떨어지며 나른하고 의욕이 떨어지는데 이러한 증상을 한의학에서는 더위를 탄다 라고 한다. 이를 주하병(注夏病) 혹은 서병(暑病)이라고 하는데 더운 기운이 체내에 과도하게 침입하여 발생한다.

 

 

 

 


여름은 사람의 양기(陽氣)가 몸의 윗부분으로 올라와서 피부에 흩어지므로 열이 나고, 땀은 많이 나지만, 몸 안은 허약하고 차가워져서 여름철건강관리가 잘 되지 못하면 가을, 겨울까지 영향을 미치고 질병에 이환 될 가능성이 많으므로 여름철 건강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태양이 작렬하는 여름, 양기(陽氣)를 충분히 축적하여 면역력을 강화하고 겨울의 혹한(酷寒)에 대비할 수 있는데 한의학에서는 이를 동병하치(冬病夏治)라고 한다.


감기와 독감을 비롯한 천식, 비염, 축농증, 편도선염, 기관지염, 폐렴, 중이염, 만성폐색 성 폐질환 등과 각종 냉증 등 겨울철에 자주 발생하거나 악화될 수 있는 질병예방을 위해 일년 중 따뜻한 기운이 가장 충만한 여름, 삼복(초복, 중복, 말복)에 따뜻한 약제를 경혈자리에 붙여 치료함을 말한다.


이런 치료법을 ‘삼복첩’이라고도 하는데 최근 여러 임상연구를 통해서 그 효과의 실효성이 입증되고 있다.


건강하게 여름을 나고 여름철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여름철에는 과음이나 정신적 육체적 과로를 하면 신장의 원기를 상하게 된다.


기상 후의 가벼운 체조와 적절한 운동, 충분한 수면과 휴식, 균형 잡힌 식생활, 여유로운 마음으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게 하는 섭생법은 체력을 길러주는데 도움이 된다.


여름은 열이 외부로 흩어지므로 몸 안은 차진다. 습기가 많은 곳에서 오래 머물거나 실내 외 온도 차가 심하면 냉방병이나 여름 감기 등의 질병에 걸린다. 실내공기의 적절한 통풍과 환기와 함께 생활환경의 개선이 중요하다. 


여름철 음식으로는 위장을 따뜻하게 하고 식욕을 돋우며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식초, 생강, 마늘, 겨자 등을 첨가한 음식과 함께 체질에 맞는 보양식을 섭취해야 한다. 적절한 여름철 과일을 섭취함으로 더위와 갈증을 풀어주고 소변의 배설을 돕는다. 


갈증해소를 위해 찬 음료 대신 구기자 차, 오미자차, 칡차 등을 마시면 땀의 배출로 손실된 전해질 균형을 맞춰줄 수 있다. 여름에는 차가운 음식물의 다량섭취로 비위(脾胃)가 냉(冷)하므로 몸 안은 차고 피부는 더워진다. 식욕도 감퇴되어 몸이 전체적으로 허약해지기 쉽다.


신장기능이 허약하여 소변의 배설이 원활하지 못하고 땀을 많이 흘러 체력이 저하하신 분은 허약한 장기를 보강하고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서 보약을 먹어 체력을 보강해 주는 것이 좋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kokim
김광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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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9
오십견의 한방치료

 


 어혈이 원인, 경락의 소통이 잘 되도록 자침

 

 

 

 

 

오십견은 어깨에 통증이 생기고 어깨관절 움직임에 장애가 생기는 질병이다. 전 인구의 3% 정도가 오십견을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병이다. 오십견은 40-60대에 잘 발생하고 50대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하여 오십견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오십견을 지칭하는 다른 이름은 ‘유착성 관절낭염’. ‘동결견’ 등이 있다. 오십견은 자주 쓰는 팔, 오른손잡이 혹은 왼손잡이에 관계없이 발생한다. 환자의 90%는 한쪽 어깨에서만 생기고, 10% 정도의 환자들은 양쪽어깨에 오십견이 생긴다. 오십견은 여자가 좀 더 많아 남녀의 비율이 4대6정도이다.


