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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Stan Cho) 첫 한인 2세 온주의원 당선자 “동포 여러분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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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에 성공한 조성준 의원, 한인사상 최초로 온주장관 등용 가능성 커

 

 

 

 

 “존경하는 한인동포 여러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셔서 깊이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 성원에 부응하겠습니다. 퀸스파크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립니다.”

 

 

 


 지난 7일 실시된 2018 온타리오 주총선에서 당선된 동포2세 조성훈씨가 한인사회에 감사를 표했다. 조성훈씨는 윌로우데일 선거구에서 1만7,732표(43.7%)의 압도적인 득표로 당선됐다. 최대 경쟁자였던 4선의 데이빗 지머(1만815표)를 7천표 차이로 따돌렸다.

 

 

 


스카보로 노스의 조성준 의원도 재선에 성공하면서 한인 이민사에 새 장을 열었다. 조 의원은 투표자 과반인 1만6,813표(50.2%)를 득표하면서 과거 시의원(8선) 경력까지 포함하면 총10선의 위업을 달성했다.


보수당은 이번 총선에서 15년 만에 정권 교체를 이뤘으며, 총 124의석 중 76석을 차지해 다수 집권당이 됐다. 신민당(NDP) 40, 자유당 7, 녹색당 1석 순이다.


 덕 포드 온주총리 당선인이 오는 29일(금) 차기 내각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조성준 의원은 한인 최초로 주장관 기용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포드 당수는 지난 5월28일 뉴마켓에서 조 의원을 포함한 핵심 후보 13명을 초청해 원탁회의를 가졌으며, 이 자리에 참석했던 인물들이 차기 장관 물망에 오르고 있다. 


 장관 1순위로는 포드 당선인과 보수당 대표 경선을 치렀던 크리스틴 엘리엇(뉴마켓-오로라)과 캐롤라인 멀루니(요크-심코)가 지목되고 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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