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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화상 정기총회 토론토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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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한인회정기총회2019.jpg.

 

 

 

사상 첫 화상 정기총회   

 

토론토한인회, 오는 15일 오후 7시

.

 

바이러스 확산사태로 한인회 역사상 첫 화상 정기총회가 열린다.

토론토한인회(회장 이진수)는 제56차 정기총회를 오는 15일(목) 오후 7시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7일 공고했다.


안건은 ▶외부감사 선임 ▶2019년도 결산 ▶2020년 예산(안) 및 사업계획안 인준 등이다.매년 4월 중 개최하던 정기총회는 온타리오주 정부 지침에 따라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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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65년 제1회 총회를 가진 한인회가 가을총회를 가진 것은 55년 역사 중 총 2번이다. 두 번 모두 회장선거와 관련한 분란 때문이었다.

1999년 이춘수 후보가 유승민(세방여행사 대표) 후보를 단 1표 차로 이기자, 전임회장들이 선관위에 재검표를 요구하다가 법정다툼으로 번졌고, 진통 끝에 10월16일 35차 총회에서 이춘수씨가 26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유사한 분란은 정확히 10년 뒤 재현됐다. 2009년 회장 당선공고와 관련, 이방주 후보와 이상훈 후보가 법적공방을 벌이면서 분쟁이 커졌다. 결국 9월5일 45차 정기총회의 승인을 받은 백경락씨가 31대 회장으로 임기를 시작, 사태가 마감됐다.

한인회 정기총회 자체가 무효가 된 초유의 사건도 벌어졌다.

2016년 4월30일 개최된 52차 정기총회. 이기석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총회는 초반부터 정회원 자격과 성원 논란이 일었고, 그 과정에서 본 한국일보 취재기자의 서명을 본인에게 통고없이 적당히 기재, 성원을 보탠 것이 드러나 한인사회에 물의를 일으켰다. 

 

출처    토론토 한국일보 .

https://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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