오십견을 일으키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바로 어혈이다. 오십견의 원인을 어혈로 규명한 중요한 근거는 이 질병이 발생해 어느 정도 진행이 되면 대개의 환자들은 어깨가 굳고 한밤중에 통증이 심해지는 것을 느끼기 때문이다. 통증의 양상은 흔히 바늘로 콕콕 찌르고 쑤시는 것 같다.


한의학에서는 통증이 주로 밤에 나타난 곳을 혈병(血病)이라고 한다. 혈병의 특징 중 하나가 ‘주경야중(晝輕夜重)’인데, 이는 낮에는 덜하고 밤에는 심하다는 것이다. 오십견의 통증이 바늘이나 송곳으로 콕콕 찌르고 쑤시는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혈병 중에 어혈(瘀血)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현대의학에서 오십견을 어깨가 굳는다는 뜻으로 동결견(Frozen Shoulder)이라 하는데 한의학적으로 볼 때 어혈은 어깨를 굳게 만드는 성질이 강하다. 어혈이 작을 때는 피를 따라 온몸을 돌아다니기도 하는데 오래되면 간으로 들어가 피로가 누적되기도 한다.


그런 어혈이 한군데 모여 쌓이면 굳어지게 되고, 쌓인 주위의 주변 관절이나 근육도 굳어지게 만든다. 어혈은 모이기 시작하면 서로 뭉쳐서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다. 그러므로 어혈이 모여 질병이 발생하게 되면 계속해서 어혈이 모여 있는 부위만 통증이 오게 된다. 


이때 통증의 유형은 바늘이나 송곳으로 찌르듯이 아프고 심하면 칼로 쑤시듯이 아프다. 이러한 어혈이 어깨관절에 모이게 되면 오십견을 발병시킨다. 인체의 관절은 경락의 통과 부위로서 굴곡이 심한 부위이다. 굴곡이 심하고 움직임도 많은데다 굽어지고 꺾어져 기(氣)의 흐름이 관절부위에서는 원활하지 않을 수 밖에 없다. 필연적으로 오십견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오십견의 한의학적 치료는 주로 천연약물과 침, 뜸 그리고 물리치료가 있다. 한약을 사용할 때는 간과 신의 기능이 젊고 건강한 사람처럼 활동하도록 하면서 기와 혈을 보충해준다. 환자의 체질을 감안하여 순환이 잘 되도록 한약을 처방하고 또한 침으로 경락의 소통이 잘 되도록 자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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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im
김광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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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8
운동 중 발생한 근육 파열

 

 

 

평소 실내활동만 하던 분들이 갑작스런 체육활동을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부상에 대해 설명 하고자 한다.


운동을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부상은 찰과상, 근육통, 타박, 염좌, 골절 등 다양하지만 근육통과 비슷하게 생각해 지나칠 수 있는 근육파열은 조심해야 한다.


갑작스럽게 힘이 많이 들어가는 달리는 동작이 있을 때는 종아리근육인 비복근파열이 많이 발생한다. 종아리 뒤쪽에서 갑자기 뜯어지거나 끊어지는 통증이 느껴진다. 통증으로 인해 걷기 어려워지며 시간이 지나면 멍이 생기기도 한다. 


비복근파열의 경우 3-4주내 치유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손상부위의 정도에 따라 치료기간과 치료효과가 달라진다. 심한 손상의 경우 완전히 회복되지 않고 수술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다.


운동을 하다가 허벅지 뒤쪽에 갑자기 통증이 발생하면서 걸을 수 없다면 햄스트링 파열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있다. 햄스트링 파열은 허벅지 뒤쪽의 3개의 근육 군에서 파열이 생긴 것으로 근육수축이 일어난 상태에서 강한 힘을 버티지 못해 발생한다.


햄스트링 파열은 비복근파열보다 더욱 강렬한 활동에서 발생한다. 부상당한 스포츠스타들은 종종 수술과 재활치료로 시즌아웃을 마감하는 경우가 많다.


몸매를 가꾸기 위해 근력운동을 하는 경우에도 조심해야 한다. 상체의 근력을 키우기 위해 덤벨, 벤치프레스 케틀벨 등의 운동을 하게 되는데 대부분 점점 더 무거운 무게를 들어 올리는 동작을 반복하게 된다. 


근육에 무리한 장력이 가해짐으로 상지에서 상완이두근의 건이 파열될 수 있다. 상완이두근은 일명 알통근육으로 팔에서 힘을 쓰는 동작으로 팔을 구부릴 때 볼록하게 올라오는 부분이다. 


상완이두근의 완전파열이 발생하면 팔에 힘이 빠지며 들어 올리는 동작을 하지 못하게 되어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근육의 파열진단은 임상으로 나타나는 증상, 통증, 이학적 검토로도 확인할 수 있지만 파열 시 골절을 동반할 수 있기에 X-Ray, 초음파, MRI 등 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다.


치료방법은 근막, 근육의 손상 정도에 따라 달라지지만 완전파열을 제외한 부분파열은 보존적인 치료만으로 회복이 가능하다. 증상발생직후에는 냉 찜질을 하고 탄력붕대로 감고 손상부위를 움직이지 않도록 처치한다.


한의학에서는 통증 및 움직임장애를 치료하기 위해 서근활락단(舒筋滑落丹), 정골수(正骨水) 등을 처방해 어혈(瘀血)을 제거하는 치료법을 사용한다. 심한 손상 후 지속적인 움직임의 제한이 발생할 경우는 병원에서 적절한 진료와 재활치료를 받은 후 일상생활과 스포츠활동에 복귀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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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im
김광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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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6
테니스 엘보, 골프 엘보의 지압치료법

 

 

 

테니스 엘보(Tennis Elbow)라는 병이 있더니 골프 엘보(Golf Elbow)라는 또 다른 병이 생겨났다. 테니스나 골프를 하지 않았는데도 이런 병이 발생해 의아해하는 분들도 있다. 


테니스 엘보는 팔꿈치 바깥쪽에 생기고 골프 엘보는 안쪽으로 생긴 것인데 병이 생긴 이유가 비슷해서 치료방법도 비슷하다. 이 병은 어느 날 한번에 생긴 것은 아니고 조금씩 차츰 누적되어 생긴 염증성 질환이다. 이 질환은 테니스, 골프, 컴퓨터 사용, 목수, 요리사 등 팔을 많이 쓰는 분들에게 걸릴 확률이 높다.  


반복되는 동작으로 손상이 쌓이고 쌓여 어느 날부터 아픔을 느끼다가 더 이상 아픔을 견디지 못할 정도에 이르게 된다. 정도에 따라 당연히 침술치료 한두 번이면 좋아지는 경우가 많음에도 몰라서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고 한의원을 방문하는 분들도 있다.


오늘은 자가치료, 즉 스스로 지압하는 방법을 알아보기로 한다. 이 지압방법은 어느 정도 참을 수 있는 상태까지만 하고 더 이상의 개선이 어려운 경우에는 반드시 침술치료를 받을 것을 권고한다. 어떠한 경우라도 진통제는 3일 이상 복용하지 말 것이다.


1) 지압은 언제나 몸의 중심방향으로 비스듬하게 누른다. 손끝이 몸의 중심 심장방향으로 향하도록 하되 근처에 뼈가 있으면 뼈 쪽으로 지압한다. 몸의 중심에서 사지방향으로 퍼지는 파동을 잔잔하게 하기 위해 역 파장을 인위적으로 일으킨다. 파장이 잦아들면서 통증이 소멸된다.


2) 아픈 부위는 바로 지압하지 않는다. 아픈 부위를 치료하면 시원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지압자리는 파동이 퍼져나가 부딪치는 곳이다. 이곳은 주로 사지에 있다. 이곳을 지압하면 바늘로 찌르는 느낌과 살을 에는 듯한 느낌 등 다양하다.


3) 지압에도 순서가 있다. 발이나 손을 먼저 지압한 다음 다리나 팔을 지압한다. 인체의 중심에서 먼 곳이 파동이 크기 때문에 치료효과도 더 좋다.


4) 만약 왼쪽팔꿈치에 테니스 엘보 또는 골프 엘보로 통증이 있으면 오른발 둘째 발가락 둘째 마디를 오른손엄지로 지압한다. 이때 엘보는 좋아졌지만 발가락은 지압으로 멍이 들고 아플 수 있다. 그러면 왼손엄지 첫째 마디를 눌러 풀어준다.


5) 지압은 접촉하는 면이 침의 혈 자리보다 넓기 때문에 환자가 정확하게 아픈 부위를 집어 내지 못할 경우도 유용하다.


6) 지압은 별다른 도구가 필요 없다. 엄지를 주로 사용하지만 다른 손가락, 팔꿈치, 무릎 등을 사용할 수 있다.


7) 지압이란 사실 기(氣) 치료에 해당된다. 즉 기가 다른 쪽으로 전도되도록 피부와 피부가 직접 접촉되도록 하여 치료목적을 달성한다.


8) 지압은 꾸준해야 한다. 하루 30분씩 3회 지압한다. 3-5초 지압하고 3-5초 쉬고를 반복하여 30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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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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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탈모’에 대한 한의학적 고찰-몸에 화(火)가 쌓여 위로 올라가서 생겨


자고 일어나면 베개에 머리카락이 수북하고 머리를 감고 나서 개수대가 막힌 것을 보면서 한숨을 짓는 분도 있을 것이다. 머리가 더 많이 빠질까 걱정되어 머리 감는 것과 머리 빗는 것도 조심스럽다. 


‘황제내경’을 보면 “여자는 35세에 얼굴에 윤기가 없어지고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하며 42세가 되면 얼굴이 마르고 머리가 희어진다. 그리고 남자는 40세에 머리카락이 빠지고 치아에 윤기가 없어지고 48세에 얼굴이 마르고 머리가 희어진다”고 하였다. 

 

 

 

 


이것은 남녀의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을 나타낸 것이고 병적인 상태의 탈모나 머리가 빨리 희어지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20-30대의 탈모 환자 수가 증가하는 추세다. 젊은 사람들은 전체적인 탈모 이외에 동전처럼 한 곳 또는 몇 군데가 빠진 원형 탈모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머리카락의 상태는 신장 기능을 밖으로 나타내는 지표라고 할 수 있다. 머리카락은 혈(血)의 나머지 라고 하는데 혈의 상태에 따라 그 색깔과 윤기가 달라지게 된다. 기혈(氣血)이 부족하거나 신장 기능이 떨어지면 머리카락이 영양분을 받지 못하여 탈모 또는 일찍 머리가 세는 증상이 나타난다. 중병을 앓았거나 출산 후 또는 영양 장애가 있는 사람들의 탈모가 여기에 해당된다. 


특히 여성은 혈(血)을 위주로 하기 때문에 혈액이 충분하고 순환이 원활해야 건강할 수 있다. 지나친 다이어트는 정혈(精血)을 부족하게 하여 빈혈과 생리불순 등의 질병을 유발하고 머리카락이 빠지면서 윤기가 없어지게 한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신경이 예민한 사람들은 몸에 화(火)가 쌓이는데 이 불의 기운은 위로 올라가는 성질이 있으므로 머리에서 초목을 다 태우는 원리로 탈모가 생기게 된다. 얼굴이 붉게 달아 오르고 두통도 자주 있고 눈에 충혈이 있고 화를 잘 내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탈모 현상이 나타난다. 


이 밖에 습열(濕熱)이나 풍열(風熱)이 체내에 왕성하게 되어 머리카락이 빠질 수 있다. 몸이 비만형이거나 기름진 음식을 많이 섭취하여 열과 습이 생긴 사람은 체내에 노폐물이 쌓여서 모발로 가는 기혈의 정상적인 흐름을 방해한다. 머리와 얼굴에 기름이 많아지고 비듬이 많아지며 몸이 무거워지는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 


탈모의 한방 치료 방법은 신장 기능이나 정혈(精血)을 도와주는 방법인데 하수오(새박뿌리)가 효능이 크다. 


“동의보감” 에 따르면 ‘하수오를 오랫동안 복용하면 수염이 검어지고 골수가 넘치고 불로장생한다’ 고 하였다. 하수오 6g을 끓인 물에 삶은 검은콩 30g을 섞어서 끓여 하루에 한번씩 복용하면 된다. 검은깨도 신장과 간장기능에 좋고 자양의 효과가 있으며 하수오도 역시 뇌의 기능을 활성화 하고 노화를 예방하므로 자주 먹는 것이 좋다. 


탈모는 일단 발생하면 회복하는 것이 어렵고, 이미 모근이 없어져 버리면 회복이 불가능하므로 미리 예방하는 것이 상책이다. 담배는 끊고 식사 때 반드시 채소를 섭취하고 해조류 요리를 곁들이며 육류나 튀김류 위주의 식습관도 줄이도록 한다. 


충분한 수면과 취미 생활로 스트레스를 그때 그때 풀고 항상 편안한 마음가짐을 가지며 머리카락을 깨끗이 유지하는데 노력하는 것이 건강한 머리카락을 보호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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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im
김광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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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턱 관절장애의 한방치료-약 침은 긴장된 턱 주위의 관절을 부드럽게

 

입을 열고 닫을 때 ‘딸깍’하고 소리가 나는 것은 비교적 흔한 증상이다. 많은 사람들이 턱에서 나는 소리를 경험하지만 그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상태를 더욱 악화시키는 경우가 있다. 초기에는 턱 관절잡음으로 시작되지만 장애가 심해질수록 턱 주위에서 통증이 느껴지고 입을 벌리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결국에는 칫솔질 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입을 벌릴 수 없게 된다.

 

 

 

 


턱 관절장애는 입을 열고 닫을 때 턱이 어긋나거나 턱의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운 증상 외에도 이명, 두통, 눈물흘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악 관절과 가장 가까운 귀의 이상으로 현기증, 난청 등이 발생할 수 있고 목의 통증, 심하면 척추, 골반, 팔다리에도 통증이나 감각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턱 관절장애는 선천적인 이유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사고, 부적절한 자세나 생활습관, 치아관리소홀 등 후천적인 요인이 크게 영향을 미친다. 하품을 크게 하거나 딱딱한 것을 씹었을 때도 생기기 쉽다. 턱을 괴는 자세나 한쪽으로만 씹는 습관, 엎드려 자는 습관, 일자 목 등도 턱 관절장애의 원인으로 꼽힌다. 과도한 스트레스 역시 턱 관절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한방에서는 턱 관절장애를 추나 요법과 약 침 요법 등으로 치료한다. 약 침은 긴장된 턱 주위의 근육과 목 주위의 근육을 풀어주고 관절을 부드럽게 한다.


일반적으로 턱 관절질환은 치명적이거나 중증이거나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키거나 하는 질환은 아니다. 치료로서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는 많지 않고 대부분 주의사항, 약물요법, 물리치료, 교합장치치료, 운동요법 등의 본존적인 치료로 양호한 결과를 얻는다.


 다만 턱 관절질환이 한가지 단일한 병이 아니라 비슷한 증상을 나타내는 여러 가지 질환을 포괄하는 넓은 개념의 병명이기 때문에 상세하게 검사하고 진단해야만 치료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최근 한방에서 시행하는 턱 관절치료는 단순히 턱 관절만이 아닌 전체의 개념에서 접근하는 방법이다. 즉 몸을 위에서 아래로 이루는 척추의 구조상 가장 윗부분 끝에 위치한 턱은 그 자체의 이상이 전신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그에 대한 영향은 한방뿐만 아니라 치과의사들도 인정하고 있어 양•한방의 협진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턱 관절장애는 발병 당시 치료를 한다면 치료기간이 단축되지만 기간이 오래되면 될수록 증상도 다양하게 나타나고 치료기간도 길어진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이다. • 딱딱한 음식이나 껌 등 턱에 자극을 주는 음식은 피한다. • 턱을 괴거나 엎드려 자는 습관도 고쳐야 한다. • 가벼운 걷기나 자전거타기 등 유산소운동을 실시한다. • 몸 전체를 스트레칭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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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im
김광오
66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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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3
기능성 위장 장애-위 외벽 둘러싼 독소물질 담적이 만성질환 유발

 

한국인 4명중 1명이 소화불량 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위와 장에서 음식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해서 복통, 구토, 설사 등이 발생하는 것이 소화불량이다. 명치 끝 통증, 위의 팽만감, 속 쓰림, 오심, 역류현상, 체함 등 많은 사람들이 각종 소화기증상에 시달리고 있지만 특정한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있다.  

 

 

 

 

 


기능성위장장애는 병적인 이상이 없는데도 위와 같은 증상을 호소하는 것을 말한다. 위내시경, 피검사, 소변, 대변검사 등 종합검진결과 이상이 나타나지 않으면 소화장애, 즉 기능성위장장애라고 결론을 내린다. 유전적요인 또는 스트레스 등 정서적 요인을 원인으로 보는 사람도 있다. 


어떤 분은 음식물 알레르기나 감염, 위장 관의 해부학적 이상 등에 의해서도 관찰된다고 하지만 내시경검사를 통해 육안으로 관찰을 해도 특정원인을 찾을 수가 없다는 것으로 보아 기능성위장장애가 점막 외의 위장 또는 다른 부위에 이상으로 인한 것을 생각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한국인은 밥을 빨리 먹는 습관이 있다. 이는 결코 좋은 습관이 아니다. 음식이 위로 들어가는 양을 뇌가 인지하는 데는 약 20분 걸린다. 밥을 빨리 먹으면 배가 불러도 부른 것을 잘 느끼지 못한다. 


그러므로 더 많이 먹게 되고 폭식과 과식을 생활화하며 위는 과중 된 음식물을 전부 분해하지 못하고 결국 남은 찌꺼기는 위장에 노폐물로 쌓여 독소를 만든다. 이 독소가 뭉쳐서 만들어지는 것이 담적이다.


담적은 위 외벽을 둘러싼 딱딱한 독소물질로 위장운동을 방해하여 ‘만성위장질환’을 유발한다. 위 외곽을 담적이 밀착되어 있다면 소화를 시키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인 위장운동을 제대로 할 수 없다. 소화기능이 떨어진 위에 이상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담적이 쌓이게 되면 우선 위장장애의 증상이 나타나면서 눈이 침침해지고 얼굴빛이 노래진다. 독소가 더욱 생기면 두통과 눈이 빠질 것 같은 통증이 나타나고 얼굴색이 검어지면서 기미 등의 잡티가 생긴다. 이를 계속 방치하면 자궁근종, 치매, 위장 등의 심각한 질환으로까지 진행될 수 있다.


담적의 치료방법은 담적이 덕지덕지 붙어 있는 위 외벽을 녹여내고 붓기를 가라앉게 하는 한약제와 약 침 주입요법으로 위를 더욱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침과 한약, 그리고 체질섭생을 병행해 깨끗하고 가뿐한 위를 만들 수 있다.


담적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생긴 질환인 만큼 올바른 식습관을 기르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천천히 먹고 꼭꼭 씹어 먹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식생활이 가능하다.


한입에 있는 음식을 30회씩 꼭꼭 씹고 30분간 천천히 식사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 담적으로 인한 기능성위장장애는 치료 후에도 재발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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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오
66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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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0
봄철 호흡기질환-초기에 속히 사기(邪氣)를 몰아내는 거사(去邪)법 중요

 

봄철에는 만물에 물이 오르고 나무에도 파릇한 잎이 돋아나며 사람의 몸에도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우리 몸은 계절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면 쉽게 피로해지고 심한 경우 질환형태로 나타난다. 

 

 

 

 


평소 건강하다면 수일 후 증상이 개선되겠지만 만성질환자나 저항력이 약한 노약자, 임산부는 쉽게 병에 걸릴 수 있다. 면역이 약해 기와 혈이 허한 사람은 일교차변화가 있을 때 단순한 감기로 끝나지 않고 비염, 축농증, 중이염과 같은 질환을 불러올 수도 있다. 


감기는 바이러스가 인체의 호흡기에 침범해 상기도 감염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코, 목, 인후두부, 기관지에 걸쳐서 증상이 나타나는 증상인데 한군데 또는 여러 곳을 침범할 수 있다. 부위에 따라서 코 막힘, 목 따가움, 발열, 객담, 기침과 같은 증상을 찾아 원인치료를 하는 것이 한방치료법이다.


그런데 이러한 증상의 개선이 정상적인 경우라면 2주 이내에 이루어진다. 만약 호전속도가 늦거나 재발되고 주위로 병이 전파된다면 심각하다. 감기 이후 약해진 호흡기가 정상기능을 못 찾는다면 만성적인 염증이 부비동에 있는 축농증을 악화시키며 외부자극에 지나친 과민성을 나타내 알레르기성 비염, 귀에 염증이 생기는 중이염이 오는 경우가 많다.


어린이의 경우 호흡기가 완전치 못해 서로 연결되어 하나의 질병이 다른 질병으로 쉽게 이환 된다. 노인의 경우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가 폐렴으로, 폐렴이 폐혈 증으로 진행되어 목숨을 잃기도 한다. 


한의학에서는 위의 열거한 질환을 폐와 연관된 기(氣)의 질병으로 보고 있다. 즉 외부의 자극에 대해 인체의 정상적인 방어기전인 위기(衛氣)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해 인체에 사기(邪氣)가 침범하게 된다. 


몸에서 힘들게 질병을 물리친 뒤에도 또 다시 사기(邪氣)로 침범을 당하게 되면 몸에서 여러 증상을 일으키게 된다. 특징적인 증상은 얼굴이 창백하면서 식욕이 떨어지고 잘 움직이려 하지 않고 심한 경우에는 쉽게 추위를 느낀다. 


호흡기질환의 치료원칙은 초기에는 속히 사기(邪氣)를 바깥으로 몰아내는 거사(去邪)법을 응용한다. 병이 생긴 곳의 증상을 개선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느 정도 초기의 급한 상태가 지나게 되면 폐의 기운을 돕는 한약제와 침술을 처방한다.


인체에 생긴 담음의 유무를 살펴서 보폐(補肺), 자음청열(滋陰淸熱), 거담윤폐(祛痰潤肺)하는 탕제를 사용한다. 여기에 소화기가 약하거나 대사기능저하상태를 고려해 비장을 도우면서 몸을 따뜻하게 하는 처방을 추가한다. 그러면 감기로 인해 여러 가지 질환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에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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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im
김광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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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2
2018-05-17
비만의 예방과 한방치료-한열과 허실의 균형을 맞춰 몸의 향상성 되살려야

 

복부비만은 단순히 ‘체형의 보기가 안 좋아진다’는 문제뿐만 아니라 ‘몸의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알려주는 현상이다. 비만이 있으면 당뇨병, 고혈압, 순환장애 등의 대사성 질병이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보통 많이 먹어서 살이 찐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지만 한의학적으로 볼 때 비만의 원인은 다양하다. 대개 임상에서 자주 보는 원인은 3가지 정도다. 


첫째는 위장의 기운이 실한 경우이다. 위장의 기운이 정상보다 지나치게 많으면 소화가 빨리 되기 때문에 금방 배가 고파지고 식욕이 좋아져 몸에 필요한양이상을 섭취하게 된다. 그러면 당연히 잉여에너지가 많아지고 이것이 우리 몸에서 노폐물이 되어 쌓이게 된다. 이를 담음(痰飮)이라고 한다.


둘째는 반대로 비위(脾胃)의 기운이 허한 경우이다. 음식물에서 에너지를 흡수하여 우리 몸에 기운을 공급해주는 장기가 비위이다. 따라서 비위의 기운이 부족하게 되면 기혈이 잘 돌지 않아 몸에 노폐물이 쌓이게 된다. 


셋째는 스트레스로 인한 경우이다. 한의학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를 처리해주는 장기가 간인데 간이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초과하게 되면 간의 기운이 뭉치게 된다. 이를 간기울결(肝氣鬱結)이라고 한다. 간의 기운이 뭉쳐 막히면 역시 진액과 혈의 운행을 막기 때문에 노폐물이 쌓이게 된다.


복부비만은 내장비만의 지표가 되기 때문에 중요하다. 자궁이나 대소장이 약한 것이 원인이다. 특히 여성은 생리와 출산이라는 특수한 현상이 있기 때문에 자궁이 쉽게 허냉(虛冷)해져 복부비만이 생긴다. 복부비만이 생기면 복부의 장기들을 압박하므로 정상적인 생리기능을 수행할 수 없어 여러 합병증이 나타나게 되고 허리근육이 자극되어 요통이 발생하기도 한다.


비만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우선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 너무 급하게 식사를 하지 말고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꼭꼭 씹어 먹는 버릇을 들이자. 과식과 폭식을 하지 말고 밥을 국이나 물에 말아 먹지 않도록 한다. 신선한 제철과일과 야채를 섭취하여 비타민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고 자신의 체력과 상태에 맞는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한방치료는 단순히 살을 빼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되는 원인 장부를 파악해 한열과 허실의 균형을 맞춰줌으로써 몸의 향상성을 되살려준다. 환자의 체질에 맞는 한약처방을 투여하면서 지방분해 침, 왕 뜸, 이침 등을 시술한다.


몸의 기혈순환을 촉진시켜 쌓인 노폐물인 담음을 제거해주어 환자의 체질개선을 통해 몸을 건강한 상태로 회복시키는 것이 치료의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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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im
김광오
65990
9212
2018-05-13
면역력 키우는 환절기 건강관리법

 


가벼운 야외활동 통해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봄철 환절기에 우리 몸은 오르락내리락하는 갑작스런 기온의 변화 때문에 체온조절이 힘들다. 계절의 변화에 대한 적응기간 동안은 신체생리적 불균형상태에 놓이게 되어 면역력이 약해질 수 있고 쉽게 피로가 쌓이게 된다. 


그로 인해 감기와 같은 질병에 걸릴 수 있으므로 환절기건강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면역력을 키우는 환절기 건강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1) 옷을 따뜻하게 입는다.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큰 만큼 옷을 얇게 입어서는 안 된다. 낮 동안 따뜻하다고 옷을 얇게 입는다면 저녁이 되어 갑자기 쌀쌀해지는 날씨에 대처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날씨가 따뜻하면 벗고, 추워지면 다시 걸칠 수 있는 겉옷을 들고 다니는 것이 좋다.


2) 가벼운 야외활동을 한다. 환절기 날씨를 핑계로 실내에서만 있어서는 안 된다. 장시간 외출은 좋지 않을 수 있지만 춥다고 몸을 움츠리지 말고 가벼운 야외활동을 통해 신체의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자.


3) 청결을 유지하고 실내환기에 신경을 쓰자. 손을 자주 씻고 외출을 다녀온 후에도 몸을 깨끗이 씻고 양치질을 하자. 실내청소를 자주하고 환절기 건조한 공기로 인해 호흡기점막이 예민해져 비염, 기관지염, 천식 등의 알레르기질환에 걸리기 쉬우므로 환기를 신선하게 해주어야 한다. 


4) 물을 자주 마시자. 환절기에는 수시로 물을 마셔야 몸 속에 쌓여 있는 노폐물이 원활하게 배출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대기중의 미세먼지 농도도 평소보다 훨씬 높아지기 때문에 물을 충분히 마셔줌으로써 우리 몸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보다 여러 번 나누어 마시는 것이 좋다. 찬물보다는 따뜻한 물이 좋다. 


5)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과로를 피한다.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는 몸에 피로물질이 많이 쌓인다. 불규칙하거나 부족한 수면은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하루 7-8시간 정도 수면이 필요하며 과도한 운동으로 인한 과로를 피하자.


6)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자.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은 각종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비타민B와C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준다.


7) 가벼운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자. 힘들지 않을 정도의 가벼운 운동은 면역력을 높여주고 수면에도 도움을 준다. 환절기건강관리법과 함께 긍정적인 생각으로 몸과 정신을 보호하여 건전하고 활기찬 생활을 유지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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